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 해외주식 자문형랩 2종’ 신규 출시

송은호 기자 입력 : 2018.04.24 11:10 |   수정 : 2018.04.24 11:1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메리츠종금증권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송은호 기자) 메리츠종금증권(대표이사 최희문)은 글로벌자산배분, 해외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있는 투자자를 위해 해외주식 자문형랩 2종을 신규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해외주식운용에 특화된 경쟁력 있는 자문사 두 곳과 협업해 ‘글로벌자산배분 EMP랩’, ‘중국 백마주랩’ 등 총 2종을 출시한다.
 
‘메리츠 글로벌자산배분 EMP랩’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EMP(ETF Managed Portfolio) 전용 랩이다. 해외 상장 ETF 등을 활용하여 주식,채권,대체투자 등 다양한 자산 및 시장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리츠종금증권 관계자는 “국내 최초 로보운용사이자 EMP 전문운용사인 쿼터백자산운용의 자문을 받아 데이터에 의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투자로 시장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할 계획이다”라며 “글로벌 자산배분을 통해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랩서비스”라고 말했다.
 
‘메리츠 중국 백마주랩’은 중국 기업 중에서 독점적 지배력과 수익성을 바탕으로 중국의 향후 10년을 이끌어갈, 재무구조가 우량한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메리츠종금증권 관계자는 “중국 소득구조의 변화를 아이디어로 인당 GDP 8000달러 시대를 맞아 소비주, 바이오헬스케어주, 4차산업혁명주, 수출주도주, 중소형 핵심기술 보유주 등으로 포트폴리오가 구성될 계획이다”라며 ”중국 백마주랩은 장기적인 안목으로 중국의 구조적 성장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메리츠 해외주식 자문형랩’ 2종은 펀드투자와 달리 고객 계좌별로 운용된다. 또한 해외주식 매매차익은 양도소득세로 분류과세 적용되어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합산되지 않으며, 매년 250만 원까지는 비과세 혜택이 있어 금융소득 종합과세대상자는 물론이고 일반투자자에게도 절세효과를 얻을 수 있다.
 
최소가입금액은 ‘메리츠 글로벌자산배분 EMP 랩’은 3000만 원, ‘메리츠 중국백마주 랩’은 5000만 원 이상이며, 계약기간은 1년이나 중도해지가 가능하고 해지시 별도수수료는 없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뉴스투데이 E]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 해외주식 자문형랩 2종’ 신규 출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