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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자가 격리 무단 이탈자 ‘원스트라이크아웃제’ 적용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 서울시가 정당한 사유 없는 코로나19 자가 격리 무단 이탈자에 대해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적용해 즉시 고발한다. 이는 지난 2일부터 자가 격리 위반자에 대한 정부 지침이 무관용으로 강화됨에 따른 것이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는 해외 입국자 전체가 자가 격리 대상이다. 5일부터는 자가 격리 이탈이 적발될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외국인은 강제출국 및 재입국이 금지된다.   서울시가 자가격리 무단 이탈자에 대해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적용해 즉시 고발한다. [사진제공=연합뉴스]   기존에 설득과정을 거친 후 강제 귀가 조치했다면 이제 바로 고발하고, 생활지원비 지급도 제외한다. 추가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과실 치상 등의 혐의로 형사고발을 병행 추진한다. 방역비용, 영업 손실 등에 대한 손해배상도 청구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자가 격리 이탈자 관리를 위해 불시 현장방문,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해외입국자에 대해 의무적으로 안전보호앱을 설치하도록 해 전담공무원이 자가 격리자의 상태를 수시 확인·관리하고, GIS기반 통합상황관리시스템을 통해 경찰과 함께 24시간 감시체제를 유지할 예정이다.   자가 격리자는 1일 2회 정해진 시간에 본인의 증상을 자가 격리 안전보호앱에 입력해야 한다. 미입력, 통신오류, 자가 이탈시 전담공무원 핸드폰에 경보음이 울려 전화와 GIS기반 통합상황관리시스템을 통해 이탈여부 및 경로를 확인하게 된다. 무단이탈이 확인되면 즉시 경찰과 함께 현장 출동해 강제복귀 및 고발 조치한다.   김학진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서울시는 자가 격리 앱을 통한 격리자 관리, 해외입국자에 대한 공항 안내와 버스 증차를 통한 이동 지원, 스마트폰 미소지자에 대한 임차 지원 등 정부와 협력해 다각도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입국자 본인이 혹시 모를 감염 가능성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고, 타인에게 전파되지 않도록 노력을 다하는 배려심이다. 전 사회적인 참여로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자가격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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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문경시,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시민안전 확보 ‘총력’
    문경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통한 마련한 이동형 음압병실을 시험해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시민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5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별진료소가 설치된 의료기관  2개소에 4동의 이동형 음압병실을 설치했다.앞서 문경시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2015년에 7200만원을 투입해 음압텐트를 보급했으며, 병원에서도 이번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선별진료소로 사용하고 있어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특히 문경시보건소는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지난 2015년에 도내 보건소 최초로 1층에 음압진료실을 설치하고, 이동식 음압진료실도 별도로 구비해 선별진료소로 운영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왔다.문경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시민들도 코로나19가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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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5
  • 강석진(산청 함양 거창 합천) 후보,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 총선공약 채택
    [뉴스투데이=이만득 기자] 뉴스투데이가 연간 기획으로 ‘로컬 크리에이터 혁명’ 을 보도 중인 가운데 농촌지역 발전을 위한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이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의 공약으로 등장했다.   미래통합당 경남 산청 함양 거창 합천 강석진 후보(사진)는 30일 발표한 ‘12대 핵심공약’에서 ‘지리산·덕유산·가야산 기반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센터’건립을 제시했다.   지역 산업현장을 둘러보는 강석진 후보 [사진=강석진 의원실]   강 후보의 선거구인 산청 함양 거창 합천은 지리산과 덕유산, 가야산 등 3개의 국립공원 명산으로 둘러쌓인 천혜의 자연환경에 산삼 등 각종 약초는 물론 사과 오미자 등 고랭지형 작물 등 다양한 콘텐츠를 자랑한다.   강 후보의 공약,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은 이런 콘텐츠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소상공인, 자영업자, 영농인을 만들어 지역경제를 발전시켜 떠나는 농촌이 아닌, 찾아오는 농촌으로 만들기 위한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이 극복해야 할 최우선 과제 중 하나는 갈수록 심화되는 수도권과 지방, 대기업과 중소 상공인, 자영업자간의 격차 문제다. 이런 가운데 강원도를 중심으로 로컬 크리에이터들에 의한 창조도시 혁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지난 20년 간 지역발전에 의미있는 성과는 서울 강북과 지역도시 골목상권, 제주 지역산업(화장품, IT) 강원 지역산업(커피, 서핑)이다. 그 주역은 창의적인 소상공인으로 자생적으로 지역의 문화와 특색을 살리고 개척해서 지역의 발전시켰다.   현재 이들 로컬 크리에이터가 지역의 미래이자 희망으로 부각되고 있다. 각각의 지역이 창조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로컬 크리에이터의 육성과 활약이 필수적이다.   뉴스투데이는 2020년 연중기획으로 지난 2015년 네이버가 만든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도하는 로컬 크리에이터 혁명의 현장을 찾아 보도하고 있다.   강 후보는 이와함께 이들 4개군을 묶어 6차 산업 특구 (1·2·3차 산업 융복합 지역특화산업)  육성도 공약으로 제시했다. 강석진 후보는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과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을 이루기 위해 현재 국가 전체 예산 3%에도 미치지 못하는 농정예산을 확대하여 살기 좋은 농촌, 찾고 싶은 농촌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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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수원시 가족여성회관, 16일 팔달새일여성취업박람회 개최
    ▲ 수원시 가족여성회관에서 16일 팔달여성취업박람회가 열린다.[사진제공=수원시]경력단절여성 등 참여 독려..13개 기업 현장 면접으로 120여 명 채용 예정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16일 수원시가족여성회관에서 ‘여성취업박람회’가 열린다. ‘희망 잡고(JOB GO) 일자리 여(女)행’을 슬로건으로 하는 취업박람회에서는 13개 기업이 현장 면접을 거쳐 120여 명을 채용한다. 취업박람회는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오전 11시부터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면접 메이크업 서비스, 지문 적성 검사, 천연팩 체험 등 부대행사도 운영한다. 팔달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사업으로 여성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일자리를 찾는 여성들에게 전문적인 직업교육훈련을 제공하고,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연결해준다. 긴 시간 직장생활을 하지 않아 취업 의욕을 상실했거나 자신감이 부족한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직 일자리를 구할 때 도움이 되는 직업교육훈련과정도 있다. 또 취·창업 지원(취·창업 동아리 운영), 양성평등 강의지원, 채용기업 홍보영상 제작 등 사후관리사업을 운영해 일자리를 찾는 경력단절여성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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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평택시 이충문화체육관 채용박람회 10월 개최..KT그룹·경동나비엔·락엔락 참여
    ▲ 10월 1일 평택시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KT그룹·경동나비엔·락엔락 등이 참여한 가운데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사진제공=평택시]입사지원 편의시설 확충..구직자의 면접활동 적극 지원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10월 1일(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평택시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관내 우수기업의 구인난 해소 및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2019 평택시 채용박람회(내일을 위해, 내 일을 잡(JOB)아라!)’가 열린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KT그룹 5개사, 경동나비엔, 락엔락 등 총 40개 우수업체가 참여하여, 사무·생산·영업·판매 등 여러 직종에서 300여명을 모집한다.각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직접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구직자와 인사담당자가 1:1 개별면접을 진행하고 면접 우수자에 대해 해당 기업체 채용 기회를 부여하며, 고용노동부, 평택상공회의소 등 평택시 일자리센터 협력기관들은 채용홍보관 부스를 운영하여 구직자들에게 계층별, 연령별 맞춤형 취업상담 및 일자리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사회적경제기업 및 장애인기업 제품의 홍보·판매 행사를 병행하여 구매활성화, 장애인 고용 창출 및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 구직자들의 볼거리와 체험기회 확대를 위해 지문적성관, 취업타로관 등 부대행사 부스를 운영하여 이번 행사가 취업면접 행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직자 개인이 스스로의 적성을 찾아가는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준비했다.아울러 문서 출력 및 복사 등을 지원하는 문서지원대, 일자리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는 정보검색대, 이력서에 첨부할 반명함판 사진을 즉석에서 촬영할 수 있는 무료사진촬영관 등 입사지원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구직자들의 면접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날로 심화되는 취업난 속에서 이번 채용박람회가 관내 기업과 구직자들의 만남의 장이 되어, 실질적인 채용이 많이 이뤄지길 바란다”며, “관내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 평택시 채용박람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평택시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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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인구50만 대도시 평택시, 민관협치 거버넌스 플랫폼 구축 계획
    ▲ ‘평택시 민‧관 협치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 개최[사진제공=평택시][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평택시가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평택시 민‧관 협치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가졌다.이번 용역은 2019년 3월 15일 제정된 ‘평택시 협치 기본 조례’에 따른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에 걸쳐 진행된 것으로, 협치 활성화 정책의 기본방향 및 정책목표, 재원조달 등 인구 50만 대도시에 맞는 거버넌스 플랫폼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보고회에서 최종 연구용역 발표자로 나선 사회혁신연구 협동조합 김일영 대표는 협치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협치체계를 통한 쌍방향 접근, 협치 선도분야와 협치 친화분야의 유기적 협력, 시민참여 통합교육 시행, 포괄적 시민 네트워크 구축, 전략의제 로컬랩 운영, 2023년까지의 협치 로드맵 수립 등 다섯 가지 세부과제를 제안했다.아울러, “민선 7기 평택시는 ‘시민중심 새로운 평택’이라는 비전을 실행하기 위해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협치 제도를 도입하고, 그에 대한 올바른 방향 설정을 위하여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했다”며, “추후 평택에서 마련한 기본계획을 토대로 만들어 낸 평택형 협치가 널리 활성화 되어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평택시는 그 간 ‘협치’라는 큰 목표를 두고 시민의 의견이 반영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공모를 통해 위촉한 평택시 협치회의 실무위원과 시민사회단체의 관계자가 참여하는 심층 면접조사(F․G․I)를 8회에 걸쳐 실시했다. 이와함께 ‘시민이 세우는 협치전략 토론회’ 개최, 시민 대상 ‘협치 아카데미’ 진행으로 다양한 계층의 의견 수렴과 협치에 대한 이해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평택시는 “앞으로 평택의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협치활성화를 위해 연도별 실행계획을 세우고 그에 따른 사업도 실시할 예정”이라며,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겠지만 진정한 마음으로 평택의 협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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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 안산시 2학기 행정체험연수 대학생 25일~31일까지 모집
    ▲ 안산시는 2학기 행정체험연수를 할 대학생을 모집 중이다.[사진제공=안산시]7월 19일 기준 안산시 거주 국내 대학 재학생 무작위 전산 공개추첨 방식, 우선선발 대상은 사회복지담당자와 사전 협의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안산시 거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기 중 안산시의 행정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행정체험연수 참여자 50명을 모집한다.오는 9월 2일부터 12월 20일까지 운영되는 ‘하반기 학기 중 행정체험연수’는 참여자가 주 20시간 또는 주 35시간을 선택해 시청·구청·행정복지센터·산하기관 등에서 근무한다. 이들에게는 시간당 8천350원의 급여와 주휴수당, 하루 3천원의 교통비 등이 지급된다.모집기간은 이달 25일부터 31일(오전 10시~오후 5시)까지이며, 안산시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지원 자격은 모집공고일(7월 19일) 기준 안산시에 주소를 두고, 국내 소재 대학의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면 신청이 가능하다.단, 대학원생, 사이버대학, 방송통신대학, 학점은행제대학, 해외소재대학의 학생, 중퇴생, 최근 1년 이내 동일사업 참여자(2018년 여름 하반기 학기 중 참여자·2019년 겨울·여름·상반기 학기 중 참여자)는 신청할 수 없다.참여자 선발은 무작위 전산 공개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은 우선 선발 대상이지만 복지 급여 및 자격 변동 여부와 관련해 반드시 사회복지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 후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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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수원시, 청년 취업 지원 ‘청년 UP(업)클라우드’ 개최
    ▲ 수원시가 2019 수원청년 UP(업)클라우드 행사를 개최했다.[사진제공=수원시]수원시 소재 14게 사업체 현장 채용면접 실시 ‘이미지 메이킹’과 자기소개서·이력서 컨설팅 지원[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수원시는 11일 수원산업단지 벤처밸리2 대강당에서 수원 소재 기업과 청년을 이어주는 ‘2019 수원청년 UP(업)클라우드’ 세 번째 행사를 열었다.수원청년 100여 명과 시 소재 중소기업 14곳, 경희대·성균관대·아주대 LINC 사업단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이상원 이상교육 대표이사의 청춘 강연과 청년 채용기업 브리핑·현장채용 등으로 진행됐다. 이상원 이상교육 대표이사는 ‘정해진 대로 살아가는 정답사회, 덕후들이 바꾼다’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보편적인 사회적 틀에 맞춰서 살아가는 청년들이 자신만의 흥미와 역량을 찾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청춘 강연 후에는 현장 채용면접이 이어졌다. 최현진 아나운서가 수원시 소재 유명 강·중소기업 14곳의 채용 정보를 안내했고, 해당 기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은 현장에 마련된 부스에서 채용 상담했다.부대행사로 면접 메이크업 등을 도와주는 ‘이미지 메이킹’과 자기소개서·이력서를 컨설팅해주는 ‘취업 클리닉’ 등이 진행됐다. 이밖에 아주대학교 LINC 사업단이 제공하는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청년이 근무하고 싶은 기업, 기업이 근로자에게 바라는 점’을 주제로 한 ‘청년 기업 간 비즈니스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편 이번 행사는 수원시 일자리정책관·기업지원과·교육청소년과·노동정책과,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수원시청년지원센터, 경희대·성균관대·아주대 LINC 사업단, 디지털엠파이어Ⅱ협의회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고용노동부가 후원했다.‘수원청년UP(업) 클라우드’는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자료를 불러올 수 있는 ‘클라우드’ 시스템처럼 청년·기업·대학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정보와 의견을 공유하고, 원하는 정책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다음 행사는 9월 중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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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예비창업자 학습프로그램 개강..18일까지 모집
    ▲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예비창업자 학습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사진제공=수원시]40세부터 중장년 창업자, 창업지원 관련 프로그램 무료 운영 [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중장년 예비(초기) 창업자 대상 창업 학습프로그램(창업스토리Ⅱ) ‘인생은 60부터, 창업은 40부터!’ 수강생을 18일까지 모집한다. 수원지속가능도시재단 창업지원센터는 지난 6월부터 창업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 한해 동안 5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창업 학습프로그램은 19일부터 25일까지(20·21일 제외)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창업지원센터 성장관(수원시 팔달구 행궁로 98)에서 진행된다. 무료 프로그램이다.시니어 창업A to Z, 핵심쏙쏙! 시니어 맞춤 정부지원사업 활용 전략, 대표자라면 꼭 알아야 할 필수 인사노무, SNS를 활용한 매출 UP 전략, 사업화를 위한 핵심 세무 회계, 시니어 맞춤 IR 전략 등을 주제로 한 강의로 구성된다. 수강신청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안상욱 이사장은 “중장년 창업 지원을 위한 맞춤형 강좌로 구성했다”면서 “창업을 고민하는 중장년 예비(초기) 창업자들이 학습프로그램에 참여해 창업 역량을 강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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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수원시 청년 ‘내:일’로 사업 참여 청년·기업 모집
    ▲ 수원 청년 [내:일]로 사업 홍보물[사진제공=수원시] 인건비 200만 원 기준 80%인 최대 월 160만 원 지원19일까지 수원시 일자리정책관 방문·등기우편 접수[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수원시가 ‘수원 청년 [내:일]로 사업’ 참여할 청년과 기업을 모집한다. 행정안전부의 지역 주도형 일자리 사업인 수원 청년 [내:일]로 사업은 수원시 관내 기업이 수원 청년을 채용했을 때 인건비와 직무교육을 지원해주는 것이다. 2년 간 인건비 일부와 직무교육을 지원한다. 이후 1년간 희망자를 대상으로 취업·창업을 지원한다.수원 청년 [내:일]로 사업으로 수원시 청년을 채용한 관내 기업에는 1인당 월 200만 원 기준으로 80%를(최대 160만 원) 인건비로 지원한다. 20%는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사업 대상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만 18~39세 미취업 청년 30명이다. 청년과 수원시 소재 중소기업·사회적기업·마을기업·사회복지법인 등 지역을 기반으로 한 법인·단체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청년과 근무 예정인 기업이 함께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아직 근무지나 채용자를 결정하지 못한 청년과 기업은 개별 신청 후 1대1 매칭(구인·구직자 연결)을 받을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기업은 수원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에서 ‘수원 청년 [내:일]로 사업’을 검색해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8일부터 1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 일자리정책관 청년여성일자리팀(수원시청 본관 1층)에 방문 신청하거나 등기우편(팔달구 효원로 241)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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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5
  • 화성시 행복이음 일자리한마당 개최..병역특례업체 12개 사 참가 예정
    ▲ 행복이음 일자리한마당[사진제공=화성시]27일 오후2시~5시까지 봉담읍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개최[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6월 27일 오후2시~5시까지 화성시 봉담읍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병역특례업체 12개사 포함한 33개 업체가 참가한 일자리 박람회가 열린다.이번 박람회는 청년 구직자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난을 겪고 있는 관내 우수·우량기업에는 맞춤형 인재 채용을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인사담당자가 현장에서 면접진행 후 채용하거나 현장 서류접수 후 업체 인사담당자에 전달하는 간접 체험이 있을 예정이며 채용동향 및 전반적인 일자리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실수요 기반의 맞춤형 일자리 정보 및 폭넓은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현태 화성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일자리한마당에는 병무청과 함께 병역특례 지정업체가 참여하는 만큼, 청년들의 구직 과정에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구인난 해소에 앞장서겠다. 관심 있는 구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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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 ‘청년 일자리 토크콘서트’ 개최..수원시·광명시·구리시·과천시 참여
    ▲ 청년 일자리 토크콘서트[사진제공=수원시] 염태영 수원시장, 현장주도형 일자리 정책으로 패러다임 바꿔야[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수원시가 18일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는 ‘청년 일자리 토크 콘서트’에 참여했다.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청년 일자리 토크콘서트’는 청년, 시민, 지방자치단체장이 참여하여 ‘청년이 바라는 일자리-청년에게 듣다’를 주제로 열렸다. 토크콘서트는 청년대표를 비롯한 시민 100여 명과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염태영 수원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안승남 구리시장, 김종천 과천시장 등이 참여해 청년 일자리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전망하고, 일자리 대책을 논의했다.이목희 부위원장은 “일자리 창출은 문재인 정부의 핵심 과제로, 청년 일자리는 그 가운데서도 최우선 과제”라며 “중앙정부가 주도하는 ‘하향식’ 일자리 정책에서 벗어나, 청년과 지역이 주도하는 ‘상향식’ 일자리 정책을 펼쳐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염태영 시장은 “이제는 자치분권 시대”라며 “지역 현장에서 청년의 목소리를 듣고 혁신적인 일자리 정책을 만들면, 중앙정부가 지역의 우수 정책을 제도화하는 ‘현장주도형 일자리정책’으로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문상철 수원시청년정책 공동위원장은 “많은 청년이 창업에 나서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사업을 이어나가는 것이 더 어렵다”면서 “청년 창업기업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이밖에도 참석자들은 청년지원 수당 표준화, 청년 친화적 직장 분위기 조성, 창업지원센터 입주기한 연장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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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 오산시 청년 창업캠프 개최..주식회사 다방 창업자 강의·스타트업 대표 멘토로 나서
    ▲ 오산시가 오산 소재 대학생 대상으로 창업캠프를 개최한다.[사진제공=오산시]이슈별 창업팀에서 아이디어부터 상품기획·사업계획서 작성 진행18일까지 오산소재 대학재학 청년 참가 신청가능[뉴스투데이=정성우 기자] ‘2019 오산 청년 창업캠프(Start-up_grade)’가 6월 21일부터 이틀간 화성시 청호인재개발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오산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한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오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오산대학교 창업지원단이 공동주관하는 것으로 초기 청년 창업자를 위한 정부지원 시책강의, 사회적경제 관련 창업정책 등 다양한 정책정보가 제공되고, 디자인씽킹을 통한 이슈별 창업팀을 꾸려 참가자들이 아이디어부터 상품기획, 사업계획서 작성까지 직접 진행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창업특강에는 주식회사 다방 초기 설립자이자 현재 주식회사 카룸의 대표인 이호진 대표가 나선다. 창업특강 이후에는 문제점과 시장니즈 파악을 통한 아이템 고도화, 시장진입전략, 자금확보 전략 등을 익히고 팀별 사업계획서를 완성하는 단계까지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그룹별로 관련 스타트업기업 대표가 멘토로 청년들과 같이 활동할 예정이다.19세부터 39세까지 오산시 청년, 오산소재 대학재학 청년이면 누구나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접수는 온라인으로으로 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6월 18일(화)까지이다. 주조양 오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이번 창업캠프는 다양한 창업아이디어가 협업으로 시너지를 얻고 창업모델, 사업계획서까지 작성해 아이템을 고도화시키는 과정들을 충실히 담도록 기획했다.”라면서 “발굴된 창업팀은 오산시, 한신대, 오산대가 계속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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