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Home >  전국

JOB 속보 >>>

실시간 전국 기사

  • 화성시, 무단이탈 인해 확진자 발생시 형사고발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가격리 대상자가 무단이탈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화성시는 이를 엄정처벌하겠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해외입국자 14일간 자가격리 조치로 감시대상자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행정력을 동원하며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다.   자가격리 대상자에게 지급되는 위생키트[사진제공=화성시]   실제 유럽발 입국이 본격화되기 전인 지난달 22일 자가격리 대상자는 49명이었으나 6일 현재는 553명에 달하고 있다.   시는 전담 모니터링 및 기초역학조사 인력을 기존 6명에서 24명으로 대폭 확대 투입하고, 자가격리 앱과 전화 등을 통해 상황을 상시 관리하고 있다. 해외 입국자 통역 전문 인력도 6명 추가 배치했다.   위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휴대전화를 집에 두고 외출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경찰과 합동으로 불시 현장점검도 주 1회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모니터링 결과 정당한 사유 없이 이탈한 경우 감염병 예방법에 따라 즉시 고발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5일부터는 법이 개정․시행돼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할 경우 기존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이 강화됨에 따라 관련 내용을 알리며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 이탈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과실치상 혐의로 형사고발을 병행하고, 방역비용이나 영업손실에 대해서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이다.   실제, 시는 지난달 28일 영국에서 입국 후 자가격리에 들어간 20대 여성이 두 차례 무단이탈해 지난 1일, 2일 경찰에 고발 조치키도 했다.    서철모 시장은 “자가격리는 이웃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사회적 약속”이라며, “다소 힘들고 불편하더라도 수칙 준수 등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자가격리 대상자에게 체온계, 마스크, 소독제, 생필품, 세면도구, 취사도구 등으로 구성된 위생키트와 구호물품을 지급하고 있다. 5일까지 총 853개의 위생키트와 619개의 구호물품이 지급됐다.  
    • 전국
    • 지자체
    2020-04-06
  • 평택시, 평택영어교육센터 온라인 영어교육 시작
    [뉴스투데이=송대승 기자] 평택시가 영어교육센터의 교육을 코로나 19의 확산 우려로 온라인 교육으로 바꾸어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택시에서 위탁 운영 중인 평택국제교류재단 소속 평택영어교육센터(센터장 유문영)는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집단감염방지 정책에 따라 권역별 거점영어교육센터의 현장강의를 임시 휴강하고 기존 수강생을 대상으로 6일부터 스마트 영어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영어 교육을 시작했다.   평택시 영어교육센터의 온라인 실시간 교육[사진제공=평택시]   이번 교육은 무선네트워크 환경에서 IT기기(전자칠판, 스마트폰 등)를 이용하여 다양한 정보를 영어 수업에 활용하고 학생별로 맞춤 학습을 지원하는 쌍방향 원격교육 플랫폼을 이용한 스마트 영어교육 콘텐츠를 적용해 진행된다.    또한, 녹화된 동영상을 게재하여 시청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현장강의방식과 동일하게 실시간으로 강사와 학생이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진행되어 실제 수업 현장감을 그대로 전달하고 수강생들의 영어교육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부여했다.    유문영 센터장은 “평택시의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방지를 위한 대응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평택시민을 위해 더욱 안전하고 혁신적인 영어교육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영어교육센터는 평택시가 추구하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고 평택시민들에게 균등한 양질의 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권역별(남부, 북부, 서부)로 영어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전국
    • 지자체
    2020-04-06
  • 의성군, ‘코로나19’ 조기 종식 추경예산 300억원 투입
    경북 의성군청 전경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300억원을 투입한다.6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국·도비 100억원과 군비 200억원 등 총 300억원 규모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감면혜택 확대와 민생경제안정, 소상공인·중소기업 회복, 긴급 농업경영안정, 감염병 치료·대응 인프라 개선을 위해 투입된다.의성군은 ‘코로나19’ 관련 추경 예산 투입을 통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3500여 세대를 대상으로 가구당 100만원, 중위 소득 100% 이하, 저소득층 1만 3600여 가구에 50~80만원을,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6000여 농가에 가구당 50만원을 지원한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추경 편성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해 군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4-06
  • 의성군청공무원노조, ‘코로나19’ 극복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
    경북 의성군청공무원노동조합이 군청 앞에서 농산물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의성군]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청공무원노동조합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한다.6일 의성군청공무원노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사전주문을 받은 표고버섯 116박스를 판매했다.김민성 의성군청공무원노조 위원장은 “군민과 고통을 함께한다면 침체된 지역경제가 조속히 회복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4-06
  • 의성 다인면 태양광 발전시설 산림자원 다량 훼손 논란
    태양광 발전시설 업체 A사가 의성군 다인면 외정리 소재 한 산주의 사유지를 무단으로 칩임해 훼손한 소나무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경북 의성군 다인면에서 한 태양광 발전시설 건설업체가 시설 건립을 위해 다량의 산림자원을 훼손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6일 의성군과 태양광 발전시설 피해 산주 등에 따르면 군 다인면 외정리에 위치한 태양광 발전시설 건설업체 A사는 대형 중장비를 이동하는 과정에서 수십년간 자란 소나무 30여 그루를 훼손했다.당시 A사는 대형중장비 진입로를 개설하기 위해 사유지를 무단으로 침입한 뒤 의성군의 허가를 받지 않고, 불법으로 도로를 개설한 정황까지 나타나 장기간 불법이 자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A사의 포크레인이 태양광 발전시설 건립 예정지에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투데이/경북 의성=황재윤 기자]   뉴스투데이 대구경북본부가 직접 산림훼손 현장을 취재한 결과에서도 A사의 무자비한 산림 훼손이 확인돼 산림법 등 관련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나 관계당국의 시급한 조치가 이뤄져야할 것으로 보인다.태양광 발전시설 사업주로 알려진 B씨에게 산림자원 훼손과 관련된 입장을 듣기 위해 연락을 취하자 “왜 주말에 전화했냐”며 사실상 답변을 거부했다.한편 의성군은 다인면 외정리 태양광 발전시설 건립 현장에서 이뤄진 산림자원 훼손과 관련 산림자원에 대한 불법 굴채와 훼손 행위에 대해 엄정대응을 위해 ‘산지관리법’ 위반 혐의로 형사고발할 계획이다.  
    • 전국
    • 지자체
    2020-04-06
  • 이인선, 4선 수성 갑 주호영과 합동 유세…“통합당으로 하나 되자”
    지난 4일 이인선 통합당 후보와 4선 주호영 후보가 합동 유세를 마치고 난 뒤 통합당 기호 2번을 표시하고 있다. [사진제공 = 미래통합당 이인선 대구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이인선 대구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가 주호영 수성 갑 후보와의 합동 유세를 통해 “4·15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통합당으로 하나가 되자”고 밝혔다.이인선 후보는 지난 4일 수성 갑 선거구에 위치한 신매광장에서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정치는 책임 정치가 되어야 한다. 통합당의 주호영과 자신의 총선 승리를 통해 대구시민 모두 통합당으로 하나가 되자는 큰 뜻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강조했다.주호영 후보 또한 “이 후보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하고, 수성구를 대구의 중심을 넘어 전국의 제일가는 명문도시로 거듭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통합당 이인선 후보와 주호영 후보의 합동 유세에선 100여명의 시민들이 운집하여 양 후보의 화합정신에 박수를 보내며, 통합당 승리를 위한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 전국
    • 지자체
    2020-04-06
  • 서재헌, 동촌유원지 집중 유세…“일하지 않는 통합당과 비교해달라”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후보가 5일 동구 동촌유원지 집중유세장에서 연설을 통해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후보가 5일 “당을 떠나 일하지 않는 미래통합당과 비교해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서재헌 후보는 동구 동촌유원지 집중유세장에서 이 같이 밝히며, “매번 찍어주고, 훌륭하다고 인정한 통합당 후보가 국회의원에 당선이 되고나니 얼굴조차 보기 힘든게 현실”이라며 “힘들 때 들어주고, 해결을 위해 노력해주는 사람과 당이 여러분의 당”이라고 강조했다.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자신의 운동원들조차 챙기고 있다. 이렇게 자신의 가족부터 챙기는 국회의원이 유권자들의 가족도 챙길 수 있다”며 “10년전과 현재의 동구를 비교했을 때 도대체 무엇이 달라졌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고 꼬집었다.이어 “4년전과 8년전, 새누리당과 자유한국당 후보들이 유권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기 위해 열심히 한적이 있는지 선거기간 경쟁이 있어야 정치인들이 유권자를 무서워해 표를 안줄까봐 일을 하게 만들어야 한다”며 “언제까지 주민들이 정치인을 무서워하는 그런 시대는 끝내야 한다”고 피력했다.특히 같은 선거구에서 경쟁하는 통합당 류성걸 후보에 대해선 “8년 전에 선택해준 후보가 국회의원 시절 해야될 일은 안해놓고, 이제서야 또 다시 기회를 달라하고, 천지개벽을 이루겠다고 하지만 8년 전 일을 하지 않았거나 하지 못한 후보에겐 표가 아닌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고 겨냥했다.서 후보는 “지난 3일 후보자 토론회에서 통합당 류 후보는 주도권 토론 질문 주제로 천안함 사태와 조국 사태를 물었지만 조국 전 장관이 대통령이 되든 실업자가 되든 구속이 되든 동구 발전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강조했다.류 후보의 후보자 토론회 질문과 관련 “자신은 ROTC 정훈장교로서 전 장병들에게 우리의 주적은 북한이라고, 교육한 사람이다. 민주당이라고 해서 공산주의 프레임이 있는 것이 아니다. 도리어 통합당의 경우 군대도 안간 사람들이 군대 이야기를 한다”고 자신의 안보관 등을 내세웠다. 서 후보는 “현재 동구지역엔 청년들이 4000명부터 5000명, 류 후보가 국회의원을 지내던 시절 1만명 동구를 떠났다”며 “아버님과 어머님, 아들과 딸, 손자와 손녀들이 동구를 떠나지 않도록 발전을 이끌어내고, 그러기 위해선 이번엔 당만 보고선 찍으면 안된다”고 호소했다.서재헌 후보는 “문재인 정권은 2년 이후 임기가 끝나면 보고싶어도 볼 수 없다”며 “국회의원은 정권을 심판하는 자리가 아니며, 지역구민들의 먹고살 수 있는 정책 하나하나를 고민해야하고, 편리하고, 깨끗하게 살아갈 수 있는 문제를 고민하여야 한다“고 다시 한번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후보가 5일 동구 동촌유원지 집중유세장에서 같은 선거구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백민 후보와 각자의 기호를 표시하며, 선전을 다짐했다.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한편 서 후보는 이날 동촌유원지 집중유세장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눈 뒤 ‘코로나19’ 조기종식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일일이 손 소독제를 뿌렸다. 그리고 같은 선거구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백민 후보와도 페어플레이를 위한 서로의 선전을 다짐하며, 각자의 기호를 추켜세워 훈훈함까지 더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4-06
  • [뉴투포토] 선전 다짐하는 배당금당 김백민·민주당 서재헌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후보가 5일 동구 동촌유원지 집중유세장에서 같은 선거구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백민 후보와 각자의 기호를 표시하며, 선전을 다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4-06
  • [뉴투포토] 배당금당 김백민과 악수하는 민주당 서재헌 후보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후보가 5일 동구 동촌유원지 집중유세장에서 연설을 마친 뒤 같은 선거구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백민 후보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 전국
    • 지자체
    2020-04-06
  • [뉴투포토] 동촌유원지 연설 마친 뒤 지지 호소하는 서재헌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후보가 5일 동구 동촌유원지 집중유세장에서 연설을 마친 뒤 시민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전국
    • 지자체
    2020-04-06
  • [뉴투포토] 동촌유원지 연설 마친 뒤 악수하는 서재헌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후보가 5일 동구 동촌유원지 집중유세장에서 연설을 마친 뒤 시민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 전국
    • 지자체
    2020-04-06
  • [뉴투포토] 동촌유원지 집중유세장서 지지 호소하는 서재헌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후보가 5일 동구 동촌유원지 집중유세장에서 연설을 통해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전국
    • 지자체
    2020-04-06
  • [뉴투포토] 동촌유원지서 운동원과 소독제 뿌려주는 서재헌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후보가 5일 동구 동촌유원지에서 선거운동원과 시민과 인사를 마친 뒤 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소독제를 뿌려주고 있다.  
    • 전국
    • 지자체
    2020-04-06
  • [뉴투포토] 선거운동원과 시민 손에 소독제 뿌려주는 서재헌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후보가 5일 동구 동촌유원지에서 선거운동원과 시민의 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소독제를 뿌려주고 있다.  
    • 전국
    • 지자체
    2020-04-06
  • 4선 주호영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자영업자 월1000만원 지원”
    미래통합당 주호영 대구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주호영 대구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월 100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5일 밝혔다.주호영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한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관련 미래통합당의 추진방향’이란 글을 통해 “(코로나19)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자영자들에게 월 1000만원까지, 일자리를 잃거나 구하지 못한 분들에게 월 50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특히 “‘코로나19’ 긴급재원지원금과 관련된 재원은 올해 예산을 재편성한 뒤 100조원을 조성하고, 조성된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하겠다”면서 “코로나 위기가 끝날 때까지 각종 세금을 유예하거나 감면하도록 하고, 자영업자의 세금 납부의 경우 3개월 간 유예하겠다”고 약속했다.아울러 “정부가 4인 가구당 100만원을 지급할 경우 소득 70%가 아닌 모든 국민에게 지급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주호영 통합당 후보는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이들의 생계안정을 위해 가용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조금만 더 힘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4-05
  • 서재헌 민주당 후보, 4·15 류성걸·양희 토론회 추가 개회 요구
    서재헌 민주당 후보가 지난 3일 대구KBS에서 열린 동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후보자 토론에서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후보]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후보가 오는 4월 15일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경쟁 후보들에게 공식적인 토론회 개회를 요구했다.서재헌 후보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미래통합당 류성걸, 정희당 양희 후보에게 공식적인 토론회 1회 추가 방안을 요청한다”면서 “동구 갑 유권자들이 13일의 짧은 선거기간 동안 각 후보의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이 있는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한 만큼 또 TV 토론회를 통해 각 후보의 공약과 정책 파악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모임이나 행사를 자제하는 등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된 현재 언론을 통한 후보자 알리기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 만큼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위해 추가적인 토론회는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서 후보는 “유권자들도 대면 접촉이 줄어든 이번 선거는 언론이나 온라인을 통한 후보자의 정보 공개가 필요한 만큼 추가적인 토론회를 통해 유권자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여야 한다”고 요구했다.한편 서재헌 민주당 후보는 지난 3일 대구 KBS에서 동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후보자 토론회에서 유권자들의 현명한 선택을 위한 타 후보와 차별화 된 인물과 공약에 대한 설명에 초점을 두고, 정책 질의를 이어가 동구 갑 유권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이어 서 후보는 동구 갑 국회의원 후보가 유권자들에게 “꼭 예산을 많이 가져오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하며, 정책전문가로서의 면모를 부각시키기도 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4-05
  • 주호영 통합당 후보, 범사련 4·15 총선 ‘좋은 후보’ 선정
    미래통합당 주호영 대구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주호영 대구 수성 갑 국회의원 후보가 범시민단체연합(이하 범사련)이 선정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좋은 후보에 선정됐다.5일 범사련과 주호영 후보 측에 따르면 주 후보는 범사련 유권자운동본부가 제시한 객관적이고 엄격한 기준과 평가를 바탕으로 4·15 총선 좋은 후보에 선정됐다.범사련은 국민과 나라의 이익을 계파의 이익보다 소중히 하는 후보, 특권을 내려놓고 국민의 종복이 되고자 하는 후보, 살아온 과정을 통해 전문성과 헌신성을 입증할 수 있는 후보, 시민사회의 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와 기여도, 헌법적 가치와 철학에 투철한 후보 등 5가지 선정 기준을 두고 좋은 후보를 선정한다.이와 관련 주호영 통합당 후보는 “좋은 후보에 선정해준 범사련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욱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국가와 국민, 유권자들을 위한 정치활동을 펼치겠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국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범사련은 대표적인 중도보수성향의 시민운동 단체로 교육·복지·환경·소비자·문화예술 등 12개 분야 250여개 시민단체가 연대하고 있다.  
    • 전국
    • 지자체
    2020-04-05
  • 서재헌 민주당 후보, 선관위 토론회서 ‘정책전문가’ 면모
    3일 동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후보자 토론회에서 미래통합당 류성걸 대구 동구 갑 후보(왼쪽)와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후보가 주도권 토론에서 서로 토론을 나누고 있다, 해당 장면 캡쳐 [사진제공 =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후보가 유권자들에게 “꼭 예산을 많이 가져오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하며, 정책전문가로서의 면모를 부각시켰다.‘당선 뒤가 기대되는 후보’ 슬로건을 내세운 서재헌 후보는 3일 동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후보자 토론회에서 동구 갑 지역구를 발전시킬 정책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극복 방안 등 다양한 현안과 자신의 소신과 생각을 밝혔다.서 후보는 후보자 공약 발표 시간에서 “동구주민들이 8년 전 미래통합당 류성걸 후보가 국회의원 시절 해내지 못한 교통망 확충 자신이 해내겠다. 군 공항 이전과 함께 신암동 재개발 또한 많은 인구유입이 기대되고, 편하게 갈 수 있는 동구와 전기차와 그린차를 이용한 친환경적인 동구를 구현할 수 있도록 여당의원으로서 이점을 살려 꼭 지역현안을 해결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또 주도권 토론에 대해서도 서 후보는 류 후보에게 “류 후보의 공약 중 K-2 후적지 개발과 명품도시 만들기 100% 동의한다. 하지만 수성구의 알파시티 부지의 경우 평당 300~400인 부분을 고려할 경우 신암동의 경우 1평당 500~600이 될 수 있도록 민간자본이 유입되어야 하지만 그러기 위한 조건으로 교통망 인프라 확충 등이 이뤄졌어야 했고, 그 계획이 미리 8년에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K-2 후적지 개발에 대해선 “후적지가 오랫동안 군 공항으로 사용돼 환경오염의 우려가 있는 만큼 환경영향평가를 우선적으로 시행한 뒤 후적지의 가치를 확인하고, 이전 계획이 발표되어야 했었지만 그런 절차 없이 기부대 양여 방식으로 공동발의 했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런 문제로 예산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차질이 생길 우려가 있는 만큼 8년전 국회의원으로서 이런 부분을 예측하지 못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고 개탄했다.특히 서 후보는 통합신공항 이전터에 대해선 “군 공항 이전 방식은 기부 대 양여 방식은 국가의 지원이 아닌 대구시 등이 개발을 마친 뒤 그 이익을 통해 이전지의 이익을 보장해야 한다”며 “수십년간 군 공항이 있었던 만큼 이전지의 오염도가 심각할 경우 민간자본의 투자는 어려울 수 있으며, 공항 이전 이후엔 이전지와 함께 개발 등을 동시에 병행해야하고, 교통망 인프라 구축 등이 미리 계획되어 있어야 유령도시가 아닌 명품도시를 준비할 수 있다”며 정책의 디테일을 살리는 모습까지 보였다.서 후보는 주도권 토론에서 류 후보가 천안함 등 안보관에 대해 문제를 삼자 “자신은 ROTC 정훈장교 출신으로서 천안함 사건은 북한의 소행, 현재 우리의 주적은 북한”이라고 답하면서도 류 후보가 국회의원을 지낸 8년간 동구지역 청년 실업율이 하락한 문제에 대해서도 능숙하게 역공을 펼쳤다.서재헌 후보는 혁신도시 활성화에 대해 “지난 2년간 동구청장 선거를 지내며, 마을버스와 고등학교 신설 등을 공약으로 내세운 바 혁신도시는 평일과 달리 주말의 경우 유령도시와 다를 바 없다”며 “정치권이 혁신도시 특별법을 마련하고, 공공기관이 정주여건할 수 있도록 교통과 교육 등의 제반사항을 다져야 한다. 정치인들의 장밋빛 전망만 믿고, 혁신도시 이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을 뼈저리게 느끼는 만큼 국회의원이 되어서 말이 아닌 행동으로 직접 몸소 보여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서재헌 후보는 류 후보가 조국 사태에 다시 문제를 삼자 “무엇보다 정책보다 정쟁이 우선인 것 같아 매우 안타깝고, 조국 사태의 경우 검찰의 수사 단계에 있고, 정치권은 수사 결과에 대해 판단하면 된다”면서도 “조국의 구속여부는 동구의 발전과 아무런 상관이 없고, 지금 국회의원이 해야할 일은 청년들이 동구와 대구를 떠나는 현상을 막을 수 있도록 정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정책선거를 촉구했다.서 후보는 류 후보가 조국 사태를 언급한 것과 관련 “제19대 새누리당 국회의원을 지낸 류 후보가 20대 총선에서 공천을 받지 못해 당을 탈당하고, 그 이후 바른미래당을 창당하고, 다시 통합당에 복당하셔서 당원들의 갈등만 유발하는 분이 어떻게 10만이 되는 동구 갑 유권자들의 화합을 이뤄내실 수 있을지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고 반문했다. 한편 대구KBS에서 열린 이날 후보자 토론회는 동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토론회엔 민주당 서재헌 후보와 통합당 류성걸 후보, 정의당 양희 후보가 참석해 각각 동구 갑 발전을 위한 자신의 생각과 공약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 전국
    • 지자체
    2020-04-05
  • 이인선 통합당 후보, 희망 유세…“빼앗긴 ‘대구의 봄’ 되찾아와야”
    지난 4일 이인선 통합당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가 희망 유세에서 대구의 봄을 찾아오겠단 다짐을 밝히고 있다.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미래통합당 이인선 대구 수성 을 국회의원 후보가 문재인 정권이 빼앗은 대구의 봄을 다시 되찾아오겠다고 다짐했다.이인선 후보는 4일 수성못 상화동산 옆 폭포 앞에서 희망 유세를 갖고 “바로 옆 상화동산은 저에게 특별한 곳”이라며 “독립애국지사인 할아버지의 얼을 이어받은 뼛속까지 보수우파로 나라사랑과 지역사랑이 내가 살아온 길이다”고 강조했다.또 “대구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무너진 서민경제 때문에 고통 속에 살고 있지만 대구는 어떤 고난도 힘을 모아 이겨낸 저력이 있다”며 “먹고 사는 경제를 살릴 후보는 바로 자신”이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이어 “수성 을은 특정 개인의 대선 놀이터나 아니다“며 “주민들이 왜 특정 개인의 대권 소모품 취급을 받아야 하고, 2년 짜리 국회의원을 한다는데, 수성구가 반쪽 국회의원을 원하느냐”고 꼬집었다.특히 “문 정권은 경제도 파탄내고, 눈치 외교, 눈치 안보 등 뭘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다”며 “합당에 큰 기대를 걸고 똘똘 뭉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 후보는 무소속(시민공천 주장) 홍준표 후보를 겨냥한 듯 “요새 자신이 조금 유명해진 것 같다. 무소속 후보는 밀양에 갔다가, 양산에 갔다가, 대구로 왔다”며 “대구시민들 그 누구도 환영해주지 않았고, 시민들이 홍 후보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알 것”이라며 날을 세웠다.덧붙여 “문재인 정권 심판에 보수의 심장 대구, 대구 정치 1번지 수성구가 나서야 한다. 정권 심판은 대권에 눈이 먼 사람이 아니라 문 정권 심판에 목숨 건 힘 있는 통합당이 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이인선 후보는 “오는 4월 15일 총선에서 단 한 석도 빼앗겨서는 안된다”며 “지역에 살고 있고 살아갈 여성 토종 후보, 서울 있다가 잠깐 내려온 후보가 아니라 수성 을에 살며 지방세를 내는 후보인 자신에게 힘을 모아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4-05
  • 서재헌 민주당 후보, 코로나19 방역…이색적 선거운동 ‘눈길’
    지난 2일 서재헌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후보가 청년유세단과 선거운동을 하며, 자신의 공약을 알리고 있다.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후보]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 갑 국회의원 후보의 이색적 선거운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5일 서재헌 후보 측에 따르면 서 후보는 지난 2일 출정식을 시작으로 아직 종식되지 않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꾸준히 선거운동에 준하여 방역활동을 이어간다.현재 서 후보는 청년유세단들은 지하철 역사를 돌며 지하철 계단 난간 닦기, 시민들에게 손 소독제 발라주기 등 방역 활동에 힘쓰고 있다.   서재헌 후보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자칫 해이해진 시민들의 안전의식에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방역활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며 “시민의 안전과 관련된 일은 더 엄중히 대처해야 한다. 코로나 종식의 그 날까지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특히 “피켓으로 후보의 이름을 알리기보다 공약에 초점을 맞춘 피켓팅으로 공약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공약 알리기 피켓팅은 주민들이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제대로 된 후보를 선택하는데 꼭 필요하다”고 다시 한번 의지를 다졌다.한편 당선 뒤가 기대되는 청년 서재헌 후보에 대한 돋보이는 선거유세 방식은 시민들의 격려와 칭찬 속에서 이어지고 있다. 현재 온라인 개소식·전통시장 방역·코로나 예방수칙 준수·생활밀착형 공약 발표 등 다양한 선거운동 방식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 전국
    • 지자체
    2020-04-05
  • 문경시,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확대…전통시장 활성화 나서
    문경시가 공개한 문화의 거리 온누리상품권 가맹 점포 안내문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대폭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5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관내 전통시장 4개소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점촌 원도심 문화의 거리 상점가로 확대했다.문경시는 지난해 10월부터 문경중앙시장과 점촌 문화의 거리 상점가를 ‘점촌원도심 상권활성화구역’으로 지정하고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연계해 중‧장기적으로 상권을 육성한다.문화의 거리에 ‘행복상점가 상인회’와 ‘점촌역전 상점가’ 등 2개소의 상점가를 등록 지정하고, 상인회를 조직하고, 경북도 최초로 ‘상권활성화구역’으로 지정을 받으면서 본격적인 상권 활성화 사업의 기초를 마련했다.문경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소비자에게도 5~10% 할인 혜택이 있는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온누리상품권은 지류상품권, 전자상품권, 모바일 상품권 등 세 종류가 있으며, 지류상품권은 대구은행, KB국민은행, 새마을금고, 신협 등 15개 금융기관에서, 전자상품권은 농협, 대구은행 등 6개 금융기관과 BC카드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전국
    • 지자체
    2020-04-05
  • 문경시, 전국 최대 파크골프장 45홀 확장 공사 시행
    문경시 관계자들이 파크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경북 문경=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전국 최대 규모인 문경 파크골프장 확장 공사를 시행한다.5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10년 18홀로 준공된 문경 파크골프장은 영강변에 위치해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함에도 라운딩 대기 시간이 길어 불편함이 겪어 왔다.문경시는 동호인 증가에 따른 경기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2018년 18홀을 추가했고, 2020년 생활SOC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3억원의 사업비로 9홀을 확장하면 전국 최대 규모인 총 45홀의 경기시설을 갖추게 됐다.이동숙 문경시 파크골프협회장은 “지난해 개최한 제9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전국파크골프대회를 계기로 문경파크골프장이 우수한 시설과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경관이 입소문이 나 전국 각지에서 동호인들이 찾고 있다”며 시설 확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확장 공사로 라운딩 정체를 상당 부분 해소하겠다”며 “영강을 바라보며 운동을 즐길 수 있는,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구장으로서 주요 대회와 동호인 유치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전국
    • 지자체
    2020-04-05
비밀번호 :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