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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0.26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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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올리브 티비 방송화면 캡쳐



(뉴스투데이=이지은 기자) 25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에서는 박진영의 고민이 공개됐다. 

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 장도연은 JYP 구내식당을 찾았다. 

식사 중 송은이가 "완성된 듯한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고민이 있지 않냐?"라는 물음에 박진영은 “아이가 생겼는데 남자 아기면 자신이 있는데, 여자면 걱정이 된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 이유에 대해 박진영은 "원더걸스 때까지만 해도 좀 혼을 낼 수 있었다. 그런데 나이 차이가 점점 더 나니까 트와이스는 '너 이렇게 연습할래?' 그러면 걸어 나오는데 눈물이 그렁그렁해. 그래서 혼내려다가 '잘했어. 잘했는데'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최화정은 "우리 부모님도 다 우리를 그렇게 키웠어"라며
“어떻게 되든 너의 계획대로 안될거야. 골프하고 자식은 (내 맘대로) 안된다 하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영자는 “뭐든지 처음은 어려운 것”이라며 “(육아) 연습하면 돼”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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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딸은 어떻게 혼내요?” 물음에 ‘뼈때리는’ 최화정 대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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