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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투데이 E] 빗썸, 소아암 어린이 위한 기부금 전달
    ▲ (왼쪽부터) 한성희 빗썸코리아 최고운영책임자,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처장. [사진 제공=빗썸][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곽유민 기자] 빗썸은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회사와 고객들이 기부한 성금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빗썸 회원들이 기부한 금액에 빗썸의 사회공헌기금을 더해 마련된 기금은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비 지원과 장기간의 치료과정에서 발생하는 생계비 등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빗썸은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지속적으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지난해에도 기부금과 함께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히크만 주머니를 전달했다.빗썸 관계자는 “고객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회사의 매칭그랜트로 마련된 성금으로 소아암 어린이들이 제대로 된 치료를 받고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며 “빗썸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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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뉴스투데이 E] 에듀블록플랫폼, 한국블록체인평가서 프로젝트 사업성·기술성 검증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에듀블록플랫폼,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대한 객관적 평가 통해 사업성 및 기술성 검증한국블록체인평가,  평가등급 'BB-'로 공시[뉴스투데이=김진솔 기자] 에듀블록플랫폼이 28일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통해 사업성과 기술성을 검증했다.한국블록체인평가는 이날 에듀블록플랫폼의 '블록체인 기반 학습이력관리 플랫폼(EBC, EDUBLOC) 프로젝트'에 대해 'BB-'로 평가하고, 이를 공시했다.해당 프로젝트는 탈중앙화 지능형 학습솔루션을 구축함으로써 관료적 교육모형과 중앙화된 학습정보로 인해 발생하는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졌다.이는 현재 교육기관에 분산 저장되어 있는 개인의 학습 이력 데이터를 각 개인이 관리하도록 하는 자기주권형데이터(My Data) 사업, 표준 API 방식의 학습이력 데이터 관리 및 전송 표준화 사업,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반의 학습이력관리 서비스, 퍼블릭 블록체인 기반 학습정보 전송 및 학습성과 보상시스템 등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에듀블록 프로젝트는 미래 4차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탈중앙화 교육 플랫폼 구축을 제시하고 있다.한국블록체인평가는 이에 대해 "창업자 및 경영진의 교육현장에서의 오랜 경험과 교육 부문 제휴 네트워크를 감안해 블록체인 기술 활용을 통한 교육환경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한편 현재 대다수 블록체인 프로젝트 기업들이 기술력 확보 및 사업적 비전 없이 투자금 모집에만 집중하고, 투명한 정보공개를 꺼리며 자신들에게 유리한 정보만 외부에 제공하고 있다.이에 외부에서는 프로젝트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없는 정보 비대칭의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이에 최종관 한국블록체인평가 대표는 "외부 평가기관을 통해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한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타 프로젝트들로부터 차별화될 수 있고, 사업성 및 투자가치에 대한 객관적 검증을 받을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한국블록체인평가의 평가기간은 총 2년으로, 평가기간 중 2회의 정기평가와 프로젝트에 중대한 변화가 발생할 경우에 실시하는 수시평가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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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뉴스투데이 E] 국내 최초 블록체인 프로젝트 평가법인 공식 출범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한국블록체인평가, 건전한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에 기여[뉴스투데이=김진솔 기자] 최초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평가법인 한국블록체인평가가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공식 출범을 25일 발표했다.블록체인 기술은 분산원장에 정보를 저장하는 시스템으로 위조가 불가능하고 개인정보보호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는 미래 유망기술이다.의료, 물류, 금융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지만 아직 초기 정착 단계이므로 국내외적으로 관련 법과 제도가 정비되지 못했다.특히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공개 정도가 취약하고 공시 시스템도 부족해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에 한국블록체인평가는 국내 최대 신용평가회사 중 하나인 한국신용정보(현 나이스그룹)에서 20여년 간 근무하고 한국블록체인협회 초대 사무총장을 역임한 최종관 대표를 주축으로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기술성과 사업성에 대한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정보 제공할 방침이다.한국블록체인평가는 최 대표를 포함해 신용평가 전문가와 기술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블록체인 프로젝트 기획자, 보안 전문가 등 국내 전문가들을 자문위원단으로 두고 있다.이들은 블록체인 프로젝트 산업 내 정보 비대칭성을 해소하고 투자자들의 올바른 투자의사 결정에 도움을 줌으로써 국내 블록체인 기술의 도약하길 기대했다.이날 한국블록체인평가는 홈페이지를 통해 첫 평가대상 프로젝트인 차지인의 '전기차 충전 플랫폼 프로젝트(EVZ, Electric Vehicle Zone)'에 대한 평가등급과 요약보고서도 공시했다.해당 프로젝트는 사업성 등급 'B4'와 기술성 등급 'T5'를 받아 종합 등급은 'BB'로 평가됐다.한국블록체인평가는 EVZ 프로젝트는 최소한의 투자비용으로 기존에 구축된 전기차 충전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전기차 사용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EVZ 프로젝트는 기술적인 평가에서 보안성, 투명성과 확장성 측면이 장점으로 꼽혔다.해당 평가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대해 최초로 실시한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평가로 향후 건전한 블록체인 생태계가 구현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한편 한국블록체인평가는 핀테크, 에너지, 교육 분야 등 블록체인이 적용되는 전 산업 분야로 평가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블록체인 프로젝트 평가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블록체인평가에서 전화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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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빗썸·업비트·코인원·코빗 등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 보호 손잡는다
    ▲ [사진제공=빗썸][뉴스투데이=송은호 기자] 빗썸, 업비트, 코빗, 코인원 등 국내 암호화폐 4대 거래소가 손잡고 건전한 암호화폐 거래 환경 조성에 나선다.4대 거래소는 자금세탁방지 공조를 위해 각 거래소의 이용자 보호와 이상거래 모니터링 업무 담당자 간 핫라인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 핫라인을 통해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대출사기, 다단계 등 범죄에 활용된 것으로 의심되거나 확인된 지갑주소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계획이다. 가령 범죄자가 암호화폐를 범죄에 이용하기 위해 여러 거래소에서 동일한 지갑으로 출금하려는 경우, 신고가 들어온 거래소를 통해 범죄 지갑주소를 즉시 공유하면 피해금이 다른 거래소를 통해 출금되기 전에 이를 차단해 이용자의 자산을 보호할 수 있다.4대 거래소는 이상거래 모니터링 절차 및 이용자 보호를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만큼, 실명확인 가상계좌를 운영하며 각 은행과 공조해본 경험들을 한데 모은다면 범죄행위 예방은 물론, 건전한 거래 환경 조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취지에 공감하는 다른 거래소들도 참여를 확대해 모니터링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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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8
  • 벨릭, 아이콘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사진제공=벨릭][뉴스투데이=송은호 기자] 블록체인 기반 금융플랫폼 벨릭이 아이콘과 손잡고 블록체인 기술과 금융서비스 연계를 통한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벨릭(VELIC)’은 국내 대표 블록체인 프로젝트 아이콘(ICON)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대규모 사용자 기반 서비스에 적합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벨릭은 아이콘 메인넷에 기반한 디앱(DApp)으로 암호화폐를 포함한 디지털자산 종합금융플랫폼 서비스를 올인원(All-in-one) 형태로 제공하게 된다. 우선 특화된 보안 솔루션을 갖춘 디지털 안전금고 볼트(Vault)와 거래소(Exchange)부터 대출(Loan), 투자상품(Investment) 등을 통합 계정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벨릭은 지난해 10월부터 메인넷 파트너를 발굴해왔는데 이번 파트너십으로 고도화된 암호화 솔루션에 기반한 새로운 금융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 나아가 서비스 상용화를 통한 블록체인 대중화를 지향한다는 방침이다. 티모시 양(Timothy Yang) 벨릭 CSO(최고전략책임자)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암호자산 서비스의 필수 요건인 보안성은 물론, 안정성 및 신뢰성 강화에 나설 것“이라며, “기존 금융권에서 입증된 루프체인 기반 아이콘 플랫폼 기술도입으로 금융권과 연계된 사업확장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종협 아이콘 재단이사는 “벨릭은 기존 거래소와 차별화된 디지털자산 종합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글로벌 사용자 규모를 빠르게 획득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며 “아이콘은 기술지원을 통해 벨릭과 블록체인 생태계를 함께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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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0
  • [뉴스투데이 E] 빗썸,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획득
    ▲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사진제공=연합뉴스][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송은호 기자] 빗썸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ISMS는 국내 최고 수준의 종합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도다. 지난해 정부는 매출액 100억원 이상, 3개월간 일일 평균 방문자 100만명 이상인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해 ISMS 인증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권고했다.ISMS는 정보보호 관리 과정 5단계의 12개 항목과 정보보호 대책 13개 분야의 92개 항목 등 총 104개 통제 항목으로 구성됐다.빗썸은 ISMS인증 외에도 정보보호 관리체계 국제 표준인 ISO27001,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국제인증인 BS10012 등 공신력 있는 글로벌 보안 인증 획득을 추진하고 있다.빗썸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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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빗썸, 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원…‘나눔 바자회’ 개최
    [뉴스투데이=송은호기자] 빗썸이 연말을 맞아 이웃에게 온정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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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1
  • 한국블록체인협회, ‘블록체인산업 육성2법 개정방향 토론회’ 21일 개최
    ▲ 지난달 8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블록체인-ABC KOREA 2차 세미나에서 민병두 정무위원장, 노웅래 국회과방위원장,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 두나무 이석우 대표, 메디블록 고우균 대표, 해시드 김서준 대표, 한컴시큐어 노윤선 대표 등이 참여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뉴스투데이 전자금융거래법과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 개정방향 토론 [뉴스투데이=송은호 기자] 한국블록체인협회(회장 진대제)가 국회 정무위원장 민병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노웅래, 재단법인 여시재와 공동으로 21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블록체인산업 육성2법(전자금융거래법,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등에 관한 법률) 개정방향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기회, 블록체인 – ABC Korea’라는 주제로 열리는 세 번째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블록체인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법적 근거로 전자금융거래법(이하‘전금법’) 및 특정금융정보의 보고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특금법)에 암호화폐관련 산업의 법적 허용 및 이용자보호를 위한 규정을 추가하는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진행 할 예정이다. 토론회의 좌장은 국회 정무위원회 민병두위원장이 맡았으며, 구태언변호사(테크앤로 법률사무소)가 ‘블록체인산업 육성을 위한 ‘전금법’ 및 ‘특금법’개정연구‘라는 주제로 발제하고 유재훈 금융정보분석원 기획실장, 블록체인법학회 부회장이자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인 이상용교수, 송창영 법무법인 세한 변호사, 최화인 한국블록체인협회 블록체인캠퍼스 학장, 한서희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진대제회장은 “비트코인이 등장한지 10년이 되면서 새로운 변화의 시기에 접어들었다”면서 “암호화폐가 이 변화의 주역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이러한 변화에 맞춰 우리나라도 보다 명확하고 안정적인 법적 관리를 통해 글로벌 유동성을 가진 새로운 금융의 흐름을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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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0
  • [뉴스투데이 E] 업비트, 거래 암호화폐 100% 입출금 지원
    ⓒ뉴스투데이DB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송은호 기자] 업비트가 자사 서비스에서 거래되는 암호화폐 169개에 대해 100% 입출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업비트는 추후에 상장되는 암호화폐에 대해서도 네트워크 안정성이 확인되는 대로 입출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업비트 측은 “지난 3월 원화(KRW) 마켓에서 거래되는 암호화폐 입출금을 지원하며 올해 상반기 입출금 지원율을 72.3%까지 끌어올렸다”며 “이번 조치로 업비트 고객은 모든 암호화폐 입출금을 안전하게 지원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나무 이석우 대표는 “지난해 서비스 출시 후 예상을 넘은 트래픽과 이용자 증가에 따른 지원 인력 부족으로 거래량 많은 암호화폐뿌터 순차적으로 입출금 지원을 진행했다”며 “이번 입출금 100% 지원을 계기로 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6일 상장된 비트코인에스브이(BSV)는 네트워크 안정성 확인 후 입출금 지원 관련 별도 공지가 있을 예정이다. 그 외 에어드랍으로 지급했거나 거래 지원 종료된 암호화폐에 대해서는 출금만 지원된다. 스테이블 코인의 경우, 달러 환율과의 연계성 등 각 스테이블 코인의 특수성을 고려해 입출금 지원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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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9
  • [뉴스투데이 E] 바이낸스 토큰, 9일 넥시빗 거래소 상장
    ⓒ넥시빗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송은호 기자] 바이낸스 거래소가 자체발행한 BNB토큰이 넥시빗에 상장된다. 암호화폐 거래소 넥시빗은 오는 9일 바이낸스(BNB)토큰을 상장한다고 8일 밝혔다. 상장마켓은 BTC, ETH, USDT 3곳이며 BNB입출금은 8일 오후 4시부터 가능하다. BNB토큰은 암호화폐간 상호교환만 가능하다. 따라서 거래소에서 바이낸스 토큰을 먼저 구입한 다음 비트코인 등 다른 코인을 구매할 경우 수수료를 할인해주는 방식으로 이용자들이 거래소를 많이 이용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 넥시빗은 BNB토큰 상장을 기념해 에어드랍 이벤트도 진행한다. 10일부터 16일까지 넥시빗 자체 토큰 ‘넥시(NXY)’를 10만 넥시이상 보유한 회원에게 총 1000 BNB를 지급한다. BNB 상장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넥시빗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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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8
  • [뉴스투데이 E] 빗썸, 보이스피싱 막은 공로로 ‘감사장’ 수상
    ▲ 빗썸 직원들이 2일 서울 강북경찰서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감사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빗썸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송은호 기자] 빗썸 임직원이 고객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서 감사장을 수상했다. 빗썸은 자산보호팀 직원이 2일 서울강북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빗썸 자산보호팀은 지난달 26일 농협으로부터 특정 계정이 보이스피싱용 계좌로 이용된다는 제보를 받았다. 이에 해당 계정을 바로 차단한 뒤 피의 계정 회원에게 방문을 요청해 사실 파악에 나섰다. 빗썸 직원은 해당계정 회원과 면담 과정에서 보이스피싱범임을 직감하고 즉각 경찰에 신고했고 출금문제를 이유로 공범자인 인출책의 방문을 유도했다. 또 업무를 지연시키는 등의 기지를 발휘해 경찰 도착 20여분 만에 검거에 성공했다. 이번 사건은 대출을 빙자한 보이스피싱 수법으로 총 피해금은 800만원에 달한다. 금융사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은 피해자에게 연락해 “기존 대출금을 상환하면 저금리 대출을 해주겠다”며 본인의 계좌로 현금을 빼돌렸다. 사고 이후 발빠른 후속 조치로 피해자 자산을 보호했다. 피해자 계좌로 신속한 환금처리로 손실을막았으며, 재발방지를 위해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빗썸 관계자는 “빗썸은 고객의 자산 보호를 위해 체계적인 고객 자산 보호시스템 도입과 정기적인 내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찰 및 금융당국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고객 자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빗썸은 앞서 올 초에도 보이스 피해를 예방한 사례가 있다. 지난 5월에는 거래내역을 살피던 중 보이스피싱 정황을 포착해 보이스피싱범 검거에 기여한 바 있다. 빗썸은 암호화폐 거래소 최초로 고객센터에 보이스피싱 피해접수 전담창구를 운영하는 한편, 고객들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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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2
  • [뉴스투데이 E] 빗썸, 보이스피싱 막은 공로로 ‘감사장’ 수상
    ▲ 빗썸 직원들이 2일 서울 강북경찰서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감사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빗썸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송은호 기자] 빗썸 임직원이 고객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서 감사장을 수상했다. 빗썸은 자산보호팀 직원이 2일 서울강북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빗썸 자산보호팀은 지난달 26일 농협으로부터 특정 계정이 보이스피싱용 계좌로 이용된다는 제보를 받았다. 이에 해당 계정을 바로 차단한 뒤 피의 계정 회원에게 방문을 요청해 사실 파악에 나섰다. 빗썸 직원은 해당계정 회원과 면담 과정에서 보이스피싱범임을 직감하고 즉각 경찰에 신고했고 출금문제를 이유로 공범자인 인출책의 방문을 유도했다. 또 업무를 지연시키는 등의 기지를 발휘해 경찰 도착 20여분 만에 검거에 성공했다. 이번 사건은 대출을 빙자한 보이스피싱 수법으로 총 피해금은 800만원에 달한다. 금융사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은 피해자에게 연락해 “기존 대출금을 상환하면 저금리 대출을 해주겠다”며 본인의 계좌로 현금을 빼돌렸다. 사고 이후 발빠른 후속 조치로 피해자 자산을 보호했다. 피해자 계좌로 신속한 환금처리로 손실을막았으며, 재발방지를 위해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빗썸 관계자는 “빗썸은 고객의 자산 보호를 위해 체계적인 고객 자산 보호시스템 도입과 정기적인 내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찰 및 금융당국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고객 자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빗썸은 앞서 올 초에도 보이스 피해를 예방한 사례가 있다. 지난 5월에는 거래내역을 살피던 중 보이스피싱 정황을 포착해 보이스피싱범 검거에 기여한 바 있다. 빗썸은 암호화폐 거래소 최초로 고객센터에 보이스피싱 피해접수 전담창구를 운영하는 한편, 고객들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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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2
  • [뉴스투데이 E] 빗썸, 해외에 탈중앙화거래소(DEX) 공식 오픈
    ⓒ연합뉴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송은호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대표 허백영)은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해외에 탈중앙화거래소(DEX)를 오픈한다. 빗썸을 운영하는 비티씨코리아닷컴의 해외 자회사 BGEX는 지난 15일 빗썸 DEX를 공식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BGEX는 홍콩에 위치한 블록체인·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싱가포르 블록체인 토탈솔루션업체 원루트네트워크(RNT)와 제휴하고 DEX를 구축·운영했다. 빗썸 DEX를 이용하려면 이더리움(ETH)기반 메타마스크(Metamask) 지갑을 만들어야 한다. 빗썸 DEX PC 사이트로 먼저 거래 가능하며, 다음달 중 모바일 거래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빗썸 측은 “빗썸 DEX는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거래량과 자산 유동성을 제공한다”며 “주문 체결 과정 또한 개선해 체결된 주문들의 블록체인 전송속도도 빨라졌다”고 말했다. 이는 빗썸 DEX가 원루트네트워크의 R1프로토콜을 기반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빗썸 DEX에서는 모든 거래가 블록체인 상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투명하게 운영되고, 이용자 본인 외에는 자산 이동 권한이 없어 보안 역시 뛰어나다. 빗썸 DEX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 15일까지 한달동안 거래수수료 무료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이용자별 거래금액 랭킹을 집계해 상위 1000명에게 총 10만달러(500ETH) 상당의 에어드롭을 실시한다.  빗썸 관계자는 “투자자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부당거래 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탈중앙화거래소를 통해 글로벌시장 개척 및 다양한 사용자 요구에 부응하는 노력을 병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일 빗썸은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한 BK 글로벌 컨소시엄이 빗썸(비티씨코리아닷컴)의 지주사 비티씨홀딩컴퍼니의 지분 50%+1주 취득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비티씨홀딩컴퍼니는 빗썸의 지분 76%를 보유하고 있다.BK글로벌 컨소시엄의 지분 인수로 빗썸의 신사업 추진과 해외 네트워크 확장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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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6
  • [뉴스투데이 E] 업비트, 3가지 상장 심사 원칙 공개
    ▲ 업비트가 공개한 상장 심사 원칙. ⓒ업비트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송은호 기자) 업비트는 투자자 보호와 투명한 거래 활성화를 위해 상장 심사 원칙을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업비트는 상장 전 스크리닝부터 상장 후 관리 지침을 오픈해 거래소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두나무 이석우 대표는 “업비트가 1년여간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검증하며 쌓은 노하우를 체계화해서 공개하게 됐다”며 “상장 심사비를 받지 않는 기본 정책을 포함해 프로젝트 선정 원칙, 이후 점검 원칙 등을 투명하게 공개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또한 “이번 상장 심사 원칙 공개는 각 프로젝트 팀이 스스로를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동시에, 투자자에게 좋은 프로젝트를 선별하는 판단 기준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상장 심사 원칙은 크게 프로젝트의 투명성, 원활한 거래 지원 가능성, 공정한 투자 참여 가능성 3가지이다. 이 외에도 프로젝트의 주요 정보, 법규 준수, 기술 역량, 기술 호환성 등을 점검한다. 업비트는 상장 전 스크리닝 단계에서는 시장조사, 잠재 후보군 실사, 상장 후보 선정과 위원회에 상정, 심의 위원회 의결을 거쳐서 상장하게 된다. 상장 후에도 유동성이 낮은 프로젝트에 대해 유의종목으로 지정해 투자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의 종목 지정 후 해당 프로젝트의 개선이 되면, 유의종목을 해제한다. 개선이 없으면 상장 폐지가 된다. 상장 전 후 심사에 대한 결과는 업비트 홈페이지에 실시간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이번에 공개하는 상장 심사 점검 항목은 업비트 홈페이지 고객센터 내 ‘정책 및 고지’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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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뉴스투데이 E] 빗썸, 암호화폐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암호화폐지수’ 2종 공개
    ▲ 10일 빗썸이 공개한 암호화폐 지수 2종. ⓒ빗썸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송은호 기자) 빗썸(대표 허백영)이 암호화폐 시장의 움직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빗썸 암호화폐지수(BTCI, Bithumb Crypto Index)’ 2종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빗썸이 공개한 암호화폐지수(BTCI)는 2가지로 ‘빗썸시장지수(BTMI, Bithumb Market Index)’와 ‘알트코인지수(BTAI, Bithumb Altcoin Market Index)’이다. 지수는 PC와 모바일 빗썸 홈페이지 모두에서 확인 가능하다. 빗썸시장지수(BTMI)는 빗썸에 상장된 모든 암호화폐의 가격 추이를 종합해 산출한다. 알트코인지수(BTAI)는 비트코인을 제외한 나머지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한다. 빗썸 암호화폐지수(BTCI)는 빗썸 거래소에서 이뤄지는 암호화폐 체결 데이터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산출된다. 산출 시작일은 2018년 7월 1일이며 기준지수는 1000포인트(pt)다. 지수는 24시간 내내 10초 단위로 갱신되며, 종목 및 유동물량 변경시 반영 기준시간은 자정 0시0분(한국표준시간)이다. 빗썸 관계자는 “시장 상황을 반영하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암호화폐지수(BTCI)를 개발했다”며 “암호화폐 시장의 전체 흐름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암호화폐 관련 금융상품 개발 및 데이터 분석 등에 다양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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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상화폐
    2018-10-10
  • [뉴스투데이 E] 빗썸, 에너지 빈곤국에 태양광랜턴 기부
    ▲ 빗썸 직원들이 직접 만든 태양광랜턴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빗썸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송은호 기자)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이 에너지가 부족한 국가의 어린이들에게 보낼 태양광랜턴을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빗썸 임직원 178명은 직접 랜턴을 조립해 꾸미고, 응원의 마음을 담은 편지도 작성했다. 빗썸이 전달한 태양광랜턴 ‘솔라미’는 5시간 충전하면 최대 12시간까지 불을 밝힐 수 있는 제품으로 전력이 부족한 국가에서 야간 학습, 밤길 이동 등에 유용하게 사용된다. 주로 아프리카 지역에 거주하는 아이들에게 보급될 예정이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빗썸 이지윤 사원은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꿈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빗썸이 추진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빛 프로젝트’의 하나로, 빗썸은 ‘세상에 빛을 전하는’ 활동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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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4
  • [뉴스투데이 E] 빗썸, 9월부터 농협에서 실명계좌 신규발급 재개
    ▲ 빗썸 대치동 고객센터. ⓒ뉴스투데이DB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송은호 기자)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이 NH농협은행과 서비스 제휴계약 연장으로 실명확인 가상계좌 신규발급을 재개하게 됐다. 빗썸은 농협은행과 실명확인 입출금 서비스 계약을 연장하고 다음달 1일부터 실명계좌 신규발급 서비스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계약 기한은 내년 1월까지다. 이에 따라 빗썸 신규회원은 종전처럼 실명확인 가상계좌를 발급받고 원화 입출금을 할 수 있게 된다. 빗썸과 농협은행은 거액의 고객 자산 이자·보관료 지급 문제를 놓고 줄다리기 협상을 벌여왔다. 재협상이 난항을 겪어 이달에 실명계좌 신규발급이 제한되기도 했다. 양측은 투자자 자산 관련해 이자나 보관료를 모두 요구하지 않는 조건으로 합의했다. 빗썸은 거래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10월 15일까지 실명확인 계좌 미전환 고객을 대상으로 전환 독려 정책을 펼친다. 빗썸 관계자는 “가상화폐 거래 투명성과 안정성 제고를 위해 당국과 은행의 가이드라인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건전한 시장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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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1
  • [뉴스투데이 E] 후오비 코리아, 1+1 친구 초대 이벤트
      ⓒ후오비 코리아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송은호 기자) 가상화폐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는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1+1 친구 초대’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 회원이 친구를 초대하고 초대받은 친구가 첫 거래 시 각각 1만 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받을 수 있다. 초대 인원수에 제한은 없으며 초대 코드와 초대 URL은 후오비 코리아의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후 확인이 가능하다. 이벤트는 별도의 공지가 있을 때까지 진행한다.  후오비 코리아는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이벤트 활동을 계속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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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7
  • [뉴스투데이 E] 후오비 코리아, 1+1 친구 초대 이벤트
    ⓒ후오비 코리아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송은호 기자) 가상화폐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는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1+1 친구 초대’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 회원이 친구를 초대하고 초대받은 친구가 첫 거래 시 각각 1만 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받을 수 있다. 초대 인원수에 제한은 없으며 초대 코드와 초대 URL은 후오비 코리아의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후 확인이 가능하다. 이벤트는 별도의 공지가 있을 때까지 진행한다.  후오비 코리아는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이벤트 활동을 계속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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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7
  • [뉴스투데이 E] 업비트, 자산대비 암호화폐 103%·예금 127% 보유…“원할 때 언제든 지급 가능”
    ▲ ⓒ 뉴스투데이 DB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송은호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고객에게 지급할 자산 대비 암호화폐를 103%, 예금은 127%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발표했다. 3일 두나무는 암호화폐 및 예금 실사보고서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보고서는 2018년 6월 28일 오전 4시 기준으로 두나무가 유진회계법인에 의뢰해 실사받은 내용이다. 실사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암호화폐실사 결과, 업비트는 고객에 대하여 지급할 암호화폐 대비 금액 기준으로 약 103%의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다.▲예금 실사 결과, 업비트는 고객에 대하여 지급할 금전 대비 127%의 금전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실사는 2018년 6월 28일-29일 이틀 간 두나무 본사에서 진행되었다. 암호화폐 실사는 두나무가 개발한 내부 전자지갑과 전문업체가 제공하는 전자지갑의 실재성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확인하였다. 예금은 두나무가 보유한 예금명세서를 기초로 해당 금융기관에 조회하여, 확인한 결과이다. 암호화폐 및 예금실사보고서는 업비트 홈페이지 고객센터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나무 이석우 대표는 “고객에게 지급해야 하는 자산(암호화폐 및 금전)을 초과하는 암호화폐와 금전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것은 "고객이 원할 때는 언제든 지급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정기로 실사를 진행해 그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경제
    • 가상화폐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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