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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투데이 E] 푸본현대생명, ‘ZERO 메디컬보험’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푸본현대생명은 질병 또는 재해로 인해 병원에 입원할 경우, 입원 첫날부터 입원급여금을 보장받을 수는 ‘ZERO 메디컬보험’을 판매중이다. [사진제공=푸본현대생명]   [뉴스투데이=이철규 기자] 푸본현대생명(대표이사 이재원)은 입원 첫날부터 입원급여금을 보장하는 ‘ZERO 메디컬보험’을 판매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푸본현대생명의 ‘ZERO 메디컬보험’은 질병 또는 재해로 인해 그 치료를 목적으로 병원에 입원할 경우, 입원 첫 날부터 입원급여금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상급 종합병원과 중환자실에 입원한 경우에는 추가로 입원급여금을 보장해, 하루 최대 30만원까지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응급실에 내원해 진료를 받았을 때에는 응급실 치료비를 보장받고, 수술 특약과 재해골절 특약 등의 특약 가입을 통해, 수술급여금과 재해골절치료비, 깁스치료비를 보장 받는다. ‘ZERO 메디컬보험’은 10년마다 계약이 갱신되며,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갱신 때마다 지급되는 만기지급금은 건강관리자금 및 여행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최초 보험계약 시 가입 나이는 만 15세부터 60세까지며 보장기간 및 보험료 납입기간은 10년이다.   푸본현대생명 ‘ZERO 메디컬보험’은 유병력자와 고연령자 등 일반심사보험에 가입하기 어려운 피보험자도 ‘간편가입’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보장내용과 갱신조건은 일반 심사보험과 동일하며, 최초 보험계약 시 가입나 이는 30세부터 65세까지이다.   푸본현대생명 ‘ZERO 메디컬보험’의 보험료는 35세 남자가 주계약 2000만원과 수술특약 1000만원, 재해골절특약 1000만원으로 가입할 경우, 일반 심사가입인 경우 월 2만4700원이며, 간편가입으로 가입할 경우 월 3만200원이다.   푸본현대생명은 ‘ZERO 브랜드 할인 제도’를 통해 동일 계약자가 푸본현대생명 ‘ZERO 상품’에 두 건 이상 가입 시, 각각의 보험에 대해 2%씩 월 보험료 할인혜택을 시행하고 있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ZERO 메디컬보험은 입원, 응급실 진료와 같이 일상생활에서 누구에게나 발생될 수 있는 입원, 수술, 골절 등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앞으로도 고객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고객 니즈에 맞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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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뉴스투데이 E] 교보생명 김경락 지점장, 작은 실천으로 생명 살리는 헌혈 통해 생명보험 가치 전해
    ▲ 김경락 교보생명 지점장은 총 362번의 헌혈로 수 많은 생명을 구했다. [사진 제공=교보생명][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상부상조 정신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헌혈과 생명보험은 궤를 같이 합니다. 생명보험사 지점장으로 근무하며 헌혈에 매력을 느낀 것도 그 때문이죠”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로 헌혈이 급감하며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이러한 가운데 21년째 꾸준한 헌혈로 이웃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이가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교보생명 광명FP지점장인 김경락 씨다.김 씨가 본격적으로 헌혈을 시작하게 된 것은 교보생명 지점장으로 근무하던 2000년부터다. 평소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온 그는 작은 실천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점에 이끌려 헌혈의 매력에 빠지게 됐다.“그 당시 혈액을 외국에서 수입한다는 신문기사를 읽었어요. 내가 찾던 봉사활동이 이거구나 생각했죠. 헌혈은 혼자서도 쉽게, 꾸준히 실천할 수 있으면서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일이잖아요. 그렇게 시작한 헌혈이 벌써 20년을 넘겼네요”20년 넘게 보험사 지점장으로 근무하며 고객의 미래를 든든하게 지켜준 것처럼 헌혈을 통해 이웃들에게 생명존중과 사랑이라는 생명보험의 소중한 가치를 전한 것. 20여 년간 꾸준히 헌혈하다 보니 헌혈횟수는 지금까지 362회에 이른다. 한 번의 헌혈로 3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하니 어림잡아도 1,000여 명을 소중한 생명을 살린 셈이다. 총 헌혈량은 145리터로, 성인 남성 29명의 전체 혈액량과 맞먹는다. 김 씨처럼 300회 이상 헌혈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받은 사람은 전국 200여 명에 불과하다.지속적으로 헌혈에 동참하다 보니 생명나눔 실천에도 관심이 생겨 조혈모세포기증과 장기 기증 동의서에 서명하기도 했다.김 지점장은 요즘도 주말을 활용해 정기적으로 집 근처 ‘헌혈의 집’을 방문한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한 달에 두 번은 헌혈한다. 그는 “1시간 정도시간을 투자하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며, “꾸준히 헌혈하려면 평소 식습관 조절, 운동 등 건강관리도 해야 돼 자연스레 건강도 얻게 됐다”고 말했다. 오랜 기간 헌혈을 실천하며 보람을 느끼는 순간도 많았다.“2000년 초 같이 근무하던 재무설계사 2명이 연이어 본인과 시어머니 수술 때문에 급하게 수혈이 필요했어요. 마침 모아뒀던 헌혈증을 30매씩 보내줘 모두 수술을 잘 마칠 수 있었죠. 고마워하던 동료의 모습을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그 후 혈액이 필요한 소방관, 백혈병에 걸린 동료 등 주변 이웃을 위해 대부분의 헌혈증을 기증해 왔다. TV에서 어려운 사연을 보거나 구세군 자선냄비, 고속도로 휴게소 모금함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모아둔 헌혈증을 아낌없이 내어준다. 최근에는 사내 인트라넷에서 긴급히 피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보고 헌혈증을 우편으로 보내기도 했다.이러한 공로를 인정 받아 그는 2017년 ‘대한적십자총재상’을, 2019년에는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장관상은 헌혈인에게 주는 최고 훈격의 상으로, 전혈헌혈 50회, 성분헌혈 100회 이상 실천한 사람 가운데 매년 전국 15개 혈액원에서 1명씩 추천해 최종 선발한다. 지난해에는 사내에서 ‘자랑스런 교보인상’ 사회봉사부문 본상을 최초로 수상하기도 했다.김 지점장은 최근 헌혈 감소세에 대해서도 안타까움을 전했다. 그는 “최근 국내 혈액 보유량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어서 걱정된다”며, “헌혈을 할 때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구비 등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헌혈에 적극 동참하면 좋겠다”고 말했다.실제로 김 지점장은 최근 가족과 헌혈을 함께 하고, 사내에서도 다른 직원과 FP들에게 헌혈을 독려하는 등 헌혈 전도사를 자처하고 있다.그는 “헌혈은 혈액을 소모하는 게 아니라 다시 새로운 피를 만드는 것”이라며, “내 피로 다른 생명을 구할 수 있고 내 몸도 건강해지는 보람된 일이라 매번 헌혈할 때마다 기분이 좋고 감사한 마음”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헌혈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 6~7년간 꾸준히 참여하며 헌혈 500회를 채워 더 많은 이웃을 돕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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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뉴스투데이 E] 미래에셋생명, 생보 최초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 [사진 제공=미래에셋생명][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가입자 묶어 건강할수록 보험료 환급.. 보험료 20~30% 줄여미래에셋생명이 생명보험사 최초로 금융위원회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의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됐다. 금융위는 19일, 미래에셋생명이 제안한 ‘보험료 사후정산형 건강보험’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 금융위는 “미래에셋생명의 본 건강보험이 출시될 경우, 고객의 건강관리 노력을 바탕으로 보험료가 인하되고, 보험상품의 투명성을 제고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건강보험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금융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운영하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는 새롭고 혁신적인 금융서비스에 대해 금융업법상 인허가와 영업행위 등 규제를 최대 4년간 적용을 유예하는 제도이다. 지난 1년간 86건의 혁신금융서비스가 지정된 상황에서 생명보험사의 상품은 미래에셋생명이 처음이다.미래에셋생명이 제안한 ‘보험료 사후정산형 건강보험’은 가입자 집단의 보험금 발생 정도에 따라 만기에 보험료를 정산하는 P2P보험과 유사한 성격을 갖춘 개념이다. 기존 보험과는 달리 가입자 집단의 보험금 지출 정도에 따라 보험료를 사후 정산한다. 고객에게 지급한 전체 보험금 지출이 고객에게 받은 전체 위험보험료보다 적을 경우, 차액을 가입한 고객에게 환급해주는 컨셉이다. 예를 들어 10명의 고객이 위험보험료 100원을 내면 보험사는 총 1,000원의 수입을 얻는다. 이 중 고객들에게 보험금으로 700원을 지급했다면 300원이 남는다. 기존 보험은 300원이 고스란히 보험사의 이익으로 귀속됐다면, 이번 혁신금융상품은 차액 300원의 90%, 270원을 각 고객에게 분할해서 돌려준다. 현행 규정은 무배당 보험손익의 100%를 주주 지분으로 처리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이를 수정해 위험율차 이익의 90%를 소비자에게 이전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를 요청했고, 이번 금융규제 샌드박스에서 받아들여지게 된 것이다. 이번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계기로 이제 국내에도 미래에셋생명 주도로 P2P보험과 유사한 성격의 혁신 보험상품 개발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미래에셋생명이 제안한 이 서비스는 2018년 중국 알리바바가 자회사로 출시해 폭발적 인기를 끈 상호보험과 비슷한 성격을 지닌다”며 “이런 보험이 국내 시장에 안착되면 소비자 중심의 P2P형 보험상품으로의 진화가 가속화되고, 핀테크를 통한 보험의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미래에셋생명은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상품 개발에 착수해 하반기 중 시장에 신상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오은상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보험은 근본적으로 공유경제에 가장 잘 어울리는 금융서비스이다”며 “미래에셋생명의 ‘보험료 사후정산형 건강보험’은 위험을 공유해 분산하는 보험의 본질에 기술을 접목해 구현한 제도로, 소비자 중심의 관점에서 보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출시될 상품을 통해 많은 고객이 건강할수록 보험료가 절감되는 재미있는 경험을 체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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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뉴스투데이 E] 오렌지라이프 오렌지희망·환경재단, 아동·청소년 환경교육 위한 사회공헌 업무 협약체결
    ▲오렌지희망재단 정문국 이사장(오른쪽)과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이 조인식을 마친 후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오렌지라이프][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이영민 기자] 오렌지라이프의 사회공헌재단인 오렌지희망재단은 아동∙청소년을 위한 전문적인 환경교육을 전개하기 위해 18일 서울 중구에 소재한 재단 사무국에서 환경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정문국 이사장과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이 참석해 아동 및 청소년의 환경문제 인식 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두 기관은 각자의 전문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이를 위한 첫걸음으로 오렌지희망재단과 환경재단은 올해 4월부터 아이들에게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여러 환경교육을 진행한다. 서울시 초등학생 2천여명을 대상으로 전문강사가 플라스틱 새활용 방법을 교육하는 ‘오렌지환경교실’을 전개하며, 오는 8월에는 배움의 기회가 적은 소외계층 아동을 초청해 다양한 생태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오렌지환경캠프’를 개최한다.정문국 이사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환경교실과 환경캠프가 우리 미래사회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스스로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창의적 활동을 전개하는데 도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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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뉴스투데이 E] 삼성화재, 인사관리 앱 `알밤`과 간편실손화재보험 MOU 체결
    ▲ 삼성화재는 7일 오전 서울시 논현동 소재 푸른밤 본사에서 온라인 인사관리 앱 '알밤'을 운영하는 ㈜푸른밤과 간편실손화재보험 상품 판매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삼성화재 남재욱 기업영업3사업부장(왼쪽)과 ㈜푸른밤 김진용 대표이사(오른쪽)가 업무 협정서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삼성화재][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뉴스투데이=이영민 기자] 삼성화재는 온라인 인사관리 앱 '알밤'을 운영하는 ㈜푸른밤과 간편실손화재보험 상품 판매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알밤'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업주들은 관리자용 앱을 통해 오프라인 대비 저렴한 보험료로 별도의 심사절차 없이 쉽고, 빠르게 삼성화재 간편실손화재보험 상품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간편실손화재보험은 1년짜리 소멸성 일반보험으로, 화재 발생 시 내가 설정한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제 손해액을 전부 보상하는 상품이다. 기존 화재보험은 보험가입금액이 불충분할 경우에 가입비율에 따라 비례보상되어 실제 피해액만큼 보상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화재 사고 외에도 풍수재, 지진을 비롯해 실화배상, 시설소유자배상, 음식물배상 등 영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배상책임 위험도 특별약관을 통해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다.남재욱 삼성화재 기업영업3사업부장은 "간편실손화재보험으로 소상공인이 노출될 수 있는 주요 위험을 대부분 보장받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삼성화재는 개인 사업자들에게 꼭 필요한 보험 상품을 지속 개발하여 소액 일반보험 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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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7
  • [뉴스투데이 E] 하나생명, IFRS17 회계결산시스템 구축
    ▲ 하나생명은 1월 30일, IFRS17 회계결산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하나생명][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뉴스투데이=이영민 기자] 하나생명은 지난 30일, 을지로에 위치한 본사 14층 대강당에서 새 국제보험회계기준인 IFRS17를 적용할 결산시스템을 오픈하며, IFRS17 회계결산시스템 구축 완료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나생명은 2018년 6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IFRS17 회계결산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분석 및 설계, 개발, 테스트 단계로 추진해왔으며, 3회에 걸친 통합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였다. 2022년부터 모든 보험회사에 적용될 IFRS17 회계결산은 메인 시스템인 결산시스템외에 부채현금흐름을 생성하는 계리시스템, 현금흐름 가정을 관리하는 계리가정시스템 및 경제적가정시스템이 동시에 구축되어야 한다. 이에 하나생명은 2017년 3월부터 각각의 시스템에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윌리스타워스왓슨, 밀리만코리아, 무디스가 파트너로 참여하여 구축 및 도입을 완료하였다. 이번에 하나생명에서 구축한 결산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부채결산 부분을 계리솔루션으로 구현하였고 경제적가정시스템을 무디스 솔루션으로 도입했다는 점이다. 부채결산 부분은 보험업계가 일반적으로 In-house 시스템으로 구축하지만 하나생명은 계리솔루션인 RAFM으로 개발하여, 비교적 적은 인원으로 관련시스템의 관리가 가능하고 향후 기준서 변경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글로벌 신용평가 회사인 무디스의 경제적가정시스템 도입은 할인율에 따른 변동성을 예측 가능하도록 하여 장래 건전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생명 이의창 IFRS17 추진팀장은 “IFRS17 회계결산시스템에 대한 3회의 통합테스트를 통해 정확도 및 완성도 높은 결산시스템이 구축되었고, IFRS9과 함께 IFRS17 병행 결산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며 "향후 IFRS17 결산과 함께 재무 영향 분석을 통해 상품수익성을 개선하고 부채 기반 하에서 자산운용 방향을 설정하는 등 새로운 경영관리 체계 수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하나생명은 2019년 11월부터 IFRS17 사업계획을 위한 현금흐름 모형 구축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IFRS17이 도입되면 보험회사의 경영관리 체계는 물론 사업계획 역시 크게 변경될 것으로 보이며, 하나생명은 한발 앞서 이를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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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 [뉴스투데이 E]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 '2020 영업전략회의'개최, 올해 1천명 이상 대형 GA 성장 목표
    ▲ [사진제공=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뉴스투데이=이영민 기자]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2020년 1,000명 이상의 설계사를 보유한 대형 GA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2016년 6월 출범한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67명의 재무설계사와 4개 지점으로 시작하여 불과 4년도 안되어 800여명의 설계사와 34개 지점의 대형 GA로 성장했다. 또 설립 이후 연평균 50%가 넘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2년만에 500인이 넘는 대형GA로 편입했다. 2019년에는 월평균 약 4억원에 육박하는 월납 초회보험료를 거두어들이며 GA업계 상위 20위권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설계사의 생산성 측면에서도 2019년 기준 설계사 인당 월납 초회보험료는 50만원대 중반 수준으로 업계 상위권에 들어가는 탁월한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또 우수한 실적의 설계사에게만 가입 자격이 주어지는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 백만달러원탁회의) 회원을 GA 중에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 국내 24개 생명보험사를 모두 포함해도 7위로 높은 순위에 올라있다.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가 이처럼 최 단기간에 걸쳐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경험이 풍부한 설계사가 멘토가 되어 멘티 설계사에게 18개월간 1:1로 영업 노하우를 전수하는 ‘멘토링 시스템’과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이 있었다. 이를 통해 신입 설계사들의 정착률을 높이고 차별화된 보상체계 및 MDRT 달성 장려 문화가 더해져 고능률 설계사를 양성할 수 있었다는 분석이다. 이를 위해 GA업계 최초로 MDRT자격 획득을 장려하기 위해 달성 횟수에 따라 매월 보너스를 지급하는 정책을 도입했다. MDRT가입 자격을 2년, 3년, 5년간 연속으로 달성할 시 매월 최대 200만원씩 총 1억8,800만원을 지급하는 장기 정착 지원 정책이다.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지속성장을 위한 로드맵으로 시장 지배력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기존 시장 차별화 정책의 핵심 요소인 MDRT 중심의 고능률 설계사 육성과 경쟁력 있는 수당정책에 더해 적극적인 시장 창출을 위한 본사의 투자 및 지원이 뒷받침이 되어 설계사 1,000명 이상의 대형 GA로의 도약이 목표다.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 이장록 대표는 지난 9일 진행된 ‘2020 영업전략회의’에서 “‘고객, 설계사, 회사의 동반 성장’이라는 핵심가치 하에 설립된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업계에서 성공적인 자회사형 GA로 성장한 첫 번째 회사로 시장의 기준이 되고 있다”며 “2020년에도 성장률 1위, 생산성 1위, MDRT 1위, 경쟁력 1위의 회사로 지속 성장하여 1,111명의 대형 GA로 한단계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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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9
  • [뉴스투데이 E] 오렌지라이프,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신학기 선물상자 780개 전달
    ▲ [사진제공=오렌지라이프][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 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뉴스투데이=이영민 기자] 오렌지라이프는 사회공헌재단인 오렌지희망재단과 함께 신학기 필수품을 담은 780개의 선물상자를 직접 만들고, 이를 전국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오렌지라이프 임직원 봉사활동인 ‘오렌지희망하우스’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오렌지라이프 임직원 120명이 참여해 설레는 마음으로 다가올 아이들의 신학기를 준비했다.정문국 사장을 비롯한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은 이른 아침부터 본사에 모여 아이들을 위한 선물상자를 제작했다. 학습에 필요한 여러 학용품을 비롯해 가계부, 캐릭터 방석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팬시용품을 손수 포장했다. 또한, 아이들이 남은 겨울방학을 보다 따듯하게 날 수 있도록 전기담요·난방텐트 등 4종의 방한물품도 함께 준비했다. 이날 제작된 신학기키트는 전국의 복지기관을 거쳐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정 사장은 “오렌지라이프 임직원들이 손수 준비한 난방&학용품 키트가 새로운 학교생활과 학기를 앞두고 기대로 부푼 아이들에게 기분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오렌지라이프는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오렌지희망하우스’는 오렌지희망재단의 주관으로 시행하는 오렌지라이프의 임직원 봉사활동으로, 성장기 생활환경이 아이들의 자아 형성과 가치관 발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주목해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첫 시행 이후 2020년 현재까지 오렌지라이프 임직원 1천6백여 명이 1만 시간 이상 참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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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뉴스투데이 E] 푸르덴셜생명 ‘2020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 베트남서 나눔 전해
    ▲ 푸르덴셜생명의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이 15일 베트남 중짜이(Trung Chai) 중학교 도서관 준공식 후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푸르덴셜생명][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이영민 기자] 푸르덴셜생명은 라이프플래너 3명과 고객 자녀 11명으로 구성된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 14명을 베트남에 파견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은 1월 7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 사파현 초등학교, 중학교, 보육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봉사단은 학교 시설물 정비 외에도 현지 학생들과 예체능 교육, 문화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교육봉사를 진행한 중짜이(Trung Chai) 중학교에 도서관을 건축하고 책을 기부하는 등 현지 학생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한다.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은 2012년부터 올해까지 9년 동안 캄보디아, 베트남, 필리핀, 네팔 등의 개발도상국가에서 해외봉사 활동을 통해 나눔 정신을 실천해왔다. 현재까지 라이프플래너 26명과 고객 자녀 112명이 참여했다.봉사단 지원금은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들이 자신의 업무 지식과 영업 노하우를 다른 라이프플래너들과 공유하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인 ‘나눔아카데미’ 기부금을 통해 조성된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지난해 ‘나눔아카데미’를 통해 마련한 후원금 2,800만 원에 매칭 금액을 더해 총 5,600만원의 지원금을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에 전달했다. 올해까지 봉사단에 전달한 금액은 총 5억원에 이른다. 조인 우리Agency 라이프플래너는 “고객 자녀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개발도상국 친구들을 도우며 가족사랑과 인간사랑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었다”며 “이번 봉사를 통해 고객 자녀와 베트남 아이들 모두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 외에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고객 유자녀를 대상으로 ‘푸르덴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01년부터 2019년까지 총 945명의 유자녀에게 23억 여 원의 장학금을 전달함으로써 유자녀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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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뉴스투데이 E] 신한생명, 2020년 ‘CEO 현장집무실’ 실시
    ▲ [사진제공=신한생명][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이영민 기자] 신한생명은 지난 15일 부산에서 2020년 첫 번째 ‘CEO 현장집무실’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CEO 현장집무실’에는 부산권역 고객 및 설계사 28명이 현장 패널로 참여했으며, 성대규 사장을 비롯하여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FC사업본부장 등이 본사 패널로 참석했다. ‘CEO 현장집무실’은 고객과 소통하고 고객의 소리를 경영활동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최고경영자가 주요 거점지역으로 찾아가는 신한생명의 대표적인 고객참여제도이다. 지난해 8월 경북권역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특히 고객들의 의견이 즉시 관련부서에 전달되어 상품 및 서비스에 실제 반영될 수 있는 것이 이 제도의 가장 큰 특징이다. CEO가 직접 소통하는 만큼 검토 또한 신속하게 이루어진다. 보험금 청구 및 지급 이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개선사항을 찾아야 한다는 한 고객의 의견은 접수부터 지급까지 단계별 만족도 및 의견을 청취하는 프로세스로 만들어져 실무에 적용됐다. 이밖에 청약서류 간소화, 젊은 고객의 보험 니즈 제고를 위한 상품 개발, VIP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를 위한 맞춤형 후원 등 그동안 제안된 아이디어나 의견들도 이미 적용되거나 선보일 예정이다. 원경민 신한생명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는 “민원이나 분쟁을 사전예방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고객의 의견을 선제적으로 반영하는 소비자보호 체계를 갖추기 위해 CEO 현장집무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경청하여 소비자보호 리딩컴퍼니로서 가장 신뢰받는 보험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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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뉴스투데이 E] 코리안리, 중국 상해지점 설립
    ▲ [사진제공=코리안리][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이영민 기자] 코리안리재보험은 지난 12월 30일 중국 은행보험감독관리 위원회로부터 상해지점 본인가 획득을 통보 받음으로써 지점 설립을 완료하였다. 상해지점은 북경사무소에 이어 중국내 코리안리의 두 번째 거점이다. 북경사무소가 현지 시장조사 및 본사 업무지원 등의 역할을 해왔다면, 상해지점은 실질적인 영업활동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 코리안리는 중국 보험시장의 급격한 성장으로 현지화 전략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지속적으로 상해지점 설립을 검토, 추진해왔다. 중국 보험시장은 전 세계 2위, 아시아 1위의 보험시장으로 성장 잠재력이 풍부한 시장이다. 2018년 중국보험시장 수입보험료는 전년대비 3.92% 성장한 5천7백억달러를 기록하였으며, 이는 전 세계 보험료의 11.6%를 차지하는 규모다. 상해는 중국의 금융허브로써, 하노버리, RGA, Gen Re 등 주요 재보험사 및 다수의 원보험사들이 거점을 두고 있다. 이번 상해지점 설립을 통해 코리안리는 중국내 우량 물건 수재를 증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리안리는 상해지점 설립으로 총 11개의 해외거점을 갖게 되었다. 원종규 사장은 “상해지점 설립은 거대한 중국시장에서 코리안리의 영업기반을 만드는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고 지점 설립의 의의를 밝혔다. 2013년 취임 이후 ‘해외진출’을 강조해 온 원종규 사장은 영국 로이즈에 현지법인을 설립한 데 이어, 말레이시아 라부안 지점, 두바이 지점, 스위스 현지법인 설립을 성공한 바 있으며, 올해 콜롬비아 보고타 주재사무소 설립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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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뉴스투데이 E] 신한생명, 상품 마케팅 지원을 위한 ‘진품’브랜드 런칭
    ▲ [사진제공=신한생명][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이영민 기자] 신한생명은 주력 상품군의 전략적인 홍보·마케팅을 위한 ‘진품’ 브랜드를 새롭게 런칭했다고 15일 밝혔다. ‘진품’은 진심을 품다의 줄임말로 고객에게 전하는 진심을 뜻하는 동시에 사전적 의미의 ‘진짜 물품’이라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중의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이번 브랜드 런칭을 위해 신한생명의 대표상품들이 개정 출시됐다. 지난해 5월 출시되어 주목을 받았던 ‘진심을품은종신보험’의 주요 보장기능인 ‘올페이급여금’을 브랜드 컨셉으로 만들어 주력 상품군에 선택특약으로 탑재했다. ‘올페이급여금’은 ‘이미 납입한 보험료’와 ‘이후 납입할 보험료’를 더해 진단금을 보장받는 형태로 상품 가입시 약정한 보험료 납입기간의 보험료 총액을 치료비로 모두 지급받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이러한 ‘진품’ 컨셉의 특약이 탑재된 상품은 총 5종으로 ‘진심을품은종신보험’, ‘진심을품은변액종신보험’, ‘진심을품은착한보장보험’, ‘진심을품은또받는생활비암보험’, ‘진심을품은참좋은암보험’이 이에 해당한다. 이와 더불어, ‘진품’ 낱말을 활용하여 새로운 VI(Visual Identity)도 제작했다. 고객에게 제공되는 상품안내장, 가입설계서, 포스터, 모바일 콘텐츠 등 ‘진품’ 브랜드 라인업 상품군에 통일감 있는 이미지를 보여줌으로써 체계적인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이번 진품 브랜드 런칭은 주력 상품의 이미지 컨설팅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 창구를 넓히고자 준비했다”며, “고객에게 보다 나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로 브랜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브랜드 홍보를 위한 유튜브 광고 영상도 선보인다. 영상 속에서는 개그맨 서경석이 신한생명의 CEO 역할을 맡았으며, 고객에게 더 큰 힘이 되어주기 위해 상품 보장에 진심을 품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해당 영상은 신한생명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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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뉴스투데이 E] SGI서울보증, 사랑의열매‘착한일터’선정
    ▲ [사진제공=SGI서울보증][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이영민 기자] 서울보증보험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부 프로그램인 ‘착한일터’ 나눔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보증보험 김상택 사장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용주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 날 협약식에서는 착한일터 협약체결 및 전년도 임직원 봉사시간 11,000시간에 대한 매칭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이번 착한일터 협약은 회사 임직원 개개인의 봉사활동 의미를 더하고자, 기존의 방식*과는 다르게 연간 임직원 봉사활동 시간당 회사가 1만원씩 매칭 기부하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다. 기부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착한 일터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서울보증보험 김상택 사장은 “새로운 착한일터 모델을 통해, 임직원이 흘린 땀방울이 또 다른 나눔의 씨앗이 되는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눔 문화가 보다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한편 서울보증보험은 ‘미래세대의 성장과 자립 지원’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난치병 어린이 의료비 지원, 희망의 집짓기 활동, 꿈나무 희망 파트너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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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뉴스투데이 E] 스몰티켓, ‘뮤니크리 한국지점’과 업무협약 체결
    ▲ [롤란드 엑클 뮤니크리 아시아 태평양 담당 임원(왼쪽), 김정은 스몰티켓 대표이사(중간), 마이클 하우어 뮤니크리 한국대표(오른쪽)가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사진제공=스몰티켓][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이영민 기자] 스몰티켓이 우리나라 인슈어테크 스타트업으로서는 처음으로 세계 제1위의 재보험사인 ‘뮤니크리’ 한국지점과 보험 신상품 개발 지원 및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본 업무협약은 고객 맞춤형 보험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스몰티켓과 디지털 보험분야에 뮤니크리가 쌓아온 글로벌 역량과 지식을 적극 활용하여 다양한 상품을 공동으로 개발할 목적으로 마련됐다.특히 양사는 모빌리티를 기반으로 하는 온-디맨드 보험서비스 등 상품 라인업을 다양화하여 플랫폼 기반 보험서비스를 확대하고, 국내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보험시장에서도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스몰티켓은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맞춤형 보험 상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금융위원회로부터 인슈어테크 업계 처음으로 2018년 9월 지정대리인(한화손해보험)에 선정되었다. 이와 함께 작년 7월 건강증진형 펫보험으로 혁신금융사업자로 선정되며 11월KB손해보험 ‘배달의민족’과 협업을 통해 온디맨드 시간제이륜자동차보험 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한편, 스몰티켓은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이용자 보상 프로그램인 ‘펫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화손해보험 ‘한화펫플러스’ 서울시 유기견 보험 서비스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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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뉴스투데이 E] 오렌지라이프, 오렌지 멀티라이프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출시
    ▲ [사진제공=오렌지라이프][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 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뉴스투데이=이영민 기자] 오렌지라이프는 안정적인 펀드 투자를 통해 은퇴 전에는 가족을 위한 사망보장을 높이고, 은퇴 후에는 나를 위한 생활자금을 준비하는 ‘오렌지 멀티라이프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무배당)’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 상품은 고객들의 실질적인 니즈를 반영하여 고객의 인생주기에 발생할 다양한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보장과 자금운용에 멀티옵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기본적으로 고객이 가입시 설정한 생활자금개시 나이를 기준으로 이전에는 사망 보장을 늘리고, 이후에는 생활자금을 늘리는 구조이다. 먼저 사망보장의 경우 가입 5년 경과 후부터 10년동안 매년 보험가입금액의 5%씩 정액으로 체증된다. 예를 들어 사망보험금 1억원을 가입한 경우 사망보험금이 최대 1억 5천만원까지 증액된다.그리고 고객이 설정한 생활자금 개시시점 이후에는 최단 10년부터 최장 30년까지 매년 사망보험금을 일정비율로 일부 감액하여 이에 해당하는 계약자적립금을 생활자금으로 지급한다. 생활자금을 모두 수령한 후에도 주보험 가입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사망보험금 보장은 지속된다.더불어 가입 2년 후 피보험자가 △결혼, △자녀 출산, △자녀 입양, △자녀 초등학교 입학, △내 집 마련 시 질병이 있더라도 무배당 종신보험 주계약을 무심사로 추가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이 상품은 저금리∙저성장 시대에 주목 받는 인컴형 자산에 투자하는 글로벌인프라부동산투자형펀드 및 미국배당주식형펀드를 포함해 총 29종의 펀드를 제공한다. 변액투자를 통한 인플레 헤지가 가능해 투자수익에 따라 더 많은 생활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아울러 ‘최저보증’기능을 적용해 변액보험의 투자실적에 대한 우려를 낮췄다. 계약자적립금이 소진되더라도 최저사망보험금 보증기간 동안 사망보험금을 최저보증하며, 생활자금 지급시점의 적립금이 기본보험료 부분 예정적립금보다 적을 경우 기본보험료 부분 예정적립금으로 생활자금을 최저보증한다.사망보험금을 전액 일시금으로 지급하는 기본형(1종)과 고객이 선택한 예상 은퇴나이 이전에 사망 시 가족 생활자금을 보장하는 소득보장형(2종), 일정기간 동안 사망보험금이 체증되어 시간이 갈수록 보장이 강화되는 보장증가형(3종) 중에서 선택하는 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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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뉴스투데이 E] ABL생명, 신년맞아 FC채널 영업전략 컨퍼런스 개최
    ▲ [사진제공=ABL생명][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이영민 기자] ABL생명은 2020년 새해를 맞아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시예저치앙 사장과 자사 FC채널 영업관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FC채널 영업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이해 ABL생명의 주력채널이자 전통 설계사 조직인 FC(Financial Consultant)채널의 영업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회사의 상품, 마케팅, 재무, 자산운용, 고객지원, 영업교육 관련 임원들이 직접 2020년 사업계획을 발표했으며, 이어 이를 바탕으로 한 FC채널과 각 지역단의 올해 영업전략이 공유됐다.ABL생명은 올해의 회사 키워드를 ‘같은 비전을 향해 힘을 모으고 협력하자’는 의미에서 ‘동심협력’으로 정하고 이에 따른 FC채널의 영업슬로건은 ‘2020 One-team, For a better FC(2020년 더 나은 FC채널의 미래를 위해 하나의 팀으로 다같이 성공하자)’로 정했다. 이를 위한 세부계획으로는 ▲종신∙보장성 상품 판매 전문화 ▲3040 젊은 신인 FC 도입 활성화 ▲관심고객 영업 및 관련 교육 강화 ▲고효율 중간층 FC 양성 등을 세웠다.시예저치앙 사장은 “지난해 ABL생명 FC채널의 13차월 정착률은 58.6%로 업계 최상위를 기록했으며 종신∙보장성보험 상품 판매 활성화로 수익성 있는 상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회사는 올해도 고객 니즈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높아진 디지털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영업기반을 마련하는 등 FC채널 성장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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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뉴스투데이 E] 롯데손해보험, ‘2019년 콜센터 Awards’ 개최
    ▲ [사진제공=롯데손해보험][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이영민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7일 콜센터 상담원을 대상으로 ‘2019년 콜센터 Awards’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해당 시상식은 한해 동안 상담원들이 이뤄온 성과를 격려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동기 부여와 소비자보호 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다. 시상 평가 항목으로는 상담효율도, 업무정확도, 통화품질 및 직무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선정했다.​이번 시상식에서 배향순 상담원이 대상을, 홍귀자 상담원이 금상을 차지했으며, 신인상은 조나례 상담원이 선정되었다. 이외에도 인바운드 업무, 인바운드 외 업무, 특별상 등 분야별로 우수 상담원 총 2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대상을 수상한 배향순 상담원은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과 고객접점이 콜센터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고 있다”며 “매 순간 함께 일하는 롯데손보 콜센터 동료들과 영광을 나누고 싶다”는 감사 인사도 함께 전했다.​한편, 전연희 롯데손보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는 “롯데손해보험 콜센터 상담원들이 그 동안 부단히 노력한 결과, 이제는 고객에게 감동을 전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상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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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뉴스투데이 E] AIA생명, ‘바이탈리티 버디’ 서비스 2020년 새해 본격 론칭
    ▲ [사진제공=AIA생명][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이영민 기자] “고객님, 요즘 날씨가 추워졌다고 운동을 게을리하신 것 같은데 12,500보만 더 걸으시면 모자란 100포인트 채우시고 주간 리워드로 통신료 할인받으실 수 있습니다.” AIA생명은 국민 건강앱 ‘AIA바이탈리티 X T건강습관’ 가입고객들에게 AIA생명 설계사들이 건강관리, 보험료 할인, 리워드 획득 팁 등을 직접 코칭해주는 ‘AIA 바이탈리티 버디’ 서비스를 새롭게 론칭한다고 밝혔다.‘AIA 바이탈리티 버디’ 서비스는 AIA바이탈리티 앱을 사용하는 고객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버디(Buddy)’를 매칭해주는 프로그램이다. AIA생명 설계사들이 건강 코치인 ‘버디’가 되어 AIA 바이탈리티 멤버십 고객들이 더욱 효율적으로 건강관리 계획을 세우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된다. 버디들은 AIA생명 내부의 엄격한 기준을 통해 선발된 우수 인력으로 버디로 활동하기 위해 별도의 건강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할 예정이다.각각의 고객에게 랜덤으로 버디를 매칭하는 것은 아니다. 고객의 연령과 성별, 활동 지역 등을 고려해 버디를 매칭해주고, 버디는 고객과의 첫 통화를 통해 버디 서비스 제공에 동의하는지 고객 의사를 먼저 확인하게 된다. 이후 버디는 고객 신체 상태에 맞는 건강관리 팁을 제공해주고, 꾸준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독려하면서 AIA 바이탈리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리워드를 안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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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 [뉴스투데이 E] MG손해보험, ‘월 2900원’ JOY운전자보험 출시
    ▲ [사진제공=MG손해보험][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이영민 기자] MG손해보험의 온라인채널인 #JOY다이렉트가 3일, JOY운전자보험을 새롭게 출시했다. 특히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월 보험료가 2,900원으로 동일한 ‘29플랜’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29플랜’은 ▲교통상해사망보험금(1천만원) ▲벌금비용(2천만원) ▲자동차사고변호사선임비용(5백만원) ▲교통사고처리지원금(3천만원) 담보를 월 2900원으로 실속 있게 보장한다. 이 플랜은 현재 온라인 보험슈퍼마켓 ‘보험다모아’에서 운전자보험 중 최저 보험료를 기록하고 있다.무(無)사고 시 제공하는 보험료 할인 혜택과 편리한 가입방법도 JOY운전자보험의 장점이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가입 후 매년 무사고 시 월납 보험료의 8%를 할인해 주고, PC나 모바일 또는 전용 앱(APP)을 통해 공인인증서 없이도 24시간 쉽고 빠르게 가입할 수 있다.MG손보 관계자는 “운전자의 행정적, 형사적책임을 보장하는 이 상품은 운전자라면 누구나 꼭 가입해야할 필수 상품”이라며 “운전자보험의 대중화에 앞장서기 위해 실속있고 저렴한 ‘29플랜’을 새롭게 개발했다”고 말했다.한편, JOY운전자보험은 29플랜 외에도 자동차사고부상보상금, 골절진단비 등 보다 고보장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표준플랜, 든든플랜도 함께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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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뉴스투데이 E] KB​손해보험, 2020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 [사진제공=KB손해보험][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이영민 기자]KB손해보험은 지난 2일,경기도 수원에 있는KB인재니움 연수원에서 임원,부서장 및 지점장 등 전 계층별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0년 상반기 영업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KB​손해보험은 매년 전사 경영전략회의를 통합하여 진행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영업과 상품 경영전략회의로 나눠 개최함에 따라 부문별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를 강조하고자 했다.​​​이 날 개최된 ‘2020년 상반기 영업 경영전략회의’에서는2020년 영업 부문 목표 달성 방안을 논의하고 ‘가치 중심 성장’의 경영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특히 이번에는 기존 임원과 부서장 중심의 회의가 아닌 지점장,매니저 및 스탭직원들도 함께 참여하여2020년 이기는KB손해보험 ‘Turn-Around’를 위한 영업부문 목표 달성 의지와 자신감을 고취시키는 자리로 그 의미를 더했다.​​​이번 회의에서는2019년 성과를 발표하고2020년 임직원들의 다짐을 듣는 시간과 함께 사업별,채널별 주요 전략과제와 경영방침 등 올해의 전사 경영전략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동시에‘가치 중심 영업 관행 정립’이라는 주제로KB손해보험 양종희 사장의 특강을 듣는 시간으로 진행됐다.​​​KB​손해보험은 새롭게 맞이하는 2020년 경영계획 수립방향을 ‘고객과 가치 중심의 경쟁과 혁신에 집중한 지속가능발전’으로 설정하고,가치 중심 경영을 통한‘Turn-Around’및 고객 중심 마케팅 차별화와 고객접점 서비스 혁신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또한 성과 중심의 비용 효율화 방안을 추진하고 디지털 혁신을 통한 본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KB​손해보험은‘가치 중심 성장’의 경영계획을 실현하고자 가치창출 중심의 조직 및 상품채널을 재구성하고 가치 중심의 신계약 증대 및 보유계약 관리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또한 ‘고객중심 경영 및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고자 모든 프로세스와 조직체계를 개편하고 고객 니즈에 맞는 상품과 디지털 혁신을 통한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이 날CEO특강을 통해 양종희 사장은 “자신감은 자신의 가치를 알고 이를 믿는 데서 나온다”며, “KB손해보험 임직원 모두 가치경영의 선도자라는 자신감을 갖고 2020년 고객을 중심으로 더욱 선명한 가치중심 정도 영업을 실행하자”고 말했다.​​​한편KB손해보험은 이번 영업 경영전략회의에 이어 오는10일 상품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함으로써 상품 채널의 각 사업부문별‘가치 중심 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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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뉴스투데이 E] KB손해보험, 새해 첫 신상품 ‘KB건강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 출시
    ▲ KB손해보험은 납입면제 사유 발생 시 차회 이후 보험료의 납입면제 뿐만 아니라 기 납입보험료까지 환급해 주는 등 한 단계 더 진화한 새로운 형태의 연만기 종합건강보험인 ‘KB건강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를 새해 첫 신상품으로 다음 달 2일 출시한다. [사진제공=KB손해보험][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 이영민 기자] KB손해보험은 납입면제 사유 발생 시 차회 이후 보험료의 납입면제 뿐만 아니라 기 납입보험료까지 환급해 주는 등 한 단계 더 진화한 새로운 형태의 연만기 종합건강보험인 ‘KB건강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를 새해 첫 신상품으로 다음 달 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KB건강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는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질병, 상해, 배상책임 등 종합보장이 가능한 상품으로, 사망, 후유장해 및 각종 진단비 등 일생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종합건강보험이다. 이 상품의 주요 특징은 5대 납입면제 사유인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질병 80%이상 후유장해, 상해 80%이상 후유장해 발생 시 손보 업계 최초로 기 납입보험료까지 환급해주는 ‘Pay-Back’ 기능을 탑재했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납입면제 사유가 발생하면 차회 이후 보험료의 납입만 면제되었으나 이 상품에서는 추가로 납입면제 사유 발생 전까지 납입된 보장보험료도 전액을 환급해 줌으로써 고객이 한층 더 강화된 보장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신규 담보를 개발하여 보장의 폭을 대폭 넓힌 점도 눈에 띈다. 101대 질병수술비 담보 개발을 통해 수술비 보장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업계 최대인 101가지 질병으로 인한 수술 시 매 회당 수술비를 보장받을 수 있게 했다. 또한 기존 재진단암(새로운 원발암, 전이암 ,재발암 ,잔여암) 진단비에서 보장이 제외되었던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및 전립선암에 대해서도 재진단암 진단비를 추가함으로써 손보 업계 최초로 모든 암에 대한 재진단암 보장을 가능하게 했다. 이 상품은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기간은 ‘연만기 갱신형’으로 10/15/20/30년 만기 중 원하는 기간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5대 납입면제 환급형’ 뿐만 아니라 ‘8대 납입면제 기본형(5대 납입면제 말기 간/폐/신장 질환)’으로도 가입이 가능하게 하여 소비자의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게 했다.KB손해보험의 장기상품본부장 배준성 상무는 “유사시 고객에게 진정한 보상이 무엇일까를 생각하며 ‘KB건강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은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KB손해보험은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라는 상품명에 대해 특허권을 획득하여 지난 9월 ‘KB암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라는 암보험을 출시하였으며 이번에는 2020년 새해 첫 신상품으로 ‘KB건강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를 출시함으로써 KB손해보험과 함께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를 브랜드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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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1
  • [뉴스투데이 E] 생보협회, 2019 보험범죄방지 유공자 시상식 개최
    ▲ (좌측) 신현준 한국신용정보원 원장, 최훈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민갑룡 경찰청 청장(앞 줄 정가운데), 이상제 금융감독원 부원장, 김용덕 손해보험협회 회장, 신용길 생명보험협회 회장, 이윤배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우측) [사진제공=생명보험협회][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뉴스투데이=이영민 기자]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30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보험범죄 근절에 공로가 큰 경찰관과 보험업계 조사자를 대상으로 2019 보험범죄방지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올해로 19회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광주북부경찰서 양시영 경감 등 4명이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보험범죄방지 유공자 135명을 선정·시상했다이날 광주북부경찰서 양시영 경감은 경미한 환자에게 허위입원을 권유하여 다액의 보험금을 편취한 한방병원 원장・브로커・환자 등 164명을 검거한 공로로 금융위원장상을 수상했다.일반적으로 보험사기는 살인․방화 등의 강력범죄가 동반되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으나 실제로는 범죄행위라는 인식이 강하지 않은 허위입원·진단·보험사고내용 조작 등의 허위·과다사고 유형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신용길 생명보험협회장과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보험범죄방지 유공자로 선정된 경찰수사관 및 보험업계 조사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특히, 최근 보험사기가 설계사 등 전문브로커가 개입해 조직화・지능화되고 있다며, 이로 인해 보험범죄로 인한 국민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보험범죄의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음을 언급하면서 보험범죄 적발과 근절을 위해 금융당국, 경찰,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강화하고 법·제도적 개선을 위해서도 다함께 노력해 나가야 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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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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