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 현장에선] CJ대한통운의 사회공헌, 올해 2만 시간 달성

김연주 기자 입력 : 2018.12.16 15:30 |   수정 : 2018.12.16 15:30

[JOB 현장에선] CJ대한통운의 사회공헌, 올해 2만 시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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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임직원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CJ대한통운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CJ대한통운의 ‘희망나누미’ 봉사단이 올해 봉사활동 2만 시간을 돌파했다. CJ대한통운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은 지난 14일 광주시 초월초 ‘자원 선순환 크레파스 만들기’봉사활동을 기점으로 2만 1545시간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은 봉사활동 2만 시간 돌파다.
 
2만 시간 돌파에는 총 5237명의 임직원들이 힘을 보탰다. 2만 시간이 비행기로 지구를 약 4500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인 만큼,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CJ대한통운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글로벌 모터스포츠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인근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발달장애인택배 배송원 등 사회 취약계층을 초청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2년부터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와 함께하는 휠체어 이동 정비 및 세척봉사도 실시중이다. CJ대한통운은 정기적으로 특수학교 및 장애인시설을 방문해 전동휠체어를 무료로 세척, 살균, 정비해주고 있다. 올해만 지원한 휠체어 누적 수는 2000여대를 넘었다. CJ대한통운의 ‘달려라 행복한 전동이’는 ‘2018 서울시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적극적 참여와 지지가 있었기에 이러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기부하는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계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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