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역 BT온유안 2차 분양, 초역세권 입지와 실수요자 중심 특화설계

정성우 기자 입력 : 2018.09.20 10:00 |   수정 : 2018.09.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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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역 BT온유안 2차 조감도
(뉴스투데이=정성우기자) '레지던스' 또는 '레지던스 호텔'이라고 불리는 '생활숙박시설'은 호텔과 오피스텔의 장점을 고루 갖춘 주거상품이다. 호텔급 시설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실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따라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았던 주거용 오피스텔의 경우 1가구 2주택 중과대상 및 종합부동산세 과세대상에 포함되어 투자자들에게 외면 받는 추세인 반면, 레지던스의 경우는 이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반사이익을 받는 그림이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전매제한이 없는 것도 눈길을 끄는 원인 중 하나다.

이 가운데, 평택역의 초역세권에 생활숙박시설(레지던스) ‘평택역 BT 온유안 2차’가 분양 중에 있다. 

해당 사업지가 들어서는 평택 지역은 최근 삼성의 180조 원대의 대규모 투자 소식을 비롯해 평택호 관광단지, 다양한 산업단지가 밀집된 클러스터를 구축하며 부동산시장의 블루칩으로 부상했다.

또한, 안성시에 추진되는 ‘스타필드’ 역시 평택의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평택시와 안성시는 가까운 거리와 원활한 도로교통망으로 상호접근성이 높다. 이에 스타필드가 들어선 지역은 부동산 시세가 크게 상승하는 일명 ‘스타필드 효과’가 평택시까지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다.

평택역 BT온유안 2차는 경기도 평택시 평택동 185-69외 1필지에 지하 3층~지상 15층 생활숙박시설 230실 및 근린생활시설 3실 규모로 조성된다. 

부동산 시장에서 말하는 ‘입구효과’의 측면에서 볼 때도 해당 사업지는 모자람이 없다. 입구효과란 지하철역이나 산업단지 출입구까지의 거리에 따라 부동산 가치가 달라지는 것을 말한다. 실제로 지하철역 입구나 산업단지 출입문까지의 거리에 따라 매매가가 높거나 월 임대료 차이가 발생한다. 평택역 BT온유안 2차는 평택시 인구의 60%가 집중된 평택의 중심지라 불리는 평택역에서 약 10m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로 평택역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건물 중 하나이다.

홍보관에 따르면 A,B,C,D의 4가지 타입 전 세대가 작지만 알찬 도심 내 주택을 선호하는 젊은 1~2인 가구에 맞춰 소형평형대로 구성되어 있다. 설계 부분에서도 △도심의 소음을 효율적으로 차단하는 고기능 유리 및 이중창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고단열재 △현관 입구 일괄 소등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콘센트 △고효율 조명기구 △친환경 마감재 △각 세대별 직배기 시스템 △주차관제 시스템 등으로 1~2인 가구와 해당 입지에 특화시켰다.

한편, 용인 수지 구청역 앞에 위치한 평택역 BT온유안 2차 분양홍보관에서는 오픈 이벤트로 ‘매일 다이아목걸이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달부터 선착순 계약자를 대상으로 200만 원 상당의 오븐업후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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