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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슬모아당구장, 광화문 이전 후 첫 전시 ‘굿즈모아선물의집-GOODS FOR YOU’ 개최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디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당구장이 광화문으로 이전 후 첫 전시로 ‘굿즈모아선물의집 – GOODS FOR YOU’을 개최한다. 전시는 대림문화재단 ‘굿즈모아’ 시리즈의 일환으로 2020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구슬모아당구장은 2012년 폐점한 당구장을 개조하여 현재까지 총 82팀의 국내 신진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실험적인 도전과 창작활동을 도모해온 전시 공간이다. 2020년 모두에게 열린 소통과 창작 공간이라는 비전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광화문 오피스타운으로 이전했다.   [사진제공=굿즈모아당구장]   지난해 성공적으로 마친 구슬모아당구장의 기획전시 ‘굿즈모아마트’(2019)에서 시작된 ‘굿즈모아’ 시리즈는 굿즈 문화를 중심으로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짚어보는 협업 플랫폼이다.   이번 전시는 일러스트레이션, 그래픽 디자인, 설치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국내 젊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진행된다. 사람들의 관계를 더욱 풍족하게 만드는 ‘경조사’를 중심으로 공간디자인과 굿즈를 통해 라이프스타일을 폭넓게 재해석한다.   특히, 가까운 사람들과 나누던 축하, 감사, 위로 등 우리의 생애를 가득 채우고 있는 크고 작은 순간의 단편적인 모습들을 하나의 ‘집’이라는 공간으로 담아내어 가구, 패브릭, 조명 등 우리에게 집을 구성하는 익숙한 오브제들로 선보인다.   참여하는 12팀의 크리에이터는 마키토이, 로지킴, 유총총, 쌍둥이 아티스트 김수진&김수현, 서정하, 혐규, 기영진, 드로잉메리, 띠로리, 리루, 아무개씨, 이주영이다. 이들의 일러스트, 만화, 인형, 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가 두루마리 휴지, 미니트로피, 파티 모자, 쿠션, 포스터액자 등 다양한 굿즈로 만들어져 관객의 일상과 함께할 예정이다.   최근 뜻하지 않은 사회적 단절로 인해 서로 경조사를 챙기며 마음을 나누던 일상의 풍경이 바뀌고 있다. 구슬모아당구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달력을 넘기는 설레임, 누군가를 초대하고 초대받으며 나누었던 진솔한 메시지 등 잠시 잊고 있던 소중한 감정들을 떠올려보고 환기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 예술문화
    • 전시
    2020-07-02
  • 마이아트뮤지엄, 아시아 최초 마가렛 킨 회고전 ‘빅 아이즈’ 5월13일 개최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도심 속 대형 미술 전시공간 마이아트뮤지엄이 미국의 여성화가 마가렛 킨 (Margaret Keane, 1927~)의 아시아 최초 회고전을 5월13일부터 9월27일까지 개최한다.   마가렛 킨은 큰 눈의 어린아이 그림으로 잘 알려진 화가다. 2014년 동명의 제목으로 개봉한 팀 버튼의 영화로 국내에 잘 알려진 ‘빅 아이즈’ 시리즈를 비롯하여, 모딜리아니를 연상케 하는 긴 얼굴의 여인 등 다양한 화풍의 원작 130여점을 전시한다.   <제 1성배> 캔버스에 유채, 101.6 X 61cm, 1962   킨은 1950-60년대 소위 추상미술이 주류예술이던 시기에는 비평가들에게 ‘저급한 키치 예술’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나, 대중들을 사로잡으며 1960년대 서구에서 가장 사랑받은 작가가 됐다.   킨은 작품 속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감정을 어린아이의 커다란 눈에 담아냈다. 또한 대중들이 쉽게 접근하고 소유할 수 있는 예술을 지향하고 포스터나 엽서 형태의 복제품을 판매하여 대중미술의 상업화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하지만 당시 보수적인 미국사회에서 여성작가로서 이름을 내세우지 못하고, 자신의 그림을 남편의 이름으로 팔아야 했던 애환이 있기도 했다.   이번 전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킨 아이즈 갤러리(Keane Eyes Gallery)를 비롯하여 여러 개인 소장 작품들을 엄선하였으며, 1950년대 후반부터 최근까지의 작품들을 망라하여 그녀의 생애 과정에 따라 5부로 구성하였다.   그 외에도 60년대 킨 열풍을 보도한 ‘LIFE 誌’의 다큐 사진과 팀 버튼의 영화 자료 등을 함께 구성하여 더욱 입체적인 전시를 선보인다.   또한 전시관 내 프로그램으로 정규도슨트와 특별도슨트를 운영하여 작품의 이해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키즈 아틀리에와 시즌 이벤트 프로그램 등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문화 프로그램도 제공될 예정이다.   마가렛 킷 주요작품[사진제공=마이아트뮤지엄]  
    • 예술문화
    • 전시
    2020-05-21
  • 조선왕실유물부터 현대미술까지… 전시 ‘숙명’, 예술작품 O2O플랫폼 선보여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예술품시장에서 O2O시스템의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제시하는 전시 ‘숙명’이 화제다. 이 전시는 “한국예술의 찬란함은 우연이 아닌 숙명입니다”라는 메시지로 기획됐다.   ㈜아트앤크리에이티브(이하 ‘ANC’)는 ‘숙명’을 통해 오프라인에서의 작품 감상은 물론 출품된 작품을 온라인 경매로 구매할 수 있는 예술작품 O2O 플랫폼(이하 ‘아트플랫폼A’)을 선보인다.      100여점의 조선왕실유물 컬렉션이 대중에게 최초로 공개되는 이번 전시는 한국예술의 과거와 현재의 조명을 통해 한민족이 가지는 창의적 능력을 설명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조선 왕실 물품 및 고미술품 100점과 현대미술 및 조형작품 50점으로 한국고대미술부터 현대미술의 전체를 조명하는 작품 구성을 통해 수 많은 고난을 극복하며 새로운 발전을 이루어온 한민족의 예술혼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다.   [사진제공=(주)아트앤크리에이티브]   이 전시는 4월20일부터 5월20일까지 ㈜아트앤크리에이티브전시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전시 출품 작품 [사진제공=(주)아트앤크리에이티브]   
    • 예술문화
    • 전시
    2020-04-16
  • [이번주 워라밸] 마이아트뮤지엄 ‘알폰스 무하’전, 직접 관람해보니
    ▲ [사진=염보연 기자]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5일, 마이아트뮤지엄에서 진행 중인 ‘알폰스 무하전’을 다녀왔다.체코의 국민화가이자 아르누보의 거장인 ‘알폰스 무하(Alphonse Mucha)’는 가장 좋아하는 작가 중 하나다. 왜냐하면 그의 작품은 깊이 통찰할 필요 없이 보는 순간 ‘아름답다’는 걸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보듯 우아하면서도 오늘 날 그려낸 일러스트처럼 세련된 작품들은, 우연히 스쳐본 것만으로 작가의 이름을 기억에 남겼다.한 번쯤 전시회에 가보고 싶었는데, 마침 마이아트뮤지엄의 개관특별전으로 ‘알폰스 무하전’이 진행 중이라는 소식을 들었다. 이번 전시회는 체코 출신의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이반 렌들(Ivan Lendl)의 소장품을 중심으로 무하의 판화, 유화, 드로잉 등 오리지널 230여 점을 볼 수 있는 데다가,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니 꼭 가보고 싶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유행으로 잠시 방문을 망설였으나, 전시장에서도 방역 대책을 세우고 있다는 공지를 보고 결국 관람을 결정했다.알폰스 무하전은 5개의 전시실로 이루어져 있다. 1부는 연극 포스터, 2부는 제품 광고 포스터, 3부는 대중을 위한 인쇄출판물, 4부는 아름다운 여인들, 5부는 조국 체코를 위한 애국심을 주제한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이는 그의 작품 활동, 생애와 연결되어 있다.▶알폰스 무하 ‘대중을 향한 예술가·민족을 사랑한 애국자’도슨트(전시해설가)의 작품설명 시간에 맞춰 오후 두시에 도착했다. 평일 낮이었지만 사람들이 꽤나 많았다. 윤석화 도슨트와 함께 한 시간 동안 요약적으로 작품을 관람하며 알폰스 무하의 생애와 그의 예술관, 다재다능했던 그의 창작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1894년 크리스마스, 돈이 없어 휴가도 떠나지 못하던 무하는 우연히 프랑스의 대배우 사라 베르나르(Sarah Bernhardt)의 연극 포스터 제작을 맡게 됐다. 이 포스터가 바로 무하의 출세작 ‘지스몽다’다.    ▲ 지스몽다 [사진=염보연 기자]   ‘지스몽다’ 포스터는 ‘무하 스타일’을 만방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당시 유행하던 포스터와 다른 은은한 채색, 일반 포스터 두 장을 합쳐놓은 것 같은 파격적인 세로 길이를 선보이는 등 참신한 스타일을 선보여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무하는 사라 베르나르의 후원을 받으며 포스터, 무대, 의상 디자인, 보석디자인, 공연예술, 조각까지 다방면에서 자신의 천재성을 발휘하며 ‘세계 제일의 장식화가’로 불렸다.무하는 “예술이란 미술관이나 박물관뿐만 아니라 일상의 어느 곳에서나 감상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자신의 재능을 세상에 베풀고자 했다. 그는 다양한 제품광고와 포스터 등 대중을 위한 인쇄 출판물 작업을 활발히 했으며, 자신이 평생을 연구한 미술 기법을 담은 장식자료집을 출판해 타인이 교본으로 쓸 수 있게 했다. ▲ 분말 초콜릿 광고 쇼콜라 이데알(왼쪽)과 달력용으로 디자인 된 황도12궁[사진=염보연 기자] ▲ 무하가 남긴 장식자료집[사진=염보연 기자]   그는 또한 애국자이자 민족주의자기도 했다. 그는 자신을 낳은 체코와 슬라브 민족의 아픈 역사를 평생의 역작 ‘슬라브 서사시 연작’에 그려냈다. 강렬하고 현실적인 그림으로 민족의 애환을 담아낸 20개의 연작 ‘슬라브 서사시’는 안타깝게도 엄청난 크기와 운반이 어려운 기법 탓에 이번 전시회에서는 볼 수 없었다.   ▲ 제8회 소콜 축제, 슬라브의 형제, 볼타바강 위의 축제 [사진=염보연 기자] ▶무하 화풍의 특징.. ‘덩굴과 여인’ ‘상상력 자극하는 추상 이미지’무하의 작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아름다운 여인과 덩굴, 자연스러우면서도 독특한 서체다. 이런 점에서 자연에서 모티브를 추구하는 예술사조 ‘아르누보’의 거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무하의 작품은 정물화와 추상화의 중간에 위치했다는 평가를 받는데, 한 눈에 알아보기 쉬운 구체적인 소재를 그리면서도 상상력을 자극하는 추상적인 요소를 함께 담기 때문이다. ▲ 모나코 몬테 카를로[사진=염보연 기자]   예를 들어 이 그림은 모나코로 떠나는 철도여행을 광고하고 있지만 철도나 기차를 찾아볼 수 없다. 대신 바퀴를 연상시키는 둥근 덩굴과 속도감을 나타내는 직선의 덩굴, 그리고 멀리 보이는 모나코의 정경으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미지를 나타냈다.무하가 그려낸 여인들은 마치 여신처럼 우아하고 아름답다. 부채, 달력, 담배, 술광고에 이르기까지 일상의 자잘한 소품을 꾸미고 있는 그녀들을 보고 있노라면 ‘일상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예술’을 추구했던 무하의 예술관이 더욱 직접적으로 다가온다. 사계, 별, 예술 등 다양한 주제로 그려진 4연작도 볼만하다. 하나의 주제를 두고 어떤 상상력과 표현력이 담겨 있는지 생각해보는 재미가 있다. ▲ 비누상자 디자인(왼쪽)과 부채 디자인 [사진=염보연 기자] ▲ 사계 연작- 봄, 여름, 가을, 겨울 [사진=염보연 기자] 무하의 화풍은 후에 일본의 망가 화풍, 특히 미소녀 그림에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현대의 만화가와 일러스트레이터들에게도 수없이 오마주 되고 있다.전시된 작품들을 모두 돌아보고 마이아트뮤지엄을 나왔다. 그동안 몰랐던 작품들까지 무하 화풍 특유의 아름다움을 흠뻑 즐겼을 뿐 아니라, 알폰스 무하란 사람은 어떤 사람이었는지, 그의 일생과 작품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단순히 그림만 보고 나왔다면 반쪽짜리 관람이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만일 ‘알폰스 무하전’을 찾는다면 꼭 도슨트를 들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알폰스 무하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는 물론, 관련 작품을 따로 비춰주며 설명을 덧붙여줘서 더 폭넓게 작품을 이해할 수 있었다.   ▲ [사진=염보연 기자]   마이아트뮤지엄 알폰스 무하전은 3월1일까지 진행된다. 매주 월요일 휴관하며, 정규 도슨트가 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11시, 14시, 16시, 18시에 예정되어 있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11시, 14시, 16시에 운영한다.기념품 숍에서 무하의 그림으로 만든 포스터, 퍼즐, 마그넷, 엽서, 다이어리, 스마트폰 케이스 등을 판매중이다.  
    • 예술문화
    • 전시
    2020-02-06
  • ‘이탈리아 디자인의 거장, 카스틸리오니 展’ 아시아 최초 대규모 전시로 눈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20년 1월 17일부터 4월 26일까지 개최카스틸리오니 탄생 100주년 기념.. 엄선된 국내 디자이너들이 참여,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이탈리아 디자인의 거장, 카스틸리오니(Achille Castiglioni)’展이 ‘프로젝트콜렉티브’와 ‘아트마이닝’의 공동주관으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제3, 4전시실에서 2020년 1월 17일부터 4월 26일까지 개최된다.이번 전시는 ‘아킬레 카스틸리오니 재단’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열리는 아시아 최초, 대규모 전시다. 그의 가족, 친구 등과의 친밀한 협업 작품뿐 아니라, 일상을 향한 애정 어린 시선, 위트 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그 만의 디자인 철학을 ’일상의 혁신’, ‘신소재와 디자인의 결합’, ‘익명의 오브제(Anonymous Object)’ 등의 주제로 선보인다.이탈리아 디자이너 최고의 영예인 ‘황금콤파스상’을 9회나 수상한 아킬레 카스틸리오니는 이탈리아가 가장 사랑하는 대표적 디자이너로서, 그의 모든 오리지널 아트 워크가 이탈리아 정부의 문화재로 등록되어 관리되고 있을 만큼, 그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카스틸리오니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이번 전시를 통해 시대를 넘나드는 아킬레 카스틸리오니 만의 디자인세계를 대중에게 오롯이 전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콜렉티브 박현주 대표 겸 교수(홍익대학교)와 한국 전시의 총감독 김주연 교수(홍익대학교)의 지휘 아래, 카스틸리오니의 제자이자 세계적 디자이너 듀오 이코 밀리오레 (Ico Migliore)와 마라 세르베토가 (Mara Servetto)가 전시 기획과 공간 디자인에 참여해 보다 풍성하고 멋진 공간을 만들어 냈다. 이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카스틸리오니 형제뿐 아니라, 이탈리아 주요 건축가와 선발된 한국 디자이너의 작품을 현대적 감성을 가미해 선보인다. 카스틸리오니의 20세기 디자인 아이콘 100여점과 관련 아카이브가 함께 전시되며, 카스틸리오니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아 작업한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들의 헌정 아트워크도 만나 볼 수 있다.24명의 영국과 스위스디자이너 작품과 함께 안상수, 박금준, 이인수, 김두섭 등 10명의 한국 최고의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작업한 10점의 새로운 아트 포스터가 공개된다. 이 외에도 카스틸리오니를 독특한 감성을 집중 조명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전시 기획자이자 카스틸리오니의 제자인 이코 밀리오레와 마라 세르베토, 그리고 카스틸리오니의 딸 조반나 카스틸리오니가 “카스틸리오니, 그를 기억하다” 라는 주제로 1월 18일, 19일 특별 강연을 펼친다. 더불어 디자인계 실력자들과 함께 카스틸리오니의 생각법을 보다 심도 있게 다루는 강연회가 전시 기간 내 총 10회에 걸쳐 예정되어 있다. 한국 최고의 카피라이터 최인아가 기획하는 특별 장외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프로그램들은 모두 사전 예약으로 진행된다. ‘생각하는 박물관’과 함께 진행하는 아이들을 위한 키즈 아틀리에 프로그램, 방송활동과 다양한 작품활동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김충재 디자이너의 특별한 오디오 가이드, 카스틸리오니의 다큐멘터리 상영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전시의 관람 포인트 중 하나인 아트마이닝 리빙아트 제안전 ‘카스틸리오니x 5한국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에서는 카스틸리오니 디자인 제품과 조화를 이루는 아티스트 5인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슬립캐스팅 기법 조형 디자인의 리더이자, 현대도자 아티스트인 강석영 작가(FLOS Arco), 윤솔작가(Taraxacum, )박성욱작가(Gatto Piccolo), 김상윤작가&김영조작가(Lampadina), 김혜령작가(Snoopy Lamp) 등 아트마이닝 작가들의 컨셉 작품이 전시된다. 주요작가 정보와 철학(매거진인터뷰&영상)은 아트마이닝 앱(APP)과 웹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예술문화
    • 전시
    2020-01-17
  • [플로리스트 아티스트] 이은희 : ‘한옥 속에 핀 꽃’ 초대개인전, 돈의문 박물관서 3월1일까지 열려
    ▲ 이은희 작가자연과 꽃의 조화.. 다채롭게 피어난 전통의 멋[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플로리스트이자 공간 디렉터인 이은희 작가의 초대개인전이 돈의문 박물관 마을 명인갤러리에서 1월14일부터 3월1일까지 열린다.이은희 작가는 아트앤크리에이티브(ANC) 소속 아티스트다. 꽃과 자연을 모티브로 삼아 국내외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전통 한옥웨딩과 유럽 스타일을 접목시키는 작품으로 한국 전통웨딩을 더 아름답게 연출하는 예술테크닉으로 이름이 높다. 이번 개인전에서 이은희 작가는 자연물, 꽃 등을 이용하여 소박하면서도 전통의 품격이 느껴지는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고스트 우드 라인에 화려한 컬러를 입힌 ‘여인의 품격’, 치자와 연밥, 노리개로 그윽한 멋을 담아낸 ‘전통미학’, 프리저브드 플라워를 엮어 아름다운 꽃길을 표현한 ‘돈의문 꽃길’, 대나무살과 노무라로 우아하게 장식한 ‘돌담길 산책’ 등의 작품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 여인의 품격 (2020) _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인의적이지 않는 곱게 뻗은 고스트우드 라인은 우아한 여인의 품격을 떠올린다. 작품에 한번도 떠올리지 않았던 색. 나에게 영감을 주는 색이 되었다. 화려한 컬러를 입혀 품격을 높였다.▲ 정통미학 (2020) _ 어릴적 시골 앞마당에는 멍석이 깔려있다. 멍석에서 윷놀이, 재기차기 , 곡식을 말리기도 하고 다양한 추억이 멈춰 있는 곳이다. 정통미학은 자연소재를 모티브로 한국의 추억을 되새기며 전통을 표현하였다. 우리나라의 고유의 아름다움을 널리 널리 알리기 위해 앞으로도 전통의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 예정이다.▲ 한옥에 핀 꽃 (2020) _ 한옥에는 향기가 머물러 있다. 오래된 나무 냄새와 섬세한 자연초들이 저마다 터를 잡고있다. 돌담 사이로 피어나는 어린 야생초들은 강인한 생명력으로 아름다움을 유지한다. 한옥의 숨은 매력에 빠져야만 보이는 꽃.▲ 황금빛 인생 (2020) _ 존재감 없이 다른 이들을 빛나게 해주는 이들. 그들에게 황금 옷을 입히니 그들도 너무 멋진 주인공이 되었다. 우리의 삶도 밝은 마음 가짐으로 황금빛 인생 만들어 보는 건 어떨런지...한편 이은희 작가는 소녀시대 수영, 애프터스쿨 가희, 아나운서, 스포츠 선수 등 다양한 셀럽들의 행사에 참여했다.
    • 예술문화
    • 전시
    2020-01-17
  • 하늘과 가장 가까운 미술관 63아트 ‘TEAMBOTTA 63’ 신규 전시 정식 오픈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에서 운영하는 하늘과 가장 가까운 미술관 63아트가 ‘TEAMBOTTA 63’ 신규 전시를 기념한 오픈식을 지난 19일 진행했다.이날 오픈식에는 간미연, 소이, 이사강 영화감독, 두두베베 김애리 대표, 팝 아티스트 작가 마리킴, 안현정 미술평론가 등 유명 연예인, 셀럽이 방문해 자리를 빛냈다.63아트 ‘TEAMBOTTA 63’ 전시는 꽃과 식물의 향기가 가득하고 화려한 미디어 아트와 사운드를 통해 관객과 교감하는 게 특징이다. 팀보타(TEAMBOTTA) 그룹은 자연으로부터 받은 영감으로 ‘보타니컬 아트’를 표현했다.관람객은 총 5개의 공간에서 자연의 위로와 무의식 속 나를 돌아볼 수 있다. 몽환적인 분위기는 연말 데이트 코스로 인스타그램에서 핫플레이스 눈길을 모으고 있다. 전시 총괄 이학성 대표는 “이번 작품이 관람객들에게 오감으로 느끼는 자연을 만끽하고 삶의 위로를 받았으면 한다”고 전했다.전시는 2020년 7월까지 진행되며 10시부터 22시까지 운영한다. 성인 기준 63아트 입장권 20,000원이며 아쿠아플라넷63까지 관람할 수 있는 63종합권은 34,000원에 판매한다.뿐만 아니라 1월 1일(수) 해돋이를 볼 수 있는 패키지를 50,000원에 선착순 200명만 제공하니 새해 일출 명소를 방문할 기회를 놓치지 말자.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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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19-12-24
  • 마리몬드, 10월 31일까지 '마리몬더의 기억상자'展 개최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인권을 위해 행동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리몬드가 창립 7주년을 맞아 ‘마리몬더의 기억상자’展을 연다고 밝혔다.마리몬드는 마리몬드의 의미와 가치에 동의하고 참여하는 고객을 ‘마리몬더’라고 칭해왔다. 전시회에는 그동안 함께해준 마리몬더와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브랜드의 모습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마리몬더의 기억상자展은 고객들이 보내준 사진과 실제 사용한 폰케이스 등 고객의 손길이 닿은 물건들로 구성된다. 7년간 공개했던 꽃할머니 패턴을 미디어 아트로 표현하는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될 것이다.본 전시는 10월 25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마리몬드 라운지’에서 진행된다.해당 기간 라운지에서는 사진 전시와 더불어 50%할인 쿠폰 등 다양한 선물을 가득 담은 ‘미니 택배 상자’ 이벤트와 16만원 상당의 의류를 구매할 수 있는 ‘만원의 행운 상자’(랜덤)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된다. 또한, 마리몬드 홈페이지에서 초대권을 받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무료 음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 예술문화
    • 전시
    2019-10-25
  • 귀큰여우창작소, 박영인작가와 콜라보 전시회 개최
    ▲ [사진제공=귀큰여우창작소][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주)폭스아트이노베이션 ‘귀큰여우창작소’가 10월 국제동물의날을 맞이하여 인기 중견작가인 박영인 작가와 콜라보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박영인 작가의 강아지에게 느껴지는 따뜻한 사랑을 표현한 작품들과 4세에서 7세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이 깃든 시각으로 그린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박영인 작가는 강아지와 함께 생활하며 느끼는 행복을 그리는 작가다. 국내를 비롯하여 싱가포르, 홍콩 등의 아트페어에서도 손꼽히는 인기 중견 작가로 활동 중이다. 약 20년간 강아지 그림만을 전문적으로 그려오며 레진 아트라는 특수한 기법을 선보이고 있다. 귀큰여우창작소 관계자는 “회원들이 박영인 작품에 대하여 배워보고 직접 전시할 강아지 그림을 그려봄으로써 그림실력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고 밝혔다. 회원과 학부모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적 마인드를 높일 수 있으며, 작가의 작품 감상과 함께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이번 전시는 10월18일 (금)부터 10월 20일 (일)까지 압구정 ‘오즈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전시장에서 작품 과 아트상품 판매도 진행되며 여기서 발생한 수익금은 유기견 센터에 기부될 예정이다.행사 마지막날인 10월 20일 2시~5시까지 작가를 직접 만나서 소통할 수 있는 리셉션 자리도 마련된다. 이번 전시는 단 3일간만 진행되는 만큼 반려견을 사랑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우정 귀큰여우창작소 대표는 “회원들과의 약속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믿고 협조해주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벤트 및 특별한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작가주의 프로그램`만의 진정한 미술교육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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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19-10-11
  • 금강자연비엔날레 31일 개막…임영선 등 국내외 작가 작품 전시
    ▲ 임영선작가의 금강자연비엔날레 출품작 '두상' 앞쪽(가운데) 두상은 몇 년전 떠난 아내의 두상, 유관순 열사 두상(왼쪽), 오른쪽은 작가의 백부 두상이다.[사진제공=임영선 작가][뉴스투데이=차석록기자] 금강자연비엔날레 2019-2020 프레오픈이 오는 31일 충청남도 공주 연미산자연미술공원에서 펼쳐진다. 비엔날레 위원회(고승현 위원장)는 26일 이번 비엔날레에 임수미 총감독(2018년 창원 비엔날레 큐레이터)을 임명하고 역망있는 국내외 작가7명을 프레비엔날레에 초청해 개막행사와 함께 첫선을 보이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프레 비엔날레에 초대된 작가는 임영선, 이명호. 배종헌, 고요한, 정장직(이상 한국) 알렉시 카니스(러시아), 양린(중국) 모두 7명이다. 조각, 설치, 영상 등의 다양한 작품으로 구성하여 선보인다.특히 임영선(가천대 교수) 작가의 버려진 나무를 활용하여 만든 두상작품(타이틀:숨)이 눈에 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할머니·아버지를 포함하여 작가 자신의 두상과 첫째딸·어머니·누나·형의 모습들이 두상으로 선보인다. 작가 자신의 정체성에 관한 질문을 던짐으로서 가족계보에서의 자기위치를 확인하고 생성과 소멸이 결국 하나이고 회자정리의 이치에 접근하고자 하는 작가의 치열한 노력이 돋보인다. 조각가 임영선은 서울대 조소과(동 대학원)졸, 가천대 글로벌캠퍼스 예술대학 조소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작품은 상설전시중인 현대미술관 ‘가족상’ 모란미술관 ‘사람들 오늘’ 등이 있다. 전시경력으로는 뉴욕타임즈에 소개돼 화제를 불러일으킨 뉴욕 리브만 메그난 갤러리의 ‘숙주의방’을 비롯해 광주비엔날레, 폴란드 메디에이션비엔날레 등 다수가 있다. 이밖에도 나무판을 활용하여 만든 고요한(한국) 작가의 대형 곰조각도 눈에 띠며 집요하게 곤충의 변을 채집하여 아카이브 형식으로 제작된 배종헌 작가가 있다. 또한 당나귀를 모델로 자유롭게 조각한 양린(중국)의 작품과 식물 및 캔버스를 이용해 실제와 가상의 경계에 대한 의문을 제시하는 이명호 작가의 설치 조각물도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역대 비엔날레 상설전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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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19-08-26
  • ‘IT와 성경의 만남’.. 윤희태 작가, 조선일보미술관서 8월 전시회
    ▲ The Ark 2019 Oil on linen 1730mm x 1540‘Bible: The Space Zero Enter Lowercase OLO’ 8월 7일~12일까지 선보여[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4차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IT와 성경을 융합한 작품전이 열린다.윤희태 작가가 2019년 8월 7일부터 12일까지 서울시 중구 조선일보미술관에서 ‘Bible: The Space Zero Enter Lowercase OLO’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 특징은 패러다임의 급변기인 4차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IT(Information Technology)’와 가장 많은 인류가 읽은‘성경(Bible)’을 융합한 새로운 작품세계를 펼쳤다는 점이다. 인류는 정보의 홍수 시대를 넘어 매순간 수많은 데이터를 축적시키고 눈부신 과학발전으로 불가능한 세계를 정복해가고 있다.데이터리즘 시대, IoT, AI(인공지능) 등 지능형정보화사회인 지금은 지구상 어느 시대보다 빠르고 정확하고 편리한 시대다. 우리는 언제 ‧ 어디서나 ‧ 말하거나 ‧ 보거나 ‧ 듣는 모든 순간에 IT(기계문명)와 함께 있다. 또 그것(IT)은 음악, 영상, 쇼핑, 만화, 책 등 모든 정보와 실시간으로 연결되어 있고 반응한다.윤희태 작가는 “일상의 아주 사소한 지식부터 개인적 일탈 혹은 범죄행위까지도 검색창(IT)에 필요한 것을 쓰고 묻고 답을 구하는 행위들이 마치 인류가 종교에서 행해왔던 고해 또는 기도와 무척 닮아있다"면서 “이러한 행위는 우리의 깊은 내면에 기계를 맹목적으로 신뢰하는 믿음이 형성돼 있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 The Creation 2019 Oil on linen 1730mm x 1540▲ Two Scribes in The Scriptorium at San Francisco 2019 Oil on linen 1730mm x 1540기계문명(IT)은 인간들의 모든 행동을 알고 있고 항상 우리와 함께 있으며 아주 가까이에서 모든 것을 판단해주고 때로는 어려운 결정도 아주 쉽게 내려주고 원하는 것도 바로 알려준다.이렇게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기계문명(IT)은 ‘신과 같은 역할’을 한다. 스티브잡스 등 열 두 명의 사도들은 IT 성지인 샌프란시스코를 거점으로 기계문명을 전 세계 곳곳에 ‘성경의 열 두 제자’처럼 빠르게 전파 시킨다. 작품 속 키보드 자판은 각자의 기도제목(소망)이 되어 새로운 기계문명의 성전을 만들어 간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기계문명이 만들어내고 있는 수많은 세계를 파헤치고 들어가 새로운 무한의 격자공간을 찾아서 이어간다.▲ A Man with Open Bible, An illuminator Working on a Bible at San Francisco 2019 Oil on linen 1730mm x 1540‘방주’ ‘창조물’ ‘샌프란시스코 두 명의 서기’ ‘성경쓰기’ 등 대표 작품은 기계문명의 깊이를 보여주고 있다. 작가는 무한한 우주공간의 블루 컬러를 이용해 기계문명의 초연결, 고신뢰, 초고속 세계를 캠퍼스에 함축적으로 표현한다. 작품을 통해 기계문명(IT)과 성경적 단면들을 끌어내고 공간들을 이어가고 그 속에 새로운 문명의 시작을 발견한다.정영목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는 “미국에서 오랫동안 교육과 작품 활동을 해온 윤희태 작가에게 이러한 문제의식은 더욱 절실했을 것”이라며 “이 시대 ‘노아와 방주’, 작가의 화두는 여기서부터 시작됐다”고 말했다.정 교수는 또 “결국 종교 vs 과학, 인간의 역사와 함께해 온 근원적인 태도로 돌아가 지금의 현재를 어떻게 자리매김할 수 있는지 작가가 우리에게 묻고 있다. 종교도 일상의 취향 정도로 생각하는 현재의 우리를 감안한다면 작가의 주제의식은 매우 설득력이 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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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 국내 대표 핸드크래프트 전문 전시회, 핸드아티코리아 7월 개막
    ▲ [사진제공=핸드아티코리아][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국내 대표 핸드크래프트 전문 전시회 핸드아티코리아(the 11th Handarty Korea, 이하 핸드아티코리아)가 오는 7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다. 작년에 개최된 2018 핸드아티코리아는 관람객 약 11만 명을 동원하며 국내 핸드메이드 시장의 범위를 넓히고 문화를 선도했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올해 핸드아티코리아는 다양한 핸드메이드 분야를 망라하는 동시 개최 행사와 부대 행사들을 준비한다. 동시 개최 행사로는 소잉디자인페스티벌과 한국퀼트페스티벌이 있다. 소잉디자인페스티벌은 2017년 국내 최초의 소잉 분야 전문 전시회로 론칭된 이래, 매년 핸드아티코리아와 동시 개최되고 있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소잉디자인페스티벌은 국내 소잉 문화의 확산에 노력해왔다. 2010년에 첫 개최한 한국퀼트페스티벌은 올해 10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퀼트 전문 전시회이다. 국내 퀼트의 대중화 및 발전에 기여해 온 한국퀼트페스티벌은 올해에도 국내외 우수한 퀼트 작품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주제의 패션쇼와 공모전, 세미나, 비즈니스 매칭 데이 등이 부대 행사로 마련된다. 핸드아티코리아 빽쇼(Bag Show)와 퀼트 의상 디자인 패션쇼에서는 각각 독창적 디자인의 핸드메이드 가방들과 퀼트 의상 디자인들을 만날 수 있다. ‘코랄, 린넨을 만나다’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던 패브릭 챌린지 공모전의 응모작들도 전시된다. 팬톤이 선정한 2019 올해의 컬러인 리빙코랄이 적용된 다양한 생활 디자인 작품 등 높은 완성도의 응모작들을 핸드아티코리아에서 즐길 수 있다. 핸드메이드 분야 종사자들에게 유용한 주제의 세미나들과 비즈니스 매칭 데이도 진행된다. 핸드아티코리아 세미나는 마케팅 기법이나 지원사업 활용법 등의 실용적 내용으로 구성되며 비즈니스 매칭 데이는 핸드메이드 분야 작가들에게 판로 개척의 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핸드아티코리아 참여 작가들이 출품한 작품들을 전문가들의 심사 후, 시상하는 핸디베스트어워즈도 진행된다. 핸드아티코리아의 입장료는 성인 1인 기준 1일권 12,000원, 다일권 20,000원이며 6월 30일(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30% 할인입장 신청을 할 수 있다. 7월 1일(월)부터 24일(수)까지는 20% 할인입장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예술문화
    • 전시
    2019-06-28
  • 추수갤러리, 독특한 작품성의 ‘똥 덩어리’ 작가 박화수 개인 초대전 열어
    ▲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추수갤러리’ 에서 진행 되고 있는 박화수 작가 초대전 [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지난 5월 29일부터 성수동에 위치한 ‘추수갤러리’에는 관람객들의 미소를 자아내게 하는 재미있는 예술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바로 ‘똥덩어리’란 독특한 주제를 가지고 인간의 행복을 표현하고 있는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조형물들이다. 박화수 작가는 대중들의 힘든 일상을 위로하고, 행복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것은 미래에 대한 ‘희망’과 ‘꿈’이라는 것을 표현하고자 노력했다. 작품 ‘똥 덩어리’는 그러한 고민 중 “꿈에서 똥을 보면 행운이 온다”는 속설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이다.박화수 작가의 작품세계는 독특한 사물을 모티브로 하는 인간의 본질 탐구를 특징으로 한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버려지는 것들이 사실은 자신을 보다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 위한 시작이며, 작은 것들을 보다 의미 있게 바라볼 때 인생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모티브를 바탕으로 한다. 현실에서는 더럽게만 느껴지는 똥덩어리들이 꿈속에서 넘쳐 흐를 때는 자신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는 사물로 인지 하는 사람들의 모순을 통해 인간의 행복은 근원적으로 자신이 바라보는 시선과 통해 있다는 명제를 표현하고 있다.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지만 독특한 소재를 가지고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회를 준비 중인 그는 치열한 작가 정신으로 하루 15~16시간을 작품에 쏟아 붓고 있다. 이번 개인 초대전은 6월 5일까지 진행된다.
    • 예술문화
    • 전시
    2019-06-04
  • ‘맨즈 페스타’, 6월 서울 가볼 만한 곳·데이트코스로 호평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따뜻한 날씨에 주말 나들이, 데이트 코스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6월 주말 나들이로 가볼 만한 곳 또는 이색데이트 장소로 ‘맨즈 페스타’가 눈길을 끈다. 6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맨즈 페스타’는 남성 소비 시장의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로 이색데이트에 안성맞춤이다.남자라면 꼭 가야 하는 전시회 ‘맨즈 페스타’는 슈퍼카&클래식카, 피규어 뮤지엄W, 코카콜라 콜렉션 특별관, 맨즈 스타일링 특별관 등 총 4개의 기획 행사로 구성된다.슈퍼카&클래식카 특별관에서는 오직 한국에는 쿱 2대, 스파이더 1대로 동시에 볼 수 있는 재규어 ‘E-TYPE coupe’, 전세계 1000대 한정으로 국내에는 한 대 뿐인 포드 ‘GT 67 해리티지’, 전세계500대 한정판 중 풀옵션으로 구성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vs로드스터’, 전세계 283대 한정된 포르쉐 컬렉터 최고의 차량 ‘959’, 에스턴마틴 자가토의 대작 100대 한정판 한국에는 1대인 ‘자가토 컨버터블’, 하이브리드 918대 한정한 슈퍼카인 한국에는 3대만 있는 ‘918 Spyder’, 300SL을 현대판으로 재 해석한 SLS중 소장 1순위인 ‘SLS 블랙시리즈’ 등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희귀한 50여 대 차량을 오직 ‘맨즈 페스타’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클래식카인 포르쉐, BMW, 벤츠, 클라이슬러, 재규어, 페라리 등 또한 전시된다.‘피규어 뮤지엄W’은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범블비, 닥터스트레인지, 헐크 등 다양한 할리우드 영화 속 히어로를 캐릭터로 만날 수 있다. 카페와 놀이 공간, 기프트숍이 구성돼 커플들의 이색데이트에 최적화돼있다.코카콜라 콜렉션 특별관은 다양한 코카콜라 한정판을 선보이며 콜렉터들과 일반 소비자들에게 즐거움과 상상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핸드메이드X코카콜라, 88서울 올림픽, 2002년 한일월드컵, 2018 평창올림픽 관련 코카콜라 제품과 Mini Coke Bottle, Designed Coke Bottle, Best Value Aluminum Coke Bottle 등 코카콜라 콜렉션을 선보인다.이 외에도 남성들의 외모 업그레이드를 위한 A TO Z! 현대백화점에서 큐레이팅하는 새로운 남성패션&라이프스타일의 마켓 플랫폼 ‘We, Market MENS’, 국내 최고 남성 전문 잡지 ‘지큐매거진’,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의 품질인 구두를 제공하며 직접 찾아가는 맞춤 ‘맨솔 수제화’, 스니커 문화의 큰 열풍을 일으킨 ‘스니커콘’, 등의 패션 기획관 및 컨설팅 프로그램이 구성된다.특히 166년 전통의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티쏘’는 이벤트 당첨자에 한해 경품으로 티쏘 맨즈 워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이벤트를 부스에서 진행하며, 티쏘 리플렛 또는 맨즈 페스타 입장권을 지참하고 방문하는 고객에 한해 지정된 매장에서 1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준비된다.‘마스콜란자’ 또한 맨즈 페스타 內 부스에서 30만 원 이상 구매시 정가 18만 원 상당의 가죽노트 팬세트, 15만 원 이상 구매시 가죽줄자와 가죽수첩, 10만 원 이상 구매시 정가 4만 원에 해당하는 가죽줄자를 각 한정 50세트로 증정한다.입장 티켓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매시 6월 2일까지 25% 할인, 6월 3일부터는 정가로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맨즈 페스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예술문화
    • 전시
    2019-05-24
  • 인스턴트타투, 버드와이저 ‘타투, 예술이 되다’ 전시 협업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패션타투 브랜드 ‘인스턴트타투’가 글로벌 맥주 브랜드 버드와이저가 주최하는 ‘타투(TATTOO), 자유와 예술에 관한 담대한 재해석’ 전시에 함께한다고 전했다.이번 전시는 버드와이저의 새로운 슬로건 ‘Be a king (비어킹, 왕이 되어라)’으로 5월 10일부터 18일까지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현시대 한국 청년들에게 자신감을 갖고 스스로 원하는 삶을 추구해 삶의 주역이 되라는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의 일환이다.해당 전시는 기존에 한국 사회가 타투에 갖고 있는 부정적 인식과 고정관념을 탈피해 자기 자신을 담대히 표현하는 11명의 아티스트들을 조명하는 멀티미디어 전시로 타투에 음향, 영상, UV 라이팅 등의 멀티미디어 요소를 추가해 타투의 자유로운 메시지와 이미지를 보다 생동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장에는 타투로 이루어진 작품들을 감상한 후, 관람객들이 ‘인스턴트타투’를 통해 타투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타투 샵 체험ZONE’이 마련됐다. 고전적인 예술 모티프를 검은 잉크로 구현하기로 유명한 타투 아티스트 세대의 신성, NAWOO가 디자인한 특별한 타투 디자인을 ‘인스턴트타투’로 즉석에서 받아볼 수 있다. 인스턴트타투는 물을 사용해 접착하는 기존의 종이 타투스티커와 달리, 물을 사용하지 않고 체온과 압력만으로 피부에 접착해 광택을 최소화하고 자연스럽게 밀착돼 아픔 없이 실제 타투와 유사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이다.인스턴트타투는 공식사이트, 신세계몰, 29CM 등 프리미엄 온라인 쇼핑몰 그리고 디뮤지엄 굿즈샵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예술문화
    • 전시
    2019-05-17
  • SNS 핫플레이스 ‘인스타지아_뷰티인사이드’ 展.. “로맨틱 포토존”
    [뉴스투데이=이지은 기자] ‘포토 에디션’, ‘거울 정원’ 등 전시형 스튜디오로 많은 관람객들에게 사랑받은 인스타지아 제작사 주식회사 스타티스(대표이사 조성희)가 ‘뷰티인사이드’ 전시회로 다시 찾아온다.‘뷰티인사이드(Beauty Inside)’ 전시회는 스타티스뮤지엄in홍대에서 오는 3월 23일부터 오픈했다. 기존 전시회는 관람객들이 ‘관람자’라는 역할에만 제한되어 있었다면, ‘뷰티인사이드’는 전시 공간과 관객이 상호작용을 하는 새로운 전시 방법을 제안한다.이번 전시는 꽃, 조명, 거울, 웨딩커튼 등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한 입체적 공간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이 인생 최고의 로맨틱한 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또한 플로리스트와 거울이라는 컨셉을 통해 4개의 존을 구성하고, 40여종의 포토존을 조성했다. 관람객들이 다양한 이미지를 상상할 수 있도록 도아 감정적·감성적 힐링을 제공한다.첫 번째 테마인 ‘Inside Flower’는 꽃과 푸른 잔디, 거울을 활용한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여성들의 상상 속 웨딩 공간을 형상화해 연인들을 위한 포토존을 만나볼 수 있다.두 번째 테마인 ‘Inside Media’는 영상을 활용해 다채롭게 변화하는 색채의 꽃과 3D 입체 영상을 통해 관람객들이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진귀한 광경을 선사한다.세 번째 테마 ‘Inside Space’는 커튼과 의자 등을 활용해 유쾌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마지막 테마에서는 다양한 종류와 크기의 꽃을 활용한 꽃길과 조명을 활용한 이색적인 공간을 관람해 볼 수 있다.바쁜 일상 속에서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다면 오는 로맨틱 포토 에디션 ‘뷰티인사이드’ 전시회를 통해 즐겨 볼 수 있다.한편 ‘인스타지아_뷰티인사이드’ 展은 오픈 런으로 연중무휴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50분이다.  
    • 예술문화
    • 전시
    2019-04-13
  • 광동제약, 4월 말까지 무료 미술전시 ‘봄 볕 아래 전(展)’ 진행
    ▲ [사진제공=광동제약]서울 본사 가산천년정원에서 ‘봄’을 주제로 한 회화 20여 점 전시[뉴스투데이=염보연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서울 서초동 본사 2층 가산천년정원에서 임직원과 방문객을 위해 ‘봄’을 주제로 한 미술전시를 개최한다고 11일 전했다.이번 전시의 이름은 ‘봄 볕 아래 전(展)’으로, ‘봄’을 주제로 정선아, 최원석 등 작가 7명의 회화 총 20여 점이 걸린다. 전시작들은 한지나 비단에 그린 한국화를 재해석하여, 따뜻하면서도 화려한 색감의 화풍에 꽃과 동물을 담아 봄의 정취를 담아냈다.▲ [사진제공=광동제약]광동제약 관계자는 “꽃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미술작품을 통해 만연한 봄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임직원과 내방객들에게 휴식과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전시회 장소인 가산천년정원은 광동제약 임직원 및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가 진행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전시 기회를 찾기 어려운 신진작가나 대중과의 소통을 원하는 기성작가 등의 작품을 폭넓게 소개하는 행사가 개최된다.한편 ‘봄 볕 아래 전(展)’은 이달 말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 예술문화
    • 전시
    2019-04-11
  • ‘연출된 공간(Staged Space)’으로의 초대자, 아티스트 홍수정
     [뉴스투데이=이지은 기자] 아티스트 홍수정이 14번째 개인전 ‘연출된 공간(Staged Space)’을 소노아트(SONOART)에서 개최한다.홍익대학교 대학원 회화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대학과 기업에서 미술 강의를 진행해 온 홍수정 작가는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이랜드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 및 조선일보사 등의 후원으로 다수의 전시를 진행하였으며, 유럽과 미국 등의 해외 레지던시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연출된 공간(Staged Space)’이라는 제목의 이번 전시는 자연의 색채와 소리, 흐름을 표현한 ‘내재된 감각’을 구체적인 설명 없이 작품 속에 녹아내었으며, 익숙한 것에 대해 낯선 시선으로 바라보는 작가의 눈과 정신에 초점을 맞추었으나, 그에 머물지 않고 관객과 소통하고자 하는 작가의 노력이 돋보인다. 작가는 스스로의 독특한 시각적 진술을 통해 대중과 호흡하며 ‘연출된 공간(Staged Space)’을 작가와 관객의 공간으로 만들어간다.홍수정 작가 특유의 색채와 감각으로 준비된 이번 전시는 연희동으로 이전한 소노아트(SONOART)에서 3월 21부터 4월 13일까지 개최된다. 
    • 예술문화
    • 전시
    2019-04-05
  • 프로젝트 프로덕트(PROJEKT PRODUKT) X Studio Kunsik, ‘Of human’
    [뉴스투데이=이지은 기자] ‘프로젝트 프로덕트’(PROJEKT PRODUKT)측은 “오는 19일 디자이너 최근식과의 협업 프로젝트인 ‘Of human’ 프레젠테이션 및 신제품을 공개한다”고 밝혔다.신사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리는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전시 형태로 콜라보레이션 제품들과 ‘Of human’을 주제로 한 그래픽 디자이너 안마노의 영상, 포토그래퍼 김권진의 화보가 함께 전시되어 공개될 예정이다.전시되는 ‘Of human’은 사람의 눈동자를 컨셉으로 한 디자인으로 인종(race)에 관한 주제를 담아냈으며, 렌즈 등의 컬러는 각 인종이 가지고 있는 눈동자의 색, 피부, 헤어 컬러를 안경 디자인으로 표현했다. 이번 작업은 ‘피부색에 대한 선입견, 인종과 관련된 서로의 다름이 (현시대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에 대한 디자이너 최근식의 질문이기도 하다.‘프로젝트 프로덕트’의 이번 특별한 협업 전시는 3월 19일 저녁 오프닝 파티를 시작으로 4월 21일까지 신사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약 한달 간 전시될 예정이며,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한편 ‘프로젝트 프로덕트’의 2019 캡슐컬렉션 신모델과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공식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예술문화
    • 전시
    2019-03-16
  • 워너원, ‘512일간의 기록’ 담은 전시회 열린다.. 18일 티켓 오픈
    ▲ ‘WANNA ONE 512 展’ 전시회 공식 포스터18일(오늘) 오전 11시 11분 티켓 판매 시작[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워너원의 512일간 기록들을 담은 ‘WANNA ONE 512 展’ 전시회 티켓이 18일(오늘) 오전 11시 11분 판매를 시작한다.1월 18일 오전 11시 11분 전시회 티켓을 ‘티켓링크’ 단독판매 한다. 전시회는 2018년 2월 1일부터 용산 아이파크몰 ‘상상공간뮤지엄’ 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마지막으로 워너원의 활동 모습과 비하인드 자료를 볼 수 있는 기회라 많은 팬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픈되는 티켓은 2월 1일부터 14일까지의 회차 분에 한해 예매를 실시하며, 2월14일 이후의 예매 분은 추후 공지 후 티켓오픈을 할 예정이다.마하나임라이브가 제작하고 2019년 2월 1일에 오픈하는 ‘WANNA ONE 512 展’은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을 위해 매일 11시부터 21시까지 1일 총 10회차, 회차별 300명 입장, 50분 관람으로 운영되며, 휴일 없이 매일 만나볼 수 있다.
    • 예술문화
    • 전시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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