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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투데이 E] 코웨이, 국제표준 품질·환경 분야 ISO 인증 갱신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 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 [사진제공=코웨이]   [뉴스투데이=임은빈 기자] 코웨이(대표 이해선)가 독일계 시험인증기관인 TUV SUD Korea(티유브이슈드코리아)로부터 ISO 9001, 14001 인증을 갱신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TUV SUD는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150년 이상의 역사와 전문성을 보유한 글로벌 시험인증 기관이다.   코웨이는 지난 1995년, 1996년 각각 ISO 9001과 14001 인증을 첫 취득한 이래 20년 넘게 재 인증에 성공하며 품질 및 환경 경영 수준을 높여왔다.   ISO 9001, 14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품질∙환경경영시스템의 국제표준규격이다. 제품을 생산하고, 공급할 때 품질과 환경경영시스템이 규격 요구 조건에 적합하게 실행되고 있는지를 평가해 인증한다.   코웨이는 '신제품 품질 검증체계'를 바탕으로 신제품 기획부터 양산까지 전 단계에 걸쳐서 신뢰성 및 안정성 검증을 철저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의 신뢰성 시험 규격을 구축해 제∙부품의 문제점을 찾아내는 검출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코웨이는 친환경 사업장 구축에도 힘을 쏟고 있다. 특히, 고효율 설비(LED, 태양광 발전, 에너지 저장 장치)를 지속적으로 도입해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고 있다.   정선용 코웨이 TQA (Trust & Quality Assurance) 센터장은 "코웨이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제품 개발과 검증을 위해서 신뢰성, 안전성, 환경성 검증 등을 전문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 인증, 화학물질 체계 강화 등 다양한 노력과 함께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바탕으로 고객 신뢰에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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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뉴스투데이 E] LG전자, 무선이어폰 ‘톤 프리’ 10일 예판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LG전자 모델이 무선이어폰 ‘톤 프리’ 신제품을 착용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LG전자가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프리미엄 무선이어폰 ‘톤 프리’ 신제품(모델명: HBS-TFN6)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예약 판매는 ‘네이버 쇼핑’에서만 진행되며, 예약 판매가 종료된 17일부터는 전국 LG베스트샵과 LG전자 온라인 공식 판매점 등에서 판매된다. 예약 구입 고객은 마카롱 콘셉트 액세서리 케이스(5종 색상 중 1개 증정), 스타벅스 키링, 최대 7만 원 상당의 네이버 포인트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톤 프리는 오디오 업체 ‘메리디안 오디오’의 신호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EQ, Equalizer)이 적용됐다. LG전자는 특히 이어폰에 부착하는 이어젤이 피부에 직접 닿는 점을 고려해, 국제표준 규격(ISO 10993)에 따른 피부 접촉 관련 생물학적 안전성 시험을 통과한 실리콘 소재를 채택했다고 설명했다. 충전은 5분만해도 최대 1시간까지 음악을 들을 수 있고, ‘IPX4(International Protection)’ 등급의 방수 기능도 갖춰 등산, 웨이트 트레이닝 등 땀이 많이 나는 활동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외 케이스에 소리가 나오는 홀 안쪽의 대장균 등 유해 세균을 99.9% 살균해 주는 ‘UVnano(유브이나노)’ 기능도 탑재했다. 매트 블랙과 글로시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하가는 19만9000원이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손대기 상무는 “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와 인체공학 디자인은 물론, 다양한 색상의 마카롱 액세서리 케이스까지 MZ세대의 트렌드와 취향까지 고려한 ‘톤 프리’로 프리미엄 무선 이어폰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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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뉴스투데이 E] 삼성전자, 키덜트 공략한 무풍에어컨 ‘디즈니 컬렉션’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디지털프라자 삼성대치점에서 무풍에어컨 ‘디즈니 컬렉션’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삼성전자가 ‘키덜트’(키즈와 어덜트의 합성어로, 어린이같은 취향을 가진 어른들)를 공략한 무풍에어컨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7일 ‘무풍에어컨 벽걸이 와이드’에 울라프·아이언맨 등 디즈니 캐릭터 7종을 적용한 ‘디즈니 컬렉션’을 7일 출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2020대 한정으로 판매되는 이번 컬렉션은 △겨울왕국 2의 올라프 △미키마우스의 미키·미니마우스 △마블의 아이언맨·스파이더맨 △토이스토리의 우디·버즈 등 7종이다. 디즈니 컬렉션은 2020년형 무풍에어컨 벽걸이 와이드 제품(모델명: AR07T9170HC)과 디즈니 캐릭터가 적용된 패널 1종으로 구성된다. 디즈니 캐릭터가 프린팅된 패널은 소비자가 직접 갈아 끼워서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캐릭터 적용 패널은 주문제작 방식으로 주문 후 3주 내 본품과 별도로 순차 배송된다. 제품 출고가는 108만원이다. 삼성전자는 삼성닷컴에서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 ‘한샘 샘키즈 수납장’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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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뉴스투데이 E] LG전자, 프리미엄 LCD ‘나노셀 TV’ 에너지 효율 1등급 선봬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LG전자 모델들이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받은 2020년형 ‘LG 나노셀 TV’(시리즈명: NANO87)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LG전자는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한 액정표시장치(LCD) TV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한 ‘LG 나노셀 인공지능(AI) 씽큐’(시리즈명: NANO87)는 한국 에너지관리공단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대상 품목으로 환급 재원 소진 시까지 최대 30만원 한도에서 구매 금액의 10%를 추가로 환급받을 수 있다. 출시 모델은 55·65·75형 세 가지이며 55·65형 출하가는 각각 159만원(모델명: 55NANO87), 244만 원(모델명: 65NANO87)이다. 75형은 다음 달에 출시될 예정이다.  LG전자는 오는 19일까지 전국 LG베스트샵, LG전자 온라인 공식 판매점 등에서 65·55형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구입 모델에 따라 최대 20만 원 캐시백, 국내 OTT(Over The Top,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플레이’ 6개월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나노셀 TV는 약 1나노미터 크기의 미세 입자를 활용해 백라이트에서 나오는 빛의 파장을 정교하게 조정해 자연색에 가까운 색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1초에 120장의 이미지를 처리할 수 있는 △120헤르츠 고주사율 △돌비비전 IQ △HDR 10 △HLG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한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손대기 상무는 “‘LG 울트라HD TV AI 씽큐’에 이어 프리미엄 LCD TV인 ‘LG 나노셀 AI 씽큐’까지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모델을 확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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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뉴스투데이 E] LG전자, 에너지효율 1등급 일체형 세탁·건조기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에너지효율 1등급을 갖춘 LG전자의 세탁·건조기 일체형 트롬 워시타워가 3일 출시됐다. [사진제공=LG전자]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LG전자는 세탁기와 건조기 모두 1등급 에너지효율을 갖춘 ‘트롬 워시타워’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트롬 워시타워’는 지난 4월 LG전자가 건조기와 세탁기를 상하로 위치해 시장에 내놓은 일체형 제품이다.   LG전자에 따르면 신제품의 연간 에너지비용은 표준코스 기준으로 세탁기 2만3000원, 건조기 4만4000원이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으뜸효율 가전제품에 건조기가 포함될 경우 신제품 구입 시 구매 비용 전액의 10%(1인당 30만원 한도)를 돌려받게 된다. LG전자 관계자는 “한 층 업그레이드된 고효율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와 효율이 향상된 듀얼 인버터 모터로 에너지효율을 높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트롬 워시타워는 동급 세탁기(21kg)와 건조기(16kg)를 위아래로 설치할 때보다 높이가 약 87mm 낮아 별도의 받침대를 사용하지 않고 세탁물을 넣고 빼는데 편리하다. 건조기 조작패널도 상단이 아닌, 하단에 있어 조작이 편리하다. 가격은 릴리 화이트 409만원, 스페이스 블랙 429만원이며, 샌드 베이지, 코랄 핑크, 포레스트 그린 등 3종도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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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3
  • [뉴스투데이 E]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냉장고…삼성전자 ‘뉴 셰프컬렉션’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삼성전자 모델들이 서울 성수동에 마련된 체험존에서 ‘뉴 셰프컬렉션’ 냉장고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삼성전자의 프로젝트 프리즘 세 번째 제품인 뉴 셰프컬렉션이 2일 첫선을 보였다. 이날 선보인 ‘뉴 셰프컬렉션’은 기존 ‘셰프컬렉션’ 냉장고에서 한 차원 높인 제품이다.   셰프컬렉션 냉장고는 2014년 삼성전자가 업계 최고 수준의 미세 정온 기술과 미슐랭 셰프들의 인사이트를 반영해 시장에 내놓은 제품이다. 이재승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부사장)은 이 날 삼성전자 뉴스룸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 “프로젝트 프리즘의 첫 번째 결과물인 ‘비스포크’(BESPOKE) 냉장고가 디자인과 확장성에 있어 혁신을 보여 줬다면 두번째 제품인 ‘그랑데 AI’ 건조기 세탁기는 AI 기반으로 한 경험의 혁신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뉴 셰프컬렉션 냉장고는 보다 진화한 개인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비스포크 개념을 외부에서 내부까지 확장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 뉴 셰프컬렉션 ‘마레 블루’ 모든 패널 수작업 뉴 셰프컬렉션의 도어 패널은 마레 블루·세라 블랙·혼드 네이비·베이지·라이트 실버 등 5가지 색상으로 구성된다. 삼성전자는 소비자의 선택지를 넓히기 위해 유럽 소재 전문 업체와 협업을 진행했다.  특히 이탈리아 베니스의 바다를 모티브로 탄생된 마레 블루는 이탈리아 금속 가공 전문업체인 데카스텔리(De Castelli)와 협업해 탄생했다. 4대째 가업을 이어온 데카스텔리는 명품 자동차 브랜드 ‘마세라티(Maserati)’, 유명 주방 가구 브랜드 ‘보피(Boffi)’ 등 업계 최고의 업체들과 협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글로벌 가전 업체와의 협업은 삼성전자가 처음이다. 마레 블루 모든 패널은 수작업으로 만들어져 동일한 패턴이 없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세라 블랙’은 세라믹이 최근 고급 주방가구의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스페인 발렌시아산 100% 천연 세라믹으로 제작했다. 이 패널은 기존 가전 제품에 적용하던 평면적이고 단조로운 블랙이 아닌 고온에서 정제한 세라믹이 주는 입체적인 질감과 무게감이 특징이다. 뉴 셰프컬렉션은 도어 패널의 차별화 뿐만 아니라 도어 모서리에 ‘엣지 프레임(Edge Frame)’을 적용해 견고함을 더했다. 엣지 프레임은 황금빛 코퍼와 다크 크롬 중 소비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뉴 셰프컬렉션은 냉장고 내부에도 새로운 소재를 적용해 디자인 차별화를 구현했다. 냉장고를 열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내상 후면부에 검정색 유리 소재인 ‘블랙글래스 미러 월’과 냉장고 내부의 3면이 하나로 이어져 내부를 고르게 비춰주는 ‘터널 라이팅’ 조명을 적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내부가 넓어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했다. ■ 자유자재 선택 가능한 ‘비스포크 수납존’ 뉴 셰프컬렉션은 도어 패널뿐만 아니라 내부 수납구조까지 보관 식품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다. 새로 도입된 '비스포크 수납존'은 195만건의 소비자 식품 구매 패턴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사용자에 다라 보관 식품이나 방식에 차이가 있다는 점에 착안해 5가지 전문 식품보관 공간을 제안한다. 냉장실 하단에 위치한 비스포크 수납존은 △육류·생선을 전문적으로 보관해 주는 ‘미트 앤 피쉬(Meat & Fish)’ △와인과 캔음료 보관 액세서리가 적용된 ‘와인 앤 치즈(Wine & Cheese)’△과일과 채소를 신선하게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베지 앤 프룻(Vegetable & Fruit)’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하면서도 가정 간편식(HMR)에 최적화된 ‘패밀리 앤 쿡(Family & Cook)’ △건강 보조 식품이나 원물 식자재 보관에 용이한 ‘헬스 앤 웰빙(Health & Well-being)’으로 구성된다. 또한 비스포크 수납존 하단에는 ‘셰프 멀티 팬트리’가 공통으로 적용되어 있어, -1도에서 13도까지 좌칸과 우칸을 용도에 따라 개별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이 밖에 냉장고 우측 하단의 ‘맞춤보관실’은 냉동실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식재료에 따라 냉장ㆍ김치ㆍ살얼음실 등으로 온도를 조절해 용도를 변경할 수 있다. 뉴 셰프컬렉션은 도어 패널(5종)과 엣지 프레임(2종), 비스포크 수납존(5종), 정수기 등 편의 기능 구성(3종)에 따라 소비자가 선택 가능한 조합이 총 150개에 달한다. ■ ‘오토필 정수기’ 등 소비자 맞춤 편의 기능 뉴 셰프컬렉션은 럭셔리 냉장고의 품격에 걸맞게 소비자의 사용성을 배려한 기능을 다양하게 적용했다. 정수기 사용이 늘어나는 트렌드를 고려해 냉장실에는‘오토필(Auto-fill) 정수기’를 탑재했다. 4인 가족도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는 1.4리터의 물통에 센서로 물의 양을 측정해 마신 만큼 자동으로 다시 채워준다. 냉동실에는 ‘오토 듀얼 아이스메이커’를 탑재해 칵테일 얼음은 물론 다양한 음료에 두루 활용할 수 있는 기본 얼음까지 제공한다. 이 밖에 동작 감지 센서가 적용돼 사람이 냉장고 앞으로 다가오면 은은한 블루 컬러의 빛으로 반겨주는 ‘웰컴 라이팅’도 추가됐다. 뉴 셰프컬렉션은 내부 사양에 따라 900~930 리터 용량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전 모델을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으로 출시했다. 이 제품의 출고가는 사양에 따라 779만~1249만원이며, 비스포크 수납존을 변경하기 위한 액세서리는 옵션에 따라 10만~30만원에 별도 구매 가능하다. 이재승 사업부장은 “뉴 셰프컬렉션은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냉장고의 완성이자, 나만의 럭셔리 냉장고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가전을 나답게’라는 슬로건 아래 소비자 중심의 가전제품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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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뉴스투데이 E] SK하이닉스, 1초에 영화 124편 저장 초고속 D램 ‘HBM2E’ 양산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SK하이닉가 양산하는 초고속 HBM2E D램. [사진제공=SK하이닉스]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SK하이닉스는 2일 초고속 D램인 ‘HBM2E’의 본격 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HBM2E 개발 이후 10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SK하이닉스의 HBM2E는 초당 3.6기가비트(Gbps)의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고, 1024개의 정보출입구(I/O)를 통해 1초에 460기가바이트(GB)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또 FHD(Full-HD)급 영화(3.7GB) 124편을 1초에 전달할 수 있는 현존하는 가장 빠른 D램이다. 용량도 8개의 16기가비트(Gb) D램 칩을 TSV(Through Silicon Via) 기술로 수직 연결해 이전 세대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16GB를 구현했다.   초고속·고용량·저전력 특성을 지닌 HBM2E는 고도의 연산력을 필요로 하는 딥러닝 가속기(Deep Learning Accelerator), 고성능 컴퓨팅 등 차세대 인공지능(AI) 시스템에 최적화된 메모리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외에도 기상변화, 생물의학, 우주탐사 등 차세대 기초과학과 응용과학 연구를 주도할 엑사스케일(Exascale) 슈퍼컴퓨터(초당 100경 번 연산 수행이 가능한 고성능 컴퓨팅 시스템)에 채용이 전망된다. SK하이닉스 GSM담당 오종훈 부사장은 “SK하이닉스는 세계 최초로 HBM 제품을 개발하는 등 인류 문명에 기여하는 기술 혁신에 앞장서 왔다”며 “이번 HBM2E 본격 양산을 계기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프리미엄 메모리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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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뉴스투데이 E] LG전자, 초프리미엄 빌트인 아일랜드 와인셀러·서랍형 냉장고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LG전자 모델들이 2일 출시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IGNATURE KITCHEN SUITE)’ 아일랜드 와인셀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LG전자는 초(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IGNATURE KITCHEN SUITE)’인 아일랜드 와인셀러와 서랍형 냉장고를 국내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아일랜드 식탁이나 조리대 아래에 빌트인으로 설치하는 언더카운터 타입이다.   제품은 아일랜드 식탁을 중심으로 가족 모두가 음료, 간편식품, 식자재 등을 쉽게 보관하고 꺼낼 수 있도록 주방의 동선을 최적화하고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다. 아일랜드 와인셀러는 위쪽과 아래쪽 공간의 온도를 서로 다르게 유지할 수 있어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을 구분해 최대 41병까지 보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와인 맛, 풍미, 향 등에 영향을 미치는 진동, 습도, 온도를 최적으로 유지한다. 와인셀러 내부 선반의 고급스러운 너도밤나무 원목 소재와 외관의 틴트 글래스는 인테리어 가치를 높인다. 고객이 다가가면 와인셀러가 이를 감지해 내부 조명이 자동으로 켜지고, 글라스 도어 왼쪽 상단에 손을 대면 문이 10도 가량 자동으로 열린다. 이어서 별다른 동작이 없으면 문이 자동으로 닫히고 조명이 서서히 꺼진다. 아일랜드 서랍형 냉장고는 위아래 서랍 모두 식품을 냉동하는 영하 23도(℃)에서 쌀·잡곡·열대과일을 보관하기 좋은 영상 10도(℃)까지 필요에 따라 19단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총 89리터 용량의 냉장고 내부는 스테인리스 스틸을 적용하여 정온 유지 및 위생 관리에 뛰어나고 내구성도 우수하다. 소프트 클로징 도어는 안전하게 서랍을 열고 닫을 수 있고 도어를 끝까지 닫아줘 냉기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 에너지 소비효율은 1등급이다. 두 제품 모두 무선인터넷(Wi-Fi)을 지원한다. 고객들은 전용 앱과 연동해 스마트폰으로 제품을 모니터링하고 온도 등을 제어할 수 있다. 아일랜드 서랍형 냉장고는 올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국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0’에서 공개돼 현지 언론과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당시 미국 유력 인테리어 잡지 하우스뷰티풀(House Beautiful)은 이 제품을 KBIS 최고 제품(Best of KBIS 2020)으로 선정했다. 아일랜드 와인셀러의 가격은 300만원이며 서랍형 냉장고는 스테인리스 패널 적용 시 350만원이다. 냉장고 도어의 외부 패널은 주변 인테리어에 맞춰 다르게 할 수 있다. 고객들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논현쇼룸에서 신제품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고 함께 설치할 수 있는 가구 디자인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LG전자 베스트샵 일산본점, 대전 둔산점, 창원 상남점, 제주본점,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 롯데백화점 광주점 등에서 제품 체험과 구입 가능하다. LG전자 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윤경석 부사장은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의 차별화된 편리함과 앞선 생활가전 기술력으로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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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뉴스투데이 E] LS전선, 동해시 자활사업 등 1억원 지원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김형원 LS전선 에너지사업본부장(왼쪽 세번째)이 2일 동해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심규언 동해시장(왼쪽 네번째), 김경수 동해지역자활센터장 등 관계자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LS전선]   [뉴스투데이=김태진 기자] LS전선(대표 명노현)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원도 동해시에 자활사업과 가정 폭력 피해 아동 등을 위한 1억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동해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형원 LS전선 에너지사업본부장과 심규언 동해시장, 김경수 동해지역자활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LS전선은 동해지역자활센터의 동해우체국 택배 위탁 사업에 차량을 기증한다. 자활사업은 저소득층에게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능력을 배양시키기 위한 공익사업이다.   또, LS전선은 가정폭력 피해 아동을 위한 사업도 지원한다. 굿네이버스 강원동남지부가 아동 학대가 발생한 가정을 대상으로 심리치료와 유대감 강화를 위한 가족 캠프 등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LS전선은 지난 4월에도 세종시에 코로나 19를 위한 푸드팩 사업 등에 1억원을 지원하는 등 사업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지원 등 기업 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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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SMA슈즈(에스엠에이슈즈), 떠오르는 디자인 슈즈브랜드로 주목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캘리포니아 영에이지 감성 컨셉의 슈즈브랜드 SMA슈즈(에스엠에이 슈즈)가 ‘미스트롯’ 우승자 송가인 및 영화 ‘소리꾼’의 주인공인 배우 이유리, 아이돌인 여자친구, 머스트비 등 연예인들을 비롯해 많은 셀럽들이 찾는 슈즈 브랜드로 주목을 받고 있다.   SMA슈즈(에스엠에이 슈즈)를 신은 배우 이유리[사진제공=와디즈]   19년도 하반기 런칭을 시작으로 온라인 시장에 진출한 신생 브랜드인 SMA슈즈는 이번 6월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 의 플랫폼인 ‘와디즈’ 에서 진행한 첫번째 프로젝트에서 예상 펀딩을 크게 웃돌며, 동종업계 기준 가장 많은 서포터즈를 모집하는데 성공했다.   SMA슈즈는 6월 ‘크라우드 펀딩’ 의 플랫폼인 ‘와디즈’ 에서 동종업계 기준 가장 많은 서포터즈를 모집했다.[사진제공=와디즈]   이번 프로젝트로 출시된 S라인 스니커즈는 스니커즈의 편안함과 구두의 각선미 효과를 모두 잡은 예쁜 어글리슈즈 라는 컨셉으로 후원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고탄성 스판니트 소재로 신축성을 잡았고, 자연스럽고 불편하지 않은 6cm 키높이, 최적의 라스팅으로 편안한 착용감은 다양한 퍼포먼스가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이번 펀딩에서 SMA슈즈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이유는 철저한 소비자 분석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평가된다. 유행으로 수명이 결정되는 기존 고가의 브랜드슈즈와 달리 독창적인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 실용성으로 가심비를 추구하며 예쁘고 편리한 어글리슈즈를 만들기 위해 10년 이상 경력의 디자이너와 30년 이상 경력의 수제화 전문가들이 합심해 만든 디자인 브랜드이다. SMA슈즈는 보다 정확한 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보력과 진정성있는 소통을 통한 피드백으로 D2C시대에 맞는 진정성으로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자사몰 외 무신사, w컨셉 등 20여개 이상의 유통사에 입점해 있으며, 이번 펀딩에 힘입어 폭넓은 연령대와 타겟층을 확보한 SMA슈즈는 이를 바탕으로 올해 오프라인 매장 운영을 적극 검토 중이다. 7월말부터 새로운 라인업으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라인 스니커즈, 스니커즈의 편안함과 구두의 각선미 효과를 모두 잡은 예쁜 어글리슈즈 SMA슈즈[사진제공=와디즈]   SMA슈즈 관계자는 “합리적인 제품을 전달드리기 위해 다양한 판로를 시도 중에 있으며, 소비 트렌드에 맞는 맞춤형 독특한 디자인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며 “제품 출시 전 선주문으로 제작되는 방식으로 비용 절감을 통해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소비 제공이 가능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판매도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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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카브루, 도심 속 휴식 위한 ‘구미호 릴렉스 비어’ 출시… 아티스트 콜라보 캠페인도 진행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국내 1세대 수제맥주기업 카브루(KABREW, 대표 박정진)가 지친 일상에 휴식을 선사하는 데일리 비어, ‘구미호 릴렉스 비어(KUMIHO RELAX BEER)’를 선보인다.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카브루는 ‘홈맥’, ‘혼술’ 등 변화하는 주류시장 트렌드에 맞춰 국내 대표 수제맥주 브루어리의 노하우를 담은 캔맥주 카테고리 ‘구미호 맥주’를 론칭한 바 있다. 지난 6월 첫 제품으로 출시된 ‘구미호 피치 에일’은 드라이한 맛과 풍부한 복숭아 향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그에 이어 이번에 ‘구미호 릴렉스 비어’를 선보이게 됐다.     구미호 릴렉스 비어   카브루 ‘구미호 릴렉스 비어’는 최근 수제맥주업계 주를 이루는 다량의 홉으로 입맛을 자극하는 스타일의 맥주와 달리 ‘저자극’, ‘휴식’ 콘셉트의 편안한 데일리 비어로 기획됐다. 자극적이지 않고 가벼운 음용감이 특징인 아메리칸 위트 에일을 모티브로, 청량함과 화사한 레몬그라스의 향을 더해 카브루만의 레시피로 탄생했다. 실제 소화 촉진과 상쾌한 향으로 피로 해소 효과가 있는 생 레몬그라스를 캔맥주 최초로 첨가했고, 4.2%의 적당한 도수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수란x메이제이리와 현대인에게 휴식 선사할 ‘Relax Moment’ 아티스트 콜라보 캠페인 진행   패키지 디자인은 일반적으로 ‘휴식’하면 떠오르는 자연 속에서의 힐링, 녹음의 그린 컬러가 아닌, 퇴근 무렵의 짙은 노을과 다양한 네온사인, 도심을 비추는 자동차의 라이트 등을 표현하는 진한 퍼플 컬러를 적용했다. 여기에 사람이 가장 안정감을 느낄 때 보인다는 뇌파 형태인 ‘알파파’를 형상화해 일상에서의, 도심에서의 ‘휴식’을 패키지에도 담아냈다.   데일리 비어, ‘구미호 릴렉스 비어(KUMIHO RELAX BEER)’   카브루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맞아 ‘릴렉스(휴식)’를 콘셉트로 휴식이 필요한 현대인들을 위한 아티스트 콜라보 캠페인 ‘Relax Moment(릴렉스 모먼트)’를 진행한다. 캠페인에는 독보적인 음색으로 사랑 받는 국내 정상급 싱어송라이터 ‘수란’과 월드클래스 안무가 ‘메이제이 리’가 참여하며, 릴렉스에 대한 아티스트의 해석과 그들만의 스토리를 담은 컨텐츠를 제작한다. 카브루는 캠페인을 통해 ‘구미호 릴렉스 비어’에서 영감을 얻은 수란의 곡과 메이제이 리의 안무를 선보인다. 두 아티스트의 감성이 담긴 콜라보레이션 컨텐츠는 오는 9일 음원 발매를 시작으로 뮤직비디오, 인터뷰, 라이브 영상, 댄스 클래스 영상 등 7월 한 달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카브루 관계자는 “바쁜 하루를 마감하는 저녁시간, 집에서 게임이나 넷플릭스와 함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맥주로 탄생한 ‘구미호 릴렉스 비어’는 라거처럼 가벼운 목넘김과 에일처럼 풍부하고 상쾌한 향을 선사해 진정한 도심 속 휴식과 가장 잘 어울리는 맥주로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카브루는 단순한 제품의 맛뿐만 아니라 더 많은 소비자에게 구미호 맥주의 매력을 알리고 휴식을 선물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카브루 ‘구미호 릴렉스 비어’는 전국 롯데마트와 GS25 편의점 및 GS슈퍼마켓을 통해 판매되며, GS25에서는 3캔 구매 시 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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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뉴스투데이 E] 삼성디스플레이, QD 설비 반입 시작…내년부터 양산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1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QD 설비 반입식’에 참석한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왼쪽에서 여덟번째)이 다른 관계자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디스플레이]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삼성디스플레이는 1일 충남 아산사업장에서 이동훈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들과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퀀텀닷(QD) 설비 반입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대형사업부장은 반입식에서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협력업체들과의 공고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QD 투자를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지난 20여 년간 축적해온 액정표시장치(LCD) 대형화 기술과 퀀텀닷 분야의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화질의 QD 디스플레이 양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해 10월 13조1000억원 투자 발표 이후, TV용 LCD를 생산하는 L8라인의 일부 설비를 철거하고 QD 라인을 구축하기 위한 클린룸 공사를 진행해왔다. 그리고 최근 이를 마무리하고 8.5세대 증착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설비 셋업에 돌입해 올 하반기 생산라인 셋업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셋업이 마무리되면 2021년부터 단계별 시가동을 거쳐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돌입한다. 이날 반입식에 참석한 성규동 이오테크닉스 대표이사는 “QD가 대형 디스플레이 산업에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세계 최초 QD 라인의 성공적인 구축을 위해 삼성디스플레이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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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스타팩트, 알리바바 카올라 인플루언서 대회 성공적 수행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글로벌 라이브커머스 전문 스타팩트가 22일 알리바바 카올라 인플루언서 대회(闪耀吧主播, 빛나는 인플루언서) 성공적 수행을 통해 5위의 우수한 성적 기록으로 16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알리바바 카올라 인플루언서 대회는 카올라 라이브커머스 채널에서 중국 618 페스트벌에 맞춰 진행하는 첫 번째 대형 프로젝트로 의미가 매우 크다. 전세계적 코로나 장기화 현상으로 언택트(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맞춰 미국, 호주, 한국, 일본, 중국 등 전세계 인플루언서 100명이 각국 현지에서 참석하며 언택트(비대면)로 현지에서 송출된다.   스타팩트가 알리바바 카올라 인플루언서 대회 5위에 올랐다.[사진제공=스타팩트]  또한 TOP5 수상자들은 알리바바 카올라 인플루언서로 알리바바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카올라 직구는 알리바바 전자상거래 플랫폼이며 해외 상품 수입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스타팩트는 코로나 19로 한국기업의 해외 수출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해외판로 개척을 통한 수출을 장려하고 있다. 또한,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한 전세계 글로벌 라이브커머스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헤라, 프리메라, 온앤온, 로이드, 오앤영코스메틱, 물드림 등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2분기 약 50만달러 수출실적을 달성하였다. 중국 알리바바 파슈TV(爬树TV) 라이브커머스 대회뿐만 아니라 일본, 한국, 베트남에서도 다양한 라이브커머스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스타팩트 관계자는 “서울산업진흥원, 한국일보이앤비와 함께 라이브커머스 활성화를 통해 한국의 우수한 상품들의 막혀 있는 해외 수출 판로 개척을 돕겠다”며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스타팩트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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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뉴스투데이 E] 삼성전자, 860 QVO 대비 용량·속도 높인 4비트 SSD ‘870 QVO’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삼성전자 고용량 4비트 SSD ‘870 QVO’. [사진제공=삼성전자]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삼성전자는 업계 최대 용량의 4비트(QLC, Quadruple Level Cell) SSD ‘870 QVO’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870 QVO 시리즈’는 1테라바이트(TB)·2TB·4TB·8TB로 총 4가지 모델이다. 4비트 QLC 낸드플래시는 1개의 셀에 4비트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낸드플래시가 활용돼 합리적인 가격에 고용량 스토리지를 구현할 수 있다.   특히 지난 2018년에 출시된 ‘860 QVO 시리즈’와 비교해 용량과 속도 모두 상승했다.    ‘860 QVO 시리즈’의 연속읽기와 쓰기의 최대 속도는 각각 550MB/s, 520MB/s이었는데, 870 QVO 시리즈의 연속읽기·쓰기 최대 속도는 각각 560MB/s, 530MB/s로 고용량·고성능 컴퓨팅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임의 읽기 속도도 98K IOPS(Input/Output Operations Per Second)로 기존대비 13% 높여 더욱 빠른 부팅과 멀티태스킹, 게이밍에 최적화된 컴퓨팅 환경 구현이 가능하다. 저장공간도 전작 860 QVO(1·2·4TB)와 비교해 8TB가 추가돼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8TB 모델의 경우 최대 2880TB의 총 쓰기 가능 용량(TBW, Total Bytes Written)을 제공하고 보증기간은 최대 3년이다. 또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Magician 6’ 소프트웨어는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고 암호화된 제품을 초기화하거나 에러를 사전에 검출하고 수정하는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됐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브랜드제품 Biz팀 맹경무 상무는 “870 QVO는 기존 제품 대비 성능과 안정성을 크게 높여 SSD 시장을 더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며 “870 QVO는 HDD 사용자는 물론 고용량, 고성능을 원하는 SSD 사용자에게도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라 말했다. ‘870 QVO’의 가격은 1·2·4·8TB 4가지 모델 각각 129.99달러, 249.99달러, 499.99달러 및 899.99달러이며, 한국과 미국을 시작으로 독일, 중국 등 글로벌 40개국에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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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뉴스투데이 E] 삼성전자, 14년 연속 글로벌 TV 판매 1위 기념 ‘QLED 보상판매 특별전’ 진행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구형 TV를 반납하고 최신 QLED TV를 구매하면 최대 1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QLED 보상판매 특별전’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삼성전자는 최대 1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QLED 보상판매 특별전’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구형 TV를 반납하고 QT80 시리즈 이상 2020년형 QLED TV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반납하는 구형 TV는 브랜드나 연식·모델·크기에 제약이 없고, 새로 구매하는 제품의 사양에 따라 최대 1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10년 전 풀 HD TV 40형을 살 수 있었던 금액으로 2020년형 QLED TV 65형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고객이 삼성 Q시리즈 사운드바를 함께 구입하면 사운드바 제품을 80% 특별 할인해 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이 밖에 삼성전자는 행사 대상 모델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인 ‘티빙(TVING)’의 무제한 플러스 6개월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QLED 보상판매 특별전은 삼성 디지털프라자·하이마트·전자랜드를 비롯한 오프라인 매장과 삼성닷컴·오픈마켓 등 온라인에서 동시 진행된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정호진 상무는 “14년 연속 세계 TV 판매 1위를 기념해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더 많은 고객들이 초대형·초고화질에 혁신적인 사운드까지 최고의 제품을 최상의 혜택으로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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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뉴스투데이 E] SK C&C, 디지털 전환으로 ‘가락시장’ 탈바꿈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SK㈜ C&C는 30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의 ‘가락시장 스마트 마켓 구축 종합 계획 연구 용역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사진=뉴스투데이DB]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SK㈜ C&C가 디지털과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해 가락시장을 ‘스마트 마켓’으로 변신시키는 데 나선다.   SK C&C는 30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의 ‘가락시장 스마트 마켓 구축 종합 계획 연구 용역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농수산물 산지 수확부터 배송, 하역, 거래, 품질 검사 및 도소매 판매 등 유통 전 과정에 인공지능(AI)·빅데이터·블록체인·클라우드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시장’ 청사진을 수립한다. SK C&C는 온라인 화상 거래 등 다양한 거래 방법에 대응할 수 있는 거래 플랫폼 구축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플랫폼이 구축되면 물류 효율화는 물론 유통 비용도 줄일 수 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식품 이력제와 온·습도 센서 조절 장치 등 콜드 체인을 도입한 농수산물 신선도 관리 시스템은 고품질의 신선한 농수산물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식품 이력제란 식품을 제조, 가공하는 단계부터 판매까지 이르는 모든 이력을 추적하는 것을 정보로 기록해두는 것을 말한다. 전동 지게차와 AGV(무인 이송차)가 시장 내 물류 효율화를 지원해 하역, 이송, 배송도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빅데이터 기반의 유통정보시스템은 농수산물 수급 안정에 기여한다.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게 농수산물이 전달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정형·비정형 유통 데이터를 활용한 농수산물 유통정보시스템을 구축한다. 또 대량으로 거래되는 농수산물 도매유통에서 물량, 가격 등 유통정보를 제공해 물량이 일시에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해 준다. 이는 가격 안정화에 직결된다. 뿐만 아니라 쓰레기가 쌓이면 센서가 처리 시점을 인지해 쓰레기와 폐기물 수거를 요청하는 기술을 도입해 주변 환경 개선과 운영비용을 절감하도록 한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시장 내 모든 시설이 쾌적하게 변신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볼거리를 통해 관광 명소로 거듭나게 된다. 시장을 분주히 오가는 전동 지게차와 AGV에 스마트 패드를 들고 물건을 체크하고 시장 업무를 보는 상인들의 모습, 복잡한 시장에서 자신의 쇼핑 상황에 맞는 최적의 경로로 움직이는 물류유통 과정의 경험은 가락 시장을 반드시 들러야 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만들어 준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김경호 사장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기존의 가락시장 서비스를 혁신하고 미래 유통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도매시장을 그리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적”이라며 “이를 통해 유통인뿐 아니라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SK C&C 김성환 에너지 Digital추진그룹장은 “시장과 디지털이 만나면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변화를 담아낼 것” 이라며 “시장 곳곳에서 AI와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국내 대표 스마트 시장 플랫폼 구축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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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뉴스투데이 E] LG전자·디스플레이, GM 선정 혁신상 공동 수상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 GM으로부터 공동 수상한 상패. [사진제공=LG전자]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LG전자는 LG디스플레이와 함께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 GM(General Motors)이 최근 주최한 ‘올해의 공급업체 시상식’에서 혁신상을 공동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의 공급업체 시상식’은 GM이 2016년부터 매년 차량 성능과 소비자 경험 향상에 기여한 업체를 선정해 혁신상을 시상하는 행사이다.    GM은 프리미엄 브랜드 캐딜락(Cadillac)의 2021년식 에스컬레이드(Escalade) 차량에 양사가 공급한 디지털 콕핏 시스템의 혁신성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운전석을 감사는 완만한 곡선의 디자인은 LG전자의 인간공학적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 기술력 바탕으로 완성된 됐는데 GM은 이 디자인과 차별화된 성능을 높게 평가했다. ‘디지털 콕핏’이란 차량 내에서 영화와 게임 등 즐길 요소들이 모바일 기기와 연동되는 기술인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와 차량 외부의 스마트폰과 사물인터넷 장비 등으로 차량 내부와 통신하는 텔레매틱스 등을 구현하는 것을 말한다. 에스컬레이드 디지털 콕핏 시스템은 LG디스플레이의 초고해상도 플라스틱 올레드(P-OLED)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하며, 완성차에 P-OLED 기반 디지털 콕핏이 탑재된 것은 캐딜락 2021년식이 세계 최초다. LG전자 VS사업본부장 김진용 부사장은 “고객 관점에서 고민하며 고객과 함께 지속 성장하는 일류 공급업체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는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를 포함한 5개 회사만이 이 상을 받았으며, 올해 시상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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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뉴스투데이 E] LG 벨벳, 독일서 잇단 호평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LG 벨벳 제품. [사진제공=LG전자]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LG 벨벳이 독일에서 잇단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는 29일 이달 16일 독일에서 선보인 LG 벨벳이 IT 매체 아레나 등에서 잇단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IT 매체 폰 아레나는 LG 벨벳에 대해 “동영상, 사진 촬영 모두 선명한 색감, 영상미, 높은 다이내믹 레인지(DR) 등을 제공한다. 또 보이스 아웃포커스의 경우 브이로그, 동영상 촬영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며 카메라 성능을 높게 평가했다.   안드로이드 어쏘리티도 “이제껏 사용해 본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음(7.9mm)에도 불구하고 4,300mAh의 배터리를 적용했다”며 얇은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대용량 배터리를 적용한 것에 대해 호평했다. 미국 IT 유명 매체 디지털 트렌드는 LG 벨벳의 오로라 그린에 대해 “벤틀리 버던트(Verdant) 모델을 떠올리게 할 정도며 특히 햇볕 아래에서 더욱 빛난다. 또 모토롤라 엣지 제품처럼 LG 벨벳은 일상에서 사용하기에 충분히 빠르다”고 평가했다. LG 벨벳은 △2개의 고성능 마이크로 생생한 소리를 담을 수 있는 ASMR(자율감각쾌락반응) 레코딩 △후면 글라스 아래에 1마이크로미터(㎛) 이하 간격으로  ‘광학 패턴’이 적용돼 깊이 있는 색감과 입체감 표현 △배경 소음과 목소리를 구분해 각각 조절할 수 있는 보이스 아웃포커스 △촬영 영상을 짧게 압축해 담아내는 타임랩스 컨트롤 등 멀티미디어에 최적화된 기능도 강점이다. LG전자 MC해외영업그룹 정수헌 부사장은 “코로나19를 감안, 언택트 마케팅을 적극 활용해 고객에게 LG 벨벳의 특장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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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뉴스투데이 E] 삼성전자,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9kg 건조기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삼성전자 모델이 수원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프리미엄하우스에서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인 ‘9kg 건조기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삼성전자는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만족하는 9kg 건조기를 오는 26일에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받은 9kg 건조기는 지난 3월 삼성전자가 출시한 그랑데 건조기 AI(14·16kg)에 이어 받게 돼 국내에서 유일하게 건조기 전 용량에서 1등급 제품을 보유하게 됐다.   에너지 효율뿐만 아니라 건조 성능, 위생 그리고 스마트 기능까지 강화된 이번 신제품에는 8개의 센서가 주기적으로 건조기 내부의 온·습도를 감지해 최적의 상태로 건조해주는 ‘AI 쾌속 건조’ 기능이 적용됐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탑재된 센서로 인해 불필요한 건조시간을 줄일 수 있어 기존 9kg 제품 대비 전기료가 회당 88원 수준으로 약 20% 절약된다. 또 건조 시간도 63분(쾌속코스 기준)으로 13분 단축된다. 또한, 건조기의 핵심 부품인 열교환기 면적이 기존 제품 대비 36%, 컴프레서 압축실 용량이 23% 커져 건조 효율을 높여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위생과 청결도 기존 제품보다 강화됐다. 열교환기로 가는 먼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올인원 필터’와 물세척이 가능한 ‘마이크로 안심필터’를 기존보다 넓은 것으로 사용했고, 열교환기 내부를 세밀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내부케어’ 코스를 추가해 제품 내부에 남아 있을 수 있는 습기를 말리도록 했다. 이 밖에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과 연동해 그랑데 세탁기 AI에서 사용한 세탁코스를 건조기로 전달하는 ‘AI코스 연동’ 기능도 적용했다. 9kg 건조기 신제품은 화이트와 블랙 2개 모델로, 출고가는 각각 114만9000원과 124만9000원이다. 이달래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전자는 국내 최초로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건조기를 출시한 데 이어 소용량 제품까지 1등급을 구현했다”면서 “향후에도 소비자들의 세탁과 건조 경험을 혁신하는 것은 물론 에너지절약에도 기여하는 친환경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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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뉴스투데이 E] LG전자, 에너지효율 1등급 ‘트롬 건조기 스팀 씽큐’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LG전자 모델들이 1등급 에너지효율을 갖춘 16kg 용량의 ‘트롬 건조기 스팀 씽큐’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LG전자는 오는 26일 스팀기능과 1등급 에너지효율을 갖춘 16kg 용량의 ‘트롬 건조기 스팀 씽큐’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는 국내에서 판매하는 건조기 전량을 경남 창원사업장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26일 출시되는 신제품 또한 이곳에서 만들어졌다.   LG전자에 따르면 이 제품의 연간 에너지비용은 표준코스 기준은 4만4000원이며, 한국에너지공단의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대상에 건조기가 포함될 경우 제품 구입 시 구매비용의 10%를 돌려받게 된다. 신제품은 물을 100도 끊여 만드는 트루스팀 기술이 탑재돼 탈취와 살균, 그리고 옷감의 주름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스팀 살균코스는 유해 세균과 바이러스 모두 제거한다. LG전자에 따르면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시험한 결과 스팀 살균코스는 인플루엔자(H1N1), 인플루엔자A(H3N2), 엔테로(PEA), 아데노(ICHV), 헤르페스(IBRV) 바이러스를 99.99% 없앴다.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의 시험결과에서 이 코스를 동작시켰을 때는 코로나(MHV) 바이러스를 99.99% 제거했다. LG전자에 따르면 3가지 스팀 특화코스는 젖은 빨래를 건조할 때 외에도 옷과 침구를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이 코스들은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의 시험을 통해 땀냄새 등 옷감에 밴 냄새를 99% 제거하는 탈취성능을 검증받았다. 또 스팀으로 아기옷을 살균하고 아웃도어 등 기능성 의류를 탈취하는 전용코스도 추가됐다. 아기옷 코스의 경우 한국의과학연구원 시험결과 유해세균인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폐렴간균, 대장균을 99.99% 제거한다. 신제품의 색상은 모던 스테인리스, 블랙 스테인리스, 화이트 등이며 가격은 214만~234만원이다. LG전자 H&A사업본부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류재철 부사장은 “차별화된 스팀기능과 1등급 에너지효율을 갖춘 트롬 건조기가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가치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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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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