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장신영과 아들 진심 알고 눈물 흘려

류준열 기자 입력 : 2018.07.31 01:15 |   수정 : 2018.07.3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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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뉴스투데이=류준열 기자)

강경준, 장신영, 정안이 변함없이 서로를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 지난 주에 이어 장강 가족의 경주 가족 여행 이야기가 전파를 탓다. 이날 장신영, 정안 모자는 강경준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계획했다.

이 과정을 스튜디오에서 지켜 본 강경준은 "아 이래서 그랬구나"라고 말했다.

이어 강경준은 아들 정안에게 처음 듣는 진심에 눈물을 흘렸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출연자들까지 눈물을 흘렸다.

장신영과 결혼 후 강경준은 장신영의 아들을 위해 아침을 준비하고 등교를 도우며 친구 같은 아빠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결혼 전에도 결혼 후에도 장신영과 강경준은 변함없이 서로를 아끼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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