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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투데이 E] NH투자증권, ESG·강남아파트 등 혁신적이고 다양한 지수 개발 박차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H투자증권은 8일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지속가능발전소, 탱커펀드와 ‘iSelect 인덱스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지속가능발전소 윤덕찬 대표, NH투자증권 임계현 경영전략본부장, 탱커펀드 임현서 대표가 업무협약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투자증권]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NH투자증권은 지속가능발전소, 탱커펀드와 ‘iSelect 인덱스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지난 8일 여의도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NH투자증권 임계현 경영전략본부장, 지속가능발전소 윤덕찬 대표, 탱커펀드 임현서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NH투자증권은 다양하고 혁신적인 인덱스 개발을 추진한다. 특히 핀테크 기술을 활용하여 금융 시장의 최대 화두인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투자 및 부동산 가격 평가 추적 체계 등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목표다. 우선, NH투자증권의 지수 개발 및 산출의 노하우와 지속가능발전소의 ESG 관련 데이터가 합쳐진 ‘ESG 지주회사’ 지수를 개발한다. 지속가능발전소는 기업의 지배구조와 리더십, 노사관계와 업무 문화, 환경 보호 기여도 등을 종합해 기업을 평가하여 ESG 점수를 산출하고 있으며, 특히 기업의 ESG 리스크 현황을 빠르게 반영하기 위해 90여개 언론사 뉴스를 매일 분석하여 매주 ESG(사건사고) 리스크 점수를 산출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ESG 지수 개발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부동산 핀테크 업체인 탱커펀드와 함께 ‘강남 아파트 지수’를 개발한다. 탱커펀드는 전국 부동산의 가격 변화를 추적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NH투자증권의 지수 개발 및 산출의 노하우와 탱커펀드의 부동산 가격 평가 기술력의 시너지로 ‘강남아파트 지수’가 선보일 예정이며, 부동산 가격 지수에서는 독보적 존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상품성 있는 지수의 개발과 산출 및 세일즈를 위해 작년 9월 인덱스사업TFT를 발족한 바 있다. 현재까지 총 3개 지수(iSelect K-리츠 PR 지수, iSelect K-리츠 TR 지수, iSelect K-강소기업 지수)를 런칭하였고 올해 안으로 4개 지수를 추가 런칭 할 예정이며, iSelect는 NH투자증권의 인덱스 대표 명칭이다. NH투자증권 임계현 경영전략본부장은 “우수한 핀테크 기술력을 보유한 지속가능발전소, 탱커펀드와 신규 지수 개발 파트너가 돼 매우 기쁘다”며 “NH투자증권의 지수 투자 방법론 개발 노하우와 융합하여 새로운 패시브 시장의 패러다임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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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9
  • [뉴스투데이 E] DB금융투자, 최저 연 2.7% DLB 등 4종 판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DB금융투자는 오는 10일까지 기타파생결합사채(DLB),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주가연계증권(ELS) 등 4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DB금융투자는 오는 10일까지 기타파생결합사채(DLB),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주가연계증권(ELS) 등 4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원금지급형 상품인 DLB∙ELB는 2019~2020년 최초로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과 DB금융투자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가입중인 기존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마이 퍼스트 DB DLB 제49회’는 3개월 만기 상품으로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최종호가수익률의 만기평가가격이 10% 이상이면 연 2.71%의 수익이 지급되고, 10% 미만인 경우에도 연 2.7%의 수익이 지급된다. ISA 기존고객은 2019년 이후 특판 DLB∙DLS∙ELB 상품에 청약한 적이 없어야 가입이 가능하다. ‘DB 세이프 제533회 ELB’는 1년 만기 상품으로 평가기간 동안 KOSPI200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2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25% 이하인 경우에는 최대 4.5%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 KOSPI200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2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가격이 100% 이하인 경우에는 2%의 수익이 지급된다. 이밖에 KOSPI200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B 해피플러스 ELS 제2159회’와 홍콩H 지수(HSCEI), 유로스톡스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B 해피플러스 ELS 제2160회’도 함께 판매한다. 청약은 DB금융투자 전 영업점, 홈페이지, 모바일앱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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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뉴스투데이 E] 미래에셋대우, 빅데이터 및 AI기반 정보제공 서비스 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미래에셋대우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빅데이터 및 AI기반 정보제공 서비스’ 부수업무를 승인 받아 6일(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빅데이터 및 AI기반 정보제공 서비스’ 부수업무를 승인 받아 6일(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시하는 빅데이터 및 AI정보제공 서비스는 미래에셋대우의 온라인 금융서비스 플랫폼인 m.Club에서 확보된 AI 알고리즘,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셋(데이터의 집합체)의 판매와 금융 빅데이터 분석 컨설팅, 분석 컨텐츠 제공 등을 포함한다. 스팸뉴스 필터링, 해외뉴스 번역 등에 활용된 AI기술을 기반으로 협력업체와 서비스, 솔루션을 공동개발해 고객서비스에 활용할 계획이며, 향후 오픈 예정인 금융데이터거래소를 통해 데이터셋, API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최근 신용정보법 등 데이터 3법 개정으로 금융회사의 빅데이터 업무 영위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었다” 며 “미래에셋대우의 빅데이터 분석과 AI(인공지능) 전문역량을 활용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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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뉴스투데이 E] “주식 싸게 사세요”…한국투자증권 금융상품권 5% 할인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금융상품권 할인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금융상품권 할인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3월 30일 온라인 금융상품권을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메뉴에서 커피쿠폰처럼 쉽게 구매∙선물하고 받은 상품권으로 주식∙펀드∙발행어음 등에 투자할 수 있는 온라인 상품권 서비스다. 출시 기념으로 지난 3월 30일 선착순 1만명에게 제공한 10% 할인 이벤트는 하루 만에 조기 종료됐다. 소비자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해 한국투자증권은 6~30일 할인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한다. 금융상품권 구매 고객 선착순 2만명에게 상품권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6~30일에는 상품권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연 10% 금리의 특판 발행어음(91일물)가입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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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 [뉴스투데이 E] 한국투자증권, 국민기업 삼성전자 랩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한국투자증권은 삼성전자 단일 종목을 시장 상황에 맞춰 분할매수 하는 ‘한국투자 국민기업랩(삼성전자) Type A / B’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삼성전자 단일 종목을 시장 상황에 맞춰 분할매수 하는 ‘한국투자 국민기업랩(삼성전자) Type A / B’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일정은 1회차 4월 2~3일, 2회차 4월 6~10일이다. ‘한국투자 국민기업랩(삼성전자) Type A / B’는 코로나19 사태로 가격이 하락한 대표 우량주 삼성전자에 투자를 원하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는 고객을 위한 상품이다. 고객이 지정한 목표수익률 달성 시 주식비중을 축소하는 목표 전환형 랩이다. Type A는 현재 삼성전자 가격수준에서 매수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투자금액의 70%를 초기에 매수한 후 나머지 30%는 가격하락 시 분할하여 추가매수, 가격하락에 대응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가격이 하락하지 않는 경우 매월 추가매수를 통해 주식비중을 늘려나간다. Type B는 시장의 추가 조정을 예상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초기매수 없이, 투자금액 모두를 가격하락 시 분할 매수하며, 가격이 하락할수록 더 많은 비중을 매수하여 적극적인 평균단가 하락을 추구한다. 가격이 하락하지 않는 경우 매월 추가매수를 통해 주식비중을 늘려나간다. 이준재 투자상품본부장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국내 증시가 조정을 거치며 대표적인 초우량기업인 삼성전자의 주가도 하락한 상태”라며 “스마트폰 수요 감소 등 단기적인 실적 우려도 있으나, 재택근무 등 온라인 영역 확대에 따른 사회변화를 고려했을 때 저가매수의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최소가입금액을 1천만원으로 설정 접근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한국투자증권 전 영업점을 통해 가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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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뉴스투데이 E] 삼성증권, 최대 세전 연 9.6% 추구 온라인 전용 ELS 모집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삼성증권은 최대 세전 연 9.6%의 수익을 추구하는 온라인 전용 ELS 24250회를 오는 4월 8일 오후 1시까지 모집한다.[사진제공=삼성증권]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삼성증권은 최대 세전 연 9.6%의 수익을 추구하는 온라인 전용 ELS 24250회를 오는 4월 8일 오후 1시까지 모집한다. 삼성증권 ELS 24250회는 미국(S&P500), 일본(Nikkei225), 홍콩(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의 상품으로, 만기까지 세 지수가 모두 기준가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세전 연 9.6%의 수익을 지급한다. ELS 24250회는 스텝다운 구조로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세 지수가 모두 설정시 기준가의 90%(6개월,12개월,18개월), 85%(24개월,30개월), 75%(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9.6%를 지급하고 상환된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모집하는 온라인 전용 ELS 24251회는 미국(S&P500), 한국(KOSPI200), 일본(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세 지수가 모두 기준가의 43%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으면 세전 연 6.6%로 지급하고 상환된다. 삼성증권 온라인전용 ELS 가입은 삼성증권 홈페이지와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mPOP)’, POP HTS에서 가능하다.한편, 삼성증권은 금융상품(ELS 포함)을 온라인으로 매월 일정 금액 이상, 일정 횟수만큼 거래 시 최대 5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THE 받다’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패밀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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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뉴스투데이 E] 하나금융투자, ‘하나 고배당금융테크랩’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하나금융투자는 수익성에 배당 매력을 더한 ‘하나 고배당금융테크랩’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제공=하나금융투자]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수익성에 배당 매력을 더한 ‘하나 고배당금융테크랩’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하나 고배당금융테크랩’은 국내 대표 4차 산업 선도 기업인 삼성전자와 안정적인 고배당을 추구하는 금융주에 투자한다. 삼성전자와 3대 금융지주사의 주식 또는 이를 포함하고 있는 ETF가 주요 투자대상이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사업부들로 구성되어 있고, 자사주 매입과 배당 등으로 지속적인 주주 친화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최근 급격한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력적이다. 금융주들은 높은 진입장벽으로 안정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고 배당수익률은 높은 반면 역사상 가장 낮은 주가순자산비율(PBR)을 기록하며 투자 매력이 높아진 상태이다. 주요 운용전략은 주가순자산비율(PBR) 지표를 활용해 투자하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PBR 구간을 설정해 투자 시점을 포착 및 비중 조절을 하고, 금융주들은 코스피의 PBR이 특정 수준 이하면 일정 기간 동안 분할 매수하여 장기 투자한다.  권창진 하나금융투자 랩운용실장은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국내 주식시장이 급락하며 국내기업들에 투자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겼다”며, “밸류에이션과 배당의 매력이 높아진 삼성전자와 금융주를 토대로 성장성과 안정성을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상품을 만들게 되었다”고 상품 출시의 배경을 설명했다. ‘하나 고배당금융테크랩’은 선취형과 적립식형으로 나뉜다. 선취형은 최저 가입 한도는 1천만원이며 5백만원이 넘는 한도에서 추가로 입출금 할 수 있고, 수수료는 선취 0.7%에 후취로 연 1.0%가 부과된다. 적립식형은 최저 가입 한도가 30만원이며 30만원이 넘는 한도에서 추가로 입출금 할 수 있고, 수수료는 후취로 연 1.2%가 부과된다. 최저가입금액 상회하는 선에서만 일부 출금이 가능하다. 계약기간은 최초 1년이며, 연단위로 자동 연장이 되지만, 손님이 원하면 중도해지수수료를 내고 중도해지가 가능하다. 고객 계좌 별로 운용, 관리되는 투자일임계약으로 과거의 수익률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으며 운용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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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뉴스투데이 E] 한국투자증권, 분리과세 혜택 리츠펀드 가입 이벤트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리츠펀드 신규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리츠펀드 신규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리츠∙부동산 펀드 분리과세 시행에 맞춰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시행한다. 6월 30일까지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계좌를 통해 지정된 5개 운용사의 13개 공모형 리츠펀드를 신규매수한 고객에게 최대 5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분리과세 적용 시행일자인 3월 23일 이후 가입자부터 이벤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리츠∙부동산 펀드 분리과세 신청도 한국투자증권 영업점에서 진행 중이다. 정부의 '공모형 부동산간접투자 활성화 방안'에 따라 내년 말까지 리츠∙ 부동산 공모펀드에 가입해 3년 이상 투자해 발생한 배당소득은 금융종합소득세 대상에서 제외되며 세율도 15.4%(지방소득세 포함)가 아닌 9.9%로 과세된다. 이준재 투자상품본부장은 “리츠∙부동산펀드는 국내외 유망 부동산에 분산투자해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올리면서 분리과세 신청시 절세효과도 누릴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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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뉴스투데이 E] 한국투자증권, 더 편리해진 ‘한국투자인증서비스’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한국투자증권은 공인인증서 등 복잡한 등록절차에 의한 고객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자체 기술로 개발한 ‘한국투자인증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공인인증서 등 복잡한 등록절차에 의한 고객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자체 기술로 개발한 ‘한국투자인증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투자인증서비스는 증권사 최초의 자체 개발 인증서로, 로그인 및 모든 금융거래 시보다 편리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비대면 계좌개설부터 모바일 OTP 등록까지 한 번에 진행되어 등록 프로세스가 크게 단축된다. 한국투자인증은 스마트폰에 등록된 지문, Face ID와 간편 비밀번호(숫자 6자리)로 로그인하고, 이체 시 보안카드나 OTP 없이 한국투자인증만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전까지는 계좌 이체 시 보안 매체 비밀번호를 필수 입력해야 했지만, 이후에는 Face ID로는 최대 1천만원까지 이체 가능하고 지문, 간편 비밀번호는 최대 5천만원까지 이체가 가능해진다. 한국투자인증에 적용된 ‘엠세이프박스(mSafeBox)’는 국내 최초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개발된 시큐어엘리먼트(Secure Element)로, 스마트폰 내에서 암호화 키와 암·복호화 알고리즘이 노출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방지함으로써 높은 보안 수준을 자랑한다. e비즈니스본부 최서룡 본부장은 “한국투자증권이 증권사 최초로 사설인증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어 뜻깊고, 한국투자인증을 이용하는 고객은 더욱 간편하고 편리한 비대면거래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의 모바일 앱 ‘한국투자’ ‘eFriend Smart’ 등에서 한국투자인증을 등록하여 이용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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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뉴스투데이 E] NH투자증권, KAIST와 UX디자인연구센터 설립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NH투자증권은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해 KAIST와 함께 ‘NH투자증권-KAIST UX디자인연구센터’를 설립하고, 향후 3년간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제공=NH투자증권]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NH투자증권은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해 KAIST와 함께 ‘NH투자증권-KAIST UX디자인연구센터’를 설립하고, 향후 3년간 디지털 채널 UI/UX 분석과 신규 UI/UX 설계 연구조사 및 교육 개발 관련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최근 모바일 집중 트렌트와 핀테크 업체의 금융투자업 진출로 디지털 채널의 UI/UX의 중요성이 점차 증대되는 상황에서 이번 협약은 NH투자증권 플랫폼 경쟁력 강화의 초석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최고 자본시장 플랫폼 플레이어인 NH투자증권은 2018년 11월부터 KAIST 산업디자인학과(학과장 남택진)와 산학 공동 연구를 실시하여 디지털 UI/UX 연구조사와 차별화된 모바일 앱을 위한 개선을 진행해 왔으며, 그 결과 2019년 앱 경쟁력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만족할만한 성과를 보인 바 있다. NH투자증권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 진행한 UI/UX산학협력 연구의 연속성 확보를 위한 장기 협력 연구를 진행하며, 직원 UI/UX실무 능력 증대를 위한 단기 교육 협력 및 세미나 진행, 학과 수업연계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특별 장학금 지급 등 상호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 ‘NH투자증권-KAIST UX디자인연구센터’는 향후 3년간 운영되며, 센터장에는 이상수 교수가, 그리고 임윤경 교수를 비롯한 KAIST 산업디자인학과 10명의 교수가 주요 연구진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NH투자증권 Digital솔루션본부장 안인성 상무는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NO.1 자산관리 플랫폼을 위해서는 끊임없이 시도하고 변화해야 한다”면서, “NH투자증권은 국내 HCI/UX연구 분야 최고의 연구기관인 KAIST와 다시 한 번 힘을 모아 디지털 플랫폼에 대한 요구를 고도화 함은 물론 플랫폼 플레이어로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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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권
    2020-04-01
  • [뉴스투데이 E] 메리츠총금증권, 리츠(REITs) 분산 투자 랩어카운트 ‘메리츠글로벌리츠랩’ 서비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메리츠종금증권은 글로벌 거래소에 상장된 리츠(REITs)를 국가 및 섹터별로 분산 투자하는 랩어카운트(Wrap Account)인 ‘메리츠글로벌리츠랩’을 출시하여 서비스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메리츠종금증권]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글로벌 거래소에 상장된 리츠(REITs)를 국가 및 섹터별로 분산 투자하는 랩어카운트(Wrap Account)인 ‘메리츠글로벌리츠랩’을 출시하여 서비스 중이다. ‘리츠(REITs, Real Estate Investment Trust)’는 투자자로부터 모은 자금을 부동산에 투자하여 소유하거나 관련 사업을 영위하여 임대료 및 매각차익 등의 수익을 배당으로 지급하는 투자회사이다. 최근 주식시장의 높은 변동성과 낮은 금리로 인해 리츠 투자가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특히 미국을 중심으로 상장된 글로벌 리츠 자산은 국내시장에 비해 규모가 크고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하여 투자매력이 높다.   그리고 글로벌 리츠는 2007년 이후로 연평균 4% 수준의 배당수익률을 보여주고 있고, 신규 부동산 매입과 임대료 상승 등의 가치 상승으로 추가적인 수익 추구가 가능하다. 또한 일반 폐쇄형 실물 부동산은 투자 후 몇 년간 환매가 불가하지만, 상장 리츠는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어 일반 주식처럼 언제든 매수 매도가 가능하여 유연한 자금 운용이 가능하다.  ‘메리츠글로벌리츠랩’은 이러한 글로벌 리츠에 분산투자해 세계 주요도시 우량 부동산에 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그리고 산업 구조 변화에 따른 수혜를 받는 부동산 섹터인 임대주택, 스토리지, 데이터센터 등 장기 성장 트렌드 섹터에 집중 투자하여 배당수익뿐만 아니라 자산가치 상승으로 인한 추가 수익도 추구한다.   부동산 투자에 강점을 가진 이지스자산운용이 자문을 맡아 지속적인 시황 분석을 통해 정기적인 리밸런싱을 실행하는 것 또한 눈여겨 볼만한 대목이다. 능동적인 시장대응 프로세스를 구축해 변동성에 적극적으로 대비하는 만큼 리스크 관리에도 적절한 투자 수단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소가입금액은 3천만원 이상이며, 계약기간은 1년이나 중도해지가 가능하고 해지 시 별도수수료는 없다. 그리고 매 분기 운용보고서를 발송해 현재 운용상태와 향후 운용 전략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가입 및 문의는 메리츠종금증권 영업점 또는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가입 후 홈페이지, HTS, MTS에서도 계좌 조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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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권
    2020-04-01
  • [뉴스투데이 E]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 글로벌 전기차&배터리 펀드 판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신한금융투자는 ‘한국투자 글로벌 전기차&배터리 펀드’를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한국투자 글로벌 전기차&배터리 펀드’를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한국투자 글로벌 전기차&배터리 펀드’는 전기차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자율주행, 공유차 산업의 융합을 통해 이루어지는 모빌리티 혁신에 주목하는 펀드다. 국내외 전기차 및 부품, 배터리 생산 기업과 자율주행 기술을 보유한 회사를 주요 투자 대상으로 삼는다. 신한금융투자에서 판매하는 이 펀드는 전기차, 자율주행, 공유차, 수소차 등 모빌리티 관련 방대한 종목을 확보한 후 시가총액, 재무제표 안정성, 상장 여부 등 여러 요소를 검토해 투자 유니버스를 확정한다. 또한 단순히 정량적인 투자 판단에 그치지 않고 시장의 신규 트렌드, 모빌리티 시장과의 관련성을 파악해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투자 글로벌 전기차&배터리 펀드’의 총 보수는 연 2.068%이며 환매수수료는 발생하지 않는다(Class C 기준). 펀드와 관련 세부적인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신한 알파 MTS, 가까운 지점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투자 글로벌 전기차&배터리 펀드’는 투자 자산의 가격 및 환율의 변동에 의해 투자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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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뉴스투데이 E] 한국투자증권, 2020 뱅키스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개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한국투자증권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20 뱅키스 대학생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건전한 투자문화 정착을 위해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20 뱅키스 대학생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재학생과 휴학생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모의투자 대회는 4월 6일부터 5월 29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투자대상은 코스피·코스닥과 상장지수펀드(ETF)이며, 모의투자 운영자금은 1억원이다.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와 온라인 거래시스템 ‘eFriend plus’, ‘한국투자’ 앱에서 다음달 26일까지 가능하다. 시상은 수익률 상위 100명을 선정하여 1위부터 3위까지는 총 600만원의 장학금을, 4위부터 100위까지는 6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또한 대회기간 중에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 금융상품권과 커피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더불어, 2021년 2월 졸업예정자 중 수익률 상위 5명에게는 하반기 신입 공채 지원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부여한다. 최서룡 eBiz본부장은 “이번 대학생 모의투자대회가 건전한 금융투자 경험을 쌓고 올바른 투자습관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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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뉴스투데이 E] 삼성證, 최대 세전 연 11.1% 추구 온라인 전용 ELS 모집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삼성증권은 최대 세전 연 11.1%의 수익을 추구하는 온라인 전용 ELS 24214회를 오는 4월 3일 오후 1시까지 모집한다.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삼성증권은 최대 세전 연 11.1%의 수익을 추구하는 온라인 전용 ELS 24214회를 오는 4월 3일 오후 1시까지 모집한다. 삼성증권 ELS 24214회는 미국(S&P500), 유럽(Eurostoxx50), 홍콩(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의 상품으로, 만기까지 세 지수가 모두 기준가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세전 연 11.1%의 수익을 지급한다. ELS 24214회는 스텝다운 구조로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세 지수가 모두 설정시 기준가의 90%(6개월,12개월,18개월), 85%(24개월,30개월), 75%(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11.1%를 지급하고 상환된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모집하는 온라인 전용 ELS 24215회는 미국(S&P500), 유럽(Eurostoxx50), 일본(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세 지수가 모두 기준가의 43%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으면 세전 연 8.8%로 상환된다. 삼성증권 온라인전용 ELS 가입은 삼성증권 홈페이지와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mPOP)’, POP HTS에서 가능하다. 한편, 삼성증권은 금융상품(ELS 포함)을 온라인으로 매월 일정 금액 이상, 일정 횟수만큼 거래 시 최대 5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THE 받다’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패밀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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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 [뉴스투데이 E] 한국투자증권, 주식?펀드 사는 ‘금융상품권’ 10% 할인 이벤트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한국투자증권 은 30일 ‘온라인 금융상품권’ 출시를 기념해 4월 15일까지 온라인 금융상품권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 은 30일 ‘온라인 금융상품권’ 출시를 기념해 4월 15일까지 온라인 금융상품권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카카오톡 폴랫폼 내 선물하기 메뉴를 통해 한국투자증권 온라인 금융상품권을 구매하는 선착순 5천명에게 10%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입할 기회가 주어진다. 4월 16~30일에는 온라인 금융상품권을 등록한 고객 중 선착순 5천명을 대상으로 금리 10% 특판 발행어음에 가입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 앱에 온라인 금융상품권을 등록한 후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입금, 주식거래, 펀드 거래시 각각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잔을 지급하는 미션 레이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4월 30일까지 3가지 미션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에어팟프로, 아이폰11 등을 지급한다. 한국투자증권 금융상품권은 주식?펀드?발행어음 등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온라인 상품권 서비스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플랫폼을 통해 커피쿠폰처럼 쉽게 구매?선물하고, 받은 상품권을 모바일 앱에 등록해 해당되는 금액만큼 금융상품을 골라 투자할 수 있다. 상품권은 5만원권이며, 1인당 1주일에 최대 2장(1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금융상품권 서비스가 금융투자 저변 확대 및 시장 활성화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서룡 e비즈본부장은 “모바일기기에 친숙하면서도 투자에 관심있는 젊은 소비자가 손쉽게 다양한 금융투자와 자산관리 서비스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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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뉴스투데이 E] NH투자증권, 투자자가 직접 만드는 알고리즘 기반의 매매지원 서비스 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NH투자증권은 투자자가 직접 만드는 알고리즘(주식매매 투자전략)을 기반으로 한 매매지원 서비스 ‘젠포트 DIY 서비스’를 2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NH투자증권]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NH투자증권은 투자자가 직접 만드는 알고리즘(주식매매 투자전략)을 기반으로 한 매매지원 서비스 ‘젠포트 DIY 서비스’를 2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젠포트란 핀테크 기업 뉴지스탁에서 운영하는 플랫폼의 명칭으로, 이 서비스를 통해 투자자가 직접 DIY형으로 주식 매매 알고리즘을 만들거나 타인이 만든 알고리즘을 복제, 수정해 자신만의 알고리즘을 만들 수 있다. NH투자증권의 젠포트 DIY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먼저 젠포트에서 자신만의 알고리즘을 직접 생성 후 백테스트를 통한 검증을 마쳐야 한다. 이후 NH투자증권의 나무(NAMUH) 모바일 앱의 알고리즘 마켓에서 동 서비스에 가입하고, 본인만의 알고리즘에 의한 매매 시그널이 발생할 때 마다 주문을 실행하면 된다. 한편, NH투자증권은 2018년 자동화된 알고리즘 기반의 주식투자 서비스인 알고리즘 마켓을 출시했으며, 성장성이 뚜렷한 소형주만 골라주거나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분석하여 추천 종목을 골라주는 등의 총 10개 알고리즘을 운영하고 있다. 알고리즘 마켓에서는 추천 종목에 대한 간편 주문이 가능하고, 투자자 본인 계좌의 운용 수익률과 추천 전략의 수익률을 비교해 투자성과 점검을 할 수 있어 실제 주식투자 고객들의 성과 관리에 유용하다. 젠포트 DIY 서비스를 출시한 이수환 NH투자증권 Digital솔루션부장은 “자신이 직접 퀀트 전략을 생성해 주식매매를 하고 싶어하는 투자자들이 상당히 많다”며, “이번에 출시하는 젠포트 DIY 서비스가 해당 니즈가 있는 투자자들에는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NH투자증권 젠포트 DIY 서비스의 최소 투자금액은 100만원이고, 주식 매매수수료는 0.15%가 적용된다. 주식 매매수수료 외에 별도의 이용료는 부과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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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뉴스투데이E] 대신증권, 사회책임경영 강화…지배구조 우수기업 평가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대신증권이 올해 지속적인 지배구조평가에서 업계 상위평가를 받았다.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기업의 주주가치는 일반적으로 주가로 알 수 있다. 주식의 가치는 영업실적으로 나타난 재무지표 못지 않게 비재무적 지표인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도 중요한 요소로 고려된다. ESG가 개선된 경영철학과 전략에 따라 기업윤리 및 환경정책, 주주환원정책 등이 달라지고 이는 기업의 시가총액에 긍정적인 요인이 작용한다. 즉, 사회적 책임을 다한 기업이 시장에서 기업 본연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대신증권은 지속적인 사회책임경영을 통해, 지배구조평가에서 업계 상위의 평가를 받고 있다. 올 해 평가에서 한국기업지배구조원으로부터는 B+등급·업계 4위, 서스틴베스트로부터는 BB등급·업계 3위권의 평가를 받았다. 이사회 구성과 활동, 최고경영자, 위험관리, 감사기구 및 내부통제, 지속가능경영 등 다양한 부문에서 금융투자업계 평균을 상회했다. 특히 보상 측면에서는 업계 최고점을 받았다. 독립된 사외이사의 감독 하에 이사회를 중심으로 한 책임경영 체제를 구축해 경영투명성을 강화했다. 대신증권은 오랜 기간 주주중심 경영을 해오고 있는 기업이다. 업계 최고 수준의 배당과 지속적인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힘쓰고 있다. 대신증권에는 전통적으로 오래된 주주가 많다. 배당을 받을 목적으로 장기투자를 하는 주주들이 있기 때문이다. 대신증권은 22년 연속 현금배당을 하고 있다. 대신증권은 지난 3월 20일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2019 회계연도 결산배당금으로 보통주 1주당 1,000원, 우선주 1,050원, 2우B 1,000원을 지급하기로 확정했다. 코로나사태로 인해 증권업지수가 연초대비 15%이상 하락하는 등 주가하락에 따른 주주보상 차원에서 배당금 증액을 결정했다. 송종원 대신증권 경영기획실장은 “금융투자업이 자기자본 투자 비즈니스의 비중이 커짐에 따라 사내유보를 통한 자기자본 확대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코로나 사태로 인해 주가가 급락함에 따라, 주주가치를 지키기 위해 지난 해 보다 많은 배당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배당금 증액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이려는 회사의 노력이 조금이나마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IMF 이후 실시한 현금 배당금 규모만 1조원이 넘는다. 업계에선 세 번째로 많은 규모로, 배당성향으로 보면 타 대형사를 능가한다. 배당수익률도 우수하다. 보통주는 8.1%, 우선주는 11.1%로 은행예금금리를 훨씬 상회한다. 지속적인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가 안정화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2002년 이후 17번에 걸쳐 진행되었다. 작년 2차례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가안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2019년 코스피 증권업종 지수가 3.82% 상승한 것에 비해 대신증권의 주가는 5.28% 올라 양호한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다. 매입한 자사주는 ESOP(우리사주신탁제도)를 통한 장기보유를 통해 임직원들의 경영성과 향상과 장기 근로의식 고취를 위한 재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강승건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대신증권은 증권업종의 대표적인 배당투자기업으로, 장기간 주주친화정책을 펴오고 있다”면서 “최근 금융투자업은 자기자본투자의 수익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대신증권도 균형배당 정책을 통해 적당한 수준의 내부유보를 쌓아 수익성을 올리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주주가치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오랜 기간 내실을 다지는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해 오는 만큼, 선택과 집중을 통해 대신증권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만들어 가는데 주력할 것이다. 또한 대신증권과 둘러싼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할 것이다. 주주들과 이익을 나누며 주주중심의 경영을 지속할 것이다. 오익근 대신증권 대표이사는 “경쟁력 확보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선 자본확충이 필수적인 만큼, 자본확충을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고 회사가 성장해 주주가치가 제고되는 선순환 사이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또, “일상적인 경영환경 하에서는 별도재무제표 기준 30~40% 수준의 배당성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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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뉴스투데이E] 삼성증권에서 모바일로 편리하게 IRP 이전하세요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사진제공=삼성증권]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삼성증권은 타사에 보유한 개인형퇴직연금(IRP)을 고객이 직접 모바일앱 ‘엠팝(mPOP)’에서 이전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존에도 삼성증권은 고객이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비대면으로 IRP 등 연금계좌 개설과 이전 신청을 온라인에서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췄는데, 이에 더해 모바일앱에서도 간편하게 타사의 IRP를 이전 신청을 할 수 있어 편의성이 더해졌다. 한편, 삼성증권은 5월말까지 IRP를 신규로 개설하거나 300만원 이상 입금 또는 타사의 IRP를 이전한 고객을 대상으로 ‘내 연금을 구해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증권 IRP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 모두 참여가 가능하다. 고객이 IRP 계좌 개설, 300만원이상 입금 또는 이전, 추천상품 매수 등 단계별로 참여할 때 마다 각각 커피 모바일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최대 3잔까지 가능하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모바일 앱 ‘엠팝(mPOP)’, 또는 패밀리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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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뉴스투데이 E] NH투자증권,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총 5억원 기부활동 펼쳐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 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NH투자증권은 3월 12일 대구·경북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를 지원하기 위한 홍삼 등 1억원 가량의 건강기능식품을 대구시청에 전달했다. [사진제공=NH투자증권]   [뉴스투데이=윤혜림 기자]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극복을 위해 총 5억원 상당의 성금 및 물품 기부를 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약 1억원의 성금을 모금했으며,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기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2일에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경?북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들의 면역력 강화를 위해 1억원 상당의 홍삼제품을 구입해 대구시청에 전달하며 응원했다.    또한, NH투자증권은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입학식, 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에 3억원 상당의 꽃을 구매해 2월과 3월에 우수 고객에게 전달했다.   지난 11일에는 범농협에서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지역을 위해 주최한 ‘사랑의 농산물꾸러미’ 나눔 행사에도 참여했다. 정영채 사장을 비롯한 농협금융 계열사 대표들은 홍삼, 사과즙, 양파즙 등 6종의 국내산 농산물로 구성된 꾸러미 4,000박스를 제작했다. 이날 제작 된 ‘사랑의 농산물꾸러미’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대구경?북지역 생활치료센터 환자 및 방역활동 종사자에게 우선적으로 전달됐다.    NH투자증권은 범 사회적 및 국가적인 위기가 있을 때마다 다방면의 후원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2018년 여름에는 한달 이상 지속된 최악의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전국 29개 자매결연 마을에 양수기를 지원했고, 작년에는 강원도 산불피해 농가지원을 위해 자발적인 임직원들의 참여로 2억원의 피해지원성금을 모금해 전달한 바 있다. 또한, 2016년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과 2017년 가뭄피해 복구활동에도 적극 참여한 바 있으며, 금융상품 판매수익의 일부를 농업인 지원기금으로 활용하는 ‘農사랑 금융상품’ 판매 및 눙산물 판로 확보를 지원하는 ‘크라우드펀딩’ 등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NH투자증권 정영채 사장은 “우리 회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 그 이상으로, 범농협의 일원으로서 지역민의 삶 속에 함께 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는 지역 사회의 위기 극복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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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9
  • [뉴스투데이 E] 삼성증권, 최대 세전 연 8.6% 추구 온라인 전용 ELS 모집
    ▲[사진제공=삼성증권]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삼성증권은 최대 세전 연 8.6%의 수익을 추구하는 온라인 전용 ELS 24147회를 오는 19일 오후 1시까지 모집한다. ELS 24147회는 미국(S&P500), 일본(Nikkei225), 홍콩(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의 상품으로, 만기까지 세 지수가 모두 기준가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세전 연 8.6%의 수익을 지급한다. ELS 24147회는 스텝다운 구조로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세 지수가 모두 설정시 기준가의 90%(6, 12, 18개월), 85%(24, 30개월), 75%(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8.6%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모집하는 온라인 전용 ELS 24149회는 미국(S&P500), 한국(KOSPI), 일본(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세 지수가 모두 기준가의 55%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으면 세전 연 8.0%로 상환된다. 삼성증권 온라인전용 ELS 가입은 삼성증권 홈페이지와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mPOP)’, POP HTS에서 가능하다. 한편, 삼성증권은 3월 31일까지 온라인 ELS에 5백만원 이상 신규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만원의 리워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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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뉴스투데이 E] DB금융투자, KOSPI200레버리지 지수 ELS 등 3종 판매
    ▲DB금융투자는 13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기타파생결합사채(DLB),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사진제공=DB금융투자]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DB금융투자는 13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기타파생결합사채(DLB),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KOSPI200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B 해피플러스 ELS 제2157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5%(4개월), 90%(8,12개월), 88%(16개월), 85%(20,24개월), 80%(28개월), 75%(32개월) 이상이면 연 6%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이면 18%(연 6%)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65% 미만이면 기초자산의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원금지급형 상품인 DLB·ELB는 2019~2020년 최초로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과 잔고 10만원 미만으로 1년 이내 거래가 없었던 휴면고객, DB금융투자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가입중인 기존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마이 퍼스트 DB DLB 제47회’는 3개월 만기 상품으로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최종호가수익률의 만기평가가격이 10% 이상이면 연 2.71%의 수익이 지급되고, 10% 미만인 경우에도 연 2.7%의 수익이 지급된다. ISA 기존고객은 2019년 이후 특판 DLB?DLS?ELB 상품에 청약한 적이 없어야 가입이 가능하다.   ‘DB 세이프 제529회 ELB’는 1년 만기 상품으로 평가기간 동안 KOSPI200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으며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15% 이하인 경우에는 최대 5%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가격이 100% 이하인 경우에는 2%의 수익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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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 [뉴스투데이 E] 키움증권, '2020 해외주식 실전투자대회 개최'
    ▲ [사진제공=키움증권][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변혜진 기자] 키움증권은 '2020 키움증권 해외주식 실전투전투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키움증권은 이번 2020 해외주식 실전투자대회를 통해 총상금 23,500,000원을 지급한다.해외주식 실전투자대회 수익률 1위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수익률 상위 10명까지 입상할 수 있다. 거래대금 1위부터 3위에게는 총 4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수익률 대회와 중복 수상이 가능하다.대회기간 동안 참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해외주식 실전투자대회 신청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 1매를 지급한다. 해당 이벤트는 별도의 참가신청 없이 실전투자대회에 참가하면 자동 접수된다.키움증권 해외주식 실전투자대회 관계자는 "최근 우한폐렴과 관련하여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해외주식 거래가 증가하고 있다. 수익률 상위 참가자들의 전일자 매매데이터 조회 서비스와 거래상위종목 등 해외주식 실전투자대회에서 제공하는 정보들을 참고하여 해외주식 투자를 더욱 흥미롭게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대회는 4월17일까지 총 7주간 진행하며, 참가 접수는 4월10일까지 키움증권 홈페이지 및 트레이딩 시스템 영웅문G, 영웅문SG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키움증권에서는 해외주식 수수료 0.1% 환율우대 95% 이벤트, 미국주식 첫 거래 $40 지원 이벤트, 해외주식 입고 이벤트, 미국주식 자동감시주문 이벤트 등을 시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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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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