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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1.2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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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 사옥


현대중공업노조, 사측의 ‘노조관리’에 반발해 파업 돌입
   
[뉴스투데이=김정은 기자] 현대중공업노조가 20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사측이 노조원 성향을 5단계로 나누고 관리한 사실 등이 드러난 데 대한 부당노동행위 중단 촉구의 의미다.
 
내부자 고발에 따르면 사측은 노조의 성향을 단계별로 나누고 회사에 호위적인 상위 3단계를 집중적으로 관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노조는 오는 21일 민주노총 총파업에도 동참한다고 밝혔다.
 
사측은 이날 파업 참여 인원이 많지 않아 조업 차질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부당노동행위 사실과 관련해서는 관련 부서장급을 인사대기 조치했으며 자체 감사를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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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노조, ‘부당노동행위’로 파업…사측 “책임자 인사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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