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2018년 ‘모바일 쇼핑액’ 최초로 TV쇼핑 앞질러

박혜원 기자 입력 : 2019.01.31 17:18 |   수정 : 2019.01.3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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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홈쇼핑 사옥


[뉴스투데이=박혜원 기자] GS홈쇼핑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1368억 원으로 전년 대비 3.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모바일쇼핑 최급액 비중이 TV쇼핑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매출액은 1조 1044억 원으로 1.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339억 원으로 30.4% 증가했다.

이중 모바일쇼핑 취급액은 2조 80억 원으로 전체의 47.3%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대비 29% 신장한 수치로, 연간 기준 모바일쇼핑 취급액이 처음으로 TV쇼핑을 넘어서게 됐다. TV쇼핑은 오히려 전년 대비 7.2% 감소했으며, 인터넷쇼핑도 6.4% 감소했다.

회사 측은 또한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7천원을 현금배당한다고 별도로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3.8%, 배당금 총액은 약 42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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