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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경로당․사회복지관․체육시설 등 공공시설 14일까지 운영중단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화성시가 정부 방침에 따라 코로나 19 방역 수준을 높인다고 밝혔다.   서철모 시장은 29일 긴급대책회의를 지시하고 분야별 조치계획을 점검토록 했다.   화성시가 14일까지 공공시설의 운영을 중단한다.[사진제공=화성시]   시는 우선 실내·외 구분 없이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공공시설의 운영을 14일까지 잠정 중단한다. 이에 따라 부분 개방했던 축구장, 파크골프장, 게이트볼장, 실내체육관 등 모든 공공체육시설과 도서관 운영을 중단한다.   종합사회복지관, 경로당, 장애인보호센터 등 복지시설도 휴관을 이어가고, 근로자종합복지관 재개관 계획을 철회했다. 단, 도시락배달 등 긴급 돌봄서비스를 통해 돌봄 공백은 최소화할 계획이다.   시는 공공시설 운영 중단 장기화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도 행정력을 쏟을 계획이다.   공공행사 개최는 자제하고, 유흥주점, 노래방, PC방, 단란주점 등 집합제한시설에 대해서는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이어감과 동시에 이행실태 점검은 강화한다.   행정명령 장기화로 사업주들의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시는 별도 지원책을 검토하고 있다. 단, 행정명령을 이행하지 않는 업소는 즉시 고발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쿠팡물류센터 관련 확진자 증가에 따라 영업용 물류창고 32곳, 동탄물류단지 등 관내 물류시설 전체에 대해서도 방역지침 준수여부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서철모 시장은 “코로나19의 수도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공무원은 물론 시민, 기업, 사업주 모두가 항시 긴장을 놓지 않고 한 뜻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며, “사태 장기화로 모두가 불편하겠지만 집회, 행사, 모임, 다중이용시설 이용 등을 각별히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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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30
  • 평택시, 정장선 시장과 홍기원·유의동 국회의원 당선자와 정책간담회 개최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평택시가 29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홍기원(평택 갑), 유의동(평택 을) 국회의원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평택시 핵심시책과 주요 현안 및 ‘21년 국가예산 확보 방안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홍기원, 유의동 국회의원 당선인이 참석했고, 시에서는 정장선 시장과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자리를 함께했다.   정장선 시장과 홍기원․유의동 국회의원 당선자와 관계 공무원 정책간담회 개최[사진제공=평택시]   시는 주요 현안사업으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대응 대책 강화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노력을 비롯하여 ▶2021년 국도비 보조금 예산확보 ▶평택형 지역인재 육성과 기초 경제 활성화 정책 추진 ▶평택항 경쟁력 강화와 미래지향적 산업 육성 ▶고덕행정타운 조기안착 ▶통복천 수질개선 ▶2025 평택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평택 연장 등 현안 37건을 논의하고 당선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2021년 국고보조금 신청현황과 향후 일정을 논의하고 정부와 국회 예산심의 단계에서 평택시 국비 목표액 확보와 증액이 필요한 사업에 예산이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   정 시장은 간담회에서 “국회의원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제시한 공약은 시정과 연계해 이행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각종 불합리한 제도개선과 국비확보, 주민숙원 사업 해결을 위해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참석한 당선인들도 “핵심현안 해결에 선택과 집중하며 평택시 발전의 원동력이 되도록 중앙부처와 국회에서 구심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앞으로도 국·도·시의원과 정책협력을 강화하고 현안을 함께 풀어가기 위해 정책간담회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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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30
  • 하남시, 국제화추진협의회 국내외 자매도시 교류방안 논의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하남시가 2020년 상반기 국제화추진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하남시 국내·외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하남시 국제화추진협의회(위원장 김상호)는 시와 민간단체 대표, 기업인 등 41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협의회로 이날 회의에서 ▲ 하남시 국내·외 도시 간 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에 따른 민간인 회장 임명 ▲ 2020년 국내자매도시 교류 활성화 방안 ▲ 국제자매도시 코로나 19 현황 및 하반기 국제교류사업 추진 방향 등 국내·외 우호교류 증진을 위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하남시 국제화추진협의회 [사진제공=하남시]   또한 작년 말레이시아 ‘샤알람시’에서 시 승격 30주년 기념식 참석을 위해 하남시를 방문하고 상징조형물 제막식도 함께 했다. 시 승격 30주년 기념식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올해 10월 말레이시아 샤알람시 시 승격 20주년 초청 방문 건에 대해서 코로나19 국내·외 출입국 상황을 고려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하남시 국제화추진협의회 민간인 초대 회장인 국승현 회장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19 바이러스 상황은 국내·외 교류 업무와 관련된 기관·단체의 상호협력과 정보 공유가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점이다” 라며 “초대 회장으로써 코로나19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며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다”라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하남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국내·외 공공외교 건설 비전하에 국내 2개 자매도시, 국외 4개 국가 및 5개 도시와 국제자매·우호도시를 맺고 경제통상, 관광, 교육, 문화예술, 교육,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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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30
  • 활빈단 “한밤 중 사드 장비 반입 불가피…6·25 상기해야”
    지난 29일 홍정식 활빈단 대표가 국방부 앞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장비 반입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제공 = 시민단체 활빈단]   [뉴스투데이=김덕엽 기자] 시민단체 활빈단이 국방부와 주한미군의 한방 중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등의 장비 반입에 대해 “사드는 국가안보를 위한 필수방어체계로서 한밤 중 장비 반입이 불가피 했다”고 주장했다.   활빈단은 30일 논평을 통해 “지난 28일부터 29일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기지에 사드 관련 장비와 공사장비를 반입하는 과정에서 생긴 경찰과 반대 주민의 충돌한 것에 대해 유감“이라고 밝혔다.특히 “사드는 적의 기습공격에 나라와 국민생명을 지키고, 국가안보를 위한 필수방어체계로서 한밤 중 장비 반입 불가피 했다”며 “6·25 남침을 상기하여 민·관 안보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앞서 국방부와 주한미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국에 한밤 중 기습적으로 사드 발사대 등의 장비를 기습적으로 반입해 논란이 일었다.국방부와 소성리 사드철회 종합상황실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8시부터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소재 사드기지 주변에 4000여명에 달하는 대규모 경찰 병력이 동원되었다.소성리 마을 주민 100여명은 진밭교에 모여 ‘집합금지, 코로나 시국이다. 경찰병력 철수하라’며 농성을 벌인 뒤 대치를 벌였고, 2명의 할머니와 3명의 주민들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이와 관련  방부는 “성주 사드기지 진입로에 사드 반대 시위활동이 진행되어 불가피하게 경찰이 수송을 지원했다”면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인적접촉을 줄이고자 야간에 추진하고, 마찰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통해 안전하게 진행됐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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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0-05-30
  • 美 해외연수 물의 예천군의원 2명, 제명취소 소송 항소 기각
    박종철 전 경북 예천군의원이 지난 1월 11일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예천경찰서로 출석하며 취재진에게 질문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대구=황재윤 기자] 미국 해외연수 중 현지 가이드를 폭행하거나 접대부가 나오는 술집을 언급했다가 제명된 경북 전 예천군의원들이 제명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대구고등법원 행정1부(부장판사 김찬돈)는 박종철·권도식 전 예천군의원들이 군의회를 상대로 낸 ‘의원 제명의결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1심 판단 기준이 현저하게 부당하다고 볼 수 없다”며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고 29일 밝혔다.앞서 박 전 군의원 등은 재작년 12월 미국 동부·캐나다 연수 중 발생한 가이드 폭행 등 물의에 대한 책임을 물어 군의회가 제명 처분하자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이들은 소송에서 “주민들은 군의원 9명 전원 사퇴를 요구했는데 특정 정당 소속 군의원들이 중심이 돼 우리들만 제명한 것은 비례 원칙에 반하는 징계재량권 남용”이라고 주장했다.하지만 1심 재판부는 “공직사회에 대한 국민 신뢰를 실추시킬 우려가 있는 행동을 했고, 지방의회 제도 존재 의의에 대한 불신을 초래한 점 등을 고려하면 제명의결처분이 의회 재량권을 일탈·남용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원고 패소를 판결한 바 있다.한편 행정소송과 별도로 박종철 전 예천군의원은 지난해 12월 23일 미국 동부와 캐나다 국외연수 중 현지시각 오후 6시 쯤 토론토에서 출발하려는 버스 안에서 현지 가이드 A씨의 얼굴과 머리를 폭행해 상해를 입힌 혐의로 벌금 300만원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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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사고
    2020-05-29
  • 의성군, 신활력플러스 ICT플랫폼 구축 포럼…“인적자원 활용”
    지난 28일 의성군 도시재생센터에서 신활력플러스사업 ICT플랫폼 구축 포럼이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지난 28일 의성군 도시재생센터에서 신활력플러스사업 ICT플랫폼 구축 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신활력플러스 추진단, 전문가, 자문위원, 관계부서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자원을 활용한 공유경제 ICT플랫폼 구축 방향에 대한 발제와 질의응답, 토론의 순으로 진행됐다.앞서 의성군은 지난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70억원으로 오는 2021년까지 공유경제를 통한 지역활성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유휴시설과 정보, 인적자원 등의 D/B를 통해 농촌지역에 적합한 공유경제 ICT플랫폼 모델을 마련해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이 지속적인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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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의성소방, ‘코로나19’ 극복 영농철 농가 일손돕기 추진
    지난 28일 의성소방서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영농철 농가 일손돕기를 추진한 뒤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소방서]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소방서가 지난 28일 봉양면과 단밀면 농가 3곳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영농철 농가 일손돕기를 추진한다.이날 농가 일손돕기는 정창환 의성소방서장과 의용소방대원 등 30여명과 농가 3곳에서 자두적과, 마늘종 제거 작업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정창환 의성소방서장은 “올해 ‘코로나19’ 장기 여파로 우리 지역농가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안다”며 “향후에도 홀로 농업을 영위 중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영농철  수확철에 지속적인 농가 일손돕기 활동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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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군위군, 6월 1일부터 금융기관서 ‘군위사랑상품권’ 판매
    경북 군위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군위=황재윤 기자] 경북 군위군이 오는 6월 1일부터 ‘군위사랑상품권’을 금융기관에서 판매한다.29일 군위군에 따르면 군은 NH농협은행 등의 금융기관이 ‘군위사랑상품권’을 판매환전대행업무를 개시하도록 하고, 1인 할인구매한도는 월 30만원(특별한 경우 월 100만원)이며, 평상시는 6%·명절 등 특별한 경우에는 10%까지 할인한다.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위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 매출 증진을 위해 군위사랑상품권 20억 특별할인 판매도 함께 시작하고, 20억에 대한 특별할인은, 개인 할인구매한도 월 100만원이며 할인율 10%로 구매할 수 있다.김영만 군위군수는 “금융기관이 판매환전업무를 대행해 줌으로써 군민 및 가맹점들의 구입·환전이 보다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힘겨운 삶을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상품권 이용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한편 군위군에 현재 460여개 업소가 ‘군위사랑상품권’ 가맹점 지정이 되어 있으며 가맹점 현황은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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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청송군, 2019년 암 예방 관리사업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29일 청송군 보건소 관계자가 2019년 암 예방 관리사업 평가 ‘최우수 기관’상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이 29일 2019년 암 예방 관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29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국가암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한 1:1 맞춤 서비스와 읍·면사무소, 경로당 등 대변통 비치를 통한 대장암 검진 유도, 출장검진 의료기관과 연계한 이동건강검진 실시 등으로 검진 수검율을 높였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또 암예방홍보도우미 봉사단을 구성해 암 예방실천교육 350회, 릴레이 홍보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국가암조기검진 인식개선에도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았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군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암관리 사업을 추진해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송군은 저소득층 암환자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의료비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국가암검진 대상자가 검진을 통해 암으로 확진 받은 경우 최대 3년간 연200만원까지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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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청송군농민회, 현서면 두현리 일원서 풍년농사 기원제
    29일 청송군농민회 회원들이 통일 쌀 손모내기 행사에서 직접 논에 들어가 전통방식 모내기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청송군농민회]   [뉴스투데이/경북 청송=황재윤 기자] 경북 청송군농민회가 29일 현서면 두현리 일원에서 2020년 풍년농사 기원제를 개최했다.이날 풍년농사 기원제는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하여 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 등과 각 기관·단체장, 농민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풍년농사 기원제에선 한 해의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제례에 이어 통일 쌀 손모내기 행사에선 참가자들이 직접 논에 들어가 전통방식의 모내기를 재현해 잊혀져가는 전통문화를 체험했다.특히 가을에 수확될 통일 쌀의 판매수익은 전국농민회총연맹을 통해 남북교류사업 추진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오늘 풍년기원제를 준비한 회원 여러분들의 정성스러운 마음이 하늘에 닿아 올 한해 농사가 풍년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곳에서 생산된 쌀이 통일의 염원이고, 평화의 산물이 되리라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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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봉화군, 2019년 암 예방 관리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29일 봉화군 보건소 관계자가 2019년 암 예방 관리사업 평가 ‘우수기관’상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봉화군]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군이 2019년 암 예방 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29일 봉화군에 따르면 군과 군 보건소는 국가 암 조기검진 수검률과 향상률 등 6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앞서 봉화군과 군 보건소는 의료기관·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업무연계 및 협력하여 국가 암 조기 검진율 향상에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이어 암 검진 홍보 도우미를 활용한 1:1 전화 안내, 우편·문자메시지 발송, 캠페인 실시, 경로당을 방문하여 암 예방 교육을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국가 암 검진 홍보·암 예방사업을 실시해왔다.이영미 봉화군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암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건강검진 홍보를 통하여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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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봉화군, ‘코로나19’ 소상공인 긴급지원비 대상 완화 시행
    지난 27일 엄태항 봉화군수가 재난안전대책회의에서 소상공인 긴급지원비 대상을 완하하여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사진제공 = 경북 봉화군]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소상공인 긴급지원비 대상을 완화하여 시행한다.29일 봉화군에 따르면 군은 ‘코로나19’ 지역 내 감염으로 정부와 지자체의 권고에 따라 상인회에서 자발적으로 5일장을 폐쇄하는 등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어 왔다.봉화군은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임에도 긴급지원비 신청 시 복잡하고 어려운 지역 실정에 맞지 않는 각종 구비서류를 요구해 소상공인 긴급지원 신청을 간소화한다.이어 소상공인 긴급지원 신청을 간소화, 다양화하고자 이번 재난안전대책 회의 심의를 가지게 되었으며 심의결과 첫 번째 경제회복지원비와 점포재개장 지원비 신청 시 관내 소상공인이면 매출감소 증빙서 또는 피해사실 확인서를 모두 인정한다. 두 번째 점포재개장 지원비 신청 시 피해비용 지출증빙 구비서류 중 간이세금계산서 등도 인정함으로서 구비서류를 간소화, 다양화한다.특히  세 번째 지원대상 확대로 상인회의 확인을 받은 봉화관내 주소를 둔 난전상인들에게도 경제회복지원비를 지fnjsgkrh, 네 번째 농업인경영안정자금 수령자와 농업법인 대표도 긴급지원 대상에 포함한다.엄태항 봉화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지역 영세 소상공인들과 지역 경제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지역의 모든 소상공인들은 한분도 빠짐없이 긴급지원비를 지급 받음으로써 조금이나마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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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봉화군농민회, 춘양면 석현리 일대서 풍년농사 기원제
    지난 28일 봉화군농민회가 풍년농사 기원제에서 절을 올리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봉화군농민회]   [뉴스투데이/경북 봉화=황재윤 기자] 경북 봉화군농민회가 지난 28일 봉화군 춘양면 석현리 일대에서 2020년 풍년농사 기원제를 개최했다.이날 풍년농사 기원제는 이병현 봉화군농민회장, 황재현 봉화군의회 의장, 유강근 봉화군 춘양면장 등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도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풍물과 공동 논농사 모심기로 진행됐다.이병현 봉화군농민회장은 “‘코로나19’와 기후변화로 인한 냉해로 봉화 농민들에게 많은 피해를 입혔지만 모두가 지혜롭게 견디고 버티면 일상이 조금씩 변화되더라도 이겨 낼 수 있다”고 말했다.특히 “본격적으로 농사일이 시작되는 시기에 농민들의 화합과 풍년농사가 되길 기원하며, 농민들이 하나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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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영양군, 우리동네 만들기 프로젝트 재개…“주민역량 강화”
    지난 28일 영양군의 100만원 우리동네 만들기 프로젝트가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연기된 100만원으로 우리동네 만들기 프로젝트를 재개한다.29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에 맞춰 우리동네 만들기 프로젝트를 재개하고, 기초교육을 비롯해 퍼실리테이션,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해 나온 아이디어를 실행할 계획을 수립하고 약 3주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마을을 가꾼다.배준현 영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100만원으로 우리 동네 만들기 과정을 통해 사업이 종료된 이후에도 주민 스스로 문제해결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주민역량 강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우리동네 만들기 프로젝트는 영양군의 공동체 활성화와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활성화, 정감 가는 마을가꾸기 등을 목적으로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100만원으로 주민들이 생각하는 마을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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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코로나 시국’ 성주 사드기지 공사…대규모 경찰 병력 동원 논란
    29일 성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기지로 향하는 진밭교에 모인 마을주민들이 ‘경찰병력 철수’를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 = 소성리 사드철회 종합상황실]   [뉴스투데이/경북 성주=김덕엽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기지 공사 재개를 위해 대규모 병력을 동원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29일 경북지방경찰청과 소성리 사드철회 종합상황실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8시부터 4000여명에 달하는 대규모 병력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소재 사드기지 주변에 배치하고 있다.   현재 경찰 병력을 태운 서울·경기경찰청 소속 버스 53대가 사드기기 주변에 집결, 소성리 마을 주민 100여명은 진밭교에 모여 ‘집합금지, 코로나 시국이다. 경찰병력 철수하라’며 농성을 벌이고 있다.   소성리 사드철회 종합상황실 측은 “현재 경찰들이 또 다시 소성리를 침탈하기 위해 집결 중”이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집회와 시위를 금지시켰지만 경찰이 사드기지 공사 재개를 위해 대규모 병력을 동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5·18민주화운동 기념사에서 ‘37년 그날의 광주가 우리현대사에서 가장 슬프고 아픈 장면으로 그들은 인권과 자유를 억압받지 않는 평범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다’고 언급한 만큼 성주주민들의 평범한 일상을 빼앗기 위해 경찰을 동원하여 인권과 자유를 억압하는 자가 누구인지, 소성리에 또 다시 수백명의 경찰을 동원해 유린하려는 자가 누구냐”고 반문했다.   29일 성주 사드기지가 위치한 소성리 인근에서 경찰 병력이 대기 중이다, 현재 마을 현장엔 4000여명의 경찰이 배치되어 있다, 100여명의 마을 주민들과는 대조를 이루고 있다. [사진제공 = 소성리 사드철회 종합상황실]   특히 “또 다시 국가폭력에 의해 소성리가 유린당하지 않도록 지금 (소성리) 모여주길 바란다”며 “‘코로나19’를 핑계로 민의 입을 막아 놓고 미군기지건설을 위해 국민의 자유와 인권 억압하는 문재인 정부의 폭력을 막아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한편 국방부와 주한미군 측은 “이번 사드기지 공사는 장병 숙소 환경개선 작업을 위한 장비와 물자 등을 차량으로 옮기기 위한 사전 작업으로 공사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실제 국방부와 주한미군은 지난해 8월부터 헬기로 물자 등을 옮겨왔다. 이날 헬기로 수송하기 힘든 물자를 육로로 수송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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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민주당 대구시당 “市 청년정책과, 일자리투자국 편입은 역행”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전경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대구시 청년정책과 일자리투자국 편입에 대해 강한 반대의 목소리를 냈다.   민주당 대구시당 청년위원회는 시 청년정책과 일자리투자국 편입을 반대하는 내용이 담긴 조직개편 반대 의견서를 기획조정실에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민주당 대구시당 청년위 측은 “대구시의 조직개편안을 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우려될 청년 일자리 창출의 시급성에는 공감한다”며 “다가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청년기본법의 기본 취지를 상당부분 훼손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피력했다.이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으로 단순히 청년 일자리 정책의 강화보다는 청년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혁신적인 시도가 필요하다”며 “년과(課)의 지위를 격상하거나 타 시도의 사례와 같이 청년정책관을 독립적인 부서로 운영하는 등의 방안을 마련해 청년문제를 보다 넒은 시각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건의했다.특히 “대구시가 2020년을 ‘청년 유출과 인구 감소를 막는 해’로 선포한 바가 있는 만큼 보다 제대로 된 청년 정책을 수립하여 더 이상의 청년인구 유출을 막아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우영식 민주당 대구시당 청년위원장은 “청년기본법은 청년의 일자리문제 뿐만 아니라 청년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복지·문화·주거 등을 총괄적으로 아우르는 법률”이라며 “대구시의 이러한 움직임은 청년기본법의 취지를 훼손할 뿐만 아니라 시대적 흐름을 역행하는 처사”라고 주장했다.국회 정책연구위원과 국토교통전문위원을 역임한 김우철 민주당 대구시당 사무처장은 “7월 청년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청년정책과를 일자리투자국으로 편입하는 것은 대구시의 편협한 청년정책을 반영한 처사”라며 “청년정책이 일자리와 주거, 문화, 교육 등 전반을 아우르기 위해 국 편입이 아니라 청년정책관 신설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앞서 대구시는 각종 청년 일자리 관련 정책들을 펼쳐왔지만 실효성에는 큰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있다.실제로 통계청의 발표한 ‘2020년 3월 인구 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순 유출 인구는 –0.9%로, 인구 1000명당 출생 수를 나타내는 초출생률 또한 4.8명으로 전국 최하위권을 달리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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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금품수수’ 허선윤 전 영남공고 이사장 항소심도 징역 8월
    허선윤 전 영남공업고등학교 이사장 [사진제공 = 진실탐사그룹 셜록]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정교사 채용을 대가로 거액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허선윤(68) 전 영남공업교육재단 이사장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다. 대구지방법원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남근욱)는 교사 채용을 대가로 거액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허선윤 전 이사장에게 징역 8월을 선고하고, 추징금 3500만원을 명령한 원심을 유지하고, 항소를 기각했다고 29일 밝혔다.허 전 이사장은 재단 산하 영남공고 교장으로 재직하던 2011년 11월 10월 기간제 교사 부친에게서 정교사 채용을 대가로 3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배임수재)로 재판에 넘겨졌다.재판부는 “피고인이 교사 채용과정의 공정성을 해쳐 죄질이 무거운데도 반성하지 않는 점 등을 종합하면 원심의 형량이 무거워 부당하다고 보이지 않는다”고 항소 기각 이유를 밝혔다. 한편 허 전 이사장은 교사들을 술 시중과 도자기 제작과정에 부당하게 동원하는 등의 갑질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 사립학교법에 따라 사학재단 임원 승인이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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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영양군, ‘생활 속 거리두기’ 맞춰 2020년 농업인대학 개강
    28일 영양군이 ‘생활 속 거리두기’에 맞춰 농업인대학을 개강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에 맞춰 2020년 농업인대학을 개강한다.28일 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신입생 입학과정을 생략하고, 면적이 늘어난 수박은 작목에 대한 기초지식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2개 과정으로 고추와 수박 과정 순으로 진행된다.임숙자 영양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대학 교육을 통해 농업인 역량강화를 위해 고추와 수박의 기초기술과 현장 교육 시간도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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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영양군,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유치원 등 마스크 165개 전달
    영양군보건소 관계자들이 군립 영양어린이집에 마스크를 전달한 뒤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영양군]   [뉴스투데이/경북 영양=김덕엽 기자] 경북 영양군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인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아동용 마스크 165개를 전달했다.영양군에 따르면 군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인 유치원 1개소와 어린이집 3개소에 아동용 마스크 165개를 우편발송과 직접 배송 방법으로 전달했다.장여진 영양군 보건소장은 “봄철 꽃가루, 세균 및 바이러스 감염이 알레르기질환 유발과 악화 요인이기 때문에 외출 후 손과 발을 깨끗이 씻고, 답답하더라도 건강을 위해 마스크를 꼭 착용하여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아토피·천식 예방사업은 안심학교를 중심으로 알레르기질환 유병조사, 보습제 연 2회 지원과 홍보물품 제공, 아토피와 천식 예방관리교육, 교육자료 지원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아토피와 천식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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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하남시 헌혈추진협의회 대책회의 개최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하남시가 시청 상황실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수급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하남시 헌혈추진협의회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책회의는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한 민·관·군·경 등 11개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혈액수급 부족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대책과 헌혈증진 및 헌혈문화 정착에 대하여 논의했다.   하남시가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에 헌혈 장려 물품을 전달했다.[사진제공=하남시]    대책회의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헌혈자 지원 업무협약’에 따른 헌혈 장려 물품을 지원하는 전달식도 이어졌다.     이번 하남시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에 지원한 헌혈 장려 물품은 장당 1만원이 충전된 지역화폐(하머니카드) 500만원으로 6월부터 헌혈의 집 하남센터에서 전혈 헌혈자에게 1회 1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상호 시장은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민·관·군·경이 함께 참여하는 단체 헌혈을 추진하고 헌혈자 지원 예산을 하반기에 추가 확보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로 헌혈 장려를 위한 지역화폐를 지원했고 올해 총 1천만 원을 지원한다. 헌혈자에게 헌혈 장려 물품 (지역화폐)일 지급하는 것은 경기도 최초 사례로 헌혈 참여와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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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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