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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7.2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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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청 전경 ⓒ하남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하남시는 7월말까지 2018년 세외수입(이행강제금, 과태료 등)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해 체납액을 징수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징수반을 편성해 체납고지서 일괄 발송, 전화납부 독려, 고액체납자의 분할납부 유도, 미납자에 대한 재산압류 및 공매처분 등을 실시해 강력하게 체납처분을 해나갈 방침이다.

납부 방법은 가상계좌 납부, 현금입출금기(ATM), 인터넷뱅킹, 위텍스, 인터넷 지로, ‘간단e납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통해 자진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상습적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로 재정건전성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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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E] 하남시, 7월말까지 상습 체납세 강력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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