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신년사] 현대百 정지선 회장 “온·오프라인 상호보완할 수 있는 성장동력 마련”

박혜원 기자 입력 : 2019.01.02 10:37 |   수정 : 2019.01.0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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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백화점그룹 정지선 회장


[뉴스투데이=박혜원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정지선 회장이 2일 그룹 합동시무식에서 2019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정 회장은 “사업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사업을 적기에 변화시키지 못하면 결국 쇠퇴하게 된다”며 “미래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정 회장은 “온라인 쇼핑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며 온라인 쇼핑으로의 트렌드 변화에 따른 대응책 마련을 주문했다.

더불어 정 회장은 3대 경영방침으로 ▲미래 비전을 위한 성장동력 확보 ▲사업방식의 혁신을 통한 미래 대응 ▲실행력을 제고하는 조직문화 구축을 주문했다.

임직원들의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성장전략을 구체화하고, 각 계열사별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세스에서 비효율을 제거해야 향후 온라인 쇼핑 시장과 오프라인 시장이 상호보완할 수 있는 사업방식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정 회장은 임원 및 간부사원들이 새로운 도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조력자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회사와 개인의 성장을 하나로 묶는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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