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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2.1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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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라플로코스메틱스]
입소문 타고 '마스크&앰플' 인기 몰이…국내외 SNS에 사용후기 넘쳐나
뷰티 경력 15년·아모레퍼시픽 출신 자부심…집에서 에스테틱 피부관리


[뉴스투데이=강준호 기자] 여성은 물론 남성들도 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관련 제품도 넘쳐나는 시대다.

최근 뷰티 업계에 소리없이 강자로 등장한 제품이 있다. 바로 라플로코스메틱스(La Fior cosmetics)의 '펄 루미너스 브라이트닝 마스크 & 리주비네이팅 골드 앰플'이다.

이 제품은 국내외 소셜미디어네트워크(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으며 많은 인플로언서의 찬사를 받고 있다.

많은 제품을 사용해 봤다는 박 모씨(43·여)는 "지금까지 사용한 마스크 가운데 최강자"라고 표현했다.

박 모씨는 시트가 밀리지 않고 밀착력이 뛰어나다는 점과 시트를 떼어냈을 때 흡수력이 좋아 겉도는 느낌없이 촉촉하다는 점, 한 번만 사용해도 탄력과 수분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 등을 그 이유로 꼽았다.

한 블로거도 자세하게 제품을 소개하며 밀착력과 촉촉함을 강점으로 꼽으며 집에서도 에스테틱 피부관리를 할 수 있다고 적었다.

또 다른 블로거는 흡수력과 탄력, 리프팅감의 탁월성을 지적했다.

이 제품은 골드와 나이아신아마이드, 비타민C의 미백작용으로 피부를 환화게 가꾸어 주고 진주의 성분이 함유돼 천연 콜라겐을 촉진해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꾸어 준다.

또 히알루론산과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 결을 정돈해줘 보습성분을 안정적으로 재배치하며 지속적인 수분공급으로 속부터 차오르는 촉촉한 피부를 만들 수 있도록 한다.

이 제품을 탄생시킨 회사는 라플로코스메틱스다.

라플로코스메틱스는 뷰티 경력 15년에 국내 화장품 업계 1위로 군림하는 아모레퍼시픽 출신의 위지현·위보라 자매가 '뻔한 제품이 아닌 특별한 제품을 만들자'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위자현 공동대표는 "라플로는 아름다운 여성들이 삶에 데이지 파운데이션을 통해 기여하길 원한다"며 "라플로를 통해 에스테틱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홈에서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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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강하다" 국내외 뷰티 강자 '라플로코스메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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