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지스타](4) LG전자와 개그맨 유민상의 콜라보 ‘LG 듀얼 스크린’

임은빈 기자 입력 : 2019.11.15 17:14 |   수정 : 2019.11.1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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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15일 인기 코미디언 유민상이 부산 벡스코 LG전자 부스를 찾아 '배틀그라운드'를 즐겼다. [사진=뉴스투데이 임은빈 기자]


LG전자, 역대 최대규모 전시장 마련

전시공간 절반 ‘LG 듀얼 스크린’ 체험존 기획 통해 홍보 집중


[뉴스투데이/부산=임은빈 기자] LG전자가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9 지스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게임 마니아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LG전자는 행사장 내에 720㎡ 규모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LG V50S ThinQ, LG 듀얼 스크린,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 LG 울트라기어 17 노트북 등 다양한 IT기기를 전시했다.

특히 LG전자는 전시공간의 절반을 LG V50S ThinQ, LG 듀얼 스크린 등 스마트폰 체험존으로 꾸몄다. LG전자가 지스타에서 모바일 부스를 별도로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5일 행사장에는 코미디언 ‘이십끼형’ 유민상과 “명훈이 들어가”로 유명한 코미디언 정명훈이 ‘2019 지스타’ LG 부스를 찾아 관람객들과 배틀그라운드를 즐겼다. 인기 코미디언들이 관람객들과 함께 인기 모바일 게임을 즐김으로써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의 우수성을 소비자들에게 알렸다.

▲ [사진=뉴스투데이 임은빈 기자]


‘LG 듀얼 스크린’은 고객이 원할 때만 2개의 화면으로 여러 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탈찰식 올레드 디스플레이다. 2개 화면을 연동해 각각 게임 패드와 게임 화면으로 나누어 쓸 수 있어 게임을 즐길 때 몰입감이 극대화된다.

‘LG 듀얼 스크린’은 특히 게임 성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미국 유명 매체 포브스는 “LG 듀얼 스크린으로 모바일 게임을 할 때 버튼이나 손이 게임 화면을 가리는 일이 없어 게임 몰입도가 올라간다”고 호평했다.

이번 행사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는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38GL950G)’는 ▲38형 초고해상도(WQHD : 3840 x 1600) 나노 IPS 디스플레이 ▲최대 175헤르츠(Hz) 고주사율 ▲응답속도(GTG) 1ms ▲엔비디아(NVIDIA)社의 지싱크(G-Sync) 모듈 등을 적용해 게임을 즐기기에 최적이다.

‘LG 울트라기어 17’ 노트북은 대화면·고성능·휴대성 3박자를 고루 갖춘 제품이다. ▲17형 초고해상도 WQXGA(2560x1600) IPS 디스플레이 ▲‘NVIDIA GeForce GTX 1650’ GPU(그래픽처리장치) ▲1.95kg 가벼운 무게 ▲1.99cm 얇은 두께 ▲장시간 외부에서 사용할 수 있는 72Wh(와트시) 배터리 용량으로 동급 제품 대비 뛰어난 휴대성과 이동성을 갖췄다.

최상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사장은 “LG 듀얼 스크린, LG 울트라기어 모니터 등 완벽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다양한 IT 기기들을 선보여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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