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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1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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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픽사베이]


동남아는
1~2월 무덥지 않고 선선한 건기, 일본에서는 온천과 축제 즐기기 좋아

유럽에서는 1~2월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 가장 좋아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직장인들 떠나라." 일상 속에서 벗어나 색다른 여행을 하면서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고 싶어 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1,2월에 떠나기 좋은 나라들을 모아봤다. 주말을 이용해 갈 수 있는 멀지 않은 주변 국가인 일본부터 홍콩, , 동남아, 그리고 유럽까지 나라별로 여행하기 좋은 특징들을 묶어서 여행지들을 소개한다.[편집자주]
 

▲ 일본의 겨울 풍경 [사진=뉴스투데이DB]


가까운 나라
일본 3개 도시’ - 1~2월엔 눈꽃 축제가 열리고 겨울 온천 좋아

삿포로 -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나라 일본은 1월과 2월인 겨울에도 여행하기 좋다. 우선 가장 북쪽에 자리 잡은 삿포로는 2월은 눈꽃 축제 시즌이 열리는 달이다. 겨울에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겨울의 도시인만큼 눈꽃축제 시즌에 맞춰 찾는 것이 좋다.

오키나와 - 일본 가장 남쪽에 자리하고 있는 오키나와는 1월과 2월 날씨가 따듯해서 여행하기 좋다. 이 기간에는 우리나라의 봄 날씨와 비슷해서 영상 20도 전후로 생각하면 된다. 때문에 2월에 초에서 중반까지는 벚꽃을 만날 수 있다.

후쿠오카 -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도시로 알려져 있는 후쿠오카는 1월과 2월 유후인에서 온천하기 좋은 시즌이다. 일본 내에서도 이 시기에는 온천을 위해 유후인을 찾는 국내 관광객도 많다.


▲ 겨울 세일 이미지 [사진 = 픽사베이]


쇼핑을 원한다면
스페인·추천 - 쇼핑 세일 시즌~!

- 괌에서는 1년 중 가장 파격적인 세일을 1월에 진행한다. 미국령이기 때문에 미국 브랜드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아기용품도 저렴해 태교여행이나 가족여행지로 적당하다.

스페인 - 스페인 역시 12월부터 2월까지 쇼핑 세일 시즌이다. 스페인 브랜드인 자라(Zara), 망고(Mango),H&M과 마시모 두띠(Massimo Dutti)는 이 시즌에 더욱 싸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스페인에는 핸드메이드샵이나 편집샵들도 다수 세일에 동참하니 길을 지나가다 마음에 드는 매장에 세일(SALE)을 뜻하는 ‘REBAJAS’라는 문구가 붙어있다면 들어가 보자.


▲ 휴양지 풍경 [사진=픽사베이]


힐링하기 좋은 동남아
- 우기가 아니라 여행하기에 딱!

태국, 필리핀, 라우스, 배트남은 1월과 2월이 가장 여행하기 좋다. 계절적으로는 겨울여서 춥지않고 선선한 기온 덕분에 무덥지 않다. 건기이기도해 갑자기 쏟아지는 스콜을 맞을 위험도 없다. 때문에 1년 중 가장 동남아를 여행하기 좋은 기간은 바로 지금 이 시기다.


▲ 스키를 즐기는 사람들 [사진=뉴스투데이DB]


겨울에 제대로 스키를 즐기고 싶다면
스위스·프랑스·독일추천

스위스 - 겨울의 유럽은 겨울스포츠를 글기기 좋은 계절이다. 스위스에서는 1월부터 3월가지 스키 시즌이다.

프랑스·독일 - 프랑스와 독일 에서는 1월과 2월 스키 리조트 시즌이기 때문에 유럽 여행을 간다면 프랑스나 독일에서 스키를 즐겨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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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자 여행팁] 1~2월에 떠나기 좋은 나라들…‘축제’와 ‘쇼핑·스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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