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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투데이 E]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 최고 114대 1 기록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 모습 [사진제공=중흥건설그룹]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가 최고 114대 1의 경쟁률로 전 가구 1순위 해당지역 청약마감을 기록했다. 12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는 지난 11일 진행된 1순위 해당지역 청약접수 결과 53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만8883명이 청약에 나서 평균 35.5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25㎡ 타입은 최고 경쟁률인 114대 1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지난 10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도 95가구 모집에 4785명이 몰리며 평균 50.4대 1의 경쟁률로 100% 소진되며 흥행몰이를 예고한 바 있다.   분양 관계자는 “새롭게 탈바꿈되는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신규 아파트라는 기대감과 함께 우수한 입지적 가치가 청약열기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정부의 고강도 규제에도 서울 새 아파트에 대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은 여전히 상당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라고 말했다.   서울 강동구 천호동 423-200번지 일원에 위치한 천호1도시환경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는 지하 최저 5층, 지상 최고 40층, 4개 동, 전용 25~138㎡ 총 999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일반 분양은 626가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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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뉴스투데이 E] 네이버, 연구평가 솔루션 ‘스칼리틱스’ 출시…평가 신뢰도 높였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 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네이버]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네이버가 12일 연구평가 솔루션 스칼리틱스(Scholytics)를 시장에 내놨다. 기존 솔루션보다 세부 단위의 연구 평가가 가능해졌고 우리말로 된 학술정보의 연구 성과를 제공하는 점, 인용 경향이 서로 다른 학문들을 공정하게 다룰 수 있게 됐다는 점이 변별점이다.   네이버 스칼리틱스는 국가·학교·학과·연구자 등 단위별 연구 성과 지표를 제공하는 연구평가솔루션이다. 솔루션 사용자는 연구의 질적 수준을 나타내는 FWCI(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지수와 논문 수, 인용수, 공저자 유형 분석 등 연구 성과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보유 정보는 연구 기관이 17만 개, 논문 저자가 2000만 명, 저널이 15만 종이다.   기존 연구평가솔루션은 대학별 연구 성과만 제공하고 있다면 스칼리틱스는 단과대학, 학과 단위별 연구 성과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대학 기관의 우수 하위 조직을 정확하게 평가하고, 다양한 단위에 따라 연구 성과를 비교할 수 있다.   또 영어권 저널 연구 성과뿐만 아니라 국문으로 쓰인 학술정보의 연구 성과를 제공한다. 영어권 저널들을 중심으로 연구 성과 정보를 제공해온 기존 연구평가솔루션과 달리 국내 연구진들의 기여에 대한 평가도 할 수 있게 됐다.   인용 경향이 서로 다른 학문 분야 사이의 공정한 연구 성과 분석도 가능해졌다. 여러 글로벌 저널 인덱스를 기반으로 FWCI 지수를 제공하면서 평균 인용수가 높은 특정 학문 분야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존 업계에서는 주로 논문당 평균 인용수를 제공하고 있어 학문 분야 간 객관적인 비교가 어려웠던 바 있다.   네이버는 국내에서 연구 기관 대상으로 사용처를 늘려나가는 동시에 올해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 로컬 데이터를 보완한 글로벌판을 출시해 타 업체들과 본격적으로 경쟁한다는 계획이다.   유봉석 네이버 총괄은 “글로벌 최고 수준과 견줄만한 네이버 학술정보 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내 최초로 연구평가 솔루션을 출시했다”며 “연구 성과의 객관적인 척도로서 학술 분야의 효율적인 투자와 연구진들에 대한 공정한 보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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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뉴스투데이 E] 보급형 노트북서 월 4950원에 ‘바이오쇼크 인피니티’ 가능해진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 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그래픽=KT]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KT가 12일 구독형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 ‘게임박스’의 5개월간의 오픈베타 서비스를 매듭지으며 정식 서비스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설명회를 개최한 KT는 정식 출시 프로모션으로 연말까지 월정액 요금 9900원을 반값인 4950원으로 깎아 주기로 했다. ‘보더랜드3’를 비롯한 현행 100종의 게임은 향후 연말까지는 ‘바이오쇼크’, ‘엑스컴’ 시리즈 등을 포함해 200종까지 라인업을 늘릴 예정이다.   게임박스는 월정액 요금만 내면 스마트폰, PC, IPTV 등으로 100여 종의 게임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 서비스다. 게임을 직접 다운로드하지 않고 KT의 클라우드 서버에서 동작하는 게임을 어느 기기에서든 원격 조종하는 스트리밍 방식을 활용하기 때문에 기기 성능이나 장소의 제약 없이 고사양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KT는 지난해 12월 시범 서비스 출시 이후 올해 3월부터 약 6만여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오픈 베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시범 서비스 당시 60종이던 게임은 이용자들의 활동 데이터를 반영해 작품을 선별, 100종까지 늘려 정식 출시에 이르게 됐다.   월 이용요금은 연말까지 월 4950원으로 책정됐다. 정식 요금은 월 9900원이지만 정식 출시를 기념해 연말까지 50% 할인을 적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월정액 가입 시 첫 1개월간은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0 가입자는 2개월을 덤으로 받는다. 비가입자는 10종의 추천게임만 무제한으로 이용하거나 유료게임을 5분간 체험할 수 있다.   게임박스에 탑재된 주요 게임으로는 △FPS 게임 보더랜드3 △스포츠 게임 NBA2K20 △액션 게임 마피아3 등을 비롯해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마블 슈퍼히어로즈 등을 포함하고 있다. KT는 매월 10개 이상의 인기 대작 게임을 업데이트해 제공 게임을 연말까지 20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구동 가능 기기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오는 9월에는 PC, 10월부터는 KT IPTV와 기가지니, 국내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로는 최초로 iOS 등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이 밖에 KT는 게임패드 개발 전문기업 에이케이시스와 협업해 오는 9월부터 게임박스 전용 게임패드가 나올 예정이며 지난 3일 체결한 게임 레이블 ‘테이크투 인터렉티브’ 스트리밍 게임 플랫폼 업무협약에 따라 ‘보더랜드’, ‘바이오쇼크’, ‘엑스컴’, ‘2K20’ 등의 유명 시리즈를 수급하게 된다.   이성환 KT 5G/GiGA사업본부장 상무는 “KT는 자체 구축한 개방형 플랫폼의 강점을 바탕으로 100여종의 인기게임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한국형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 ‘게임박스’를 출시했다”며 “최신 인기 게임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OTT 환경을 완벽하게 구현해 게임 이용 트렌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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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뉴스투데이 J] 네이버웹툰, ‘단편zip’ 코너 게재 작품 공모…31일까지 접수
    [뉴스투데이 J]의 J는 Job(일자리)을 뜻합니다. <편집자 주>   [그래픽=네이버]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네이버웹툰이 오는 31일까지 신설될 웹툰 단편선 코너 ‘단편zip’에 게재될 작품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선발 작품은 순차적으로 매주 한 편씩 네이버웹툰에 공개되며 선정 작가에게는 소정의 원고료가 게재 60일 이내에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공개 모집에는 신인 작가와 기성 작가 구분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전체연령가 작품이라는 전제 하에 소재와 주제, 장르, 1인당 지원 횟수 제한은 없다. 연령 제한도 없으며 14세 미만 지원자도 ‘법정대리인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 동의서’를 제출하면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네이버웹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지원서와 완성 원고, 작품 썸네일 2종을 역시 공지사항에 기재된 이메일 주소로 오는 31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원고는 컷 수의 제한이 없는 스크롤형으로 JPG포맷이어야 하며 가로길이 제한은 690px(픽셀), 한 파일당 세로길이 제한은 2만px 이하다. 썸네일은 가로 202px에 세로 120px, 가로 600px에 세로 315px 각 1종이며 역시 JPG형식이어야 한다.   다만 △이미 계약이 체결돼 상업적으로 서비스된 작품 △국내외 타 플랫폼이나 공모전에서 이미 수상한 작품 △국내외 타사와 종이책, 전자책 등 판권 계약이 체결된 작품 △표절, 트레이싱, 무단도용 등 지적재산권을 침해한 작품 등은 접수가 불가능하다. 타 공모전에 제출은 했어도 수상하지 못한 작품은 지원이 가능하다.   심사는 네이버웹툰 편집부에서 창의성, 완성도, 가독성, 대중성 등의 선정 기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된다. 기존 공개작의 경우 네이버웹툰에 최초로 공개된 경우 우대 심사를 받는다. 심사 결과 발표는 9월 초 메일로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심사에서 선정된 작품은 오는 9월부터 매주 1편씩 네이버웹툰의 ‘단편zip’ 코너에서 공개된다. 작품 원고료는 수상 작품 작가와 별도 협의해 결정된다.   김여정 네이버웹툰 한국웹툰 리더는 “이번 ‘단편zip’ 작품 모집은 재능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독자들에게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자 기획됐다”며 “웹툰 작가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재능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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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뉴스투데이 E] 이통 3사 공동 ‘패스 모바일운전면허’ 가입자 100만명 넘어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 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패스 모바일운전면허 구동 예시 [사진제공=SK텔레콤]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통 3사와 경찰청, 도로교통공단이 12일 ‘패스 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의 지난 9일 기준 총 가입자 수가 100만 명을 넘겼다고 밝혔다.   패스 모바일운전면허는 이통 3사의 본인인증 체계 ‘패스(PASS)’ 앱에 본인 명의 운전면허증을 등록해서 운전 자격 및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전국 씨유(CU) 편의점과 GS25 편의점 매장에서 신분증으로 사용할 수 있고 전국 27개 운전면허시험장에서도 운전면허증 갱신이나 재발급,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 업무에 운전면허증을 대신할 수 있다.   이 자격증명은 지난해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국내 최초로 상용화된 디지털 공인 신분증을 가리킨다.   이통 3사와 경찰청은 올해 하반기 내 패스 모바일운전면허를 교통경찰 검문 등 일선 경찰행정에 적용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유통업계도 무인 편의점이나 마트 무인 계산대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며 패스 모바일운전면허의 신분증 인정을 검토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바코드와 QR코드 스캔만으로 주류나 연초 구매자의 성인 여부를 검증할 수 있게 된다.   렌터카 및 공유 모빌리티 업계 역시 패스 모바일운전면허를 통해 비대면으로 사용자의 운전자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무면허 및 부적격 운전을 사전에 예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한편, 이통3사는 1인 1통신사 1휴대전화 정책을 계속해 나가고 휴대전화 명의 기반의 본인확인과 블록체인 기반의 면허증 위변조 차단 기술, 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 시스템 서버에 구축된 전용 네트워크와 암호화 시스템 등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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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뉴투포토] AK&홍대에 들어선 서브 컬쳐 콜라보 카페 ‘모펀’
    [사진제공=AK플라자]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AK플라자의 상권특화형 쇼핑몰인 AK&홍대에 서브컬쳐 컨텐츠 전문 브랜드 ‘모펀’이 운영하는 콜라보레이션 카페가 문을 열었다.   모펀은 게임,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IP를 활용하여 행사 기획, 콜라보레이션 카페 등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이다. 그동안 메이플스토리2, 화이트 데이(게임)과 같은 IP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카페의 경우 58평의 규모로 홍대 상권 내 최초 입점한다. AK& 홍대 5층에 오픈한 ‘모펀’ 카페는 웹툰&캐릭터로 채워진 인테리어와 콜라보레이션 음료 메뉴를 비롯하여 한정 굿즈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오픈을 기념하여 일러스트 엽서, 포토카드 등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AK플라자 관계자는 "홍대가 여러 문화가 존재하는 장소인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AK&홍대 5층을 국내에서 흔히 찾아볼 수 없는 키덜트 매장으로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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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
    2020-08-12
  • [뉴스투데이 E] 한화생명, 생보업계 최초로 24시간 보이스피싱 신고센터 운영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한화생명은 12일부터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24시간 보이스피싱 신고센터를 운영한다.[사진제공=한화생명]   [뉴스투데이=이서연 기자] 한화생명은 12일,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24시간 보이스피싱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바일을 통한 보험계약대출 같은 서비스는 24시간 이용이 가능한 반면, 보이스피싱 의심신고는 콜센터 운영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가능한 관계로 그 동안 사각지대가 존재해왔다. 하지만 이젠 개인정보 유출이나 보이스피싱 등이 의심되면 한화생명 ARS로 24시간 언제든지 신고할 수 있다. 콜센터 운영시간에는 상담사를 통해서도 신고할 수 있다. 신고가 접수되면 보험계약대출 등의 제지급 및 신용대출업무가 즉시 제한된다. 특히 업무시간 이후에 ARS로 접수된 경우에는 다음날 콜센터 상담사가 직접 고객에게 유선으로 진위여부를 확인한다. 고객이 실수로 신고한 건이라면 방문하지 않고도 해제가 가능하다.   한화생명은 향후 모바일이나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가 가능하도록 접수창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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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뉴스투데이 E] LG유플러스 12개 알뜰폰社 가입자 43% 늘어…‘알뜰폰 파트너스’ 주효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 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제공=LG유플러스]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LG유플러스가 12일 ‘U+알뜰폰 파트너스’ 프로그램 소속 12개 알뜰폰(MVNO) 사업자들의 신규 가입자가 지난해보다 43% 늘었다고 밝혔다. 알뜰폰 사업자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매출과 가입자 등 주요 영업지표에서 성과를 거둔 결과다.   알뜰폰 파트너스는 지난해 9월 LG유플러스가 자사 통신망을 사용하는 중소 알뜰폰 업체들을 모아 만든 공동 브랜드 및 파트너십 프로그램 그룹이다. 지난 1년간 전개된 프로그램 활동은 △홍보 홈페이지 개설 △최신 단말기 수급 지원 △MNO 매장의 알뜰폰 민원처리 대행 △편의점 등으로의 유통망 확대 △셀프개통 제도 확대 등이다.   지난 5월에는 U+알뜰폰 파트너스 홈페이지를 열어 알뜰폰 사업자의 가입자 유치와 마케팅 활동을 도왔다. 일 평균 방문자수는 1만명 수준이며 각 구성원들의 판매 홈페이지로 연결하는 역할과 주요 프로모션을 종합 안내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알뜰폰 가입자 확보의 큰 난관이었던 신규 단말기 수급에도 도움을 줬다. 지난달 국내에 출시된 샤오미 ‘미10 라이트 5G’ 모델을 알뜰폰 파트너스에 독점 공급했고 에어팟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 주요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지속적으로 공급했고 단말과 요금제를 결합한 판매 프로모션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알뜰폰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신사 중 유일하게 전국 200여개 직영점에서 고객서비스(CS) 업무처리를 지원하고 있다. 2000여개의 소매 대리점에서는 알뜰폰 사업자의 선불 요금제 가입이 가능해 판매량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   편의점, 다이소 등에서 유심을 구매할 때의 이점도 향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예정이다. 지난 5월과 6월에는 편의점 알뜰폰 유심 구매 시 포인트 리워드 행사를 GS25 및 이마트24와 함께 진행했고 3월부터는 U+알뜰폰 파트너스 전용 유심 40만장을 공급해 유심 수급비용을 경감시켰다.   이 밖에도 LG유플러스는 알뜰폰 고객들의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편의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하거나 택배로 받은 유심(USIM)을 고객이 스스로 개통하는 ‘셀프개통’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LG헬로비전의 헬로모바일이 지난달 먼저 시작했고 다른 중소 알뜰폰 사업자도 올해 하반기 내에 시행할 예정이다.   박준동 LG유플러스 전략채널그룹장 상무는 “고객이 불편함이 없이 알뜰폰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알뜰폰 사업자들과의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다양한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며 “U+알뜰폰 파트너스 홈페이지를 비롯해 고객이 알뜰폰을 이용할 수 있는 접점을 늘리고 알뜰폰 업체들을 대상으로 추가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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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뉴스투데이 E] 롯데제과, ‘롯데제과X흔한남매 영상제작 놀이 패키지 과자선물세트’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사진제공=롯데제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롯데제과X흔한남매 영상제작 놀이 패키지 과자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 3월 출시되어 1주일만에 완판됐던 ‘롯데제과X흔한남매 한정판 과자세트’에 이은 2탄이다.   ‘롯데제과X흔한남매 영상제작 놀이 패키지 과자선물세트’에는 ‘치토스’, ‘칸쵸’, ‘꼬깔콘’, ‘카스타드’, ‘칙촉’ 등 인기 제품 9종과 영상제작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슬레이트, LED조명, 스티커, 플레이카드 등 4종의 구성품이 함께 들어가 있다. 또 과자선물세트 케이스는 절취선에 따라 자르고 붙이면 영상제작 놀이판과 휴대폰 거치대로 변신, 4종의 구성품과 함께 영상제작 놀이를 할 수 있게 만들었다.   ‘롯데제과X흔한남매 영상제작 놀이 패키지 과자선물세트’는 11번가를 시작으로 추후 판매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11번가에서 판매되는 가격은 1만8900원이다.   롯데제과는 이번 과자선물세트 출시를 기념하여 SNS 구매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오는 9월1일까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제품 개봉 영상과 ‘흔한남매언박싱이벤트’ 해시태그를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흔한남매 봉제인형 세트’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롯데제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9월 중순에 발표될 예정이다. 또 8월17일까지 11번가에서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에게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롯데리조트 부여 이용권(3명), 키자니아 이용권(5명) 등을 증정, 과자선물세트와 함께 배송된다. 롯데제과는 향후 소비자들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셉트의 과자선물세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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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뉴스투데이 J] 유한킴벌리, 시니어 일자리 플랫폼 ‘임팩트 피플스’ 출범
    [뉴스투데이 J]의 J는 Job(일자리)을 뜻합니다. <편집자주>   [사진제공=유한킴벌리]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가 함께일하는재단(이사장, 송현섭)과 협력하여 세번째 공유가치창출(CSV) 모델인 시니어 소셜 벤처, ‘임팩트 피플스’를 출범하고 액티브 시니어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우리나라는 5년 후인 2025년을 기점으로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총 인구의 20%를 넘어서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생산가능인구의 감소 및 경제/사회 활력 저하 등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니어를 경제인구로 전환하여 생산자이자 소비자가 될 수 있도록 시니어 일자리를 확대하고, 이를 시니어 비즈니스의 성장동력으로 전환하는 공유가치창출 노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배경으로 유한킴벌리가 ‘임팩트 피플스’를 출범하게 됐다. 임팩트 피플스(대표 신철호)는 시니어 일자리∙비즈니스 플랫폼 기업으로, 유한킴벌리와 함께일하는재단,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강익구), 한국시니어클럽 서울지회(회장 조범기)등의 협력과 유한킴벌리 시니어사업부의 디펜드 시니어 일자리기금 등을 바탕으로 설립됐다.   임팩트 피플스는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비즈니스 기회 확장의 연계를 통해 초고령사회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공유가치창출 개념으로 추진된 시니어 일자리∙비즈니스 플랫폼 기업이다. 기업, 단체 및 공공영역의 협력을 바탕으로 시니어 비즈니스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임팩트피플스는 기업, 시니어 단체, 정부 등과의 다자간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시니어 일자리 플랫폼이자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이를 근간으로 대.중.소 기업의 시니어 비즈니스 기회와 생태계 확장을 추구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추진하게 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공공기관 및 대기업 협력 시니어 일자리 창출 사업 △시니어 이커머스 사업 △시니어 패널과 연계된 시니어 전문 리서치 사업을 추진하며, 향후 5년간 시니어 일자리 1만개 창출, 회원 30만명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코로나19 여건 속에서도 설립과 동시에 대기업, 정부와의 일자리 협력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유한킴벌리와도 시니어사업부와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우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고령화가 위기가 아니라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하자는 목표로 2012년부터 디펜드 매출의 일부를 시니어 일자리 기금으로 기탁하여 함께일하는재단 등과 협력해 시니어일자리 창출과 시니어비즈니스 기회 확장의 공유가치창출 활동을 추진해 왔다.  이 과정에서 38개의 시니어 비즈니스 소기업 육성과 함께 700개 이상의 시니어 일자리 창출, 시니어케어매니저 육성을 통한 165개 시설, 누적 210,380명에 대한 치매예방/위생교육 제공 등의 성과를 이뤄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세번째 공유가치창출(CSV) 경영모델인 임팩트 피플스 설립에 참여해 왔다. 최규복 유한킴벌리 사장은 “다가올 초고령사회는 국가적 과제이자 기업의 과제이기도 하므로 기업이 비즈니스 관점에서 전략적으로 해법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며 “이런 의미에서 시니어 소셜 벤처 임팩트 피플스가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시니어 비즈니스의 새로운 기회 창출의 좋은 모델이 되어 초고령사회의 좋은 해법을 제시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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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뉴스투데이 E] 우리은행, ‘우리 FUNTACT’ 이벤트 실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우리은행은 언택트(UNTACT) 생활에 지친 고객분들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9월 30일까지 ‘우리 FUNTACT 테슬라 타GO, LoL(놀) GO’ 이벤트를 실시한다.[사진제공=우리은행]   [뉴스투데이=이철규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은 12일, 코로나19로 가속화된 언택트(UNTACT) 생활에 지친 고객분들께 즐거움(FUN)을 선사하기 위해 9월 30일까지 ‘우리 FUNTACT 테슬라 타GO, LoL(놀) GO’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테슬라 타GO’ 이벤트는 급여이체 신청, Magic6적금 또는 개인형IRP 등의 상품을 신규 가입하고 자동이체 신청한 후, 원하는 경품(테슬라(Tesla) 전기자동차(1명), 관광상품권 100만원(20명), LG 시네빔 프로젝터(40명))을 직접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LoL(놀) GO’ 이벤트는 우리WON모아적금 또는 청약저축 등의 상품을 신규 가입하고 자동이체 신청한 후, 원하는 경품(LoL게임 아이템(200명), LoL 프로게이머 친필 싸인 유니폼(50명))을 직접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이벤트는 한 개만 참여 가능하며 우리WON뱅킹을 통해 오픈뱅킹 서비스를 신규 신청하면,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이벤트에 당첨되지 못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모바일 커피교환권(2000명)을 제공한다.   응모는 우리은행 모바일뱅킹인 우리WON뱅킹 또는 인터넷뱅킹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우리은행 홈페이지 또는 우리WON뱅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답답한 UNTACT 생활에 즐거움을 드리고자 고객이 직접 경품을 선택 응모할 수 있는 FUN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와 혜택을 담은 이벤트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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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뉴스투데이 E] NH농협은행,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에 총력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지난 11일 NH농협은행 중앙본부 임직원들이 50여명이 경기도 이천시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방문하여 폭우로 침수된 비닐하우스 피해시설을 찾아 복구 작업을 실시 중에 있다.[사진제공=NH농협은행]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NH농협은행은 예년보다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발생에 따라, 지난 10일부터 31일까지 약 3주간 전국 34개 지역 3000여명 임직원들이 호우 피해지역 일손돕기 행사를 집중 실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호우피해 극복을 위한 범농협 농촌일손돕기 실시 계획’에 따라 농협은행 중앙본부 및 각 영업본부 별로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인력과 구호물품, 급식구호차량, 전문세탁차량 및 굴삭기 등을 지원한다. 폭우 피해를 입은 농업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자금 5억원 이내, 가계자금 1억원 이내의 피해복구 대출자금을 최대 1.6%p(포인트) 우대금리로 지원하며, 기존 대출에 대한 이자 및 할부상환금을 최장 12개월간 유예한다. 또한, 호우피해 농업인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최대 6개월까지 카드 청구대금을 유예 신청을 접수 중에 있다. 손병환 은행장은 “장기간의 집중호우로 전국적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농협은행은 피해를 입은 농업인,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조속한 폭우피해 복구와 각종 금융지원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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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
    2020-08-12
  • [뉴스투데이 E] 신한카드, ‘그린 모빌리티’로 친환경 자동차 보급 앞장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서울 성동구 푸조 강북전시장에서 열린 '푸조EV-신한카드 그린 모빌리티 캠페인' 기념행사에서 동근태 한불모터스 영업기획 총괄 상무(왼쪽)와 김선건 신한카드 오토사업본부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신한카드]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신한카드는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에 발맞춰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Green Mobility(그린 모빌리티) 캠페인’을 전개하고, 그 첫 번째 프로그램인 ‘푸조EV-신한카드 그린 모빌리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린 모빌리티 캠페인’은 신한카드가 국내 주요 자동차 기업과 함께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전기차 등 ‘그린 모빌리티(친환경 교통)’ 보급 확대를 지원하고 탄소 배출 저감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신한카드는 ‘그린 모빌리티 캠페인’의 첫 파트너로 프랑스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자동차 기업인 푸조와 협력해 올해 하반기부터 ‘푸조EV-신한카드 그린 모빌리티 캠페인’을 실시한다.   신한카드는 신한카드 고객이 신한카드 오토금융 서비스를 통해 e208, e2008 등 최근 출시된 푸조 전기차를 구입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국내 친환경 단체에 기부해 도심 내 친환경 공원 조성을 지원한다.   또 푸조 전기차를 구입한 신한카드 고객에게는 100% 재활용 소재로 만든 친환경 가방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한카드는 ‘푸조EV–신한카드 그린 모빌리티 캠페인’을 시작으로 친환경 교통의 지속적인 보급 확대를 위해 다양한 수입차 브랜드 기업과 ‘그린 모빌리티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업무용 차량 하이브리드 전환, 회사 건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종이 사용량 감축, 친환경 카드 상품 개발, 전기차 충전요금 30% 할인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친환경 국제표준 ‘ISO 14001’ 인증을 획득하는 등 친환경 경영을 선도하고 있다. 이는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에 발맞춘 신한금융그룹의 ‘신한 네오(N.E.O., New Economic growth supporting Operations) 프로젝트’ 신(新)성장 생태계 조성의 일환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그룹의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전략과도 궤를 같이 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최근 기후 변화와 환경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크게 증가하는 가운데 신한카드 ‘그린 모빌리티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기후위기 대응에 관심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경영 활동을 통해 신한금융그룹이 추구하는 ESG전략 체화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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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뉴스투데이 E] 신한금융투자, ‘소비자보호 오피서 제도’로 상품판매 점검 나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사진제공=연합뉴스]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소비자보호를 적극 실현하기 위해 ‘소비자보호 오피서 제도’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금융환경이 다변화 되면서 직원과 고객 모두 다양한 잠재적 위험에 노출되고 있어, 금융소비자의 관점에서 제반 업무 및 상품판매과정 등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신한금융투자는 소비자 친화적 상품제조 및 판매환경을 정착시키기 위해 소비자보호 오피서 제도를 시행하게 됐다. 소비자보호 오피서는 오랜 기간 영업, 소비자보호 및 컴플라이언스 업무 경력을 가진 소비자보호부 소속직원 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추후 인원을 확충 할 예정이다. 주요 업무는 반기마다 전 영업점(88개 점포)을 대상으로 상품판매과정 점검과 완전판매프로세스 및 사고예방 교육을 수행한다. 또한 신한금융투자는 전사적인 소비자 보호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매월 첫 번째 월요일을 ‘소비자 보호의 날’로 지정해 소비자보호 관련 각종 제도와 정책 공유 및 쌍방향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7월 초 사모폐쇄형 상품 가입고객 대상 ‘사전 해피콜(상품운용 전 청약철회 서비스 가능)’을 시행해 선제적인 고객 보호에 힘쓰고 있다. 이호재 신한금융투자 소비자보호부장은 “다양한 소비자보호 시스템을 마련하고 소비자보호 문화 확립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신한금융투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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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뉴스투데이 E] LG유플러스, 5G AR안경 ‘리얼글래스’ 21일 출시…中 ‘엔리얼’과 제휴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중국 스타트업 ‘엔리얼’이 개발해 LG유플러스가 도입한 5G AR글래스 ‘U+리얼글래스’ [사진제공=LG유플러스]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LG유플러스가 오는 21일 세계 최초로 5G 기반 증강현실(AR) 안경 ‘U+리얼글래스’를 상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출고가는 69만9000원이며 월 10만5000원 요금제 하에서 36개월 할부 기준 월 1만1525원을 추가로 내며 사용할 수도 있다.   U+리얼글래스는 중국의 스타트업 엔리얼 사가 개발한 ‘엔리얼 라이트’ AR글래스를 국내에 도입한 것으로 이 장비에 LG유플러스의 5G 통신기술과 콘텐츠를 결합시켜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B2C향 5G AR글래스를 시중에 내놓은 건 세계 시장을 통틀어 LG유플러스가 처음이다.   색상은 ‘다크 그레이’ 1종이며 출고가는 69만9000원이지만 특정 약정 요금제를 적용하면 출고가를 50% 깎아 준다. LG유플러스의 월 10만5000원짜리 요금제 ‘5G 프리미어 플러스’ 이상 요금제에 가입하면 ‘스마트기기 팩’을 선택해 36개월에 나눠 월 1만1525원을 내면서 50% 할인된 출고가로 이 장비를 이용할 수 있다.   구매 시 기본 제공되는 액세서리는 △시력 조정이 필요한 고객을 위해 도수가 있는 렌즈를 부착할 수 있는 프레임 △전방 시야를 차단해 VR 헤드셋과 동일한 환경을 제공해주는 렌즈 커버 △얼굴 형태에 맞는 다양한 코 받침 등이다.   이 서비스는 U+5G 가입자만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사전예약 중인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노트20’과 연동이 가능하다.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LG벨벳’도 서비스 제공을 앞두고 있다. 하반기 출시하는 전략모델에서도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치 슈 엔리얼 최고경영자(CEO) 겸 설립자는 “이번 서비스 출시는 모바일 인터넷 산업의 토대를 흔드는 역사적인 순간이다”며 “LG유플러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고객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5G 스마트폰의 가치를 높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송대원 LG유플러스 미래디바이스담당 상무도 “지난 6월부터 전국 24개 매장에서 운영한 AR글래스 체험존이 기대보다 큰 호응을 얻었고, 각 현장에서 받은 수많은 고객들의 목소리를 고스란히 이번 상용화 모델에 반영시켰다”며 “앞으로의 세대는 5인치 스마트폰에서 고개를 들어 100인치 AR 화면을 바라보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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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2
  • [뉴스투데이 E] KT 엠모바일, ‘LG폴더 2S’ 판촉 행사 시작…요금 할인 지원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사진제공=KT]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KT그룹의 알뜰폰(MVNO) 계열사 KT엠모바일이 12일 ‘LG폴더 2S’ 단말기 출시와 함께 ‘통신비 평생 할인’ 프로모션을 열어 최대 2만4000원의 통신 요금을 할인해준다고 밝혔다. 24개월 약정 기준으로 단말기 할부금 요금제를 합해 월 1만원 대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프로모션 적용 요금제는 △데이터 맘껏 100M(음성 50분, 데이터 100MB) △실용 USIM 0.9(음성 30분, 데이터 700MB) △실용 USIM 1.0(음성 40분, 데이터 1.2GB) △통화 맘껏 300M(음성 및 문자 기본제공, 데이터 300MB) 등 총 4종이다.   LG폴더2S는 KT엠모바일과 LG전자가 협력해 내놓은 제품이다. 지난 4월 LG전자가 출시한 LTE 폴더폰 ‘LG폴더2’ 단말기에 KT 엠모바일이 보유한 알뜰폰 고객 특성 및 요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디자인과 기능을 간소화했다. 출고가는 17만6000원, 색상은 블랙 1종이다.   이 단말기에서 청소년 및 장노년층 고객에게 유용한 ‘SOS 키’, ‘데이터 안심 잠금’ 등 기능은 전작 LG 폴더2와 동일하게 지원한다. 사용자는 위급 상황 시 후면에 탑재된 SOS 버튼을 눌러 사전 등록된 번호로 자동 전화 연결 및 현재 위치 정보를 전송할 수 있다.   전승배 KT 엠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알뜰폰 업계에서는 장노년층과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 고객을 중심으로 음성 통화, 문자 등 휴대폰의 필수 기능만을 탑재한 저가형 자급제 단말기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존재하고 있다”라며 “LG 폴더2S는 합리적인 가격과 더불어 안전, 데이터 관리 등 주요 소비층 특성을 적극 반영해 출시한 단말기”라고 전했다.  
    • 비즈
    2020-08-12
  • [뉴스투데이 E] 삼성물산 건설부문, 싱가포르서 품질평가 최고등급 수상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싱가포르 주법원 청사 [사진제공=삼성물산 건설부문]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시공한 싱가포르 주법원 청사 현장이 싱가포르 건설청(BCA. Building & Construction Authority)의 품질평가제도인 콘쿼스(CONQUAS. Construction Quality Assesment System) 최고 등급인 ‘스타(STAR)’ 등급을 받았다.   12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콘쿼스(CONQUAS)는 싱가포르 정부가 1989년부터 도입한 건축물 품질 평가 시스템으로 건축, 구조, 기계 및 전기의 3가지 영역을 평가하며, 최종 평가 점수가 95점이 넘으면 가장 높은 등급인 스타 등급을 부여한다.   콘쿼스 도입 이후 싱가포르 정부는 효과적으로 건축물 품질관리를 해오고 있으며, 싱가포르 뿐 아니라 영국, 홍콩, 호주,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품질관리를 위해 벤치마킹하는 시스템으로 도약했다.   삼성물산이 시공한 싱가포르 주법원 건물은 싱가포르 다운타운의 차이나타운 인근에 최고 35층, 186미터의 높이로 지어진 싱가포르에서 가장 높은 공공건축물이다. 법정동과 재판부 오피스동 2개의 건물로 구성돼 있으며, 커다란 서재의 느낌을 주는 외관 디자인이 특징.   법원의 외벽 공사는 2.5톤에서 6톤에 이르는 2700개의 콘크리트 외장판넬이 설치되고, 두 개의 건물 사이에는 39개의 연결통로가 설치되는 등 시공이 쉽지 않았던 프로젝트다.   또한 복잡한 다운타운 한가운데 위치해 있는 점도 공사를 어렵게 만드는 부분이었지만 이해관계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원활히 문제를 해결해나갔다.   삼성물산은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생산성과 효율성 향상에도 노력을 기울이면서 품질과 안전관리에도 성공하며 싱가포르 건설시장의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품질 측면에서 매우 엄격한 싱가포르 관공사에서 당사의 품질관리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향후 싱가포르 뿐 아니라 콘쿼스를 참고하는 국가들의 프로젝트에 참여할 때도 유리한 조건을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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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2020-08-12
  • [뉴스투데이 E] 블록체인 스타트업 ‘DSRV LABS’, 네이버 D2SF 투자처로 선정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김지윤 DSRV LABS 대표(왼쪽 네 번째)를 비롯한 DSRV LABS 공동 창업진 모습 [사진제공=네이버]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네이버의 기업형 엑셀러레이터 D2 스타트업 팩토리(D2SF)가 12일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형 인프라(IaaS) 및 보안솔루션 개발사 ‘DSRV LABS’에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테라(Terra), 블록크래프터스 등 블록체인 기업과 전문가들도 공동 투자자로 참여했다.   네이버에 따르면 DSRV LABS는 블록체인 코어 영역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스타트업이다. 기업용 밸리데이터 서비스를 원클릭으로 제공하는 IaaS와 블록체인 보안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다수의 글로벌 기업과 협력 중이다.   DSRV LABS는 기술 중심의 밸리데이터로서 새로 생성되는 블록의 유효성을 검증하고 실시간으로 네트워크를 모니터링해 기업들이 쉽고 안전하게 지분증명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는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기술에 대한 우수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아, 현재 글로벌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테라, 셀로(Celo), 코다(CODA), 니어(NEAR) 등의 대표 밸리데이터로 활동 중이다. 특히 미국의 블록체인 금융 서비스 셀로에서는 마스터 밸리데이터‘ 인증을 획득했고 니어에서는 밸리데이터 자문위원회(NVAB)에 위촉됐다.   자체 개발한 보안 솔루션 '인터셉트X(InterceptX)'는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해킹이 발생하는 즉시 관련 거래를 무효화하는 솔루션이다. 대부분의 보안 솔루션이 예방에 치중하는 것과 달리, 인터셉트X는 해킹, 프라이빗키 분실 등의 사고가 발생한 후 네트워크의 분산원장에 기록되기 전에 자금을 회수할 수 있다.   네이버는 DSRV LABS를 기술 이해도 및 개발 경험이 풍부한 시니어 엔지니어들로 구성된 팀이라고 소개했다. 김지윤 대표를 포함한 공동창업진이 블록체인 생태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며, 높은 인지도와 신뢰도를 쌓아왔고 최근 시작한 이더리움관련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이라는 게 네이버의 설명이다.  
    • 비즈
    2020-08-12
  • [뉴스투데이 E] 네이버, 모바일 증권 페이지 ‘해외종목’ 코너 판올림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그래픽=네이버]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네이버가 12일 자사 포털 내 ‘네이버 증권’ 페이지의 모바일 버전에 ‘해외종목’ 서비스를 신설하고 5개국 주요 지수와 종목에 대한 정보와 이용자들 간의 소통 공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해외종목 서비스는 미국과 중국, 일본, 홍콩, 베트남 5개국의 주요 지수와 2만2000여개 종목에 대한 기업정보 및 토론방, 재무제표 등이 제공된다. 향후에는 유럽 등 다른 권역으로 제공 범위가 늘어날 계획이다.최근 증가 추세인 해외주식 투자자를 위해 마련된 이번 서비스는 로이터 등 외신 뉴스를 파파고로 번역해 제공한다. 심도 있는 분석 자료 작성을 위해 글로벌 리서치펌인 모닝스타와 협업해 미국의 주요 150개 종목 현황과 전망 등도 소개할 계획이다. 또 해외종목 코드와 국문 및 영문명 종목 검색 기능이 제공되며 ‘미국시가총액 상위종목’, ‘배당ETF’ 등의 키워드 검색도 모두 가능하다. 연간 및 분기별 재무제표를 원화로 환산하는 기능과 해외 및 국내종목의 업종별 데이터베이스(DB) 매칭 기능도 포함된다.이 밖에도 해외 거래소별 과거 10년간 시세 데이터를 확보해 보통주와 유가증권예탁증서(DR), 우선주 등의 모든 해외 주식정보와 2200개의 미국 ETF 테마 분류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장욱 네이버증권 리더는 “해외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네이버 증권에서는 국내주식의 서비스만 제공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 이라며 “해외 주식에 대한 주가정보 뿐만 아니라 심층 분석 자료에 대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가 고객에게 가치 있는 투자 가이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비즈
    2020-08-12
  • [뉴스투데이 E] SK텔레콤, ‘우리가게 행복챌린지’ 에세이 공모전 개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사진제공=SKT]   [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SK텔레콤이 12일 전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 노하우, 고충 사연, ICT 서비스 활용기 등을 소재로 한 에세이 공모전 ‘우리가게 행복챌린지’를 열었다고 밝혔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ICT 상품과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번 공모전 및 지원 프로그램은 SK텔레콤을 비롯한 SK그룹의 ICT계열사로는 SK브로드밴드, ADT캡스, SK플래닛, 11번가, SK엠앤서비스 등이, 관계사로는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행복나래, SK미소금융 등이 참여했다.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등 상위 수상자 5명에게는 각각 300만원, 100만원, 50만원 상당의 SK ICT 패밀리社의 상품과 서비스가 제공된다. 특별상 150명에게는 SK브로드밴드 미디어보드 패키지, ADT캡스 보안 서비스, SK플래닛 매장홍보 모바일 광고,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의 언택트 시대 맞춤형 ICT 상품이 제공된다.   이렇게 수상자로 선정된 총 155명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경영지도사와 함께 SNS 홍보, 거래처 발굴 등 마케팅부터 상권분석, 재고관리 등 경영관리까지 전문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현장 컨설팅 결과를 기반으로 AI, 빅데이터 등 5G 시대 최신 ICT 기술이 접목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비즈니스를 돕는다. 참여 계열사들이 제공하는 유무선 통신, IPTV, 보안, 마케팅 서비스를 비롯해 소상공인 맞춤 정보 포털 ‘비짓(Bizit)’에 있는 세무기장, 웹사이트 및 홍보물 제작 등의 솔루션을 지원한다. 서비스 활용법 교육 및 사후 관리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의 응모하려면 다음달 6일까지 소상공인 맞춤 정보 포털 ‘비짓’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을 접수하면 된다. SK텔레콤은 다음달 14일 수상자를 발표하고 같은 달 16일부터 25일까지 전문 컨설팅을, 오는 10월부터 ICT 상품 설치 및 사용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준호 SK텔레콤 SV추진그룹장은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소상공인들의 ICT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여 5G 시대 소상공인의 자생력과 경쟁력 강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비즈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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