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청년우대형 청약통장, 34세 ‘캥거루족’도 가입 가능

이지우 기자 입력 : 2019.01.07 10:30 |   수정 : 2019.01.0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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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지우 기자, 그래픽: 가연주] 2019년부터 부모 집에 함께 살고 있는 34세 청년들도 청년우대형 청약통장 가입이 가능해진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7월 출시한 청년우대형 청약통장 가입 연령과 세대주 요건을 완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청년우대형 청약통장’은 청년 특화 상품으로 기존 주택청약종합저축의 청약 기능은 유지하면서 10년간 연 최대 3.3%의 금리와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제공한다.

국토부는 우선 기존 ‘무주택 세대주’에 더해 ‘무주택이면서 가입 후 3년 내 세대주 예정자’와 ‘무주택세대의 세대원’도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가입 연령도 기존 만 19세 이상, 만 29세 이하에서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로 확대했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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