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더욱 치열해진 콜라겐화장품 시장, 여전히 독보적인 브랜드 ‘매트리콜’

황숙희 입력 : 2018.09.11 15:01 ㅣ 수정 : 2018.09.1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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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매트리콜 제공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화장품 시장에 콜라겐 제품 열풍이 하반기에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피부에 가장 효과적인 성분으로 널리 알려지면서 콜라겐 기초화장품은 물론 마시는 콜라겐 제품까지 훨씬 더 다양한 콜라겐 제품들이 유통시장을 강타하고 있다.

콜라겐은 유행에 따른 성분이 아닌, 피부 구조 조직은 기본으로 피부 관리에 가장 중요한 요소인 건 이미 모두가 알고 있는 상식이지만, 요사이 콜라겐 제품 홍수 속에서 오히려 좋은 제품을 고르기가 쉽지 않아 소비자들의 문의가 계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 속에서 눈에 띄는 것이 생콜라겐 특허기술의 매트리콜이다. 독일 직수입 제품인 매트리콜은 경쟁이 치열하고, 유사제품이 우후죽순처럼 런칭되는 홈쇼핑 시장에서 가장 높은 가격대 제품으로 런칭 이래 계속된 매진행렬을 보여 이례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매트리콜은 씨제이홈쇼핑 등 주요 홈쇼핑시장의 간판 뷰티제품으로 자리잡았으며, 오랜 세월 병원과 피부관리실에서 레이저 관리 후 제품이나 손상된 피부 등에도 사용되는 콜라겐 관리 제품으로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 널리 알려져 왔다.

콜라겐마스크 열풍 속에서 매트리콜이 인정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지금까지 대부분의 콜라겐 제품들이 콜라겐성분의 피부흡수를 위해 ‘하이드로라이즈드’ 콜라겐 형태로 바꾸어 사용하는 반면 매트리콜은 특허받은 크라이요세이프 공법으로 인체피부구조 유사율 97%의 보바인 콜라겐을 어떠한 변형을 주지 않고, 그대로 동결건조하고 그것을 피부에 그대로 안착시킨다는 데 있다.

매트리콜 수입사 관계자는 “이러한 공법은 다른 어떤 브랜드도 그대로 따라할 수 없는 특허 기술로 최근 매트리콜의 놀라운 성공을 보고 유사한 문구를 사용하는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지만, 성분표만 봐도 완전히 다른 것을 간단히 알 수 있으며, 절대로 비슷하게라도 따라할 수 없는 기술력이므로 고객들이 좀 더 세심히 살펴보고 구매하기 바란다. 매트리콜 브랜드를 보고 구매하면 고급 리얼 생 콜라겐으로 병원이나 피부관리실 케어를 그대로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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