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굿잡뉴스 검색결과

  • [금주의 채용정보]한국가스안전공사, 체험형 인턴 모집
      체험형 인턴…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서류 마감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모집 분야 : 인턴(사무, 기술직)   ▷자격요건 : 접수마감일 현재 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 병역필 또는 면제자, 병역법 제76조에서 정한 병역의무 불이행 사실 없는자, 공사인사규정 제5조(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자, 지정일(2018. 12. 20)부터 근무 가능한 자  ▷우대사항 : 취업지원대상자(국가보훈), 장애인 등록자, 기초생활수급자, 본사이전지역 인재   ▷서류전형 일정 : 2018년 11월 9일 오후 2시~11월 14일 오후 2시   ▷서류 지원방법 : 한국가스공사 홈페이지 지원   ▷채용절차 : 서류전형 >면접전형 > 최종합격
    • 굿잡뉴스
    • 취준생
    • JOB속보
    2018-11-05
  • [금주의 채용정보] 빙그레, 2018년 신입·경력 수시채용 모집
     낙농관리 신입·경력사원 채용…11월 6일까지 서류접수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전형 : 2018년 신입/경력 수시채용 모집 ▷모집 분야 : 생산(낙농관리) ▷자격요건 : 출퇴근 가능한 자, 해외여행 및 직무수행에 결격사유 없는 자 ▷우대사항 : 낙농 관련 전공자 및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낙농관리 업무 경력자(2~5년) 우대 ▷서류전형 일정 : 10월 30일~11월 6일 24시까지 ▷서류 지원방법 : 당사 홈페이지 접수 ▷채용절차 : 서류전형-실무진 면접-임원진 면접  
    • 굿잡뉴스
    • 취준생
    • JOB속보
    2018-10-30
  • [금주의 채용정보] 아시아나항공, 2019년 1차 승무원 인턴 채용
    아시아나항공, 2019년 1차 캐빈승무원 인턴 채용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모집 분야 : 캐빈승무원인턴 ▷자격요건 : 기 졸업자 및 2019년 2월 졸업예정자, 국내 정기 TOEIC 성적을 소지자(2016년 10월 26일 이후 성적에 한함), 교정시력 1.0 이상 권장, 남성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 ▷우대사항 : 어학성적 우수자 ▷서류전형 일정 : 10월 26일부터 11월 5일 17시까지 ▷서류 지원방법 :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지원 ▷채용절차 : 온라인(입사지원) - 서류전형 - 1차(실무자면접) - 2차(임원면접, 영어구술) - 건강검진(체력측정, 인성검사) - 최종(종합)(합격자발표)  
    • 굿잡뉴스
    • 취준생
    • JOB속보
    2018-10-26
  • [오늘의 JOB속보] 계룡건설산업·코스콤·삼일제약
    ▲ [그래픽=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2018년 10월 25일 현재 주요 기업들이 다음과 같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계룡건설산업▷전형 : 2018년 정규직 신입사원 모집▷모집 분야 : 관리직 및 기술직▷자격요건 : 토목, 건축, 설비 전기 등 지원직무 관련 전공자 및 전 학년 평점 B학점(3.0)이상인 자▷우대사항 : 모집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 보훈대상자 및 외국어 능력 우수자 우대▷서류전형 일정 : 10월 25일~ 11월 8일 오후 3시▷서류 지원방법 : 계룡건설산업 홈페이지 지원▷채용절차 : 서류전형-실무진 면접-경영진 면접-합격자 발표 ■ 코스콤▷전형 : 2018 일반직 신입직원 채용▷모집 분야 : IT, 마케팅 부문▷자격요건 : 남자의 경우 군필 또는 면제자, 당사 인사규정상 채용 결격사유가 없는 자▷우대사항 : 4차 산업혁명 기술 및 사업 경험자 우대▷서류전형 일정 : 10월 25일~11월 7일 오후 6시▷서류 지원방법 : 코스콤 채용 홈페이지▷채용절차 : 서류전형-전공필기시험(인적성검사 포함)-실무면접-임원면접-신체검사-최종발표 ■ 삼일제약▷전형 : 부문별 신입 및 경력직 채용▷모집 분야 : 마케팅, 도매, 영업 등▷자격요건 : 부문별 상이▷서류전형 일정 : 10월 25일~11월 4일 24시까지 ▷서류 지원방법 : 자사양식 다운로드 후 사람인 온라인 접수▷채용절차 : 서류접수-개별먼접-신체검사-합격자발표
    • 굿잡뉴스
    • 취준생
    2018-10-25
  • 강용석 ‘법정구속’ 판결, 도도맘 전 남편 눈시울 붉힌 이유
    ▲ 도도맘(왼쪽)과 강용석(사진=YTN 캡처)(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강용석 변호사가 사문서위조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된 가운데 도도맘 전 남편이 눈시울을 붉혔다.앞서 강용석 변호사는 2014년 도도맘 김씨와 불륜설에 휩싸였고, 김씨의 남편 조씨는 2015년 강용석 변호사가 자신의 아내와 불륜을 저질렀다며 손해배상금 1억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강용석 변호사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취하시킬 목적으로 2015년 4월 김씨와 공모해 조씨의 인감증명 위임장 등을 위조해 소를 취하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김씨는 또한 같은 혐의로 2016년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24일 서울중앙지법은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강용석 변호사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조선일보에 따르면 조씨는 강용석 변호사에게 실형이 선고되자 “집행유예나 선고될 줄 알았는데..”라며 눈시울을 붉힌 것으로 전해졌다.조씨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시원하긴 하다”며 “와이프(김미나)도 집행유예가 나서 집행유예가 날 줄 알았다”고 판결에 만족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강용석 변호사는 법정을 나서면서 항소의 뜻을 밝혔다. 이후 재판에서 징역형이 확정되면 강용석 변호사는 5년간 변호사 자격을 상실할 전망이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8-10-25
  • [오늘의 JOB속보] 한국토요타자동차·LG전자·더클래스효성 外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2018년 10월 24일 현재 주요 기업들이 다음과 같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한국토요타자동차  ▷전형 : 신입 정규직▷모집 분야 : 일반 관리(영업마케팅/서비스 기획 및 관리/재무 및 회계), 기술 서비스▷자격요건 일반 관리: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능통자/자동차에 관심이 많으신 분/영어가능자/학점 3.0이상/TOEIC 800점 이상 혹은 OPIC IH, TOEIC Speaking Lv.7 이상자/ 해외여행 결격사유 X기술 서비스: 초대졸 이상, 졸업 예정자/ TOEIC 700 이상 혹은 JPT 500 이상/  해외여행 결격사유 X▷우대사항 일반 관리: 일본어 가능자기술 서비스: 자동차 관련 전공자/ 자동차 엔지니어 자격증 소지자▷서류전형 일정 : 11월 4일까지▷서류 지원방법 : 당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지원▷채용절차 : 서류전형-직무능력·인적성검사-1차면접-2차면접-최종면접-건강검진-최종합격  ■ 더클래스효성  ▷전형 : 신입 정규직▷모집 분야 : 경영지원▷자격요건 : 4년제 정규대학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전학년 총점 평균 8학점(4.5만점 기준 3.0) 이상/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우대사항 : 자동차공학 전공자▷서류전형 일정 : 11월 4일까지▷서류 지원방법 : 당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지원▷채용절차 : 서류전형-1차면접-인성검사-2차(경영진)면접-채용검진-최종합격자발표 ■ 애경화학 ▷전형 : 신입 정규직▷모집 분야 : 비서▷자격요건 : 대졸 및 대졸 예정자▷우대사항 : 외국어 가능자 우대 (일본어/영어)▷서류전형 일정 : 10월 29일까지▷서류 지원방법 : 당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지원▷채용절차 :  서류전형-면접전형-신체검사-최종합격  ■ LG전자  ▷전형 : 경력 정규직▷모집 분야 : R&D(Manufacturing)▷자격요건 : 설비 투자, 생산장비 Set-up 및 자동차 직무 유경험자/생산 Line 설계 및 최적화 유경험자/ Tool(Auto Cad) 활용 가능자/ LCD, 반도체 장비기술 및 Automation 물류 뷴야 경험자/ 기계·전기전자·화학공학 전공자▷우대사항 :  B-Implant, WET 설비 관리 유경험자/ Laser 설비 유경험자▷서류전형 일정 : 11월 4일까지▷서류 지원방법 : 당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지원▷채용절차 : 서류전형-1차면접-2차면접-건강검진-최종전형   
    • 굿잡뉴스
    • 취준생
    2018-10-24
  • “엄마 살해한 아빠, 사형시켜주세요”.. 강서구 피해자 딸 청원, 왜?
    ▲ 사진=청와대 국민청원 페이지 캡처(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서울 강서구 등촌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40대 여성 피살 사건의 범인이 피해자의 전 남편으로 밝혀진 가운데, 가해자인 자신의 아버지를 사형시켜 달라는 딸의 청원이 등장했다.23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강서구 아파트 살인사건 피해자의 딸입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다.청원인은 “강서구 등촌동 47세 여성 살인사건의 주범인 아빠는 절대 심신미약이 아니고 사회와 영원히 격리시켜야 하는 극악무도한 범죄자”라며 “제2, 제3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사형을 선고 받도록 청원한다”고 밝혔다.이어 “끔찍한 가정 폭력으로 엄마와 아빠가 함께 살 수 없었고 (아빠는) 이혼 후 4년 여 동안 살해 협박과 주변 가족들에 대한 위해 시도 등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했다”며 “엄마는 늘 불안감에 정상적인 사회 활동을 할 수 없었고 보호 시설을 포함해 다섯 번의 숙소를 옮겼지만 온갖 방법으로 찾아내 엄마를 살해 위협했다”고도 말했다.또 “피의자인 아빠는 치밀하고 무서운 사람이다. 엄마를 죽여도 6개월이면 나올 수 있다고 공공연히 말했다. 이런 아빠를 사회와 영원히 격리 시키고 심신미약을 이유로 또 다른 가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동의 부탁한다”고 당부했다.마지막으로 청원인은 “사랑하는 엄마 저희가 지켜주지 못해 죄송해요. 하늘나라에서 이제 그만 아파하고 저희 걱정 그만하세요. 이제 평안히 쉬시고 그동안 애쓰셨어요. 사랑해요”라고 덧붙여 안타까운 마음을 자아냈다.해당 청원은 24일 오전 5시 기준 5만 명이 넘는 동의를 얻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강서경찰서는 22일 피해자 이씨를 살해한 혐의로 전 남편인 김씨를 긴급체포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혼 과정에서 쌓인 감정 문제 등으로 전 아내를 살해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8-10-24
  • [오늘의 JOB 속보] 신한금융투자·경동나비엔·일화
    ▲ [그래픽=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2018년 10월 23일 현재 주요 기업들이 다음과 같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전형 : Digital 부문 신입사원 공개 채용 스크랩 ▷모집 분야 : 빅데이터-AI, 디지털 신사업▷자격요건 : 국내/해외 4년제 대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군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자(전역 예정자 지원 가능), 성별 및 나이 제한 없음▷우대사항 : Kaggle 상위 랭크자,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한 장애인, 취업보호대상자▷서류전형 일정 : 10월 22일~11월 9일 17시까지▷서류 지원방법 : 홈페이지 입사 지원▷채용절차 : 지원서 제출-1차 심사(서류)-2차심사(면접)-입사■ 경동나비엔▷전형 : 2018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모집▷모집 분야 : 재경, 법무, 마케팅·상품기획, 디자인, 국내영업·기술영업, 해외영업, 서비스기술, 구매·자재, 생산·기술, 스마트팩토리, 연구개발(냉난방기기, 소음진동, HW, SW, FW), 기구설계, 금형설계▷자격요건 : 4년에 정규 대학(원)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및 어학능력 우수자 우대, 국가 보훈 대상자는 관계법에 의거 우대, 병역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서류전형 일정 : 10월 23일~11월 5일 ▷서류 지원방법 : 홈페이지 입사 지원▷채용절차 : A.I 면접-서류전형-1차면접-2차면접-채용검진-최종합격■ 일화▷전형 : 하반기 부문별 신입 및 경력 채용▷모집 분야 : 영업관리(제약), 제약영업(ETC), 제약영업-강원(ETC), 품질관리(제약공장), 해외영업(해외영업팀)▷자격요건 : 신입 입사지원자는 학점 3.0 이상(4.5만점 기준), 토익 700점 이상,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자 등▷서류전형 일정 : 10월 28일까지 23:59분까지▷서류 지원방법 : 홈페이지 입사 지원▷채용절차 : 서류전형-1차면접(인성)-2차면접(임원)-최종합격■ 네이버▷전형 : NAVER MY플레이스 마케팅 체험형 인턴십 모집▷모집 분야 : 설문·리서치·모니터링, 마케팅 기획▷자격요건 : 주 5일 근무가 가능한 대학 재학생, 휴학생, 졸업생. 콘텐츠 큐레이션 센스/감각이 있는 분, 엑셀,파워포인트와 같은 문서 작성에 자신 있는 분, 최소 3개월 이상 근무가 가능한 분▷서류전형 일정 : 10월 19~28일까지▷서류 지원방법 : 홈페이지 입사 지원▷채용절차 : 서류전형-1차면접-인턴십
    • 굿잡뉴스
    • 취준생
    2018-10-23
  • [오늘의 JOB 속보] 한국가스기술공사·한샘·CJ씨푸드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2018년 10월 22일 현재 주요 기업들이 다음과 같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한국가스기술공사▷전형 : 신입/경력▷모집 분야 : 사무, 정보보안, 정비, 설계, 플랜트, 신성장, 연구직▷자격요건 - 직무분야에 따라 전공 학사 혹은 석사 학위 소지자 - 정비: 운전면허 1종 보통이상 소지자/ 지역제한 해다지역 응시자 경우 10년간 근무 원칙- 플랜트: 가스산업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 신성장: 운전면허 2종 보통 이상 소지자/ 해당분야(가스 및 안전관리 포함) 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우대사항 - 정보보안: 정보보안기사, CISA, CISSP, 정보처리기사 보유자/ 정보보안 및 IT 분야 실무경력/ 토플, 토익, 텝스, 오픽, 토익스피킹 기준 점수 이상- 정비: 에너지분야 정비관련 경력 우대/ 가스설비 정비관련 경력 1년 이상 추가 우대/ 토플, 토익, 텝스, 오픽, 토익스피킹 기준 점수 이상- 직무분야 관련 전공자 및 교육 경험자- 사무: 토플, 토익, 텝스, 오픽, 토익스피킹 기준 점수 이상/ 워드프로세스, 컴퓨터활용능력/ 공인회게사, 공인노무사, 세무사, 경영지도사, 재경관리사, 전산세무 1·2급/전산회계 1·2급/ 시무회계 1·2·3급/회계관리 1·2급- 정비: 전공자중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졸업자 추가 우대/ 직무분야 자격증(가스 및 안전분야 포함, 기능사 이상) 소지자/ 에너지분야 정비관련 경력 우대/ 가스설비 정비관련 경력 1년 이상 추가 우대- 설계: 해당 분야 자격증 소지자/ 토플, 토익, 텝스, 오픽, 토익스피킹 기준 점수 이상/ 기계분야 설계업무 유경험자/ 기계분야 천연가스 및 LNG플랜트, 화공플랜트 설게 업무 유경험자- 플랜트: 직무분야 관련 전공자 및 교육경험자/천연가스 및 LNG플랜트, 화공플랜트 시공 유경험자- 신성장: 토플, 토익, 텝스, 토픽, 토익스피킹 기준 점수 이상- 연구직: 연구과제 참여 유경험자▷서류전형 일정 : 11월 5일까지▷서류 지원방법 : 홈페이지 입사 지원▷채용절차 : 서류심사-필기시험(직무분야, 직업기초능력, 인성검사) - 면접전형- 합격자 결정 - 채용■ 한샘▷전형 : 신입 정규직 ▷모집 분야 : 영업직(리하우스 TR/SC)▷자격요건 : 4년에 정규 대학 기 졸업자 및 2019년 2월 졸업예정자 / 학점, 어학점수 제한 없음 /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서류전형 일정 : 11월 9일까지 ▷서류 지원방법 : 홈페이지 입사 지원▷채용절차 : 서류전형-1차면접-인성검사-최종면접-채용검진-입사■ CJ 씨푸드 ▷전형 : 신입 정규직 ▷모집 분야 : 생산팀▷자격요건 : 3교대 및 주6일 근무 가능자▷우대사항 : 기계, 전기, 화공, 식품관련 학과 우대 / 식품회사 및 관련직무 경력 우대 / 인근 거주자 우대 ▷서류전형 일정 : 10월 28일까지▷서류 지원방법 : CJ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접수 ▷채용절차 : 서류전형-현장실습-실무면접-채용검사전형-최종합격 
    • 굿잡뉴스
    • 취준생
    2018-10-22
  • [오늘의 JOB속보] 한전‧남양유업‧KT&G 外
    ▲ ⓒ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2018년 10월 19일 현재 주요 기업들이 다음과 같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한국전력기술(주) ▷전형 : 2018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공고 ▷모집 분야 : 원자력, 기계, 계측, 인간공학, 전기, 토목, 건축, 신재생, 화공, 전산(IT), 공정, 열유체, 전산응용설계, 지진해일, 지진재해, 재료, 사무▷자격요건 : 열유체, 전산응용설계, 지진해일, 지진재해, 재료 부문은 ▲석사이상, 원자력, 기계, 계측, 인간공학, 전기, 토목, 건축, 신재생, 화공, 전산(IT), 공정, 사무는 ▲ 대졸수준▷서류전형 일정 : 10월 19일부터 31일 18시까지▷서류 지원방법 : 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  ■ 남양유업 ▷전형 : 하반기 채용 공고 ▷모집 분야 : 영업관리 / 생산관리 / 사무관리 / 기술 / 수의사▷자격요건 : 4년제 학사이상 학위 취득자 및 취득 예정자, 영업관리는 운전면허 소지자, 수의사는 수의사 면허 소지자▷우대사항 : 어학점수 소지자(영어 및 제2외국어), 직무 및 전공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서류전형 일정 : 10월 28일 자정까지▷서류 지원방법 : 남양유업 홈페이지 온라인 입사지원▷채용절차 : 서류전형-1차면접(PT면접, 인적성 검사)-2차면접(인성면접)-최종합격  ■ 삼천리이에스 ▷전형 : 2018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 ▷모집 분야 : (신입) 영업지원 / 공조솔루션 / 에너지솔루션 / 환경영업 (경력)공조솔루션 / 에너지솔루션▷자격요건 : 이공계 전공, 영업지원은 운전면허 필수▷우대사항 : 전공관련 자격증▷서류전형 일정 : 10월 19일부터 29일 23시까지▷서류 지원방법 : 삼천리이에스 이메일 접수▷채용절차 : 서류전형 - 인/적성검사 - 실무진 면접 - 경영진 면접 - 건강검진 – 최종입사  ■ KT&G ▷전형 : KT&G 경력직 채용공고▷모집 분야 : 회계사(감사/부장), 회계사(감사/실무), 경영관리(팀장급)▷자격요건 : ▲회계사(부장) Big4 회계법인 근무경력 12년 이상자, ▲회계사(실무) Big4 회계법인 외부감사 근무경력 5년 이상자, ▲경영관리 컨설팅 회사 업무 경력 또는 대기업 전략기획 업무 경력 또는 대기업 내부감사업무 경력 중 어느 한 경력 5년 이상 필수(합산경력X), 업무수행 경력 10년 이상▷서류전형 일정 : 11월 4익 24시까지▷서류 지원방법 : KT&G 채용홈페이지 접속 후 온라인 입사지원 제출▷채용절차 :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굿잡뉴스
    • 취준생
    2018-10-19
  • [오늘의 JOB속보] 한국조폐공사‧한국전력기술‧연합뉴스TV 外
    ▲ [그래픽=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2018년 10월 18일 현재 주요 기업들이 다음과 같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한국조폐공사 ▷전형 :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2018년 11월 07일~2019년 02월 28일 근무)▷모집 분야 : 행정기술 업무보조, 여권 발급업무 보조▷자격요건 : 학력 및 성별 제한 없음, 청년고용촉진특별법에 따른 청년(만 34세 이하인 자), 우리 공사 인사관리규정 채용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우대사항 :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우대▷서류전형 일정 : 10월 18일 12시~10월 23일 17시까지▷서류 지원방법 : 당사 홈페이지 접수▷채용절차 : 1차 서류전형-2차 조직적합성 면접  ■ 한국전력기술 ▷전형 : 2018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모집 분야 : (대졸수준) 원자력,기계,계측,인간공학,전기,토목,건축,신재생,화공, 전산(IT),공정,사무 (석사이상) 열유체,전산응용설계,지진해일,지진재해,재료 (장애인) 기술/연구, 사무  ▷자격요건 : 직무별 상이▷서류전형 일정 : 10월 19일~10월 31일 18시까지▷서류 지원방법 : 당사 홈페이지 접수▷채용절차 : 서류전형-필기전형-면접전형  ■ 연합뉴스TV ▷전형 : 2018년 하반기 경력사원 모집▷모집 분야 : 취재기자, 영상기자, 영상편집, CG, 뉴미디어, 방송사업, 방송기술▷자격요건 : 학력/연령/국적 제한 없음, 해당부문 경력 3년 이상,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그 외 직무별 상이▷우대사항 : 취업보호 대상자는 관계법령에 의거 우▷서류전형 일정 : 10월 18일~10월 24일 17시까지▷서류 지원방법 : 당사 홈페이지 접수▷채용절차 : 1차 서류전형-2차 실무(실기)면접-3차 최종면접  ■ 현대자동차 ▷전형 : 연구개발본부 경력채용▷모집 분야 : 전력반도체 소자 설계 및 개발, ADAS통합 제어기 S/W개발 및 검증, 공조 소음 저감 기술 개발▷자격요건 : 직무별 상이▷서류전형 일정 : 10월 17일~10월 29일 24시까지▷서류 지원방법 : 당사 홈페이지 접수▷채용절차 : 서류전형-면접전형-신체검사  
    • 굿잡뉴스
    • 취준생
    2018-10-18
  • [오늘의 JOB속보] 풀무원·한국생산성본부·KB저축은행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2018년 10월 17일 주요 기업들이 다음과 같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풀무원   ▷전형 : 풀무원 식품안전연구원 경력사원 채용 ▷모집 분야 : 식품 중 잔류농약 및 기타 이화학분석 / 식품안전 이슈발굴을 통한 식품안전기획업무 / KOLAS 공인인증 시험기관 유지(대리, 과장급)▷자격요건 : 학력 : 대졸 이상 (4년) / 경력 3년 이상▷서류전형 일정 : 10월17일~10월14일 24시▷서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접수 이용■ 한국생산성본부   ▷전형 : 2018 정규직 채용공고 ▷모집 분야 : 경영 컨설팅 / CS 컨설팅 / 생산성 연구 / 교육훈련 / 자격인증 / 경영지원 / ICT전략 ▷자격요건 :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 본부 인사규정 제10조(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 / 2018년 12월부터 근무가 가능한 자 / (경력직 限) 해당 직무분야의 경력을 3년 이상 보유한 자▷서류전형 일정 : 10월17일~10월19일 15시 까지▷서류 지원방법 : 당사 홈페이지 접수 이용■ KB저축은행   ▷전형 : KB저축은행 정규직 신입직원 채용 ▷모집 분야 : 금융사무일반▷자격요건 :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2019년 2월내 졸업가능자) 또는 동등학력 이상 소지자 / 관련 규정상 채용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서류전형 일정 : 10월16일~10월22일 18시까지▷서류 지원방법 : 자사양식 다운로드 후 이메일 지원▷채용절차 : 서류전형 > 실무진면접 > 임원면접 > 신체검사 > 최종합격 
    • 굿잡뉴스
    • 취준생
    2018-10-17
  • [오늘의 JOB속보] CJ제일제당·이마트·생보협회·경동제약
    ▲ ⓒ뉴스투데이(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2018년 10월 16일 주요 기업들이 다음과 같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CJ제일제당 ▷전형 : 생산기술직 신입채용▷모집 분야 : BIO사업, 식품사업▷자격요건 : 고등학교 졸업이상(기졸업자 및 2019년2월 졸업예정자)▷서류전형 일정 : 10월15일~10월23일 23시59분▷서류 지원방법 : CJ그룹채용 홈페이지 ■ 이마트 ▷전형 : 신입사원채용▷모집 분야 : 매장영업직▷자격요건 : 2018년 11월부터 근무가능자, 재학생 및 2019년 2월 졸업예정자는 해당기간 근무 가능자에 한함, 병역필 또는 군면제자▷서류전형 일정 : 10월15일~10월22일 자정마감▷서류 지원방법 : 채용홈페이지▷채용절차 : 지원서접수 > 서류전형 > 면접전형/e-Fit테스트/직무적성검사 > 건강검진 > 최종합격 ■ 생명보험협회 ▷전형 : 신입사원채용▷모집 분야 : 일반사무직▷자격요건 :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또는 2019년 2월 졸업예정자, 어학성적 기준 점수 이상인 자(토익 700점, 탭스 600점, JPT 700점 이상 택1), 병역필▷우대요건 : 보험계리사·변호사·공인회계사 등 전문자격증 소지자▷서류전형 일정 : 10월16일~10월30일 18시까지▷서류 지원방법 : 서울 중구 퇴계로 173 남산스퀘어빌딩 16층 생명보험협회 총무부 채용담당자▷채용절차 : 서류전형 > 필기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신체검사 > 최종합격 ■ 경동제약 ▷전형 : 하반기 정기공채▷모집 분야 : 경영지원본부 / 의약사업본부/ R&D센터 / 생산본부▷자격요건 : 학사(졸업예정자 포함), R&D센터의 경우 석사(졸업예정자 포함), 관련 학과 전공자 우대▷서류전형 일정 : 10월25일 16시까지▷서류 지원방법 : 온라인 입사지원▷채용절차 : 서류전형 > 인·적성검사 > 1차면접(실무) > 2차면접(임원) > 최종합격
    • 굿잡뉴스
    • 취준생
    2018-10-16
  • 요양보호사 관련 요양병원관리사 자격증 무료인강 나눔 이벤트 참가자 모집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한국장학진흥원(한국자격검정평가교육원 부설기관)이 요양보호사 관련 요양병원관리사 자격증의 인강 수강료 및 시험 응시료를 선착순 5000명에게 전액 지원하는 장학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이벤트 참가 신청 방법은 한국장학진흥원 홈페이지 회원가입 시 추천인 공란에 ‘실버장학생’을 입력하는 것이다. 또한 해당 이벤트를 통해 무료로 온라인 교육과정을 수강할 수 있는 본 교육기관의 자격증 종류는 모두 국가 인정기관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돼, 본 자격증 취득 시 관련 구인기관 구직 등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한국장학진흥원의 요양보호사 관련 요양병원관리사 자격증 과정은 요양보호 관련 제도와 요양보호서비스, 노인의 질환과 예방, 기본요양보호기술, 업무 기록·보고, 응급처치 기술 등을 인강으로 교육한다. 학과, 국비지원 학원 못지않은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요양보호서비스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교육하므로, 간병인협회 근로자 및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자, 실버병원코디네이터, 노인교육지도사가 자격증 보유자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수강하기에도 좋다.한국장학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 당첨 시 본원 홈페이지에서 노인심리상담사, 실버건강지도사, 노후설계지도사 등 총 100종 자격증 교육과정의 인강 수강과 온라인 취득 시험 응시를 무료로 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받는다”라고 말했다.한편 한국장학진흥원은 최근 추천되고 있는 유망 자격증 종류와 관련된 온라인 교육서비스를 제공해 분야별 전문가 양성에 힘을 기울이는 교육기관이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8-10-16
  • 아동요리지도사·독서지도사 자격증 온라인 교육과정 무료수강 이벤트 실시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한국장학진흥원(한국자격검정평가교육원 부설기관)이 아동요리지도사, 독서지도사 자격증의 인강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를 선착순 5000명에게 전액지원해주는 장학지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이벤트 참여 방법은 한국장학진흥원 홈페이지 회원가입 시 추천인 공란에 ‘아동지도사’를 입력하는 것이다.한국장학진흥원이 운영하는 아동요리지도사 자격증 1급 온라인 교육과정은 각종 요리레시피를 바탕으로 아동과 함께하는 요리활동 방법을 교육한다. 방과 후 활동의 다양성을 모색하는 방과후지도사, 경쟁력 강화를 원하는 영어요리지도사 자격증 보유자, 자신의 아이와 함께 요리활동을 하길 원하는 부모 등 누구나 본 과정을 수강할 수 있다.독서지도사 자격증 1급 온라인 교육과정은 아동과 청소년이 올바른 독서를 통해 지속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이끄는 노하우를 교육한다. 본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독서 논술∙토론 지도사와 자기주도학습지도사, 아동독서지도사 자격증을 추가적으로 공부하면 방과후교사 분야 경쟁력을 높이는 데 더욱 도움이 된다.한국장학진흥원 관계자는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상담심리사에게도 추천되는 노인 미술심리상담사, 공부습관지도사, 진로적성상담사 등 총 100종 자격증 과정의 인강 수강과 온라인 취득 시험 응시를 무료로 할 수 있는 혜택도 지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한편 한국장학진흥원의 자격증 종류는 국가 인정기관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모두 정식 등록되어 있으며 취득 시 이력서 및 관련 기관에 유용하게 활용 가능하다. 또한 이곳의 인성지도사, 공부방지도사 등 모든 자격증 교육과정은 수강생에게 독학에 유용한 교안파일과 시험기출예상문제를 무료로 제공한다.
    • 굿잡뉴스
    • 일자리정책
    2018-10-15
  • [오늘의 JOB속보] 대한항공·한국해양진흥공사·LG MMA
    ▲ [그래픽=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2018년 10월 12일 주요 기업들이 다음과 같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항공▷전형 : 신입 객실승무원 모집▷모집 분야 : 객실승무원▷자격요건 :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 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으신 분, 교정시력 1.0 이상인 분, 기 졸업자 또는 2019년 9월 이전 졸업 예정인 분 (2019년 9월 졸업 예정자 포함), TOEIC 550점 또는 TOEIC Speaking LVL 6 또는 OPIc LVL IM 이상 취득한 분, (2016년 11월 8일 이후 응시한 국내시험에 한함)▷서류전형 일정 : 10월 10~25일 오후 6시까지▷서류 지원방법 : 대한항공 채용 홈페이지▷채용절차 :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영어구술Test > 3차면접/체력·수영Test > 건강진단 > 최종합격■ 한국해양진흥공사▷전형 : 2018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직원 채용▷모집 분야 : 경력직(▲3급 차장: 홍보/비서, 재무/회계/금융 ▲4급 과장: 인사기획, 시장분석 및 산업지원, 선박금융 ▲5급 대리: 홍보/비서, 시장분석 및 산업지원, 선박금융), 신입직 사원(공통)▷지원자격 : 성별·연령 제한을 두지 않고, 관련 법령에 따른 결격사유 등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누구나 응시가능▷서류전형 일정 : 10월 17~24일 18시까지▷서류 지원방법 : 채용 홈페이지▷채용절차 : 입사지원 - 서류전형 - 필기전형 - 1, 2차면접 전형-신원조사·신체검사-최종발표■ LG MMA▷전형 : 2018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수시 채용▷모집 분야 : 영업, 전략기획, R&D, 생산▷자격요건 : 정규 4년제 대학교 2019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 영어, 중국어, 일본어 및 기타 외국어 능력 우수자 우대,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군필 혹은 면제자(남성), 경력(영업/생산) : 유관분야 경력 보유자 우대 (3년 이상)▷서류전형 일정 : 10월 11~23일 16시까지▷서류 지원방법 : LG그룹 채용사이트▷채용절차 : 서류전형-인적성검사-1차 면접-건강검진-2차면접
    • 굿잡뉴스
    • 취준생
    2018-10-12
  • [오늘의 JOB속보] 한국콜마·롯데글로벌로지스·한국국토정보공사
    ▲ [그래픽=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2018년 10월 11일 주요 기업들이 다음과 같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한국콜마  ▷전형 : 2019년 대졸 신입사원 채용▷모집 분야 : 한국콜마, CJ헬스케어, 콜마파마, 콜마비앤에이치▷자격요건 :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2019년 2월 졸업예정자 ,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우대사항 : 약사, 의사, 한의사, 변호사, 법무사, 공인회계사 / 외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능통자 /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2급 이상 / 해당부문 기능올림픽 수상자 등▷서류전형 일정 : 10월 11일~10월 25일▷서류 지원방법 : 한국콜마 채용 홈페이지▷채용절차 : 서류전형-인성검사(온라인)-1차면접-2차면접-건강검진-최종합격  ■ 롯데글로벌로지스 ▷전형 : 신입사원 채용▷모집 분야 : 택배 및 글로벌 부문▷우대사항 : 물류 관련 전공자, 관련 업무 경험자, MS office 사용 우수자▷서류전형 일정 : 10월 11일~10월 19일▷서류 지원방법 : 롯데글로벌로지스 채용 홈페이지▷채용절차 : 서류전형-1차면접-2차면접-신체검사-최종합격 ■ 한국국토정보공사 ▷전형 : 신입사원 채용▷모집 분야 : 기획경영직, 국토정보직, 무기계약직▷자격요건 : 학력, 전공, 성별, 연령, 어학성적 제한 없음▷우대사항 : 양성평등채용목표제 20%, 전북 인재 채용목표제 20%▷서류전형 일정 : 10월 11일~10월 18일▷서류 지원방법 : 한국국토정보공사 채용 홈페이지▷채용절차 : 서류전형-필기전형-면접전형-최종합격자 발표-채용후보자 등록-임용
    • 굿잡뉴스
    • 취준생
    2018-10-11
  • [오늘의 JOB속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동부건설·유영제약 外
    ▲ [그래픽=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2018년 10월 10일 현재 주요 기업들이 다음과 같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전형 : 2018년 정규직 신입사원 공개채용▷모집 분야 : 일반직 5급(마케팅조사, 일반행정, IT)▷자격요건 : 학력, 출신지역, 성별 및 연령제한 없음, 단, 임용일(’18. 12. 31.) 이후 즉시 근무 가능한 자, 국가공무원법 제33조 및 공사 인사규정 제10조에 의한 결격사유가 없는 자▷서류전형 일정 : 10월 10일 9시~10월 19일 18시까지▷서류 지원방법 : 채용 홈페이지▷채용절차 : 서류전형-필기시험-1차면접-2차면접-신체검사  ■ 동부건설 ▷전형 : 2018년 신입사원 공개채용▷모집 분야 : 토목, 건축, 기계, 전기, 품질, 안전, 사무(법무, 영업)▷자격요건 : 4년제 정규대학교 기졸업자 또는 내년 2월 졸업예정자, 토익 700점 / TOEIC Speaking level 5 / OPIC IL 이상 또는 동등 수준 어학자격 보유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 결격사유 없는 자, 지원 직무별 관련 자격증 소지자▷서류전형 일정 : 10월 10일~10월 23일 24시까지▷서류 지원방법 : 채용 홈페이지▷채용절차 : 서류전형-1차면접-인적성검사 및 신체검사-2차면접-3차면접  ■ 농협하나로유통 ▷전형 : 2018년 신입사원 공개채용▷모집 분야 : 7급(일반직) 농축산물 및 가공식품·생필품 유통 담당▷자격요건 : 연령, 학력, 전공, 학점, 어학점수 제한 없음,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우대사항 : 전문자격증(변호사, 공인노무사, 감정평가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소지자 혹은 유통관리사2급 이상, 물류관리사, 농산물품질관리사, 축산기사 자격증 소지자 등 우대▷서류전형 일정 : 10월 8일~10월 15일 18시까지▷서류 지원방법 : 채용 홈페이지▷채용절차 : 서류전형-필기시험-집단면접-PT면접-토론면접  ■ 유영제약 ▷전형 : 2018년 하반기 신입채용▷모집 분야 : 의원 및 종합병원 영업, 전산, R&D, 제조, 설비, 품질관리, 마케팅 등▷자격요건 : 직무별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 상이▷서류전형 일정 : 10월 10일~10월 21일까지▷서류 지원방법 : 채용 홈페이지▷채용절차 : 서류전형-온라인 인적성검사-1차면접-2차면접  
    • 굿잡뉴스
    • 취준생
    2018-10-10
  • [오늘의 JOB속보] SPC·교보생명보험·이베스트투자증권 外
    ▲ ⓒ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2018년 10월 8일 현재 주요 기업들이 다음과 같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SPC ▷전형 :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모집 분야 : ▴SPC삼립-SCM관리, 재경, 채권관리, 마케팅, 영업, 품질, 휴게소운영 ▴SPC GFS – 채권관리, 점포개발, 유통영업, 물류기획, 물류운영 ▴파리크라상 – 파리바게뜨 영업관리, 커피음료 영업관리, VMD ▴비알코리아 – 영업관리, 마케팅, R&D, 생산기획, 경영지원 ▴SPC클라우드 – 스마트솔루션기획, 모바일앱운영 ▴PB파트너즈 – 인사노무, 노사관계, 품질/생산관리, 경영관리 ▴SPC(주) - 연구▷자격요건 : 4년제 대학(원) 기 졸업자 및 2019년 2월 졸업 예정자, 병역필 또는 면제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공인 영어 말하기 성적 보유자(최근 2년 성적, 해외 대학 출신자 제외)▷서류전형 일정 : 10월 21일 오후 18시까지▷서류 지원방법 : SPC 그룹 채용 홈페이지 접속 후 온라인 입사지원서 작성▷채용절차 : 서류전형 – 인적성검사 – 1차면접 – 2차면접 – 채용검진 - 최종합격  ■ 이베스트투자증권 ▷전형 : 2018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모집 분야 : IT, 리서치RA, 리테일영업, 본사업무(기획, 총무, 결제), 본사영업(IB, PF, 법인, 온라인), 채권운용, 투자심사▷자격요건 : 국내외 대학 기 졸업자 및 2019년 2월 졸업예정자▷우대사항 : 금융투자업 전반에 대한 이해가 풍부한 자 / MS Office 활용능통자 우대 / 금융투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 / 국가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 우대 ▷서류전형 일정 : 10월 18일까지▷서류 지원방법 : 이베스트투자증권 채용 이메일로 접수▷채용절차 : 서류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 – 신체검사 - 최종합격  ■ 교보생명보험(주) ▷전형 : 2018 하반기 교보생명 신입사원 채용공고 ▷모집 분야 : 일반직(정규직)-마케팅(영업관리, 법인영업, 퇴직연금 연금계리), 상품, 디지털혁신, 자산운용(자산운용, 소매여신마케팅), 경영지원(정책대응지원, 경영관리, 회계세무, 보험계리, 리스크관리). 사무직(정규직)-사무지원▷자격요건 : 4년제 정규대학 학사 이상 소지자(사무지원 직무는 고졸 이상 학력 소지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인 자▷우대사항 : 직무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서류전형 일정 : 10월 22일 23시59분까지▷서류 지원방법 : 교보생명보험 홈페이지로 접수▷채용절차 : 서류전형 – 직무적성검사 및 경제·경영TEST (11/11) - 면접전형 및 채용 건강검진 (11/22~11/27)  ■ 샘표식품 ▷전형 : 2018 하반기 샘표식품 신입사원 공개채용 ▷모집 분야 : 경영관리, 마케팅, 포장개발, 홍보·CS, SCM·물류관리, R&D·품질관리, 생산공정관리·설비, 영업▷자격요건 : 4년제 대학교 기졸업자 도는 2019년 2월 졸업 예정자▷우대사항 :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서류전형 일정 : 10월 12일 15시까지▷서류 지원방법 : 샘표식품 채용사이트 온라인 입사지원▷채용절차 : 서류전형 – AI역량검사, 인적성검사 – 최종면접 – 채용 건강검진 – 최종합격  ■ 남양건설(주) ▷전형 : 2018년 하반기 신입/경력 채용 ▷모집 분야 : 건축, 토목, 설비, 관리(안전), 품질(경력 3년이상)▷자격요건 : 신입-4년제 대학 관련학과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 경력-실무경력 3년 이상▷우대사항 : 직무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 우대▷서류전형 일정 : 10월 16일 24시까지▷서류 지원방법 : 남양건설(주) 관리팀으로 우편 및 이메일 접수▷채용절차 : 서류전형-면접전형-신체검사-최종합격
    • 굿잡뉴스
    • 취준생
    2018-10-08
  • [오늘의 JOB속보] 동국제약ㆍ 빙그레 外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2018년 10월 2일 현재 주요 기업들이 다음과 같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동국제약 ▷전형 : 2018년 각 분야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모집 분야 : 재경부, OTC사업부, 품질경영부, 제제공정개발부, 생산부, 품질경영부(계약직)▷지원자격 :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 우대, 코앱(한국직무능력 인증) 점수 제출자 우대▷우대사항 : 부문별로 상이함▷서류전형 일정 :   2018년 10월 2일 (화) ~ 10월 9일 (화)▷서류 지원방법 : 당사 채용홈페이지 접수▷채용절차 : 서류전형 – 인적성검사 - 면접전형 - 최종합격  ■ (주)대웅생명과학 ▷전형 :대웅생명과학 수출입팀 신입&경력 모집▷모집 분야 : 원료 수출입 업무(사원, 주임, 대리급)▷자격요건 : 학력 : 대졸 이상 (4년), 경력 : 신입/경력 2년 이상, 성별 : 무관, 모집인원 : 00명▷우대사항 : 해당직무 근무경험, 유통/무역학▷서류전형 일정 : 2018년 10월 2일 (화) 11시 ~ 2018년 11월 1일 (목) 24시 ▷서류 지원방법 : 사람인 온라인 이력서▷채용절차 : 1차면접 - 2차면접 - 인적성검사 - 건강검진 - 최종합격  ■ ㈜빙그레 ▷전형 : [빙그레 논산공장] 총무, 급여관리 정규직 채용(경력무관) ▷모집 분야 : 총무팀▷자격요건 : 학력 : 대졸 이상 (2,3년), 경력 : 무관 (신입도 지원 가능), 성별 : 무관 ▷우대사항 : 통계분석능숙자, 컴퓨터활용능력 우수, 인근거주자, 해당직무 근무경험, 문서작성 우수자, 엑셀 고급능력자, ERP 관련 자격▷서류전형 일정 : 2018년 10월 09일 24시까지▷서류 지원방법 : 사람인 온라인 입사지원▷채용절차 : 서류전형 – 면접전형 - 최종합격  
    • 굿잡뉴스
    • 취준생
    2018-10-02

경제 검색결과

  • 덴마크 아베나, 다목적 니트릴장갑 블랙 DK990PF 선보여
    ▲ 사진=아베나 제공(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아베나 공식수입원 ㈜이지엠 인터내셔널(대표이사: 양을기)이 다목적 니트릴장갑 블랙 DK990PF를 9월 국내에 출시한다. 다목적 니트릴 장갑은 염색약, 원예, 실험실, 연구실, 락스, 페인트 작업이나 각종 기계 정비, 화약약품이나 세제로부터 손 피부를 보호하고 교차 감염을 방지하는 기능을 한다. 다목적 니트릴 장갑 블랙 DK990PF는 내구성을 키워 작업 시 안정성을 한층 높인 제품으로 섬세한 작업이 가능하게끔 피부에 밀착되는 니트릴로 제작되었다. 다목적 니트릴 장갑 블랙 DK990PF는 1953년 설립된 덴마크 ABENA사에서 개발했다. 아베나 그룹은 위생용품 전문 회사로 덴마크, 미국, 노르웨이, 스웨덴, 독일 등에 현지법인이 설립되어 있으며 유럽 및 전 세계 55개 이상의 국가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기업이다.이지엠 인터내셔널 이우종 대리는 “이번 신제품 블랙 DK990PF 니트릴장갑이 기존 니트릴장갑 보다 두껍고 내구성이 강해 산업현장, 자동차수리, 이미용업계 등 다양한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니트릴장갑 블랙 DK990PF으 공식 쇼핑몰 ‘헬스프로’ 오픈마켓 및 소셜커머스, 현대백화점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 경제
    2018-08-31

비즈 검색결과

  • 한국지식재산협회(KINPA), 지식재산 세제 개선 위해 의견 수렴
    ▲ 한국지식재산협회 오정훈 회장[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우리나라 대표 지식재산 민간단체로서 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08년 설립된 ‘한국지식재산협회(Korea Intellectual Property Association/KINPA)’가 지식재산 세제 개선을 위해 광폭 행보를 예고했다.한국지식재산협회는 지식재산 관련 기업의 경영환경 개선 및 활력 제고를 위해 지식재산분야 세제혜택 확대 방안을 마련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4월 한 달간 한국지식재산협회는 각종 분과위원회, 기업 간담회 및 회원사 설문조사 등을 통해 지식재산 관련 기업의 세제 개선 의견을 수렴했다. 우선 기업들은 기업경영 과정에서 필수 자산인 특허 확보, 그 중에서도 비용부담이 크고 전략적 활용가치가 큰 해외 특허의 획득 과정에서 소요되는 비용에 대해서는 세제지원이 필수적이라고 건의했다.또한 기업들은 특허 획득 이전 단계에서 특허 조사·분석 활동도 R&D활동으로 인정해 세액공제 혜택을 부여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오늘날 R&D 활동은 그 자체로 완료되는 것이 아니고 특허 등 IP 창출과 긴밀하게 연결돼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특허 획득을 위한 조사·분석활동까지 R&D 활동의 연장으로 봐야 하기 때문이다.이외에도 기업들은 기업 스스로 해외특허확보 및 소송 대응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특허청이 추진하고 있는 특허공제제도 가입 활성화와 특허 거래 활성화를 위해서도 세제혜택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출했다.한국지식재산협회는 이 같은 기업의 의견을 취합해 특허청 등 관계기관에 세제 개선 건의서를 제출할 계획이다.오정훈 한국지식재산협회 회장은 “우리나라는 수출주도형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시장 선점의 핵심 무기라 할 수 있는 해외특허 확보가 무역 규모에 비해 현저히 적은 수준”이라며 “지식재산에 대한 세제지원을 통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한국지식재산협회는 CIPO(지식재산최고책임자) 세미나, 컨퍼런스, IP교육, 정책위원회 등을 통해 IP경영과 IP이슈 대응방안 논의 등을 위해 회원사 간 긴밀히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정부 기관과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IP관련 국제회의에 참석하는 등 국내외 다양한 기관과 교류·협력해 회원사 공동의 이익과 국가 지식재산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한국지식재산협회 사무국 이정석 부장 유선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 비즈
    • 종합
    2019-05-02
  • LED마스크 더레드립 '한중 자유 무역 FTA 위원회' 브랜드 수상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LED마스크 브랜드로 유명한 더 레드립(THE REDLIP)이 한국과 중국에서 우수 상품에 대한 수출 무역 교류의 모범기업에 수여하는 ‘한중 자유 무역 FTA 위원회’ 브랜드 상을 받았다.더 레드립 LED 마스크는 화이트 파장을 LED 마스크에 접목시킨 6파장 엘이디 마스크이다. 한국은 물론 중국 등 해외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더레드립 LED마스크는 △옐로우 파장 △오렌지 파장 △레드 파장 △더마 파장 △화이트파장 △근적외선을 이용하여 모든 피부층을 조사하는 등 6가지 타입의 제품으로 피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소비자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이 제품은 국내 출시된 타 제품 대비 다양한 파장을 활용한 뛰어난 성능과 효과를 자랑하고 있다. 또 UV 차단, 보호판 내장, 광생물학 인증까지 취득하여 안전성까지 검증을 받았다.더레드립 관계자는 “LED마스크는 피부 관리를 위해 피부과를 가지 않고 집에서 하루 최대 20분정도만 투자 한다면 셀프 홈케어 피부관리를 받을 수 있어 가성비가 뛰어나다”고 말했다.실제 소비자 역시 “눈, 코, 입 개방형으로 LED 마스크를 사용 중에도 핸드폰, 독서, TV시청 등 일상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반영구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어 편리하게 사용가능하여 추천할만한 미용기기다”라는 반응을 보였다.해당 제품은 더레드립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 확인 및 구매가 가능하다. 시연 후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본사 수유점과 잠실 롯데월드몰 MUH에 입점되어 있어, 손쉽게 제품 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 
    • 비즈
    • 종합
    2019-04-19
  • 포르투갈 식료품 수입회사 노바스텔라, 정어리 통조림 하미레즈(Ramirez) 인기
    포르투갈의 넘버원 씨푸드 통조림 브랜드[뉴스투데이=황숙의기자] 포르투갈 식료품을 수입하는 노바스텔라는 포르투갈 정어리 통조림 ‘하미레즈(Ramirez)’가 독특하고 멋진 식재료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RAMIREZ 가문의 성을 브랜드 네임으로 선택한 ‘RAMIREZ(하미레즈)’는 166년의 역사와 진정성있는 원재료를 스토리를 가진 아름다운 패키지에 담은 포르투갈의 넘버원 씨푸드 통조림 브랜드이다. 시그니처로는 와인과 페어링하기 좋은 100% 올리브오일 정어리통조림이 가장 인기있는 메뉴로 꼽힌다. RAMIREZ(하미레즈)는 프리미엄하게 때로는 캐주얼하게 어떤 순간에도 좋은 친구처럼 페어링되어 소셜 테이블을 따뜻하게 채워줄 수 있는 미식여행의 매개체로 포르투갈의 식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노바스텔라는 포르투갈 대사관을 통해 국민 통조림 하미레즈와 인연이 되어, 포르투갈 본사와 독점 계약을 맺고 2018년 5월 한국 시장에 처음 선을 보였다. 정어리를 메인 재료로 한 사딘바(Sardines Bar)를 계획하며 메뉴를 구상하고 페어링하여 남산루프트탑 와인바 와인슈타인에서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첫번째로 남산와이너리에서는 사워도우와 함께 유러피안 스타일로 사딘바를 진행했다. 두번째로 와인슈타인에서는 오리엔탈 스타일로 정어리로 만든 얌운센, 김치찌개, 스시로 새로운 소셜 다이닝을 보여줬다.하미레즈 담당하고 있는 노바스텔라 관계자는 “사람들은 언택트를 원하면서도 그 안에서 또 택트를 통해 살아있음을 행복감을 느끼고자 한다. 그 연결고리 속에 하미레즈가 들어가 맛있는 식문화와 삶의 재미를 전하고 싶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일상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 비즈
    • 산업
    • 생활경제
    2019-04-12
  • 스타필드 고양, 반려동물 축제 ‘펫밀리페스티벌’ 열린다
    5월 25~26일 개최.. 반려동물 용품 업체  참여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반려동물 입장이 가능한 쇼핑 테마파크인 고양 스타필드에서 반려동물 문화행사인 ‘펫밀리페스티벌’이 열린다. ‘펫밀리페스티벌’은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행사로 오는 5월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과 이벤트로 채워진다. 행사 주관을 맡은 ㈜더펫코리아는 2015년부터 안산‧인천송도 반려동물 문화교실(구 펫케어페스티벌) 등을 비롯해 국내 최대 반려동물 행사를 주관해 온 반려동물 문화 행사 전문 기업이다.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반려동물 용품 및 서비스 업체들이 참여 할 수 있는 ‘펫밀리마켓’ 이 운영될 예정으로 현재 선착순 모집한다.  
    • 비즈
    • 종합
    2019-04-12
  • 미세먼지로 고통 받는 모발, 약산성샴푸·헤어에센스·트리트먼트를 통한 필수 관리법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연일 심각한 미세먼지가 계속되며, 미세먼지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 어느때보다 피부, 모발과 두피의 청결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특히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봄철에는 피지, 땀 등 두피의 분비물과 미세먼지가 만나 발생할 수 있는 두피 염증에서 소중한 두피를 지키기 위한 방법을 미용실전문 헤어브랜드샵 아론샵과 알아보았다.최근 셀프헤어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수많은 제품들이 나와 있다. 모발 관리 방법 중에는 모발 관리의 필수품인 샴푸, 그리고 영양공급, 충분한 케어를 위한 헤어트리트먼트, 헤어에센스, 헤어팩, 헤어앰플 등을 활용한 추가적인 영양 공급 등이 있다.일상 생활속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제품은 바로 샴푸로, 최근 많은 헤어디자이너와 셀럽들이 산성샴푸를 추천한다. 모발 손상으로 인한 알칼리화의 예방 및 관리에 효과가 뛰어난 샴푸로 모발이 가장 건강한 pH5.5의 약산성상태를 유지하는데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또한 꾸준한 헤어트리트먼트 헤어팩을 통해 모발에 영양을 꾸준히 공급해주어 탄력있고 윤기있는 머릿결을 유지할 수 있다. 헤어팩은 헤어트리트먼트, 헤어앰플 등 원하는 종류의 제품을 선택하여 영양공급을 할 수 있으며 샴푸 후 모발을 충분히 건조한 후 진행하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전기모자를 통한 열처리를 하여 모발에 흡수력을 높일 수 있으나 만약 전기모자, 전기헤어캡 사용이 어렵다면 스팀타올이나 비닐헤어캡으로 대체가 가능하다.헤어에센스는 모발에 수분 공급과 함께 윤기를 제공한다. 모발의 손상이 심한 경우 모발 끝을 중심으로 펴바르도록 하며 환절기, 겨울철 등 건조한 날씨에 중점적으로 사용하면 손상을 최소화 하며 케어 효과를 볼 수 있다.한편 아론샵은 3년 연속 소비자만족지수1위를 수상하였으며 오프라인 미용실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 온라인 시장에 진출한 브랜드이다. 현재 헤어트리트먼트, 각종 샴푸, 헤어 관리 전기기구 등 각종 대표 상품들이 사이트와 각종 오픈마켓에서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 비즈
    • 종합
    2019-03-11
  • 아토오겔 ‘신생아바디로션’, 까다로운 원료 선택한 어린이화장품으로 주목
    ▲ [사진제공=아토오겔][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순한 원료를 사용한 신생아로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피부에 여러 반응을 최소화하며 순하게 보습 관리를 할 수 있는 아기로션이 각광받고 있다.특히 아이들의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은 성분 하나하나 무심코 넘겨서는 안 되며, 자극적인 성분을 최대한 배제한 제품을 골라 사용하는 것이 여러 외부자극으로부터 아이들의 피부를 케어할 수 있는 길이기도 하다.아토오겔의 신생아바디로션은 진정과 보습에 탁월한 천연성분을 함유한 것은 물론, 특히나 피부 영양과 피부 보습관리에 도움이 되는 판테놀 성분과 병풀추출물, 세라마이드가 대표적으로 함유되어있어 예민한 피부를 가진 아기에게 진정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내 아이가 사용하는 제품’이라는 신념 아래 코리아나 제조사에서 제조된 아토오겔 화장품들은 인공향료와 인공색소를 배제한 건강한 무향의 신생아로션이다.여러 육아카페에서 피부가 예민하고 민감성 피부를 가진 아이를 둔 육아맘들 사이에서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던 스킨케어로 유아로션추천이 이어지며,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는 품질과 성분으로 더욱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상태이다.어린이화장품 브랜드 아토오겔 관계자는 “그린등급으로 채택된 보습성분과 천연성분을 엄선하여 제조된 만큼, 자사를 찾아주시는 고객님들께서는 피부가 예민하거나 민감한 어린아이와 성인이 주 고객층이다. 불만족 시 30일 이내 환불제도가 있지만, 엄선해 제조된 만큼 대부분 사용 후 재구매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끊임없이 이어지는 베이비로션추천으로 계속해서 구매대란이 이어지고 있는 아토오겔 제품은 현재 전 상품 1+1 이벤트와 예비맘을 위한 무료 1종 체험이 있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비즈
    • 종합
    2019-03-10
  • 어린이 미디어콘텐츠브랜드 ‘어썸아일랜드’, 체험형 인터렉티브 키즈게임 개발로 주목
    ▲ [사진제공 = 체험형 미디어콘텐츠 브랜드 ‘어썸아일랜드’][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소프트웨어 개발전문기업 ㈜푸름엘엔티가 론칭한 어린이 미디어콘텐츠 및 키즈게임 전문브랜드 ‘어썸아일랜드’에서 다양한 키즈게임(유아게임)을 비롯한 체험형 인터렉티브 미디어콘텐츠(Interactive Kids Contents)를 출시해 주목 받고 있다. 소프트웨어 전문개발사로서 2005년 창립된 ㈜푸름엘엔티는 급격히 변화하는 인터렉티브 미디어콘텐츠 시장의 선두주자를 목표하여 2016년 콘텐츠 개발팀을 구성하고 체험형 미디어콘텐츠 브랜드 ‘어썸아일랜드’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다수의 특허 및 국제표준기구 ISO 인증을 취득하고 2018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또한 ‘어썸아일랜드’는 영상시스템설비를 통해 국내의 다양한 미디어전시 행사에 설계·참여하고 있다. 2016년 중국의 거대 공연업체 소청보가 인상파 화가 모네를 주제로 진행한 디지털미디어아트전 ‘CLAUDE MONET’에 참여했으며, 지난 2018년 11월부터 12월까지 용산 아이파크몰 상상공간뮤지엄에서 실시된 미디어아트 전시회 ‘고흐&고갱 라이브전’에도 참여한 바 있다. ‘어썸아일랜드’에서는 어린이의 두뇌와 신체 및 정서발달을 위해 다수 인원 동시진행으로써 협동성·유대감이 향상되는 키즈게임 ‘판타스틱 월’, 다양한 캐릭터에 색을 칠하고 스캔하여 자신만의 캐릭터와 세상을 창조하는 ‘컬러링월드’를 비롯해 총 9종류의 체험형 미디어콘텐츠를 개발하여 어린이 놀이터와 키즈카페 등에서 운영 중이다. ‘어썸아일랜드’ 측에 따르면 모든 영상콘텐츠는 게임개발용 전문엔진 유니티 3D를 통해 풀HD급 고해상도 영상으로 제작된다. 또한 정확하고 신속한 동작인식을 위해 특허 받은 동작감지센서 ‘어썸센서(AW-01)’가 적용되어, 움직임에 따라 화면이 변화하는 인터렉티브 미디어콘텐츠를 경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계속적인 신체활동을 유도하고 두뇌를 자극함으로써 신체능력·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준다. ‘어썸아일랜드’ 관계자는 “당사의 콘텐츠기술은 특허 받은 센서와 연동해 사용자와 콘텐츠간의 상호작용을 일으키며, 사용자에게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더불어 모든 시스템은 원격소프트웨어로 관리되어 혹여 예상치 못한 장애증상 발생 시에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빠른 복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어썸아일랜드에서 개발한 100% 국내기술력과 게임개발 전문엔진으로 만들어진 고퀄리티의 체험형 미디어콘텐츠는 현재 대형 브랜드 키즈카페나 광주문화재단 미디어놀이터 등 다양한 환경에 공간 맞춤으로 설치되어 상용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어썸아일랜드’에서 개발·제공하는 체험형 인터렉티브 미디어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어썸아일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비즈
    • 종합
    2019-02-15
  • 서울상공회의소-숙명여대산학협력단 ‘패션메이커스’ 수료생, 성공적인 활동 이어가
    ▲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라솔리튜드, 언더스트로피, 노디코마, 오드애틱패션창작스튜디오 입주해 패션쇼·페어 참여, 편집샵 입점 등 성과 올려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2018년 고용노동부, 서울특별시, 서울상공회의소, 서울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 후원하고 숙명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추진한 ‘서울역(力) 패션허브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된 패션메이커스는 기술력을 가진 청년들이 패션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브랜드 시제품 개발 및 사업화 컨설팅지원에 홍보 및 판매까지 창업 전 과정에 대한 밀도 있는 교육과 지원이 진행되었다. 패션메이커스 수료생 대부분이 창업에 성공하여 활발하게 사업을 넓혀가고 있으며, 현재 BORNBINEW(본비뉴), Odd Attic(오드애틱), NODICOMA(노디코마), UNDERSTROPHE(언더스트로피), Momline(맘라인), ISHORAS(이쇼라스) LASOLITUDE(라솔리튜드) 등의 브랜드로 활동하고 있다. 365패션쇼 참가, 쇼룸 오픈, 패션창작스튜디오 입점, 편집샵 입점, 해외 진출 등 다양한 방면으로 각자의 브랜드를 확장하고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한국의류학회 추계학술대회 스타트업 브랜드 팝업 페어에 참여하였다. 바이어 유치, 비즈니스 교류, 현장판매 등을 현장에서 진행하며 브랜드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하고, 차세대 리딩 브랜드의 브랜드 경쟁력과 인지도를 향상시키는 성장토대를 마련했다. 김홍경 LASOLITUDE (라솔리튜드) 디자이너는 ‘서울365패션쇼’ 소속 신인 모델들과 함께하는 이파로(E.FaRo) 패션쇼 참가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 서대문구 이화패션 문화거리에 쇼룸을 운영 중이다. 김영민 디자이너 ‘NODICOMA (노디코마)는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CDS) 입주 브랜드로 선정되었으며, 2019 대구패션페어에 참가한다. 이관호 디자이너 UNDERSTROPHE (언더스트로피)는 신인 걸그룹 위걸스 등의 연예인 협찬을 비롯하여 중국 편집샵으로 진출하며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있다. 최진경·황선영 디자이너 Odd Attic (오드애틱)은 약 400만원 규모의 크라우드펀딩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의류뿐 아니라 문구류 등에 초점을 맞춰 좀 더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온라인 자사몰뿐만 아니라 서울 망원동 ‘오후의 의상실’에서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숙명여자대학교 의류학과 임호선 교수(사업총괄책임자)는 “사업화 컨설팅 및 교육을 수료한 디자이너들이 만들어낸 결과물들이 좋은 결실을 맺고 있으며, 앞으로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성장하기를 희망 한다”고 최근의 결과에 의미를 더했다. 
    • 비즈
    • 종합
    2019-01-30
  • 자연성분 화장품브랜드 퓨리토, 자외선차단제 ‘센텔라 그린레벨 세이프 선’ 론칭
    ▲ 사진=퓨리토“안정성 높은 정직한 화장품이 모토”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주식회사 하이네이처의 자연성분 화장품브랜드 퓨리토(PURITO)가 EWG그린레벨 성분으로 이루어진 자외선 차단제 ‘센텔라 그린레벨 세이프 선’((PURITO Centella Green Level Safe Sun)을 최근 런칭했다고 밝혔다, 또 현재 출시되어 있는 대다수의 제품들도 EWG 그린등급의 원료만 사용했다고 있다고 전했다. EWG레벨이란 미국 환경단체 Environmental Working Group(EWG)에서 1등급~10등급 까지 구분한 성분 안전도 등급을 뜻하며, 0~2등급(그린레벨)은 안전, 3~6등급(옐로우레벨)은 보통, 7~10등급(레드레벨)은 위험으로 등급이 구분되어 있다. 특히, 자연유래 성분 등의 순한 화장품으로 해외에서도 눈길을 끌고 있는 퓨리토(PURITO)는 선보이는 전 제품을 유럽화장품 인증(CPNP)에 등록했다고 전했다. CPNP는 Cosmetic Products Notification Portal’의 약자로 유럽연합 기준에 맞춰 화장품 안정성을 승인하는 시스템이며, 유럽 외의 화장품 브랜드들이 유럽에 제품을 수출, 유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진행해야 하는 절차이다. 등록이 된 제품은 화장품 원료 및 성분에 대한 관리 및 통제가 이뤄지며, 10년 동안 EU 27개 회원국과 EFTA 유럽자유무역연합에 유통 및 판매가 가능하다. 퓨리토 관계자는 “센텔라 그린레벨 세이프 선은 백탁현상이 없는 수분베이스 유기자차 선크림으로 성분과 기능부분에서 많은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동물실험을 반대하며 재생용지를 이용한 패키지로, 성분만이 아닌 자연까지 고려한 부분이 이슈가 되어 최근 미국 뿐 아니라 유럽, 동남아지역에서도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안정성 높은 정직한 화장품을 모토로 민감성 피부를 비롯한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을 만들기에 전념하여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 비건(vegan) 인증도 준비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퓨리토(PURITO)는 유럽 일부국가와 미국 등 12개국에 수출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번 전 제품 CPNP 등록으로 유럽 다른 국가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브랜드를 목표하고 있다.
    • 비즈
    • 종합
    2018-12-19
  • 헤어코 스토리 데일리 샴푸 2종 출시
    일반타입, 지성타입으로 두피 상태따라 골라 쓸 수 있어[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헤어 전문 브랜드 ‘헤어코 스토리(Haircostory, 대표 문영석)’가 데일리 샴푸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출시한 샴푸 2종은 데일리 마일드 샴푸(일반타입), 데일리 프레쉬 샴푸(지성타입) 두 가지로, 두피 상태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특히 설페이트 계면활성제가 아닌, 코코넛오일에서 얻은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로 두피에 자극 없이 사용 가능하며, 샴푸 후 모발 엉킴이나 뻣뻣함 없이 트리트먼트 한 듯 부드럽게 관리해준다. 데일리 마일드 샴푸(일반타입)는 풍성한 거품이 두피 사이사이 딥 클렌징해주고 알로에베라잎즙, 사과추출물 등이 시간이 지나도 건조하지 않고 두피와 모발을 촉촉하게 유지시켜 주며, 데일리 프레쉬 샴푸(지성타입)는 두피의 과도한 유분을 딥 클렌징하여 산뜻하게 관리해주는 샴푸로 녹차추출물, 라임추출물, 알로에베라잎즙 등이 두피 진정에 도움을 준다. 한편, 헤어 전문 브랜드 헤어코 스토리(Haircostory)의 신제품 데일리 샴푸 2종은 헤어코 스토리 온라인몰, 오픈마켓, 소셜 등 에서 만나 볼 수 있다.
    • 비즈
    • 산업
    • 생활경제
    2018-12-05
  • 크리스마스기념 30대 미팅 이벤트 ‘파리의연인 in 아브뉴프랑’ 12월 8일 개최
    ▲ 아브뉴프랑 판교에서 지난 2월 열린 골드미팅 행사에 참가한 싱글 직장인들이 맛있는 음식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아비뉴프랑 판교 제공) 판교에서 30세부터 39세까지 골드싱글 200명 초청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아브뉴프랑 판교에서는 12월 8일 토요일 30대 싱글직장인 200명을 초청, 대규모 미팅 이벤트를 개최한다. 행사명은 '크리스마스 골드미팅'으로 30세부터 39세까지의 골드싱글들이 해당된다.   이벤트의 부제는 ‘제6회 파리의연인 in 아브뉴프랑’으로 프랑스 거리를 모티브로 조성된 아브뉴프랑에서 크리스마스를 함께 할 인연을 찾는다는 의미이다.   아브뉴프랑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미팅 이벤트는 이번이 6회째로 총 1,500명이 넘는 미혼직장인들이 참여했다. 이 행사는 매회 판교 등 인근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면서 모든 행사가 조기 마감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행사를 기획한 아브뉴프랑 담당자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고급스럽고 낭만적인 아브뉴프랑의 분위기를 느끼며 싱글남녀들이 인연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골드미팅을 통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데, 아브뉴프랑 판교의 고급 레스토랑 5~6곳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동성으로 구성된 2인이 1조로 제휴된 음식점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맛집 입장시에는 남녀 2:2로 자리가 배치되어 이성과 자연스럽게 만남을 갖게 된다. 음식과 맥주는 무제한 제공된다.   행사장 중앙에는 포토존 이벤트와 연락처 교환율을 높이기 위한 러브커넥트 이벤트가 진행된다. 행사가 종료되는 5시부터는 명함추첨이벤트를 통해 선물도 제공된다. 행사 참가신청은 새미프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동성 2인1조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아브뉴프랑은 판교와 광교에 이어 최근 KTX 광명역 인근에 3호점인 '아브뉴프랑 광명'을 오픈했다.
    • 비즈
    • 산업
    • 생활경제
    2018-11-20
  • KMA 한국능률협회, 기업회생전문가·법정관리인 양성교육 진행
     법정관리인 양성과정, 고급 전문 퇴직인력의 경험 살리기 좋은 직업[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개인과 기업의 평생학습을 선도하는 지식서비스기관 KMA한국능률협회(상근부회장 최권석)는 기업회생, 법인회생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제12기 기업회생전문가, 법정관리인 양성과정’을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2017년 3월에 개원 후 지난 5월 개원 1주년을 맞이한 서울회생법원은 1997년 외환위기로 개인과 기업이 줄도산하며 세워진 서울중앙지법 파산부가 20년 만에 독립해 출범한 전문법원이다. 대법원 통계에 따르면 경영 위기에 시달리다 회생을 위해 법원을 찾은 기업은 2013년 835, 2014년 873, 2015년 925, 2016년 936개의 기업체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그만큼 경기 불황의 여파로 사건 수가 급증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에 늘어나는 기업회생, 법인회생 전문 인력 수요에 따라 KMA한국능률협회는 기업회생전문가 법정관리인 양성과정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 과정은 기업회생을 위한 관리인, 구조조정담당임원(CRO), 감사 후보를 배출하고, 회생기업/한계기업/재무불안으로 인한 기업 조직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기업회생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업회생 관련 전문위원 및 감사, 관리인이 되고자 하는 기업 및 공공 단체장, 금융권 전·현직 임원, 퇴직자 및 변호사, 회계사, 법무사 등 전문직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금융권 출신 퇴직자 및 퇴직 예정자에게는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전직할 수 있는 새로운 발판이 될 수 있다는 게 협회의 설명이다. 통합도산법의 이론과 실무, 회생기업의 경영과 회생전략의 전반을 아우르는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전현직에서 관련 업무를 수행했던 판사, 변호사, 파산부 조사위원, 파산관재인, 경영전담 대표이사 등이 강사진으로 참여하여 실무에 중심적 정보를 제공한다. 과정 수료와 함께 자격검정시험을 합격한 이에게는 기업회생지도사 자격증뿐만 아니라 각 지방법원 파산부에 관리인, 구조조정담당임원(CRO), 감사 등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된다. KMA한국능률협회 신직업개발전문가 임상철 상무는 “한국능률협회는 아직 가슴 한쪽에 뜨거운 열정이 가득한 新중년들을 위한 신직업을 찾아 다시 재도약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고자 늘 함께 고민하고 있다”며 “기업회생전문가. 법정관리인 양성과정은 고급 전문 퇴직인력들이 자신의 전문성과 경험을 살려 자아실현과 사회공헌에 적합한 직업이다. 이에 많은 분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12기 기업회생전문가 법정관리인 한국능률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비즈
    • 종합
    2018-11-16
  • 에이르랩, 이화여대와 화장품 관련 특허 기술이전 협약
    ▲ 사진=에이르랩 제공에이르 실버 마스크팩, 에이르 팩트 제조하여 발표[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주)에이르랩은 이화여대 산학협력단과 11월 13일 롯데호텔 잠실점에서 화장품 관련 특허의 기술이전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이 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기술 사업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화여대로부터 이번 피부 색소 침착의 예방과 개선에 탁월한 아크레모니딘 E를 포함하는 화장품 관련 특허 기술을 확보함에 따라 (주)에이르랩의 새로운 기초화장품 개발에도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이날은 특히 은의 살균력을 이용한 에이르 실버 마스크팩 및 에이르 팩트를 제조하여 발표하는 날이어 더욱 의미를 가졌다.(주)에이르랩은 20년 전통의 북유럽식 프리미엄 스파 및 에스테틱 회사로 인천공항점, 롯데타워몰점, 김포공항점, 롯데백화점 (강남, 영등포, 일산, 안양, 구리, 창원), 롯데 호텔 울산점에 입점해 있다. 이제는 화장품 제조사로서도 도약하기 위하여 아낌없이 투자를 하고 있는 회사이기도 하다.(주)에이르랩의 조태윤 대표는 "이번 이화여대와의 기술이전 협약을 계기로 산학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 비즈
    • 종합
    2018-11-14
  • the착한가게 X 러블리페이퍼, 불우이웃 돕기 ‘종이 나눔 운동’ 동참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the착한가게’는 20호 매거진 발간 기념으로 지난 과월호 재고를 러블리페이퍼로 전달했다. 사랑을 그리는 사람 기업, ‘러블리페이퍼’(LOVE RE PAPER)는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들의 폐박스를 시중가보다 20배나 높게 매입해 예술작품(페이퍼 캔버스 아트) 및 업사이클 교구 등을 제작하여 판매하는 기업이다.‘the착한가게’는 이런 ‘러블리페이퍼’의 좋은 취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보태고자 과월호 잡지를 전달했다. 비록 금액으로 환산하면 크지 않은 양이나, 양 사의 좋은 뜻을 존중해 ‘러블리페이퍼’에서 직접 트럭을 동원해 과월호 잡지 수거를 해 갔다.the착한가게는 국내산 먹거리 직거래 플랫폼사로서 쇼핑몰과 각종 온. 오프라인 제휴몰을 통해 국내산 먹거리를 생산하는 중소형 생산자들의 마케팅과 온라인 판로 확대, 콘텐츠 제작 등 종합적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회사이다.그 중 동종 업계에서 독보적인 서비스인 ‘먹거리 전문 매거진’을 발간 중이다. 소비자에게는 알 권리를 주고, 생산자의 스토리를 소개해 우리 먹거리를 더욱 믿고 먹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 제공을 하고 있다. ‘the착한가게 매거진’은 계간지로 연 4회 발간되며,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 콘텐츠 잡지’를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가을 20호를 발간했고, 그동안 남겨진 과월호를 그냥 폐기하는 것이 아니라 의미 있는 곳에 쓰고자 위와 같은 일을 행했다.앞으로도 ‘the착한가게’는 ‘러블리페이퍼’와 같이 좋은 취지의 기업들과 다양한 협력을 통해 국내산 먹거리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좋은 일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 비즈
    • 종합
    2018-11-09
  • 데이터복구업체 바른데이터, 외장하드복구 40% 할인 이벤트 11월말까지 연장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데이터복구전문기업 바른데이터㈜가 데이터복구 관련 월 1000건 돌파를 기념해 실시한 40% 할인 이벤트를 11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외장하드, 컴퓨터(PC), 노트북, USB, 하드디스크, 하드 등 모든 저장매체에 해당되며, 외장하드나 기타 저장매체 고장으로 인한 복구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데이터복구 이벤트는 외장하드복구, 하드디스크복구, 노트북복구, 데스크톱 PC복구, USB복구, SD카드복구 등 기타메모리 저장장치를 포함한 모든 저장매체에 적용된다. 외장하드 등 저장장치 시스템 내의 오류나 고장 등으로 인해 손실, 손상된 정보를 복구하기 위해서는 데이터복구업체에 맡겨야 한다.컴퓨터, 노트북 내의 HDD하드디스크를 비롯해 SSD 또는 외장하드, USB 등 다양한 저장장치가 해당되는데, 그 중에서도 데이터복구 업계에 가장 많이 접수되는 건은 사용 빈도가 높은 외장하드복구이다. 외장하드는 일반적으로 HDD 하드디스크 타입이 가장 많으며 떨어뜨림으로 인한 고장이나 시스템적 오류로 인한 복구 건으로 전문업체를 많이 찾게 된다.다음으로는 USB복구 건이 많은데, 일반적으로 가격대가 낮고 휴대성이 좋아 많이 이용되고 있는 만큼 데이터손실이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데이터복구전문업체 바른데이터 관계자는 “전국 24시간 출장 방문 또는 택배접수, 원격지원 등 고객 편의에 맞춰 접수할 수 있으며, 최고의 장비와 전문 인력,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데이터복구 전문기업으로서 최상의 복구성공률을 보장하며 고난이도의 서버복구, 맥북복구, 아이맥복구 등 복구성공사례 수치가 높고, 랜섬웨어복구로는 매그니베르 랜섬웨어, 갠드크랩(CRAB, KRAB) 랜섬웨어, locked 랜섬웨어등 현재 유행하고 있는 랜섬웨어복구도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할인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바른데이터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비즈
    • IT/게임
    2018-11-08
  • 분양홍보관에 방문객 몰리는 지역 최초 단지형 타운하우스 ‘별내 루이어 닻별’은?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선화산업개발이 별내신도시 B3블록에 공급하는 ‘별내 루이어 닻별’이 별내신도시 중심의 뛰어난 입지는 물론, 고품격 커뮤니티센터와 마감재, 획기적인 서비스 면적 등 요소를 기반으로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지난 주말 분양홍보관 오픈 이후 단 이틀 만에 무려 800여 명이 몰린 별내 루이어 닻별은 별내신도시 최초의 프리미엄 단지형 타운하우스로써 사통팔달의 교통은 물론, 뛰어난 생활환경 및 최고급 설계 특장점 등 분양성공 요소를 고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하철 4호선 연장선(2020년 예정), 지하철 8호선 연장선 별내선(2023년 예정), 외곽순환고속도로 별내 IC가 인접해 있으며, 단지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는 별내 중앙공원, 별내신도시를 둘러싸고 있는 불암산, 수락산과 산들소리수목원 등 쾌적한 자연에 둘러싸인 입지를 갖췄다.단지형 타운하우스의 강점을 극대화한 설계 역시 호평을 얻고 있다. 에이스건설㈜가 시공할 예정인 ‘별내 루이어 닻별’은 대지면적 8,217.30㎡에 연면적 8,038.87㎡ 규모로, 177.199㎡A타입 11세대, 177.199㎡B타입 10세대, 177.199㎡C타입 8세대 등 총 29세대의 각각의 주택이 아파트처럼 단지형으로 구성된다.단지형 타운하우스는 누구나 쉽게 전원생활을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과 단지 내 편의시설, 관리사무소 등 아파트 못지않은 인프라를 갖춰 수요가 높지만, 프라이버시 보호가 단독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리한 편이라는 약점이 있는데 별내 루이어 닻별은 이를 보완해 프라이버시 보호까지 챙긴 고품격 타운하우스로 조성될 예정이다.독립세대별 2대의 주차공간, 다락방, 지붕 테라스 및 바비큐 파티가 가능한 앞마당 등이 제공되며, 가족공간과 게스트공간, 그리고 부부공간과 자녀공간을 구분하여 개인의 프라이버시까지 고려해 설계됐다. 게다가 단독형에서는 볼 수 없는 경비와 보안시스템까지 제공되기 때문에 보다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특화설계 또한 눈길을 끈다. 단지 외관 설계에서 인테리어 마감재, 공간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명품 감성을 담았으며 한샘 바흐 주방 싱크대, 한샘 내장가구, LG알루미늄 창호, 아메리칸 스탠다드 도기 등 최고급 인테리어 마감자재를 사용해 품격을 더욱 높였다. 또한 같은 공간이라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획기적인 서비스면적을 제공할 뿐 아니라, 주거공간을 더욱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단독창고도 제공된다.단지 주변 우수한 교육여건과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도보 통학거리의 화접초등학교를 비롯해 별가람중·고교, 국제유치원, 한별중, 별내고교 등 명문학교가 밀집돼 있으며, 이마트, 하나로마트, 메가박스, 메가볼시티(예정) 등 대규모 쇼핑문화시설과 은행, 병원, 도서관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의 이용도 편리하다.별내 루이어 닻별의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위치해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 비즈
    • 부동산
    2018-10-16
  • 청계다우 ‘아트리체 디벨’에서 ‘스마트한 일상’ 누리세요~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아침에 일어나 청계천을 산책하고 핸드폰으로 커피머신과 토스터기 타이머를 맞추고 집에 들어가 샤워를 시작하자 ‘삐’ 하는 경고음이 울린다. 현관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은 것이다. 이는 창문 열림방지 센서와 SOS서비스가 가능한 아트리체의 평범한 일상이다. 아트리체는 집안에 침입자가 있을시 SOS버튼으로 경비실과 주변경찰서에 자동호출되는 시스템 또한 갖추었다. 저녁 퇴근길 쌀쌀한 날씨라 핸드폰으로 집안 온도를 미리 맞추어 놓고 문 앞에 들어서면서 “불 켜줘”라고 말하면 인공지능 ‘아리’가 불을 켜준다. 스타일러에 옷을 벗어 걸고 내일 입을 옷을 작동시키고, 세탁기에 있는 옷을 꺼내어 옷장에 정리한다. 세탁기에 건조기 기능이 있어 곧바로 옷 정리가 가능하다. 공기 환기를 위해 문을 열면 청계천 뷰와 물과 숲의 상큼한 내음이 전해진다. 천정에 내장되어 있는 에어콘 겸용 공기청정기를 작동시키고, 넓은 와이드 창 밖 청계천을 바라보며 와인을 마시면서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다. 어둠이 깔리면 복층으로 되어있는 2층 간이 책상에서 노트북으로 업무를 체크한 후 인공지능 ‘아리’에게 “불 꺼줘” 한 후 취침에 들어간다. 다음날 아침 스타트 폰에 한 달 사용한 에너지 및 관리비가 뜬다. 출근 준비를 하기 위해 호텔식 화장실에서 파우치룸에 LED 거울을 켜고 화장과 코디를 한 후 활기찬 출근을 시작한다. 위의 일상들은 청계천 다우 ‘아트리체 디벨’에서 실현 가능한 것들이다. 다우케이아이디 김동신 대표는 “이제는 내 삶의 동선에 맞추어 인공지능과 가전 생활이 일체가 되어야 삶의 질이 향상되고 만족되는 시대가 되었다”고 말하며 심여를 기울인 다우 ‘아트리체 디벨’을 자신 있게 소개했다.
    • 비즈
    • 부동산
    2018-10-15
  • 랜드프로, 공인중개사 ‘2019 얼리버드 이벤트’.. 10월25일까지 23% 할인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부동산교육 브랜드 랜드프로가 2019 공인중개사 EBS 제휴기념으로 최대 23% 특별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2019 공인중개사 EBS 제휴기념 얼리버드 이벤트’를 10월 25일까지 진행한다.2019 EBS 공인중개사 얼리버드 이벤트는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 중인 수험생을 위해 기획된 할인 이벤트다. 본 이벤트를 통해 랜드프로 베스트 수강 패키지 ‘2019 VIP 연회원반’, ‘평생합격보장반’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강신청 할 수 있다.2019 얼리버드 이벤트를 통해 2019 VIP 연회원반 또는 평생합격보장반 패키지를 수강신청한 수강생은 공인중개사 시험과목별 3인 이상 총 25명의 교수진 전 강의를 패키지 이용기간 동안 추가 비용 없이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먼저 ‘2019 VIP 연회원반’ 패키지는 21% 할인혜택이 제공되며, 2019년 제30회 공인중개사 시험일정까지 공인중개사 인강을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다. 특히 본 패키지는 8단계 커리큘럼 과정으로 구성된 단계별 공인중개사 공부방법, 독학 노하우가 제시되고, 2019년 EBS 정규강의 및 핵심특강도 제공된다.이외에도 2019 VIP 연회원반 패키지는 수험생이 개인의 학습방법, 시험준비 목표, 부동산자격증 취득 계획에 따라 1+2차, 1차, 2차 연회원반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이어 ‘평생합격보장반’ 패키지는 23%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패키지는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할 때까지 매년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최신 공인중개사 인강 및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공인중개사 합격에 필요한 최신강의 및 강의자료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단, 평생합격보장반 패키지를 신청한 수강생은 매년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에 맞춰 응시한 후 불합격했을 경우 응시확인서를 제출해야 수강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이에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하지 못하더라도 2020년, 2021년에도 계속해서 공인중개사 과목별 인강을 수강하며 독학할 수 있어 경제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아울러 2019 얼리버드 이벤트를 통해 패키지를 신청한 수강생 모두에게는 공인중개사 시험준비 및 공부방법 습득, 강의 수강에 필요한 EBS 공인중개사 교재를 무료로 제공된다. 교재는 ‘2018년 EBS 공인중개사 교재 2권’(소진 시까지 한정 제공), ‘2019년 EBS 공인중개사 1,2차 입문서 2권+기본서 6권+요약집2권+문제집6권’ 총 18권으로 구성돼 있다.뿐만 아니라 랜드프로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현재 선착순 1,000명 대상으로 2019 EBS 공인중개사 입문서 무료배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2019 공인중개사 기초입문 샘플강의 수강 후 댓글로 수강평을 작성하면 2019 기초입문서와 입문강의가 제공된다.부동산자격증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랜드프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비즈
    • 종합
    2018-10-15
  • 청계다우 ‘아트리체 디벨’에서 ‘스마트한 일상’ 누리세요~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아침에 일어나 청계천을 산책하고 핸드폰으로 커피머신과 토스터기 타이머를 맞추고 집에 들어가 샤워를 시작하자 ‘삐’ 하는 경고음이 울린다. 현관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은 것이다. 이는 창문 열림방지 센서와 SOS서비스가 가능한 아트리체의 평범한 일상이다.   아트리체는 집안에 침입자가 있을시 SOS버튼으로 경비실과 주변경찰서에 자동호출되는 시스템 또한 갖추었다.   저녁 퇴근길 쌀쌀한 날씨라 핸드폰으로 집안 온도를 미리 맞추어 놓고 문 앞에 들어서면서 “불 켜줘”라고 말하면 인공지능 ‘아리’가 불을 켜준다.   스타일러에 옷을 벗어 걸고 내일 입을 옷을 작동시키고, 세탁기에 있는 옷을 꺼내어 옷장에 정리한다. 세탁기에 건조기 기능이 있어 곧바로 옷 정리가 가능하다.   공기 환기를 위해 문을 열면 청계천 뷰와 물과 숲의 상큼한 내음이 전해진다. 천정에 내장되어 있는 에어콘 겸용 공기청정기를 작동시키고, 넓은 와이드 창 밖 청계천을 바라보며 와인을 마시면서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다.   어둠이 깔리면 복층으로 되어있는 2층 간이 책상에서 노트북으로 업무를 체크한 후 인공지능 ‘아리’에게 “불 꺼줘” 한 후 취침에 들어간다.   다음날 아침 스타트 폰에 한 달 사용한 에너지 및 관리비가 뜬다. 출근 준비를 하기 위해 호텔식 화장실에서 파우치룸에 LED 거울을 켜고 화장과 코디를 한 후 활기찬 출근을 시작한다.   위의 일상들은 청계천 다우 ‘아트리체 디벨’에서 실현 가능한 것들이다.   다우케이아이디 김동신 대표는 “이제는 내 삶의 동선에 맞추어 인공지능과 가전 생활이 일체가 되어야 삶의 질이 향상되고 만족되는 시대가 되었다”고 말하며 심여를 기울인 다우 ‘아트리체 디벨’을 자신 있게 소개했다.
    • 비즈
    • 부동산
    2018-10-15
  • 깨끗함의 새로운 기준, 유러피언 친환경 세제 ‘소울드랍’ 론칭
    ▲ 사진=제이엠이맥스(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향기, 스타일 UP, 유해 성분, 가격 DOWN”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친환경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소울드랍이 10월 15일 국내 정식 론칭했다. 소울드랍은 2017년 헝가리에서 첫 출시와 동시에 유럽 내 다수 대형마트에 입점되어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낸 브랜드로, 현재 전세계 18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소울드랍은 엄격한 EU 기준을 적용 받아 생산되었으며 제조와 포장까지 환경적인 부분을 고려해 자연과 사람 모두에게 안전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이번 국내에 출시되는 세탁세제 3종, 섬유유연제 3종은 색소, 형광증백제 및 환경부 고시 유해 물질 불포함은 물론 세탁에 필요한 최소한의 성분만을 사용하였고, 사용된 모든 성분은 코코넛, 옥수수, 소금 자연유래 성분 만을 사용하여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세제이다. 또한 국내에서 출시되는 제품은 세제의 향, 농도, 용기의 크기 등 다양한 부분에서 까다로운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유럽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집들이 선물세트나 출산선물세트로 적합하다. 특히 소울드랍 제품은 기존 친환경 세제의 세척력이 약하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일반 세제만큼 뛰어난 세척력을 인증 받았음은 물론, 국내에서 시판되는 세제 및 섬유유연제에서 경험해 보지 못한 향수처럼 다양하고 깊이 있는 향기, 디자인 어워드에서 10회 이상 수상한 패키지로 라이프 스타일 전반을 만족시켜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관계자는 “비싸지 않고 안전한데다 스타일까지 갖춘 친환경 세제 소울드랍이, 최근 볼륨이 커진 친환경 세제 시장에서 어느 하나 부족함 없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총 6개의 세탁세제, 섬유유연제는 10월 15일부터 소울드랍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론칭기념 할인 및 3+1 세트 구성, 샘플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한정수량으로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제이엠이멕스는 슬로바키아에 본사를 두고, 국내외의 유아용품을 유럽에 판매하고 있으며, 2018년 제이엠이멕스코리아 법인 설립과 함께 국내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 비즈
    • 종합
    2018-10-15

라이프 검색결과

  • 록시땅-테라사이클, 4월 지구의 달 기념하여 공병 재활용 캠페인 재개
    ▲ 록시땅 압구정부띠크에서 소비자가 공병 재활용 캠페인을 참여하고 있다.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록시땅(L’OCCITANE)이 공병 재활용 캠페인을 재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4월 지구의 달을 기념하여 글로벌 환경 기업 테라사이클과 함께 진행한다.록시땅은 진정한 ‘아름다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자는 취지로 ‘Refill, Recycle, Rethink Beauty’ 캠페인을 시작했다. ‘Refill(리필)’은 기존의 록시땅 리필 파우치 사용을 통해 플라스틱 용기의 낭비를 줄이고, ‘Recycle(재활용)’은 테라사이클과 공병 재활용 캠페인을 전개한다.캠페인은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국 56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공병을 가져온 소비자에게는 록시땅 제품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록시땅은 테라사이클과 함께 환경 보호를 위한 뷰티 제품 사용 5가지 수칙을 선 보이기도 했다. ▲ 다 쓴 록시땅 공병을 매장으로 가져와 재활용에 동참하기 ▲ 대용량 제품 사용으로 용기 낭비 줄이기 ▲ 리필 제품을 활용해 용기 재사용하기 ▲ 패키징 박스를 이용해 수납 공간으로 활용하기 ▲ 다회용 뷰티 도구를 사용해 일회용 지양하기로 소비자들이 외면의 아름다움을 위해 뷰티 제품을 사용하면서 지구의 아름다움 지킬 수 있는 손 쉬운 수칙을 공개했다.록시땅 코리아 홍보팀은 “4월은 4월 5일 식목일과 4월 22일 지구의 날 등 지구를 위한 마음들이 모여 있는 특별한 달이다. 이런 지구의 달을 맞이하여 소비자들이 지구와 환경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록시땅 공병 재활용에 참여하여 환경 보호에 일조할 수 있는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며 캠페인의 의미를 밝혔다.
    • 라이프
    • 패션·뷰티
    2019-04-01
  • ‘노동운동의 상징 전태일’기념관 3월 20일 개관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을 기념하는 기념관이 오는 3월 20일 사전 개관한다.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05에 위치하는 전태일 기념관은 3층의 상설전시실(이음터)과 기획전시실(꿈터)로 전시의 접근성을 높인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의 모습을 추억한다. 상설전시실에서는 가난했지만 배움에 행복했고 나눔을 기뻐했던 스물셋 청년 전태일의 모습을 소개하며, 기획전시실을 통해서는 ‘전태일’을 키워드로 연간 3~4회의 기획전시를 선보일 계획이다.전태일의 삶과 꿈을 얘기하는 상설전시는 네 가지의 주제로 진행된다. ▲어린시절 ▲평화시장 ▲행동과 실천 ▲꿈을 이루는 사람들을 이야기하며, 전시와 연계된 교육 프로그램 및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상반기 기획전시 주제는 ‘모범업체: 태일피복’으로 전태일의 사업계획서 내용을 재조명하고, 관람객이 직접 전태일의 생각을 체험하고 나눌 수 있도록 전시를 구성한다.문화 분야 상반기 개관 프로젝트로는 3월 20일(수) 음악극 태일을 시작으로 총 7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세부 구성안으로는 ▲음악극 태일 3.20~3.31 ▲어린이극 안녕, 태일 4.13~4.14 ▲탈환의 시작 고백 4.30~5.2 ▲제1회 아름다운청년 전태일 노동영화제 5.10~5.12 ▲자본 5.22~5.26 ▲섹스 인더 시티 6.5~6.9 ▲개천의 용간지 6.19~6.23이다.음악극 ‘태일’은 2017년 서울문화재단의 최초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이다. 대중들에게 알려진 ‘노동운동의 상징 전태일’의 모습보다, 인간애가 가득한 따뜻한 심성을 가지고 묵묵히 행동하는 삶을 살아간 ‘청년 태일’의 모습을 보여준다.공연 관람 신청은 전태일기념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첫 공연 음악극 태일의 신청은 3월 12일 14시부터 받는다. 
    • 라이프
    • 종합
    2019-03-07
  • [오늘 날씨] 서울 아침 체감온도 -11도, 초미세먼지 ‘양호’
    ▲ 사진=연합뉴스 제공[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2월 첫날인 1일 중부는 아침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져 한파특보가 발효되는 등 강추위가 몰아친다. 바람도 강해 서울 아침 체감온도가 영하 11도를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양호한 수준을 나타내겠다. 기상청은 “내일은 중국에서 남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면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안팎으로 크게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매우 춥겠다”고 예보했다.중부내륙의 아침 기온은 춘천 영하 12도 등 영하 15~영하 10도 분포를 보여 한파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5~0도, 낮 최고기온은 2~6도로 예상된다.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 인천 영하 6도, 수원 영하 8도, 춘천 영하 12도, 강릉 영하 5도, 청주 영하 8도, 대전 영하 9도, 전주 영하 7도, 광주 영하 12도, 대구 영하 8도, 부산 영하 4도, 제주 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인천 수원 4도, 춘천 4도, 강릉 6도, 대전 5도, 광주 4도, 대구 5도,부산 6도, 울산과 창원 5도, 제주 7도 등으로 예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국외 미세먼지 유입으로 인해 수도권·충청권·호남권에서 밤에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겠다.전날 많은 눈이 내린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 남부지역에는 빙판길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강원도 산지와 해안을 중심으로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동해안에서는 너울로 물결이 높게 일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 라이프
    • 종합
    2019-02-01
  • 멀티 브랜드 편집숍 ‘애프터하우스’에 오먹상점 오프라인 쇼룸 첫 론칭
    ▲ 멀티 브랜드 편집숍 ‘애프터하우스’‘플래그쉽 스토어’ 오픈파티 1월 24일 진행[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지난 1월 오픈한 멀티 브랜드 편집숍 ‘애프터하우스’는 다양한 라인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파티를 1월 24일 진행한다고 밝혔다.애프터하우스는 이번에 ‘플래그쉽 스토어’ 론칭을 시작으로 전국에 매장 론칭을 예상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직접 프리미엄 브랜드들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체험할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애프터하우스는 이번 ‘플래그쉽 스토어’에는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트렌디한 음식 판매하고 있는 ‘오먹상점’이 오프라인 최초로 입점했다고 밝혔다. 오먹상점은 2017년 10월 공식 오픈, 2030 세대의 취향을 정조준한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이색 먹거리로 승부하고 있는 음식 쇼핑몰이다. 론칭 7개월여 만에 누적 방문자 수 400만 명을 돌파해 인기 쇼핑몰로 급부상했다. 재구매율이 25%에 달할 정도로 단골 고객이 많고, 사용자 충성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이와 함께, 이번 애프터하우스 ‘플래그쉽 스토어’ 론칭을 통해 애프터하우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를 선보인다. 하범철 연구단의 ‘세인트루이스 1801’, 인스타그램 팔로우 12만의 리빙 홈카페 브랜드 ‘브라켓테이블’, 냉장고를 부탁해 캄프도마로 ‘데이지다이닝’ 등이 있다.또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인기가 많아 품절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브라켓테이블’ 제품을 쇼룸에 진행할 예정이어서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1월 24일 진행될 오픈행사에서는 약 8만 원의 퍼스널 칼라 진단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 다양한 체험 및 원데이 클래스도 무료 체험이 가능하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제품을 무료로 랜덤으로 받아볼 수 있는 ‘럭키드로우 행사’도 기획되어 있어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박재연 애프터하우스 대표는 “애프터하우스는 소비자에게는 브랜드 경험을 더해주고, 브랜드로부터는 복잡한 과정을 덜어주는 합리적인 플랫폼”이라며, “우리 브랜드의 ‘먼저 체험한 후 소비하라’라는 슬로건이 스마트 컨슈머들에게 어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라이프
    • 종합
    2019-01-23
  • [오늘 날씨] 전국 흐리고 ‘비’·‘눈’…“우산 챙기세요”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많은 지역에서 비나 눈이 올 것으로 전망된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아침에 경기남부와 충청북부에서 비가 시작되어 낮에 그 밖의 중부지방으로 비나 눈이 확대되겠고,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지만 밤에는 일부 강원영서와 강원산지에 눈이 쌓일 것으로 관측된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늦은 오후에 전라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되어 밤에 그 밖의 남부지방으로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남부·강원영서남부·충청북부·제주도(22일 새벽까지) 5~15㎜ △그 밖의 전국(남부지방 22일 새벽까지) 5㎜ 내외, 예상 적설량(21일 오후~밤)은 △강원영서·경기동부 1㎝ 내외 △강원산지 1~5㎝ 등이다. 아침부터 비가 내리는 중부지방을 제외하고, 다른 지방에서는 평년 보다 1~3도 기온이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 △대전 2도 △대구 1도 △전주 4도 △광주 3도 △부산 7도 △춘천 3도 △강릉 1도 △제주 10도 △울릉도·독도 10도며, 낮 최고기온은 △서울 8도 △대전 11도 △대구 14도 △전주 14도 △광주 15도 △부산 16도 △춘천 7도 △강릉 11도 △제주 17도 △울릉도·독도 13도 등이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보통’이다. 일부 수도권 지역에서는 약한 국외 미세먼지 유입으로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보인다. 
    • 라이프
    • 종합
    2018-11-21
  • [오늘 날씨] 맑은 가운데 미세먼지는 ‘나쁨’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월요일인 19일에는 아침에 차차 맑아지겠지만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높아진다.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과 대구 4도 등 전국이 –1도~8도로 어제보다 2~4도가량 높다. 파주와 철원은 -1도, 대관령은 -2도까지 아침 기온이 떨어지겠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12도, 부산 17도 등 전국이 10~17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다.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춥고, 일교차가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전북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다른 권역도 `나쁨` 수준 농도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이날 국내 오염물질에 국외 오염물질 유입이 더해져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고 일부 내륙과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농작물 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 라이프
    • 종합
    2018-11-19
  • [오늘 날씨] 수능 예비소집일 전국 대체로 맑음…“한파 없지만 일교차 커요”
      찬바람 불며 쌀쌀한 날씨 이어져…주말 늦가을 날씨 회복 [뉴스투데이=이지은 기자] 수능 예비소집일인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강원도, 경상도 일부 지역에서는 낮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아침 기온은 복사냉각으로 떨어지고 낮 기온은 햇빛에 의해 오르면서 낮밤의 일교차가 크겠다.당분간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중부 내륙과 남부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4도, 대전 4도, 광주 5도, 춘천 3도, 청주 4도, 전주 5도, 강릉 8도, 대구 5도, 부산 9도, 창원 8도, 울릉·독도 9도, 제주 11도 등이다.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15도, 대전 15도, 광주 16도, 춘천 14도, 청주 16도, 전주 16도, 강릉 12도, 대구 16도, 부산 17도, 창원 16도, 울릉·독도 11도, 제주 16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충남을 제외한 나머지 권역에서는 ‘좋음’과 ‘보통’ 단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충남 지역은 미세먼지 ‘나쁨’ 수준이다. 특히 기상청은 “오늘(13일)밤부터 내일(14일)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고, 강원 영동과 경상 동해안은 강수로 인해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국내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이 경기남부와 충청도, 전라도를 중심으로 정체하고 축적되면서 이들 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한때 나쁨` 단계가 예상된다. 그 밖에 전국은 `보통` 수준이 되겠다.한편 이번 주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16일(금) 제주도와 전남해안에 비가 내리겠고, 주말인 17일(토) 남부지방까지 확대되겠다고 케이웨더는 밝혔다. 
    • 라이프
    • 종합
    2018-11-14
  • 바론 울산점 “트렌드 흐름 선도해 대표적 울산 맞춤정장 매장으로 거듭날 것”
    정장 핏이 예쁘고 서비스 친절해 인기[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정장’은 남성들이 중요한 순간에 입는 대표적인 옷이다. 80년대에는 이러한 정장을 양장점에서 직접 지어 입을 수 밖에 없는 구조였지만, 90년대로 접어들면서 저렴한 기성복이 등장해 현재는 간편하게 백화점과 매장 등을 통해 쉽게 정장을 입을 수 있게 되었다.이에 자연스럽게 동네마다 몇 개씩 있던 1인 테일러 양장점은 문을 닫아 요즘은 거의 찾아 보기 힘든 장소가 됐는데, 근래에는 저렴하면서 퀄리티 있게 맞춤 정장을 지을 수 있는 신개념 테일러샵이 등장해 인기를 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울산에서 6년째 자체브랜드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바론 울산점’은 정장 핏이 예쁘고 서비스가 친절해서 고객들 사이에 후기와 입소문이 자자한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또한, 바론 울산점은 고객들이 자신에게 맞는 나만의 원단과 디자인을 선택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여기에 고객의 사이즈가 평생 보관 돼 몇 년의 시간이 흐른 뒤 재방문해도 원단만 고르면 그 사이즈 그대로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평생무료수선을 진행해 소비자의 호평을 받고 있다.이와 함께 결혼식 용 예복으로 맞춤 정장을 실시하는 고객의 경우 원하는 이에 한해 예식 이후 일반 정장으로 무료 리폼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100% 수제 핸드메이드로 제작하는 방식으로 맞춤 수제화, 벨트, 맞춤 셔츠, 등 다양한 제품을 가격 대비 높은 퀄리티로 만나볼 수 있다.이 외에도 예복으로 적합한 턱시도와 일반 경조사에 알맞은 정장 대여와 함께 여성 맞춤 정장도 제작 가능하다.이에 대해 바론 울산점은 “자사는 남녀 테일러가 5명이나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가격, 서비스, 제품의 질 모든 부분에서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포털사이트를 통해 ‘울산 바론’을 검색하면 다양한 고객들의 후기 사진을 접할 수 있다”고 전했다.한편, 바론 울산점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예약제로 운영되며, 주차는 인근 왕생이 공원 공영주차장 또는 매장 앞 주차장을 통해 가능하다. 더불어 2019년도 1월에는 바론 창원점을 오픈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바론의 맞춤 정장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 라이프
    • 패션·뷰티
    2018-11-13
  • 패션·뷰티 플랫폼 에이블리, 셀럽과 브랜드를 잇는 ‘셀럽공구’ 서비스 오픈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패션·뷰티 플랫폼 ‘에이블리’가 공동구매 진행을 원하는 브랜드사와 셀럽을 매칭하는 서비스인 ‘셀럽 공구’ 서비스를 출시했다.‘셀럽 공구’는 브랜드사와 셀럽을 매칭 시켜주는 국내 최초 브랜드사-셀럽 지원 서비스이다.에이블리는 공동구매에서 발생하는 모든 물류, CS, 마케팅 업무를 지원하며 까다로웠던 기존의 공동구매 방식을 개선하여 다양한 방면에서 시너지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이로써 셀럽은 사입, 물류, 배송, CS에서 벗어나 상품 홍보에 더욱 집중할 수 있으며 브랜드사는 빠른 공동구매 진행으로 매출 증대와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구매자 또한 에이블리 플랫폼 내에서 공동구매 상품을 구매함으로써 기존 공동구매에서 어려웠던 상품 배송추적, CS 문의, 교환 및 환불 등을 쉽게 할 수 있게 되었다.‘셀럽 공구’ 서비스는 출시되자마자 브랜드사, 셀럽, 고객 모두에게 주목을 받으며 에뛰드하우스, 코리아나화장품 등약 40여 개 브랜드와 협업하고 있다.대표 사례로는 에뛰드 하우스의 기획상품 ‘시럽 빼고 테이크 아웃 키트’ (이하 ‘시빼테 키트’)는 에이블리 ‘셀럽 공구’에서 공동구매 형식으로 선 론칭됨으로써, 오픈 3일 만에 준비된 수량 완판 기록을 세운 바 있다.에이블리 강석훈 대표는 “공동 구매 진행 시 브랜드사와 셀럽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면서, 구매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셀럽 공구 서비스를 론칭했다”며 서비스 출시 배경을 밝혔다.한편 에이블리는 향후 더 많은 브랜드사-셀럽과 공동구매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 갈 전망이다.
    • 라이프
    • 패션·뷰티
    2018-11-09
  • [오늘 날씨] 맑은 ‘토요일’...중서부 지역은 “마스크 챙기세요”
    ▲ 1일 오후 경기도 시흥시 갯골생태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누렇게 물든 억새 사이에서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토요일인 3일은 전국이 맑겠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3일 고기압의 영향으로 날씨는 맑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0∼10도, 낮 최고기온은 16∼20도로 전망된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나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클 것으로 보여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모든 권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다만 중서부 지역은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축적돼 낮에 다소 농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건조할 것으로 보여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0.5∼1.5m, 서해와 남해 먼바다에서 0.5∼1m로 일겠다.
    • 라이프
    • 종합
    2018-11-03
  • [오늘 날씨] 낮부터 평년 기온 회복, 서울 최고기온 17도…일교차 10도 이상
    ▲ ⓒ연합뉴스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2일 오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낮부터는 차츰 풀려 기온이 평년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이다. 또 내륙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 이상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2일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중국 산둥반도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은 날씨를 유지하는 가운데 기온이 점차 올라 주말부터 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9도로 예상된다. 서울 아침최저기온은 5도, 수원 2도, 춘천 2도, 강릉 7도, 청주 4도, 대전 2도, 전주 4도, 광주 5도, 대구 2도, 부산 9도, 제주 1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6∼19도로 분포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낮 최고기온은 17도, 수원 18도, 춘천 16도, 강릉 18도, 대전 17도, 광주 18도, 대구 18도, 부산 19도, 제주 18도 등으로 관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다소 높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 0.5m, 동해 앞바다 0.5∼1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와 남해 0.5∼1m, 동해 0.5∼1.5m다.
    • 라이프
    • 종합
    2018-11-02
  • FCMM 홈페이지 다운..오프라인 판매 장소와 시간은?
    ▲ FCMM 광고 이미지 ⓒFCMM 홈페이지 캡쳐 FCMM, 1일 90% 할인행사 진행온라인 접속 마비..오프라인 매장서도 동시 진행[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스포츠 패션브랜드 FCMM이 24시간 동안 최대 90% 할인 행사를 진행하자 관심이 쏠리고 있다.FCMM은 1일 이 회사의 모든 상품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1년에 단 한 번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정가 16만5000원의 패딩을 8만원대로 판매하고 있다. 할인행사에는 신상품도 포함됐다. 세일 기간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나눠 진행한다. 온라인의 경우 1일 자정(오전 0시)부터 당일 밤 12시까지 진행된다. 현재 접속자가 몰려 접속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한 네티즌은 "시작하자마자 (서버가)다운되서 구입하지도 못했다"고 적었다.오프라인에서는 서울 명동 영플라자와 부천 중동 롯데백화점에서 진행한다. 명동은 매장 영업시간인 11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중동 롯데백화점도 영업시간에 맞춰 10시 30분부터 20시까지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회사 측은 당일 매장에 준비된 재고에 한해 구매 가능하다고 전했다.
    • 라이프
    • 패션·뷰티
    2018-11-01
  • 필링빈 ‘커피스크럽 클렌져’, 싱가포르 최대 드럭스토어 가디언 1차 물량 완판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카페 뷰티 브랜드 필링빈의 대표 제품인 ‘커피 스크럽 클렌져’가 지난 달 6일 싱가포르 대형 드럭스토어 가디언(Guardian)에 입점하여 1차 물량 완판을 기록했다.드럭스토어 가디언은 왓슨스, 사사와 더불어 싱가포르 3대 대형 드럭스토어로 뷰티 뿐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 웰빙 등 건강관리와 관련한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가디언은 싱가포르 전역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으며 현지를 여행하는 관광객에게 필수 코스로 유명한 곳이다.필링빈은 지난 9월 6일 싱가포르 가디언 전 지역 34개 매장에 제품을 론칭하여 약 1달 만에 1차 물량 완판을 기록하며 2차 물량 재주문에 들어갔다. 필링빈의 주력 상품 ‘커피 스크럽 클렌져’는 실제 커피 원두 가루와 각종 천연 오일 및 천연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으며 오리지널, 라벤더, 민트 등의 성분별로 제품 라인이 구성되어 있어 피부 타입 및 기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제품 하나로 각질 제거, 보습 효과, 딥 클렌징, 모공 케어, 피부톤 개선 등의 멀티 효과를 낼 수 있는 클렌져다.필링빈 관계자는 “커피 스크럽 클렌져는 카페에 뷰티를 결합한 제품으로서 천연 성분 함유로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멀티 스크럽 클렌져이다. 현재 싱가포르를 포함한 세계 17개국에 수출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세계 각국으로 유통망을 확대시킬 계획이다. 각국의 고객들이 우리 제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필링빈의 대표 제품 중 하나인 ‘커피 바디스크럽 클렌져’는 겟잇뷰티 뷰라벨 바디스크럽 편에 방영돼 큰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 라이프
    • 패션·뷰티
    2018-10-11
  • 인천해사고, 2019학년도 입학설명회 성황리 마무리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10월 6일(토), 인천해사고등학교 항해실습관에서 2019학년도 입학생을 위한 제 2차 입학설명회가 열렸다.이날 입학설명회에는 160여 명의 중학생, 학부모들이 참여했다. 행사에는 2019학년도 신입생을 위한 학교 소개 및 입학 정보 등,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가 제공되어 참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었다. 한편 인천해사고는 항해과, 기관과 각 60명씩 120명을 모집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97%의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입학금, 수업료, 기숙사비, 교복을 비롯한 피복비, 체험학습비 등이 국비지원되며 병역특례(승선근무예비역 제도)도 가능하다.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 원서 접수는 10월 22일(월)부터 25일(목)까지 4일간 인터넷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해사고 홈페이지 신입생 모집요강을 참고하거나 교무실 상담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 라이프
    • 종합
    2018-10-10
  • 프리미엄 아이메이크업 브랜드 마르시끄, 뷰티 페스티벌 ‘겟잇뷰티콘’ 참가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프리미엄아이메이크업 브랜드 ‘마르시끄(Marshique)’는 오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동대문DDP에서 개최되는 ‘2018 겟잇뷰티콘’에 참가한다고 밝혔다.‘겟잇뷰티콘’은 대한민국 최초 뷰티 페스티벌로 지난 12일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한 지 5분만에 매진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마르시끄는 간편하고 완벽한 아이메이크업을 목표로 뷰티 산업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이다. 마르시끄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속눈썹 전용 드라이기, 마스카라드라이기 ‘매직래쉬’는 세계 6개국에 특허 또는 실용신안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일본,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다.이번 ‘겟잇뷰티콘’에서 마르시끄는 자사 제품을 사용하여 가볍고 오래 지속되는 아이메이크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기간 동안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얼굴형에 맞는 인조속눈썹으로 아이메이크업을 진행해주는 등의 다양한 이벤트와 증정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마르시끄 관계자는 “아이메이크업에 어려움을 느끼는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번 페스티벌은 새로운 제품을 원하는 뷰티 컨슈머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마르시끄는 또한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인터참 뷰티 엑스포 코리아’에도 참가하여 해외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라이프
    • 패션·뷰티
    2018-10-04
  • 광덕고 재경동문회, 10월 13일 서울 상명대학교에서 체육대회·이벤트 행사 개최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광주광역시 광덕고의 재경동문회가 올해 10월 13일 서울 상명대학교에서 동문 가족 등 400여 명 이상이 참가하는 ‘제12회 재경 광덕고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및 이벤트’ 행사를 갖는다. 재경광덕 동문회는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총 11회에 걸쳐 행사를 개최해왔다. 고향을 떠나 각박했던 삶을 잠시 잊고, 동문들끼리의 향수를 떠올리며 친목을 도모하고, 선후배 기수의 끈끈한 정을 나누며, 자녀들에겐 아버지 모교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체육대회나 이벤트 행사 등 즐거운 진행과 더불어 재경동문들의 학업성취를 위한 장학금 수여 및 모교 선생님을 모시는 뜻 깊은 자리도 함께할 예정이다. 더불어 5기 졸업생(1988년 졸업)들의 졸업 30주년 축하의 행사도 병행한다.한편 광덕고는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1981년 설립인가 이후 ‘창의, 자율, 협동’이라는 교훈 아래 2018년 현재 15,0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또한 교육부 학생과정평가 연구학교의 특색 사업을 펼치며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광덕고 재경동문회는 매년 1월 광덕고 재학생 명문대 투어행사를 후원하면서 서울대, 연·고대를 비롯한 서울소재 대학교에 100여 명을 진학시키는 명문고로 자리매김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졸업생들은 정치, 법조, 경제, 의료, IT, 문화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나기주(1기 졸업생, 변호사) 재경총동문회장은 “명문 광덕고는 졸업한 동문들의 힘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므로 많은 동문들이 함께 하는 동문회가 되겠다. 또한 우리광덕인의 건배사는 광나발(광덕고의 발전이 나의 발전이다)이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참여 및 문의는 최정주 재경사무총장 겸 경기위원장(3기 졸업. 기업인)에게 하면 된다. 
    • 라이프
    • 종합
    2018-10-02
  • 2018 대한민국 나눔대축제, “오는 10월2일까지 서포터즈 모집”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사)나눔국민운동본부에서 오는 10월 2일까지 ‘제 9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 행사 서포터즈를 모집한다.대한민국 나눔대축제는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나눔 행사로 사회복지단체, 기업, 시민단체 등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하고 나눔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한다.제9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 서포터즈는 10월 11일(발대식 예정)부터 나눔 행사가 종료되는 11월11일까지 1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서포터즈 활동은 온-오프라인 홍보, 현장 지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다양한 활동 혜택을 받으면서 나눔을 함께할 수 있는 뜻 깊은 경험을 할 수 있다.나눔대축제 서포터즈에게는 봉사 활동 인증과 나눔대축제 공식 서포터즈 티셔츠 및 기념품, 식사제공이 이루어지게 될 예정이다. 나눔에 관심이 있는 17세 이상의 남녀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 라이프
    • 종합
    2018-09-27
  • 바이오레시피 소금스케일링 샴푸, 환절기 두피케어로 관심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환절기 두피케어로 바이오레시피 헤드스파 미네랄 솔트 스케일링 샴푸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우리 피부는 봄에는 황사와 미세먼지, 여름에는 땀과 유분, 가을과 겨울에는 건조함으로 인한 각질 등 사계절 내내 외부환경으로부터 공격받고 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호르몬의 변화로 우리 피부는 적응기간을 거치게 되는데 그 시기에는 평소와 다르게 얼굴 피부가 뒤집어 진다거나 뭘 발라도 피부가 받지 않는다. 또한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기도 한다.이 때 첫 번째로 하는 케어 중 하나가 클렌징 후 각질 제거이다. 일반적으로 얼굴 피부는 누가 말하지 않아도 각질 제거에서부터 단계별 영양 제품까지 바르는 반면 두피 관리는 샴푸로 클렌징하는 정도일 뿐 각질 제거의 중요성을 크게 못 느끼는 게 대부분이다.두피는 다른 피부 부위보다 피지선과 땀샘이 많은데다가 모공 크기 또한 다른 부위보다 크기 때문에 더욱 꼼꼼한 관리와 각질 제거가 필수다. 제대로 제거되지 않은 각질과 노폐물들이 모공을 막을 경우 트러블이 생길 수 있고 심할 경우 지루성 피부염 또는 탈모까지 올 수 있다. 이러한 고민으로 인해 유분기를 잡아주고 탈모에 좋은 영양 성분들을 채워주는 탈모 샴푸가 인기를 얻고 있지만, 스케일링 전용 제품이 아니므로 각질 제거가 아쉬울 때가 있다. 이 때 필요한 것이 스크럽 기능이 있는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다. 따로 케어할 필요 없이 샴푸하면서 스케일링까지 할 수 있어 간편할 뿐더러 각질, 노폐물이 제거돼 깨끗한 두피와 유수분밸런스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바이오레시피 헤드스파 미네랄 솔트 스케일링 샴푸는 미네랄이 풍부한 히말라야 소금과 로즈마리, 티트리 등 허브성분을 함유하여 일반 샴푸만으로 클렌징하기 어려운 두피 모공의 피지, 각질, 미세먼지 등 각종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딥클렌징해 준다. 또한 인공 색소, 인공 향료를 넣지 않고 자연 유래 에센셜 오일의 은은한 허브향으로 아로마 테라피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바이오레시피 관계자는 “이제는 나이에 상관없이 여러 이유로 탈모가 진행된다.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지키는 첫 번째 단계는 바로 두피 클렌징이다. 바이오레시피 미네랄 솔트 스케일링 샴푸는 살롱에서 받던 고급 두피스케일링관리를 매일 쉽고 간편하게 집에서 관리 할 수 있다.”고 전했다.이어 “두피 클렌징을 더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은 샴푸와 함께 판매되는 두피마사지 브러쉬로 꼼꼼하게 마사지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 라이프
    • 패션·뷰티
    2018-09-27
  • 스킨앤랩 피부재생 촉진 보습크림, 연휴 앞두고 4차 완판
    ▲ 사진=스킨앤랩 제공-베리어덤 인텐시브 크림 고객 요청에 의한 대용량 사이즈 출시(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글로벌 더마 익스퍼트 브랜드 스킨앤랩(SKIN&LAB) 의 베리어덤 인텐시브 크림은 출시 후 2개월여만에 네이버 쇼핑 화장품 카테고리 전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고 4차 완판을 기록했다.명절 연휴 추석을 앞두고 피부과에 다양한 레이저 시술을 하려는 사람들이 문의가 늘어나는 가운데 레이저 시술 후 약해진 피부세포의 재생을 촉진시켜주는 피부과 개발용 보습 크림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특히 최근 글로벌 더마 익스퍼트 브랜드 스킨앤랩(SKIN&LAB) 의 베리어덤 인텐시브 크림이 대표 주자로 손꼽히고 있다. 해당 제품은 하버드 의대 출신의 피부과 전문의가 직접 개발에 참여한 제품으로 피부의 재생을 빠르게 복구시켜주는 피부 장벽 고보습 재생크림이다. “필라씨드”라는 피부 장벽 성분을 캡슐레이션화 시켜 제 3세대 보습크림으로 진화 시킨 것으로 평해지고 있다.또한 고객들의 재입고 및 대용량의 문의가 쇄도하여 기존 국내 피부과와 미국에서만 유통 판매하던 100ml 대용량 사이즈를 국내에도 구매할 수 있도록 확장 론칭하였다.스킨앤랩 브랜드 담당자는 “고객의 성원으로 확장 론칭한 베리어덤 인텐시브 크림 100ml 대용량 사이즈는 얼굴뿐 아니라 건조한 바디 부위까지 멀티로 사용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시술 후 사후관리에는 물론 환절기로 인한 관리에도 좋은 데일리 크림으로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베리어덤 인텐시브 크림 100ml 제품은 스킨앤랩(SKIN&LAB)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 라이프
    • 패션·뷰티
    2018-09-19
  • SNS 대란템 키스뉴욕 인스타웨이브, 겟잇뷰티 라라리뷰 소개
    ▲ 사진=겟잇뷰티 캡처(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겟잇뷰티에 소개된 키스뉴욕 인스타웨이브가 화제다. 9월14일 방송된 30화 라라리뷰에서는 EXID 정화와 뷰투버 민스코가 인스타웨이브를 이용해 쉽고 빠르게 완벽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방송 이후 포털사이트에서는 ‘겟잇뷰티 정화고데기’, ‘겟잇뷰티 자동고데기’라는 검색어가 화제를 모았으며 겟잇뷰티 SNS에 올라온 헤어 스타일링 영상은 이틀 만에 약 28,000회 넘게 조회가 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일명 ‘회오리고데기’로 불리는 이 제품은 집에서도 간편하게 고퀄리티의 웨이브 연출이 가능해 헤어 스타일링만으로 기분 전환과 이미지 변신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혼자서 헤어스타일링을 연출하는 일은 쉽지 않지만, 키스뉴욕 인스타웨이브는 스타일링에 서툰 여성들도 보다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인기 비결인 것으로 알려졌다.이 제품은 머리카락을 고리에 걸고 버튼만 누르면, 360도 자동 회전으로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컬이 만들어진다. 또 헤어 컬 방향 설정 버튼이 있어서 원하는 방향으로 컬을 만들 수 있으며, 10초 알림 기능으로 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헤어샵에서 손질 받은 것 같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키스뉴욕은 9월 14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의 핫플레이스에서 이동형 팝업 부스 ‘Shall We KISS’를 운영한다. 키스뉴욕 관계자는 “매장에서 이용해 보고 구매를 할 수 있는 메이크업 제품과 달리 고데기는 체험이 쉽지 않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시작된 팝업부스에는 인기 뷰투버인 헤이즐이 방문해 자신의 헤어 스타일링 노하우를 전해주는 특별 행사를 진행했고, 팝업부스에 다녀간 고객들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인스타웨이브에 상당한 호응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Shall We KISS’ 팝업부스에서는 인스타웨이브로 무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기회와 인스타웨이브를 포함한 키스뉴욕의 인기 제품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키스뉴욕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면 된다.
    • 라이프
    • 패션·뷰티
    2018-09-18

사람들 검색결과

  • [부음] 김원호(전 농구인)씨 별세
    ▲김영기(베스트이엔텍 차장),김혜숙 부친상, 양성옥 시부상, 이회석(버네이스애플트리 사장) 장인상, 빈소:고대구로병원 장례식장 112호. 발인:7일 09시. 02-857-0444
    • 사람들
    • 인사·부음
    2019-03-06
  • 뉴스투데이 수도권 남부본부 출범..전국 취재망 확대 발판 마련
    ▲ 강남욱 뉴스투데이 대표(발행인, 사진 왼쪽)와 손의영 수도권 남부본부장이 19일 경기도 평택시 수도권 남부본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투데이 강남욱 대표(발행인) “전국적 영향력 확대 및 콘텐츠 내실화 기대”(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뉴스투데이의 수도권 남부본부(본부장 손의영)가 19일 공식 출범했다.뉴스투데이는 이날 강남욱 대표(발행인), 오운암 사장, 이태희 편집국장, 정성환 부사장 등 본사 경영진과 남부본부 손의영 본부장, 정성우 취재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뉴스투데이는 남부 지역본부 출범을 계기로 전국 기반의 일자리 전문 경제 매체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강남욱 대표는 이날 인삿말에서 “극심한 고용난과 양극화 시대에 JOB 관련 뉴스로 특화된 경제매체인 뉴스투데이가 탄탄한 기반을 닦아가고 있고, 남부본부의 출범은 매체의 전국적인 영향력 확대 및 콘텐츠의 내실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손의영 남부본부장 “경제 및 일자리 등 지역사회 현안을 심층보도해 지역언론 모범 될 것”수원, 평택, 오산, 안성, 안산, 화성, 용인 등 중심으로 취재 및 보도수도권 남부본부는 손의영 수도권 남부본부장, 정성우 취재국장, 김영보 취재부장을 필두로 다수의 취재 기자 및 시민기자들로 구성돼 수도권 남부 현안에 대해 심층취재해 보도할 예정이다. 또 지역사회 신망있는 인사들을 중심으로 30명 안팎의 운영위원단을 구성해 지역 현안에 대한 견해를 청취하고 보도활동에 반영할 방침이다. 수도권 남부본부는 수원, 평택, 오산, 안성, 안산, 화성, 용인 등을 담당하게 된다. 손 본부장은 “경제, 일자리, 환경문제 등 지역사회 현안에 대해 심도있는 보도를 함으로써 지역 언론의 새로운 모범이 되겠다”고 말했다.뉴스투데이는 수도권 남부 지역본부 출범에 이어 향후 충청·강원·영남·호남 등 전국 지역본부 체제를 갖춰나갈 계획이다.남부본부는 경기도 평택시 죽백2길 33-7에 위치해 있다.
    • 사람들
    • 인사·부음
    2018-09-20
  • [서울시교육청 인사] 교장, 교육전문직 대규모 인사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서울시교육청은 9월 1일자 교장 및 교육전문직 인사를 발표했다.◇유치원 원장·원감 인사<교육전문직원(관급·사급)에서 원장 전직>▲ 탑동유치원 김태희 ▲ 양재유치원 이경희 <교사에서 원감 승진>▲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송현주 ▲ 동부교육지원청 장용주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원감 전직>▲ 중부교육지원청 심지은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안진숙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황보영<원감 청간 전보>▲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현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명효정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홍은자 ◇ 유아 교육전문직원 인사<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유아교육과 교육과정·인사 장학관 맹진아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권미애 <원감ㆍ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동부교육지원청 강미정 ▲ 북부교육지원청 김성민 ▲ 남부교육지원청 김수진 ▲ 유아교육과 김진옥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혜린 ▲ 서부교육지원청 박신정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서정은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손선미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윤수향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정인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장선화<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ㆍ전직>▲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재순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도완숙 ▲ 교육연수원 박은정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박해영 ▲ 유아교육과 박현주 ▲ 중부교육지원청 위효실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장수정 ▲ 유아교육과 지정미◇ 초등학교 교장·교감 인사<교감에서 교장 승진>▲ 옥수초 구미선 ▲ 대은초 김은경 ▲ 북성초 김은경 ▲ 수유초 류선미 ▲ 등양초 류선순 ▲ 미동초 박경순 ▲ 영남초 박영주 ▲ 무학초 변부경 ▲ 장수초 송완숙 ▲ 은진초 안인영 ▲ 남정초 유승애 ▲ 우신초 이경희 ▲ 평화초 이낙수 ▲ 원당초 이미희 ▲ 세명초 이민수 ▲ 신강초 이성녀 ▲ 난우초 정양선 ▲ 어울초 조미형 ▲ 노일초 조옥진 ▲ 염강초 허혜정 ▲ 신답초 홍아영 ▲ 구로남초 홍은자 <공모교장 임용>▲ 풍성초 강일 ▲ 문현초 고영규 ▲ 거원초 권혁주 ▲ 청계초 김명일 ▲ 면남초 김재석 ▲ 강남초 김진경 ▲ 이문초 김형태 ▲ 개운초 손혜숙 ▲ 상지초 신서균 ▲ 월곡초 양은희 ▲ 면북초 윤상욱 ▲ 염창초 이부열 ▲ 은빛초 이희숙 ▲ 포이초 정환용 ▲ 율현초 최관의 ▲ 양남초 최원일<공모교장에서 교장 임용>▲ 신가초 김미정 ▲ 미양초 박복선 ▲ 잠현초 박옥란 ▲ 삼정초 오형석 ▲ 당현초 전수경 ▲ 버들초 조은진<교장 중임·전보·유예>▲ 양전초 강경화 ▲ 서정초 강성관 ▲ 안산초 강종훈 ▲ 송전초 고남숙 ▲ 가산초 고순임 ▲ 당곡초 권순호 ▲ 역삼초 김수기 ▲ 잠전초 김종분 ▲ 홍연초 김주석 ▲ 대진초 김진희 ▲ 서빙고초 김희아 ▲ 영문초 나기영 ▲ 응봉초 노재원 ▲ 대명초 문정숙 ▲ 가양초 문희숙 ▲ 은로초 박영호 ▲ 덕의초 박해상 ▲ 내발산초 오미향 ▲ 한남초 유승후 ▲ 상계초 윤대희 ▲ 신남성초 이병화 ▲ 풍납초 이숙주 ▲ 매동초 이재우 ▲ 석관초 이정순 ▲ 일원초 이희남 ▲ 압구정초 정경애 ▲ 가곡초 조성한 ▲ 수서초 조정숙 ▲ 창일초 최도현 ▲ 선사초 최상락 ▲ 동명초 최숙자 ▲ 연신초 최원애 ▲ 삼전초 태양선 ▲ 성내초 태양실 ▲ 자양초 황은숙 ▲ 정덕초 황일석 ▲ 대길초 황재기 <교육전문직원(관급·사급)에서 교장 전직>▲ 등서초 김광선 ▲ 선린초 김진희 ▲ 양진초 류덕엽 ▲ 중평초 문재원 ▲ 원광초 채영훈 ▲ 봉은초 한상윤 ▲ 신성초 노덕균 ▲ 원효초 정지숙 ▲ 신북초 조경옥 ▲ 신남초 홍연호 <교사에서 교감 승진>▲ 서부교육지원청 고미영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권정훈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권준범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경동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경희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기령 ▲ 서부교육지원청 김달호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동숙 ▲ 서부교육지원청 김영희 ▲ 남부교육지원청 김정순 ▲ 남부교육지원청 김학근 ▲ 북부교육지원청 나미경 ▲ 동부교육지원청 박성이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배강희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배현미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손정향 ▲ 동부교육지원청 신창식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오지영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윤군자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상원 ▲ 남부교육지원청 이성순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신형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영미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영은 ▲ 서부교육지원청 이재국 ▲ 서부교육지원청 이재용 ▲ 서부교육지원청 이종환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형석 ▲ 중부교육지원청 이혜경 ▲ 동부교육지원청 이혜진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장은영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전경희 ▲ 동부교육지원청 조수진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주영심 ▲ 서부교육지원청 주준성 ▲ 서부교육지원청 최유미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최윤석 ▲ 남부교육지원청 하수옥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한용준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황시연<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 전직>▲ 중부교육지원청 김대연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용삼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혜정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박용구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배현정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안혜영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승우 ▲ 동부교육지원청 임태상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최경민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최경숙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현선희<교육부 등 교류(교감 전입)>▲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구양주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박재열 <교육부 등 교류(교감 전출)>▲ 서울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 박종달 ▲ 국립국제교육원 김동희◇ 초등 교육전문직원 인사<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학생교육원 대천임해교육원분원장 장인한 ▲ 초등교육과 초등교육과정 장학관 배영직 ▲ 교육혁신과 창의예술교육기부 장학관 서형기 ▲ 서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라민호 ▲ 북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함혜성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김애경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전보·전직>▲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재관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심금순 ▲ 초등교육과장 민계홍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재환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최문환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홍미 ▲ 교육연수원 초등교원연수부장 박은경 ▲ 학생교육원 가평영어교육원분원장 채주식 <교감ㆍ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감사관 김병노 ▲ 정책안전기획관 박상준 ▲ 북부교육지원청 박현숙 ▲ 교육연수원 배희숙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고민석 ▲ 북부교육지원청 공인숙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구태진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이숙 ▲ 교육혁신과 김현미 ▲ 과학전시관 박정희 ▲ 교육연수원 박해연 ▲ 교육연수원 신미정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신은미 ▲ 동부교육지원청 신재원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양영아 ▲ 정책안전기획관 오상표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위현길 ▲ 교육연구정보원 윤서인 ▲ 교육연구정보원 이미현 ▲ 서부교육지원청 이승기 ▲ 남부교육지원청 이인용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이희진 ▲ 북부교육지원청 임경진 ▲ 남부교육지원청 최경숙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최혜란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한은아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홍영순<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ㆍ전직>▲ 초등교육과 강민경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대준 ▲ 동부교육지원청 김선철 ▲ 교육혁신과 김유진 ▲ 초등교육과 김재영 ▲ 대변인 김지용 ▲ 초등교육과 류인철 ▲ 남부교육지원청 박태훈 ▲ 학생생활교육과 배성호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서정석 ▲ 교육연수원 손윤득 ▲ 감사관 엄상수 ▲ 초등교육과 윤소야 ▲ 서부교육지원청 이경진 ▲ 체육건강과 이범기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준호 ▲ 진로직업교육과 이진우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장석원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정수연 ▲ 교육혁신과 정은선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정천연 ▲ 학생생활교육과 정희진 ▲ 참여협력담당관 조대진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조영숙 ▲ 총무과 주윤숙 ▲ 예산담당관 최영주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최은규 ▲ 민주시민교육과 홍봉권 ▲ 초등교육과 황정애<교육부 등 교류(전입)>▲ 초등교육과 김경하<교육부 등 교류(전출)>▲ 국립국제교육원 이수연◇ 중등 교장·교감 인사<교감(공모교장)에서 교장으로 승진>▲ 개원중 강동일 ▲ 홍은중 강원희 ▲ 신남중 강희정 ▲ 청담중 고종애 ▲ 상경중 김경기 ▲ 인헌중 김성수 ▲ 가산중 김영선 ▲ 오금중 김완섭 ▲ 대왕중 김우섭 ▲ 효문중 김은태 ▲ 노원중 김응길 ▲ 구룡중 백남이 ▲ 대치중 심재향 ▲ 개봉중 안진수 ▲ 대영중 양철규 ▲ 둔촌중 여명구 ▲ 강동중 유석범 ▲ 번동중 유흥석 ▲ 월곡중 이경률 ▲ 석관중 이말출 ▲ 잠신중 이선경 ▲ 동작중 이종화 ▲ 신동중 이태행 ▲ 송례중 인치종 ▲ 선유중 장용화 ▲ 용강중 전병현 ▲ 중평중 전찬호 ▲ 하계중 정낙영 ▲ 문창중 정미숙 ▲ 강남중 최문수 ▲ 고덕중 최정옥 ▲ 풍성중 하태부 ▲ 봉은중 홍옥희<공모교장>▲ 상계제일중 강삼구 ▲ 한울중 김용미 ▲ 노일중 박성희 ▲ 잠일고 오낙현 ▲ 양서중 유경수 ▲ 봉화중 유미경 ▲ 양천중 최환호<교장 중임>▲ 잠신고 강미임 ▲ 양화중 김경호 ▲ 창덕여자고 김득호 ▲ 경기여자고 김영아 ▲ 세종과학고 김용성 ▲ 신수중 김종수 ▲ 서울방송고 김홍식 ▲ 인헌고 나승표 ▲ 공항중 남정희 ▲ 영동중 노현구 ▲ 금호여자중 박명순 ▲ 성수공업고 신광철 ▲ 경일중 육계원 ▲ 등명중 윤웅호 ▲ 대방중 이병언 ▲ 증산중 이우용 ▲ 오륜중 이준자 ▲ 동작고 이호둔 ▲ 창동고 임진수 ▲ 노원고 정상현 ▲ 둔촌고 최성곤 <교육전문직원에서 교장으로 전직>▲ 용산공업고 강성봉 ▲ 방산고 권혁미 ▲ 서울체육고 김낙영 ▲ 석촌중 김승익 ▲ 목운중 김종안 ▲ 대청중 백미원 ▲ 종암중 신남수 ▲ 창덕여자중 유인숙 ▲ 성산중 윤건호 ▲ 서일중 이원실 ▲ 누원고 이윤식 ▲ 구로고 이종배 ▲ 용산고 조영상 ▲ 잠실고 최병갑 ▲ 도곡중 최철순 ▲ 당산서중 황석길<교장 전보(유예포함)>▲ 옥정중 김계순 ▲ 서울국제고 류성남 ▲ 서울산업정보학교 백수길 ▲ 백운중 이영훈 ▲ 강서공업고 이주암 ▲ 청량고 정성학 ▲ 연북중 함정식<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 상계고 강순실 ▲ 남부교육지원청 강혜정 ▲ 북부교육지원청 고천석 ▲ 남부교육지원청 김계산 ▲ 신현고 김봉래 ▲ 등촌고 김선기 ▲ 남부교육지원청 김선미 ▲ 둔촌고 김송경 ▲ 북부교육지원청 김진철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남의진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박병렬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박선준 ▲ 관악고 박종기 ▲ 서부교육지원청 박종남 ▲ 서부교육지원청 송기옥 ▲ 진관고 안재완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유재덕 ▲ 세현고 이병설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순곤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순규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영미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임지영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장광현 ▲ 동부교육지원청 전은영 ▲ 서울공업고 정은홍 ▲ 동부교육지원청 정춘자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조영인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진종구 ▲ 북부교육지원청 진희자 ▲ 서부교육지원청 최취희 ▲ 동부교육지원청 최혜경 ▲ 서울다솜관광고 한일환<교육전문직원에서 교감으로 전직>▲ 자양고 권미숙 ▲ 영등포여자고 김남희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정숙 ▲ 서울국제고 김태진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향숙 ▲ 문현고 박재식 ▲ 문정고 서근주 ▲ 광양고 오병택 ▲ 청량고 오성환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원유미 ▲ 북부교육지원청 윤여천 ▲ 수락고 이지수 ▲ 도선고 정원진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정인숙 ▲ 여의도고 정진권 ▲ 잠일고 홍숙정<교감 전보>▲ 서부교육지원청 강병호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강현구 ▲ 북부교육지원청 고임석 ▲ 남부교육지원청 구성희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구인권 ▲ 구로고 국중영 ▲ 북부교육지원청 권수현 ▲ 가재울고 김경미 ▲ 미양고 김경희 ▲ 성수공업고 김광석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돈희 ▲ 성동글로벌경영고 김명환 ▲ 강서공업고 김민용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웅태 ▲ 동부교육지원청 김윤수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정이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진옥 ▲ 동작고 김창규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창학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혜숙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남신 ▲ 동부교육지원청 마천석 ▲ 남부교육지원청 문병숙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민창기 ▲ 서부교육지원청 박상수 ▲ 서부교육지원청 박선영 ▲ 서부교육지원청 박성운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성희 ▲ 서부교육지원청 박순옥 ▲ 석관고 박창호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박해화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배필수 ▲ 구일고 신명수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오정훈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육경신 ▲ 북부교육지원청 윤여칠 ▲ 남부교육지원청 이경현 ▲ 자운고 이교운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임영은 ▲ 중부교육지원청 전찬규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정경남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정우섭 ▲ 동부교육지원청 조계두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최병섭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한승수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홍애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전입>▲ 덕수중 교장 박종은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감 한덕주◇ 중등 교육전문직원 인사<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교육연수원 중등교원연수부장 함영기<교육전문직원(관급) 전보>▲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전병화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홍민표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주소연 ▲ 민주시민교육과 학생자치 손동빈<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선종복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윤복 ▲ 교육연수원 원장 이혜련 ▲ 과학전시관 관장 한봉희 ▲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태빈 ▲ 학생생활교육과 과장 정영철 ▲ 진로직업교육과 과장 신승인 ▲ 과학전시관 교육연수부장 이화성 ▲ 학생교육원 교육기획운영부장 신창진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윤여복<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정책안전기획관 정책연구 최정례 ▲ 참여협력담당관 지역사회협력 남정란 ▲ 중등교육과 학력평가 여미성 ▲ 학생생활교육과 평화로운학교 박병용 ▲ 진로직업교육과 진로교육 이주경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류장경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장 한성희 ▲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 신명숙<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으로 전직>▲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귀선 ▲ 북부교육지원청 김보라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지민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지영 ▲ 중부교육지원청 김지훈 ▲ 교육연구정보원 김진우 ▲ 교육연구정보원 김현준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희영 ▲ 교육연수원 박수진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박현진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송영숙 ▲ 학생교육원 안지열 ▲ 교육연수원 이경미 ▲ 학생교육원 이광원 ▲ 북부교육지원청 이지연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인선호 ▲ 남부교육지원청 전경옥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조현종 ▲ 중부교육지원청 최수형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한승희 ▲ 교육연구정보원 허선영 ▲ 교육연수원 황은숙<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ㆍ전직>▲ 학생생활교육과 강동희 ▲ 대변인 강상욱 ▲ 교육혁신과 김신정 ▲ 중등교육과 김양수 ▲ 감사관 김영삼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원준 ▲ 중등교육과 김유미 ▲ 교육혁신과 김주연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창영 ▲ 중등교육과 박상정 ▲ 행정관리담당관 박윤정 ▲ 남부교육지원청 박형준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성창국 ▲ 진로직업교육과 이봉용 ▲ 중등교육과 이은하 ▲ 서부교육지원청 이임순 ▲ 민주시민교육과 이지영 ▲ 진로직업교육과 이호석 ▲ 초등교육과 이훈정 ▲ 교육혁신과 장인혜 ▲ 감사관 조정훈 ▲ 진로직업교육과 주기녀 ▲ 교육혁신과 최태원 ▲ 중등교육과 최홍원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한상목 ▲ 중등교육과 한정현 ▲ 초등교육과 한혜숙 ▲ 교육연수원 홍승균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전입>▲ 체육건강과 체육청소년수련 변영수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안성은◇ 특수학교 교장·교감 인사<교감에서 교장 승진>▲ 서울광진학교 이윤동 ▲ 서울경운학교 최철호<교사에서 교감 승진>▲ 서울정인학교 김덕규<교감 전보>▲ 서울정민학교 임영숙 ▲ 서울다원학교 황문주<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 전직>▲ 서울정문학교 임금섭◇ 특수 교육전문직원 인사<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임효순<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심정와 ▲ 학생생활교육과 이유선 ▲ 학생생활교육과 박재우
    • 사람들
    • 인사·부음
    2018-08-12
  • [강원도교육청 인사] 교장 141명, 교감 91명, 교육전문직원 61명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교(원)장 141명, 교(원)감 91명, 교육전문직원 61명 등 교감급 이상 교육공무원 293명에 대한 9월 1일자 인사를 10일 단행했다. 정년퇴임하는 강원도교육연구원 김경생 원장의 후임으로 김혜영 강원도교육청 학생지원과 장학관을, 강원도교육연수원 김동석 원장의 후임으로는 전제일 화동중 교장을, 강원도교육청 교육과정과 과장에는 독서문예담당 이금이 장학관이 직위승진했다. 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는 ▲강릉교육지원청에 최상복 율곡중 교장 ▲동해교육지원청에 김형식 강릉중앙고교 교장 ▲태백교육지원청에 홍성옥 횡성교육지원청 교육과장 ▲고성교육지원청에 이영욱 홍천고 교장을 각각 발탁했다. 또한 ▲정책기획관 기획담당에 이낙종 교육과정과 장학관 ▲정책기획관 학교정책담당에 최창호 홍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 △교육과정과 초등교육과정담당에 김경희 정책기획관 장학관 ▲독서문예담당에 김미경 성남초 교장 ▲인권인성담당에 강장혁 정선교육지원청 교육과장 △학생안전담당에 정태범 양구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초등인사담당에 최종석 화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 ▲강원도교육연구원 교육연구부장에 이상녀 하슬라중 교감 ▲홍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에 김동성 명덕초 교장 ▲횡성교육지원청 교육과장에 조성문 양구고 교감 ▲정선교육지원청 교육과장에 오정덕 삼척고 교감 ▲화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에 민철홍 천전초 교감 △양구교육지원청 교육과장에 김성림 소양고 교감을 임용했다. 
    • 사람들
    • 인사·부음
    2018-08-12
  • [세종시 인사] 4급 전보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세종특별자치시는 4급 전보 인사를 2018년 8월 13일자로 단행했다.◇ 4급 전보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양완식, 시민안전국 안전정책과장 곽근수, 시민안전국 치수방재과장 배영선, 균형발전국 지역공동체과장 여상수, 경제산업국 로컬푸드과장 류제일, 균형발전국 청춘조치원과장 이은웅, 조치원읍장 이동환
    • 사람들
    • 인사·부음
    2018-08-12
  • [광주시 인사] 5급 이하 606명 전보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광주광역시는13일자로 5급 이하 606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5급 사무관 전보▲시민소통기획관 허경 ▲시민소통기획관 이계상 ▲시민소통기획관 박윤원 ▲혁신정책관 김선자 이승규 ▲인권평화협력관 조진옥 정종임 임지영 강종경 김효성 ▲정책기획관 최경화 ▲예산담당관 이영인 ▲세정담당관 정미라 장혜란 ▲국제협력담당관 문진영 ▲혁신도시담당관 신동호 ▲안전정책관 임연환 ▲재난예방과 김준탁 ▲재난대응과 강승찬 ▲총무과 장광식 ▲자치행정과 정원석 손명희 황인채 ▲고령사회정책과 김희석 ▲자원순환과 이부호 이정환 ▲생태수질과 박진형 ▲도시계획과 김대중 ▲토지정보과 김대중 ▲군공항정책과 박한용 유경수 ▲대중교통과 김영규 ▲문화도시정책관 신신하 ▲문화도시정책관 신민석 ▲문화예술진흥과 전순희 ▲문화산업과 임애순 이신화 ▲관광진흥과 김남희 장안숙 ▲체육진흥과 김양금 ▲일자리노동정책관 조현호 이보근 ▲투자통상과 나병춘 소진호 ▲기업육성과 나병우 양혜숙 ▲민생경제과 김선희 ▲자동차산업과 이동현 채종환 박상호 ▲에너지산업과 박선희 ▲스마트시티과 이희승 최정춘 이행님 ▲대회지원과 이천흠 ▲감사위원회 김창영 고미송 고인엽 김종호 신석균 ▲공무원교육원 김내문 전승민 ▲보건환경연구원 김녹수 ▲상수도사업본부 박용덕 ▲종합건설본부 박치득 ▲도시철도건설본부 박윤희 ▲시립미술관 송일석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유재정 ▲5.18기념문화센터 문연식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 안철성 ▲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이수동 신창호 진용선 이은 배영숙 정도연 ▲ 장애인복지과 이인재 ▲사회복지과 고선화 ▲고령사회정책과 손수지 ▲장애인복지과 강은숙 ▲문화도시정책관 진재호 ▲시립도서관 송은정 백호승 ▲자원순환과 고현국 ▲대중교통과 위경복 ▲도로과 이경춘 ▲상수도사업본부 오진명 ▲도시철도건설본부 최병인 ▲푸른도시사업소 임주택 ▲민생사법경찰과 정무남 최영두 ▲건강정책과 배강숙 ▲환경정책과 송진남 ▲기후대기과 주성원 ▲자원순환과 문향미 ▲ 재난예방과 신정하 최인홍 ▲재난대응과 김형석 ▲고령사회정책과 박영진 ▲공원녹지과 양병옥 이철규 ▲ 도시계획과 박용수 김원중 ▲도시재생정책과 배준철 이상철 정승철 ▲건축주택과 박금화 ▲토지정보과 최연홍 김혁현 ▲이전사업과 박하성 김성원 ▲신도시조성과 윤철 ▲건설행정과 노세곤 임태성 ▲도로과 권양석 ▲체육진흥과 이경준 ▲상수도사업본부 임관행 ▲종합건설본부 박재춘 이주성 김정용 조규붕 ▲행정정보담당관 김삼식 ▲안전정책관 김종문 ▲고령사회정책과 김현숙 ▲혁신도시담당관 정국환 ▲보건환경연구원 박종진 서정미 배성열 ▲인사혁신처 김용진 ▲전남도 김세연
    • 사람들
    • 인사·부음
    2018-08-11
  • [8월 11일 부음] 이강호(SPC그룹 커뮤니케이션실 과장) 씨 부친상
    (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이기열 씨 별세, 이준민(강민)·미선·강호(SPC그룹 커뮤니케이션실 과장) 씨 부친상 = 11일 오전 10시, 일산탄현베스트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3일 오전 7시, 장지 인천가족공원. ☎ 031-924-4444
    • 사람들
    • 인사·부음
    2018-08-11
  • [인사] 국민권익위원회
    ◇ 서기관 승진▲ 운영지원과 김광석 ▲ 청탁금지제도과 박정구 ▲ 산업농림환경민원과 박대근 ▲ 제도개선총괄과 박지원
    • 사람들
    • 인사·부음
    2018-08-11
  • [인사] 교육부
    [인사] 교육부 ▲ 명예퇴직 일반직 고위공무원 황홍규 ▲ 제주특별자치도 부교육감 일반직 고위공무원 이경희 ▲ 안동대학교 사무국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염기성 ▲ 중앙교육연수원 부이사관 나향욱 ▲ 전문대학정책과장 서기관 안수미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서기관 노연규 ▲ 교육부(휴직) 서기관 박경애 ▲ 교육부 교육연구관 김범수 ▲ 교육부 교육연구관 김태일 ▲ 교육부(가습기살균제사건과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파견) 행정주사 윤태식 ▲ 교육부(하노이한국국제학교 고용휴직) 행정주사 김미희 ▲ 교육부(휴직) 행정주사 고봉국 ▲ 교육부(휴직) 행정주사 공성애 ▲ 운영지원과 파견근무 지방교육 행정주사보 김혜란 ▲ 교육안전정보국 파견근무 지방교육 행정주사보 김지연
    • 사람들
    • 인사·부음
    2018-08-11
  • [인사] KR선물
    ◇ 전무 승진▲ 준법경영본부장 안종백 ▲ 전략기획본부장 서지석 ▲ 경영지원본부장 이국진
    • 사람들
    • 인사·부음
    2018-08-08
  • [7월 6일 부음] 박양숙(서울시 정무수석)씨 부친상 外
    (뉴스투데이=뉴스팀) ▲ 박금석 씨 별세, 박양숙(서울시 정무수석, 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씨 부친상 = 5일 오후 2시 35분, 천안하늘공원 장례식장 1층 2호실, 발인 7일 오전 8시. ☎ 041-621-8012  ▲ 백용덕(전 인하대 교육학과 교수)씨 별세, 정해만(인하대병원 홍보팀장)씨 장인상 = 6일 오전 6시,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특실 1호, 발인 8일 오전 8시 ☎ 032-890-3191  ▲ 박준성 씨 별세, 박성규(서울신문 광고국 영업2부장)·인숙·명숙·영숙(립멘 상무)씨 부친상 = 5일 오전, 인천 청기와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7시40분 ☎ 032-583-4444  
    • 사람들
    • 인사·부음
    2018-07-06
  • [7월 6일 인사] 한국전력공사·KB생명보험·주택도시보증공사 外
    (뉴스투데이=뉴스팀) ■ 한국전력공사 ◇ 본부장  ▷ 관리본부장 이호평 ▷ 상생협력본부장 김성윤 ▷ 기술혁신본부장 이종환 ▷ 영업본부장 권기보 ▷ 한전공대설립단장 이현빈 ◇ 본사 처·실장 ▷ 커뮤니케이션실장 최병운 ▷ 감사실장 박헌규 ▷ 기획처장 이경숙 ▷ 전력시장처장 조중연 ▷ 경영혁신처장 주인환 ▷ 재무처장 김갑순 ▷ 인사처장 이정복 ▷ 노무처장 김태암 ▷ 안전보안처장 홍성규 ▷ 상생협력처장 김선관 ▷ 중소벤처지원처장 황광수 ▷ 자재처장 신기정 ▷ 에너지신사업처장 이준호 ▷ 디지털변환처장 한상규 ▷ 기후변화대응처장 이봉희 ▷ ICT기획처장 한상태 ▷ 영업운영처장 박형환 ▷ 영업계획처장 임낙송 ▷ 전력수급처장 박창용 ▷ 배전계획처장 김성만 ▷ 배전운영처장 박상서 ▷ 스마트미터링실장 이건행 ▷ 해외사업관리처장 김정인 ▷ 해외신사업처장 서근배 ▷ UAE원전건설처장 이창목  ◇ 지역본부장  ▷ 서울지역본부장 조택동 ▷ 남서울지역본부장 이병식 ▷ 경기지역본부장 김종수 ▷ 충북지역본부장 이상룡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박병욱 ▷ 전북지역본부장 정은호 ▷ 대구지역본부장 권오득 ▷ 부산울산지역본부장 이진호 ▷ 제주지역본부장 신재섭 ▷ UAE나와현지법인장 김광수 ◇특수사업소장  ▷ 경제경영연구원장 최영성 ▷ 인재개발원장 황우현 ▷ 사옥건설처장 김양수 ▷ ICT인프라처장 박장범 ▷ 설비진단처장 박상호 ▷ 전력기반센터장 조원석  ◇ 건설본부장  ▷ 경인건설본부장 김종화 ▷ 남부건설본부장 최규택  ■ KB생명보험 ◇ 신규  ▷ DM영업추진부장 손부현 ▷ 시장자산운용부장 서동호 ▷ 인사총무부장 조종성 ◇ 이동 ▷ 채널기획부장 정호선 ▷ 채널지원부장 신재영 ▷ 신영업추진부장 최근녕 ▷ 전략자산운용부장 사재훈 ■ 산업통상자원부  ◇ 실장급 승진  ▷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강명수  ◇ 국장급 전보  ▷ 대변인 김정환    ■ 주택도시보증공사(HUG) ◇ 부서장 전보 ▷ 기획조정실장 전대현 ▷ 인사처장 김희곤 ▷ 심사평가처장 최병태 ▷ 채권관리실장 서훈성 ▷ 기금기획실장 정태선 ▷ PF금융1센터장 김옥주 ▷ 서울북부지사장 유숭종 ▷ 서울서부지사장 서상원 ▷ 서울남부지사장 강신균 ▷ 대구경북지사장 임윤순 ▷ 광주전남지사장 이무송 ▷ 대전충남지사장 이호철 ▷ 영남관리센터장 최종운  ◇ 팀장 전보 ▷ 기획조정실 팀장 위광신 ▷ 일자리창출전략처 팀장 안원삼 ▷ 인사처 팀장 허종문, 팀장 형재우 ▷ 경영관리처 팀장 홍정순 ▷ 정보운영처 팀장 윤영균 ▷ 금융기획실 팀장 정대기 ▷ 채권관리실 팀장 석형일 ▷ 보증이행처 팀장 홍창호 ▷ 홍보비서실 팀장 조흥연, 팀장 김성탁 ▷ 감사실 팀장 우종섭 ▷ PF금융1센터 팀장 김동희, 팀장 안승준 ▷ PF금융2센터 팀장 유병헌 ▷ 정비사업금융1센터 팀장 김진열 ▷ 정비사업금융2센터 팀장 이종도, 팀장 권혁태 ▷ 서울북부지사 팀장 김성수 ▷ 서울동부지사 팀장 성종환 ▷ 서울남부지사 팀장 박종윤 ▷ 부산울산지사 팀장 문석, 팀장 박정민 ▷ 대구경북지사 팀장 박종명 ▷ 광주전남지사 팀장 이규탁, 팀장 박광배 ▷ 경기지사 팀장 강성만 ▷ 충북지사 팀장 이창훈 ▷ 경남지사 팀장 이길삼 ▷ 영남관리센터 팀장 허준휴 ▷ 도시재생금융1센터 팀장 장창식 ■ 산림청 ◇ 고위공무원 승진  ▷ 산림항공본부장 염종호  ■ 해양수산부 ◇ 과장급 전보 ▷ 해양보전과장 김창수 ▷ 통상무역협력과장 이규선 ▷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검역검사과장 장묘인 <7월 11일자> ▷ 홍보담당관 김원배 ▷ 해양수산부 오행록 ■ 국민권익위원회 ◇ 고위공무원단 전보 ▷ 기획조정실장 박계옥  ■ 강릉시 ◇ 과장급 ▷ 공보관 허동욱 ▷ 기획예산과장 유제춘 ▷ 총무과장 박명수 ▷ 회계과장 최대영 ▷ 민원과장 김영희 ▷ 정보통신과장 권용순 ▷ 전략산업과장 최종백 ▷ 농정과장 김회상 ▷ 관광개발과장 이종태 ▷ 교통과장 최형호 ▷ 체육과장 최해규 ▷올림픽 보전과장 박남수 ▷ 복지정책과장 최윤순 ▷ 생활보호과장 강현숙 ▷ 아동복육과장 김은희 ▷ 환경정책과장 조영각 ▷ 녹색에너지과장 박영복 ▷ 의회사무국 운영전문위원 배항규 ▷ 의회사무국 산업전문위원 이채희 ▷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김병학 ▷ 보건정책과장 김남용 ▷ 식품의약과장 전경임 ▷ 보건출장소장 조일순 ▷ 도시과장 조수현 ▷ 건설과장 장규선 ▷ 하수과장 박상욱 ▷ 문화센터소장 김인숙 ▷체육시설사업소장 김기래 ▷ 주문진읍장 임상술 ▷ 왕산면장 김경준 ▷ 구정면장 황재홍 ▷ 강동면장 변학규 ▷ 옥계면장 김용산 ▷ 연곡면장 최강석 ▷ 홍제동장 권윤동 ▷ 중앙동장 조연정 ▷ 옥천동장 이민호 ▷ 교2동장 박상동 ▷ 포남2동장 한경희 ▷ 초당동장 심종대 ▷ 내곡동장 김선희 ▷ 강남동장 최남희 ▷ 성덕동장 심상복 ▷ 경포동장 최상섭  ■ 경북구미시 ◇ 승진 ▷ 복지환경국장 박성애 ▷ 의회 사무국장 이대창 ▷ 평생교육원장 김용학 ▷ 건설도시국장 방성봉  ◇ 전보 ▷ 경제통상국장 김홍태 ▷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 홍보담당관 황영한 ▷ 세정과장 이장호 ▷ 주민복지과장 변동석 ▷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 시민만족과장 박영일 ▷ 의회 전문위원 구춘서 ▷ 평생교육과장 박은희 ▷ 노인종합복지관장 서철환 ▷ 선산읍장 박종수 ▷ 고아읍장 윤동욱 ▷ 무을면장 이재근 ▷ 공단1동장 강응서 ▷ 상모사곡동장 조형호 ▷ 보건행정과장 김희동 ▷ 안전재난과장 이용우 ▷ 건설과장 장덕수 ▷ 도시과장 남병국 ▷ 도로과장 류형욱 ▷ 하수과장 이상곤 ▷ 건축과장 김영수 ■ 전북도 ◇4급 서기관 전보 ▷예산과장 황철호 ▷정보화총괄과장 김정주 ▷법무행정과장 장윤희 ▷사회재난과장 유태희 ▷비서실장 장명균 ▷총무과장 이경진 ▷자치행정과장 김성관 ▷회계과장 이송희 ▷농업정책과장 김종필 ▷농촌활력과장 김창열 ▷친환경유통과장 장형섭 ▷축산과장 이성재 ▷동물방역과장 이종환 ▷문화예술과장 안동환 ▷체육정책과장 고재욱 ▷환경보전과장 김호주 ▷자연생태과장 양영철 ▷사회복지과장 지충렬 ▷교통물류도로과장 김형우 ▷항만공항하천과장 김종혜 ▷주택건축과장 유용 ▷일자리경제정책관 유근주 ▷투자유치과장 차주하 ▷미래산업과장 라태일 ▷정무기획과장 장경운 ▷국제협력과장 육홍기 ▷의회사무처 교육전문위원 한일수 ▷농업기술원 농식품개발과장 권석주 ▷농업기술원 기후변화대응과장 전형권 ▷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장 안민실 ▷농업기술원 과채류연구소장 김주 ▷농업기술원 농촌지원과장 이성구 ▷농업기술원 자원경영과장 권도하 ▷농업기술원 친환경기술과장 이상환 ▷농업기술원 종자사업소장 김희준 ▷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1과장 송현숙 ▷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2과장 강복대 ▷농식품인력개발원장 신평우 ▷수산기술연구소장 전병권 ▷도로관리사업소장 최정일 ▷ 자동차융합기술원 파견 곽춘호 ▷문화관광재단 파견 이길수 ▷전북테크노파크 파견 이희영 ▷ECO융합섬유연구원 파견 이후천 ▷경제통상진흥원 파견 정선엽 ▷전북대 파견 박선식 ■ 안양시 ◇ 4급 전보 ▷ 안전행정국장 박의순 ▷ 도시주택국장 권순일 ▷ 의회사무국장 황규학 ▷ 평생교육원장 목진선 ▷ 환경사업소장 최동순 ▷ 도로교통사업소장 최영인  ◇ 4급 승진 ▷ 기획경제실장 이종근 ▷ 복지문화국장 이완우 ▷ 만안구보건소장 신흥남  ■ 청주시 ◇ 5급 전보(5급 승진 내정자 포함) ▷ 세정과장 유병근 ▷ 생활안전과장 김태호 ▷ 인재양성과장 김종오 ▷ 상수도사업본부 업무과장 김병욱 ▷ 상당구청 행정지원과장 조흥기 ▷ 상당구청 농축산경제과장 황종수 ▷ 흥덕구청 행정지원과장 이상원 ▷ 흥덕구청 세무과장 안순희 ▷ 흥덕구청 농축산경제과장 어윤숙 ▷ 수곡2동장 신승철 ▷ 청원구청 민원지적과장 강길호 ▷ 청원구청 세무과장 박진호 ▷ 내덕1동장 박경순 ▷ 의회사무국 재정경제전문위원 박종철 ▷ 상당구청 주민복지과장 김완식 ▷ 청원보건소장 김혜련 ▷ 위생정책과장 심명희 ▷ 흥덕보건소장 맹준식 ▷ 지적정보과장 김대석 ▷ 미원면장 직무대리 조창현 ▷ 남일면장 직무대리 허복순 ▷ 문의면장 직무대리 김현수 ▷ 탑대성동장 직무대리 정희석 ▷ 용담명암산성동장 직무대리 최현자 ▷ 용암1동장 직무대리 임채영 ▷ 오송읍장 직무대리 박봉규 ▷ 봉명2송정동장 직무대리 박순혜 ▷ 복대1동장 직무대리 봉광수 ▷ 복대2동장 직무대리 이동준 ▷ 북이면장 직무대리 이준구 ▷ 상당보건소 보건정책과장 직무대리 박경용 ▷ 성화개신죽림동장 직무대리 이원표 ▷ 서원구청 민원지적과장 직무대리 정건호  ◇ 6급 전보 ▷ 문화예술과 연주흠 ■ 부천시 ◇ 4급 전보 ▷ 복지국장 안정민 ▷ 행정국장 김용익 ▷ 교육사업단장 민승용 ▷ 괴안동장 신한선 ◇ 4급 승진 ▷ 중동장 류철현 ▷ 중4동장 윤여소 ▷ 심곡본동장 이용우 ▷ 오정동장 노진승 ▷ 공원사업단장 이형노 ▷ 성곡동장 양완식 ■ 통영시 ◇4급 승진 ▷ 수산경제국장 우지연 ▷ 농업기술센터소장 추연민 ◇ 4급 전보 ▷ 행정자치국장 김광섭 ▷ 해양관광국장 임채민 ▷ 의회사무국장 김성한  ◇ 5급 승진  ▷ 기획예산담당관 김용일 ▷ 공보감사담당관 윤병철 ▷ 행정과 류성한 ▷ 회계과 박성태 ▷ 민원지적과 김인애 ▷ 의회사무국 조규용 ▷ 어업진흥과 조양우
    • 사람들
    • 인사·부음
    2018-07-06
  • [뉴스 속 직업] 미모의 물리치료사 정아윤 씨, 평창동계올림픽 첫 스타 부상...제2의 미나 될까?
    ▲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물리치료 자원봉사자 정아윤씨 ⓒ정아윤 인스타그램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물리치료사 정아윤 씨, 평창올림픽 자원봉사자 인터뷰 통해 얼굴 알려SNS, 커뮤니티 통해 모델 활동 등 사진 알려지면서 대중 관심 확산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열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모델 출신의 물리치료 자원봉사자가 유명세를 얻고 있다. 최근 매체 인터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알려진 그는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거리 응원에서 파격적인 의상으로 스타덤에 올랐던 가수 미나(44)를 연상케한다.화제의 인물은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기간동안 선수들의 물리치료가로 활동하는 정아윤(여·24)씨다. 이달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정 씨는 지난해 7월~9월 진행된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에 지원해 선발됐다.전체 자원봉사자 2만2000여명 가운데 유독 정 씨가 눈길을 끄는 이유는 모델 출신의 이력에 더해 빼어난 외모 덕분이다. 정 씨는 2017 세계평화미홍보대사로와 쇼핑몰 모델로도 활동했으며, 대학에서 물리치료학을 전공 후 약 2년 간 병원에서 물리치료사로 일했다. ▲ 정아윤 이력(좌), 2017 세계평화미홍보대사로 활동 모습 ⓒ정아윤 인스타그램 매체 인터뷰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진 그는 최근 SNS를 통해 관심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정 씨는 자신의 SNS에 물리치료사로 활동하는 사진과 모델로 활약하는 모습 등을 게재했는데 이런 모습을 본 대중들이 이를 각종 커뮤니티에 퍼나르면서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포털사이트에 정 씨의 이름을 검색하면 '평창올림픽 물리치료사','모델 정아윤' 등의 연관검색어가 언급될 정도다. 과거 월드컵 거리 응원에서 화제가 된 미나가 신문 지면과 인터넷을 장식했던 모습과 비슷하다. 이후 미나는 가수로 데뷔해 연예계에 데뷔해 월드컵 열기의 대표적인 수혜자가 됐다. ▲ 모델로 활동 중인 정아윤 ⓒ정아윤 인스타그램 정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평소에 스포츠에 관심이 많았는데 평창올림픽에서 물리치료사로 일할 기회가 생기자 망설임 없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외에도 노인 심리상담사 1급, 미술심리 상담사 1급 등 의료 분야와 관련된 자격증도 갖췄다.그는 내년 2월 선수단 입국부터 올림픽과 패럴림픽이 열리는 기간 동안 선수들을 관리하게 된다.
    • 사람들
    • 뉴스 속 직업
    2017-12-22

이야기쉼터 검색결과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안시성 (2018 / 한국 / 김광식)
    ▲ 영화 '안시성' 포스터 20만 명 당군에 맞선 안시성 5000명 군사의 처절한 전투숨가뿐 전개속 웅장한 전투 '눈길'(뉴스투데이=클라렌스 영화칼럼니스트)>>>시놉시스645년 삼국시대. 동북아의 최강자였던 고구려는 남쪽으로는 신라에게 한강을 뺏기고, 서북쪽으로는 당나라에게 압박을 당하는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다. 왕권이 크게 약화된 상태에서 연개소문(유오성)이 쿠데타를 일으켜 행정과 군사를 총괄하는 ‘대막리지’ 권좌에 스스로 올라서고, 당 태종 이세민(박성웅) 역시 쿠데타로 찬탈한 권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주변국들을 무차별적으로 침략하고 있는 상황.파죽지세로 쳐들어오는 당 태종에게 요동지역의 고구려 성들은 속절없이 무너지고, 작은 규모의 안시성이 다음 순서를 기다린다. 안시성의 성주 양만춘(조인성)은 연개소문에 반기를 든 유일한 존재였기 때문에 후방의 지원조차 받지 못하는 암울한 상황이지만, 5000명의 군사로 20만 명의 당군에 맞서 끈질기게 견뎌낸다. ▲ 영화 '안시성' 스틸컷 >>>승리의 역사를 기록하다 영화는 시대적 배경을 아주 간소한 나레이션으로 대체하고 곧바로 웅장한 전투 속으로 몸을 던진다. 헐리웃 영화에서나 볼 수 있던 로봇 암과 스포츠 중계에 많이 쓰이는 스카이 워커 등을 적극 사용한 화면들은 친절한 설명으로 인물들의 심상을 전달하는 대신, 쉼 없이 움직이는 캐릭터들을 빠르고 직관적으로 느끼게 한다.그만큼 이야기는 단순해지고 등장인물들 역시 정해진 역할 딱 그 정도를 완수하면 가차없이 사라지지만, (액션 없는 첩보물을 목표로 했던 <공작>의 정반대 편에서) <안시성>은 4~5회 거듭되는 전투 장면 각각이 앞 시퀀스의 한계를 극복해나가는 방식으로 일종의 몸의 향연, 액션의 업그레이드를 밟아 나간다.이것은 추석명절 특선영화의 유희적 관람 목적에 정확히 부합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영화 본래의 매력 – 인간의 움직임과 그것을 좇는 카메라, 반대로 상황 설정과 대사는 최소화하는 방식에 의도적으로 가까워지려는 노력이다. 한국 대작영화 특유의 통속성을 보이는 몹쓸 장면들이 순간순간 작품의 격을 깎아 내리긴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오랜만에 보는 영화의 ‘맛’을 잘 구현한 작품이다. ▲ 영화 '안시성' 스틸컷 >>>볼까, 말까?<내 깡패 같은 애인>(2010)을 통해 오랜만에 눈에 띄는 신인감독으로 등장한 김광식 감독은 이미 오래 전 곽경택 감독의 데뷔작이었던 <억수탕>(1997)의 각본에 참여하고, 이창동 감독의 <오아시스>(2002)에서는 조감독을 맡기도 했던 만만치 않은 경력의 소유자다. <안시성>은 완성도에 비해 흥행이 저조했던 <찌라시:위험한 소문>(2013)에 이은 그의 세 번째 장편 연출작.현재 한국영화 감독군 중 손에 꼽힐 만큼의 시나리오 완성도와 연출력을 겸비한 그의 필모가 저 예산 청춘 영화(?)로부터 시작되어 평균 예산의 범죄물을 거쳐 200억이 넘는 시대극으로 옮겨가는 순서는 꽤나 빠른 속도로 느껴지기도 한다.그러나 동시대 청춘의 이야기를 느와르에 절묘하게 섞고 (또 배반했던) 영리한 데뷔작만큼이나 1500년 전의 이야기를 현대적인 스타일로 만들어낸 이번 작품을 보고 있자면, 그가 시스템 안에서 조금 더 자기 색깔을 드러낼 힘을 가질 다음 작품이 벌써 궁금해진다. 시나리오에 기댔던(?) 연출의 축을 조금씩 영상의 언어로 옮겨가는 과정 또한 흥미롭게 지켜볼 일이다.
    • 이야기쉼터
    • 칼럼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2018-09-21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카메라를 멈추면 안돼 (2017 / 일본 / 우에다 신이치로)
    ▲ 영화 ‘카메라를 멈추면 안돼’ 포스터좀비 영화 촬영 현장 속 등장한 ‘진짜’ 좀비아비규환 좀비 출몰 현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뉴스투데이=클라렌스 영화칼럼니스트)>>> 시놉시스‘좀비’ 영화 촬영이 진행 중인 한적한 교외의 대형 창고. 남녀주인공 카즈유키(나가야 카즈아키)와 아이카(아키야마 유즈키)는 조연배우 하루미(슈하마 하루미)와 함께 잠시 휴식 중이다. 원하는 결과물이 나오지 않아 촬영은 자꾸 늘어지고, 무더운 날씨와 맞물려 감독, 스태프, 배우들의 짜증도 폭발 직전이다.한편 수풀이 우거진 야외에선 좀비 역할의 배우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니는데, 사실 이들은 분장한 배우가 아니다. 난데없이 등장한 실제 좀비들 때문에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고, 카즈유키와 아이카는 시나리오 속에서 나와 실제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벌여야 한다. 이 와중에 감독은 끝까지 영화를 찍겠다고 고군분투하며 배우들을 더 위험한 상황에 빠뜨린다. ▲ 영화 ‘카메라를 멈추면 안돼’ 스틸컷>>>영화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카메라를 멈추면 안돼>를 정말 ‘제대로’ 재미있고 신나게 보려면 바로 지금 인터넷 창을 닫아주기 바란다. 이 영화야말로 ‘절대’ 어떤 사전 정보도 없이 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관람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여기서 지금 당장 나가기를!!!(아직 나가지 않았다면 어쩔 수 없다.)<카메라를 멈추면 안돼>가 시작되면 느닷없이 다른 제목의 영화 <원 컷 오브 더 데드>가 시작된다. 이건 픽사 애니메이션 본편 전에 상영하는 번외 단편격이 아니니 착각하지 말고 잘 봐야 한다. 너무나 조악한, 게다가 단 ‘한 컷’으로 이어 찍은 37분짜리 좀비물은 실제 러닝타임 이상으로 지루하고 굳이 왜 편집을 하지 않았는지 화가 날 지경이지만, 이 37분을 버티고 나면 진짜 영화가 시작될 예정이니 최대한 자세히 꼼꼼히 볼 것을 당부한다.드디어 <원 컷 오브 더 데드>가 끝나면 이제부턴 이 영화를 둘러싼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러니까 <카메라를 멈추면 안돼>는 <원 컷 오브 더 데드> 본편과 일종의 메이킹 필름을 합쳐놓은 형식이다. 우리는 어떠한 영화든 본편만 극장에서 마주하지만, 우리가 보는 영화적 시선 – 즉 카메라 앞쪽이 아닌 뒤쪽, 바깥 쪽으로 – 을 뒤집어 놓는 것이 이 작품의 아이템이자 주제 그 자체다.원 테이크로 찍고 그것을 라이브로 중계한다는 무모한 기획, ‘싸고, 빠르게, 대충’이라는 모토로 필모를 채워 온 변두리 감독, 허리상태가 좋지 않은 촬영 감독, 모든 상황에 진지한 남자 주인공과 예쁘고 상냥하지만 ‘아이돌’스럽지 않은 건 철저히 거부하는 여자 주인공 등등 한 편의 영화를 만들기 위해 참여하는 모든 구성원들의 역학 관계와 그 소통의 불협화음, 번뜩이는 임기응변 등이 나머지 한 시간을 채운다. ▲ 영화 ‘카메라를 멈추면 안돼’ 스틸컷>>>볼까, 말까?영화란 무엇인가에 대답하는 현장 그대로의 예시. 이 살 떨리는 다이내믹한 과정들을 지켜보면서 터지는 포복절도는 언뜻 용납이 되지 않았던 본편의 만듦새를 이해하게 한다. 단 95분의 러닝타임 동안 ‘영화’라는 매커니즘을 극적으로 속성으로 전달하는 해설집 같은 영화라고 할까? 책으로 배운 걸 넘어서 현장에서 땀 흘려본 영화인들에겐 감동스러울 수도 있을 만한 전쟁 같은 스케치다.<아메리카의 밤>(1973), <망각의 삶>(1995), <아티스트 봉만대>(2013)와 같은 영화 속 영화, 영화에 대한 영화의 목록에 추가해 둘, 오히려 이들보다 더 교과서(?)로 쓰일 만한 이 작품은 올해 유바리 국제판타스틱 영화제와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각각 관객상과 아시아 영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영화제 수상 자체가 별 의미가 없는 것이긴 해도, 관객상 정도 받은 작품 선택이 실패할 일은 없으니 믿고 봐도 되겠다.
    • 이야기쉼터
    • 칼럼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2018-09-02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산책하는 침략자 (2017 / 일본 / 구로자와 기요시)
    ▲ 영화 '산책하는 침략자' 포스터(뉴스투데이=클라렌스 영화칼럼니스트)남편의 고백 “나는 지구를 침략하러 온 외계인이야”가족·일·소유 등 인간의 '개념'을 뺏으러 온 외계인으로부터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 시놉시스갑자기 병원에 실려간 신지(마츠다 류헤이)를 집으로 데려오는 나루미(나가사와 마사미). 바람을 피우기까지 한 이 원수 같은 남편은 그러나 아내를 처음 보듯이 대하면서 자기가 외계인이라는 뚱딴지 같은 고백까지 더한다. 그게 더 괘씸한 나루미지만 오랜만에 찾아온 여동생이 남편과 잠시 시간을 보내고 혼이 빠진 듯 떠나자 이상한 기분이 든다.지구침략의 초기 수단으로 인간의 ‘개념’을 뺏으러 온 외계인은 신지 뿐만이 아니다. 가까운 곳에서는 여고생 아키라(츠네마츠 유리)가 자기 가족을 몰살 시키는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그 여고생을 찾으러 간 아마노(다키스기 마히로) 역시 자기가 외계인이라 주장한다. 엉겁결에 ‘가이드’로 따라나선 사쿠라이(하세가와 히로키)는 이들의 말을 웃어넘기지만 벌어지는 일들이 심상치 않음을 느낀다. ▲ 영화 '산책하는 침략자' 스틸컷>>>지구를 지켜라엄마아빠의 잔소리가 거슬리는 처제에게 ‘가족’의 개념을 뺏고, 성희롱이나 일삼는 물질만능주의 상사에게서 ‘일’의 개념을 뺏고, 집에서 나올 줄 모르는 은둔형 외톨이에게 ‘소유’의 개념을 뺏으니 나타난 현상. 처제는 오랜만에 찾아온 언니를 본체만체 떠나가고, 표절을 종용하던 상사는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노는 아이가 되고, 정확히 니 것 내 것을 가르던 히키코모리는 무소유를 설파하며 대중 앞에 선다.엉뚱하기로는 팀 버튼의 <화성침공>(1996) 수준의 SF인 이 작품의 연출자가 구로자와 기요시라는 것은 꽤나 당혹스러운 대면. 드라마 혹은 호러가 대부분인 그의 전작들에서 어느 한 씬, 한 컷 웃어 본 기억이 있었던가.물론 <산책하는 침략자>를 보며 나오는 웃음 역시 박장대소하는 즐거움의 그것은 아니다. 뜬금없는 설정과 상황이 실소를 자아내다 결국 마주하는 것은 ‘인간’이 ‘인간’으로서, 혹은 내가 내 ‘자신’으로서 ‘타인’과 맺는 관계 그 의미들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다.우리를 정립시키는 ‘무엇’에 관한 질문. 외계인이 빼앗아 가는 각종 ‘개념’들은 아마 그 당사자에게 가장 중요한 인생의 가치와 의미를 가지고 있었을 테지만, 그것을 빼버린다고 그 인생이 마냥 불행해 보이지 않는 아이러니들이 차례차례 펼쳐진다.그러나 세상 모든 개념을 빼앗기며 지구를 구할 수는 없는 일. 영화의 마지막. 아마 어쩌면 모든 창작물들의 주제, 모든 인생들의 의미인 ‘그것’만이 이 곳을 유지시킬 것이다. 그의 오래된 영화 <밝은 미래>보다도 더 희망을 가지려 노력하는 이야기. ▲ 영화 '산책하는 침략자' 스틸컷>>>볼까, 말까?구로자와 기요시의 이 기묘한 우화는 헐리우드에서 수 없이 리메이크 된 ‘신체강탈자’들에서 그 설정을 가져온 것으로 볼 수 있다. 로버트 와이즈의 <신체강탈자 The Body Snatcher>(1945), 돈 시겔의 <외계의 침입자 Invasion of Body Snatcher>(1958), 필립 카우프만의 <우주의 침입자 Invasion of Body Snatcher>(1978), 아벨 페라라의 <보디 에일리언 Body Snatcher>(1993), 니콜 키드만이 출연한 <인베이젼 The Invasion>(2007)까지 20년이 넘어가지 않는 주기로 (또한 비슷비슷한 제목으로) 다시 만들어진 아이템은 흔한 경우가 아니다.‘개념’이 정립되어있지 않아 과격하거나 오히려 우스꽝스러운 기요시의 신체강탈자들이 정서적 교감이 불가능하지 않은 동양적(?) 특징을 보이는데 반해, 헐리우드의 바디 스내쳐들을 상대할 때는 ‘감정’을 드러내는 자체가 인간임을 증명해 위험에 빠뜨리니 조심해야 한다. 제작된 시대에 따라 정치적, 사회적으로 여러 해석이 가능한, 그리고 달라지는 작품들이기도 하니 가능한 많이 찾아보는 게 흥미로울 듯.
    • 이야기쉼터
    • 칼럼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2018-08-26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공작 (2018 / 한국 / 윤종빈)
    ▲ 영화 '공작' 포스터 ⓒ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  북핵 실체를 캐기 위해 북한에 잠입한 스파이 ‘흑금성’ 대한민국 대선을 앞두고 오가는 남북간 은밀한 ‘공작’을 파헤치다 (뉴스투데이=클라렌스 영화칼럼니스트) >>> 시놉시스 1993년, 북한 핵 개발을 둘러싸고 위기가 고조되는 한반도 정세. 정보사 소령 출신으로 안기부에 스카우트된 박석영(황정민)은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캐기 위해 북의 고위층 내부로 잠입하라는 지령을 받는다. 안기부 해외실장 최학성(조진웅)과 대통령 외에는 가족조차도 그의 실체를 모르는 가운데 대북사업가로 위장한 흑금성은 베이징 주재 북 고위간부 리명운(이성민)에게 접근한다. 수 년에 걸친 공작 끝에 리명운과 두터운 신의를 쌓고, 그를 통해 북한 권력층의 신뢰를 얻는데 성공한 흑금성. 그는 이제 남측의 대북사업, 저쪽 입장에선 북의 외화벌이를 위해 북한 땅을 자유로이 방문하고 최고 권력자인 김정일과 면담하는 위치에 까지 오른다. 그러나 그는 1997년, 역사상 가장 박빙의 승부였던 대한민국 대선을 앞둔 시점에서 남측의 여당과 북의 수뇌부 사이를 오가는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고 고민에 빠진다.   ▲ 영화 '공작' 스틸컷 ⓒ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  >>>픽션은 현실을 따라가지 못한다 장편 데뷔작 <용서받지 못한 자>(2005)로부터 <비스티 보이즈>(2008), <범죄와의 전쟁:나쁜 놈들의 전성시대>(2011), <군도:민란의 시대>(2014), <공작>(2018)에 이르기까지 윤종빈 감독은 실재하는 현실 속에서 소재를 길어 올리는 탁월한 능력을 보인다. 그리고 그 이야기들은 먼 과거의 것이든 가까운 과거의 것이든 모두가 지금도 벌어지고 있거나 적어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물론 각각의 그의 영화들을 보면서 <대부>시리즈나 타란티노의 <장고:분노의 추격자>(2012),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2011)가 떠오르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고 부인할 수 없는 레퍼런스다. 그러나 어떤 영화가 하필 ‘지금’ ‘여기’에 도착한 이유를 이해하게 하는 영화는 흔치 않다. 다들 그런 뉘앙스는 풍기고 있으나 ‘역사’와 ‘현실’과 마주하는 동시대성을 가진 ‘창작’품을 찾기 쉽지 않은 작금의 한국영화들 사이에서 이는 대단히 눈에 띄는 지점이기도 하다. 영화적 만듦새야 여러 레퍼런스의 영리한 조합이라 하더라도, 치열한 취재의 결과로 밖에 설명이 되지 않는 당시의 생생한 언어들, 특정 시기 유행어나 은어가 맛깔 나게 튀어나오는 대사들에서 각 작품들의 오리지널리티가 증명된다. 여느 때보다 완성형 배우들이 그득하게 출연하는 이번 작품이 그래서 더욱 ‘살아있는’ 이유기도 하다. 흑금성으로 분한 황정민의 연기 패턴은 이미 너무 익숙해 진 감이 없지 않지만, 냉정한 머리로 움직이되 완전히 ‘그 사람’으로 보여야 하는 스파이의 어려움을 이야기와 인물을 분석해 정확히 그 ‘캐릭터’로 보여야 하는 배우의 고충과 오버랩 시킬 정도의 (영화 속 영화와 같은) 연기 ‘속’ 연기의 높은 수준을 선보인다. 물론 이 작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배우는 이성민이다. 그의 외모와 말투가 그 어느 때보다 특이하기도 하지만 그의 필모그래피 중 가장 완성된 연기를 펼치는 것 또한 팩트. 아울러 보위부 간부로 열연한 주지훈 역시 이제는 영화판에 확실히 자리잡은 배우라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 듯. 도대체 누구길래? 할 정도로 자신을 가리고 ‘김정일’로 변신하기에 성공한 기주봉 역시 잊어서는 안 될 배우다.   ▲ 영화 '공작' 스틸컷 ⓒ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  >>>볼까, 말까? 영화를 감상하기 전 너무 많은 사전 지식을 갖고 있는 것이 때로는 영화를 영화로 즐기게 하지 못하게 하는 단점을 가져오기도 하고, 실제 성취한 영화의 완성도와 상관없이 단순히 ‘영화화’만으로 의미를 더하는 우스꽝스러운 평가를 부르기도 해서 조심스럽지만, <공작>을 보기 전 김당 기자의 책 <공작>을 읽거나 팟캐스트 방송 이이제이의 흑금성편을 사전에 들어보는 건 해당 이야기를 좀 더 세밀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물론 선택은 각자 개인의 몫.    
    • 이야기쉼터
    • 칼럼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2018-08-17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미션 임파서블 : 폴 아웃’ (2018 / 미국 / 크리스토퍼 맥쿼리)
    ▲ 영화 '미션 임파서블 : 폴 아웃' 포스터예측 할 수 없는 미션, 피할 수 없는 선택 '미션 임파서블 : 폴 아웃'톰 크루즈 '원맨쇼' 아닌 팀플레이로 일궈낸 첩보 액션 영화의 클래식관람 전 <로그네이션> 복습하면 더 재밌다!(뉴스투데이=클라렌스 영화칼럼니스트)>>> 시놉시스스파이 기관 IMF의 최고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는 테러조직으로 넘어가려는 핵 원료를 가로채는 임무를 맡지만 마지막 순간 위기에 빠진다. 동료의 희생과 미션 실패를 저울질 하는 찰나의 순간, 적에게 플루토늄을 뺏기고 만 것. 모든 작전은 다시 처음부터 시작된다.한편 중앙정보국 CIA는 자신들의 요원 어거스트 워커(헨리 카빌)를 합류시키고, 달갑진 않지만 IMF와 헌트는 이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공교롭게도 이번 작전엔 일사(레베카 퍼거슨), 솔로몬 레인(숀 해리스) 등 아군과 적군을 넘나드는 인물들 또한 끼어들게 되는데, 이들의 재회가 사건을 더욱 꼬이게 만든다. ▲ ⓒ 영화 ‘미션 임파서블 : 폴 아웃’ 스틸컷>>>제임스 본드와 제이슨 본 그 어느 사이의 에단 헌트장르적으로야 테렌스 영과 숀 코네리의 <살인번호>(1962) 이후 무려 53년 동안 수 많은 감독과 제임스 본드가 지나간 007과 비교할 수 있겠지만, 1996년 브라이언 드 팔마로 시작된 <미션 임파서블>은 오히려 <에이리언>과 공통되는 점이 눈에 띄다. 그것은 동일한 주연배우(시고니 위버와 톰 크루즈)가 등장함에도 각 편의 감독이 모두 다르다는 것과 그들의 개성이 오롯이 담긴 스타일이 느껴진다는 것.그러나 <미션 임파서블>의 6번째 신작 <폴 아웃>(2018)은 처음으로 직전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를 연임(?)시켰다. 그로 인해 스토리 라인이 연속 선상에 놓이고, 등장인물들 역시 재회하는 상황이 두드러지게 펼쳐진다. 그러므로 꼭 그래야 하는 건 아니지만, 이번 작품을 감상하기 전엔 최소한 5편 <로그네이션>(2015), 넉넉히는 3편(2006)부터 복습하고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물론 이것은 최근의 샘 멘데스 연속 연출과 다니엘 크레이그가 출연한 <카지노 로얄>(2006)부터 풍기기 시작한 007의 향기와 상당히 유사한 기운이 있고, 또한 이것은 기존의 단순한 주인공 캐릭터와 직선적인 내러티브의 첩보액션 장르 ‘자체’를 리뉴얼 시켜버린 폴 그린그래스와 맷 데이먼의 <본>시리즈로부터 이 거대한 두 프랜차이즈들이 영향을 받았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굳이 영화 내용 자체에 대한 코멘트는 필요 없어 보인다. 언제나처럼 에단 헌트의 불가능한 임무는 완벽히 달성할 테니까. 오히려 걱정되는 건 벌써 만 56세를 넘긴 톰 크루즈가 이 시리즈를 언제까지 이어갈 수 있겠느냐는 것. 그가 사라지면 이 시리즈는 종언을 구하게 될 것인가, 절대 대체 불가능해 보였던 숀 코네리가 떠난 이후에도 몇 십 년을 이어온 007처럼 새로운 생명을 가지게 될 것인가. ▲ ⓒ 영화 ‘미션 임파서블 : 폴 아웃’ 스틸컷>>>볼까, 말까?007시리즈의 제임스 본드, 본 시리즈의 제이슨 본, MI 시리즈의 에단 헌트를 오가는 얘기를 짧게 풀었지만, 액션에 있어서도 <007>과 <미션 임파서블>은 전에 없던 액션 시퀀스 연출과 특히나 ‘편집’의 경지를 한 단계 올린 <본>시리즈 이후 변화할 수 밖에 없었다. 시대의 추세는 거역하기 힘든 파도와 같아 이전의 그림들로는 심심할 수 밖에 없으니, 더 빠른 속도와 복잡해진 연결성은 요사이 액션물들의 공통된 숙제였다.<미션 임파서블>의 특이한 탈출구는 여기서 발휘되는데, 전체적인 빠르기와 스케일은 그 속도전에 적응하되, 인상적인 액션 시퀀스는 되려 굉장히 클래식 하게 연출 된다는 점이다. 이번 작품은 기본 2.39대1의 비율로 촬영됐지만, 몇몇 씬들은 1.90대1의 아이맥스버전으로 찍혔는데 바로 그 씬들에서 보여지는 건 속도와 물량공세 보다는 무성영화 시대의 버스터 키튼, 20세기의 성룡과 같은 실제 몸의 움직임으로 구현되는 아슬아슬함과 사실성에 가깝다.<미션 임파서블>의 특출한 매력은 바로 이런 오래되어 잊혀진 듯 보였던 해당 장르의 장점을 다시 구현함으로써 발휘된다. 곧 환갑인 톰 크루즈가 전성기의 키튼과 성룡을 재현하는 듯한 액션, 원맨쇼의 이야기 전개를 오랜만에 팀 플레이로 일궈낸 첩보전의 승리. 그러므로 완성된 첩보 액션 영화의 클래식함.
    • 이야기쉼터
    • 칼럼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2018-08-03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빅 식’ (2017 / 미국 / 마이클 쇼우월터)
    ▲ 영화 '빅식' 포스터 ⓒ리틀빅픽처스  사랑이 허락되지 않은 파키스탄 남자 쿠마일, 결혼에 실패한 전적이 있지만 사랑을 쫓는 미국 여자 에밀리문화, 인종, 계급, 세대 등의 차이가 만들어낸 난관 다뤄  (뉴스투데이=클라렌스 영화칼럼니스트)  ▲ 영화 '빅식' 영화 스틸컷 ⓒ리틀빅픽처스 >>> 시놉시스우버를 운전하는 파키스탄 출신의 쿠마일(쿠마일 난지아니)은 오늘도 어김없이 무대에 선다. 집안 식구들은 그가 로스쿨을 준비하는 걸로 알고 있지만 정작 그의 꿈은 스탠딩 코미디 스타가 되는 것. 큰 대회 관계자가 지켜보고 있어 더욱 중요한 오늘이지만, 그의 얘기 중 불쑥 환호를 지른 한 관객 때문에 흐름이 끊기고 만다.공연 뒤 뒤풀이에서 아까 소리를 지른 에밀리(조 카잔)를 마주치는 쿠마일. 티격 대던 둘은 어느 새 뜨거운 밤을 보내게 되고, 서로 동의했던 일회성 만남은 하루, 이틀 자꾸 연장된다. 그렇게 평범한 연인 사이로 발전된 듯 보이는 두 사람에겐 큰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그건 다름 아닌 모국 출신끼리 결혼해야만 하는 파키스탄의 정략결혼 풍습이다. ▲ 영화 '빅식' 영화 스틸컷 ⓒ리틀빅픽처스>>>멜로 영화의 외피를 두른 로맨틱(?) 사회 드라마작년과 올해 개봉했던 <겟 아웃>, <레이디 버드>, <쓰리 빌보드>, <셰이프 오브 워터> 그리고 <빅 식>의 공통점은? 모두 올해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오른 작품들이라는 점. 이들 모두가 문화, 인종, 계급, 세대 등의 차이가 만들어낸 갈등과 비극을 다루고 있으며, 그런 주제들을 장르 안에서 출발 시키지만 나름 변용시키는 방법을 취한다는 점 또한 눈에 띤다.어쩌면 <빅 식>은 그 중 가장 상업적 장르 영화이며 해피 엔딩이라는 공식에 충실히 복무한다. 그러나 그 일련의 과정은 꽤나 독특한데, 로맨틴 코미디의 여주인공을 별안간 30분 만에 혼수 상태로 만드는 어처구니 없는 짓을 벌이는 것. 혼수 상태의 연인(?)의 형제와 사랑에 빠진다든지 <당신이 잠든 사이에>(1995) 기억상실증에 걸린 상대와 로맨스를 벌이는 경우는 종종 봤어도 한 쪽의 주인공을 완전히 제거시키는 이런 선택은 당혹스럽기까지 하다.그러나 바로 ‘그녀가 잠든 사이에’ 이 영화의 모든 주제의식이 발현된다. ‘로맨스’의 감정은 상대와 소통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더욱 고조되며, (물론 일 방향의 성찰과 깨달음은 동시에 깨어난 자의 시간을 필요로 한다.) ‘코미디’는 깨어있는 나머지 인물들 사이에서 더욱 넘치게 오간다.흥미로운 점은 대개 갈등을 상정한 드라마에서 이해를 구하는 쪽은 그 판이 벌어지고 있는 사회의 소수자 – 이 영화로 따지면 미국에 살고 있는 파키스탄 출신의 쿠마일이 백인 여성인 에밀리와 그의 부모에게 허락을 갈구하는 모양이 되어야 하지만, <빅 식>은 반대다.에밀리의 엄마가 쿠마일을 싫어하는 이유는 그가 낯선 이방인이어서가 아니라 오히려 그런 이유(전통)로 자기 딸에게 상처를 줬기 때문이다. 스테레오 타입의 갈등 구조를 예상하고 비틀린 선입관을 가진 것은 스크린 앞에 앉은 관객, 그것을 헤쳐갈 용기가 부재한 것은 정작 주인공 쿠마일 쪽이고, 이것을 극복해가는 것이 이 작품의 길인 것이다. ▲ 영화 '빅식' 영화 스틸컷 >>>볼까, 말까?우리에겐 낯선 얼굴인 주인공 쿠마일 난지아니(쿠마일 역)와 조 카잔(에밀리 역)은 시나리오와 기획까지 해낸 경력이 있는 다재 다능한 배우들. (<빅 식>이 바로 쿠마일의 각본, 기획물이다.) 각종 작품에서 조연으로 활약해왔던 쿠마일과 그의 아내 에밀리(그렇다. 그의 실제 아내도 에밀리다.)의 직접 경험을 토대로 쓴 시나리오는 실화 자체가 드라마틱 하기도 하지만, 로맨틱 코미디의 정석을 따르는 듯 엇나가는 개성 넘치는 극의 구성과 실제에 기반했기에 살아있는 디테일의 조화가 절묘하다.여기에 홀리 헌터(에밀리 엄마 역)의 캐스팅은 신의 한 수. 독립영화부터 블록버스터에 이르기까지 산전수전 다 겪어온 (어느덧 환갑의) 배우의 안정감은 여자 주인공이 부재(?)한 극의 중반부를 실질적으로 책임지고 있다. 과민하고 신경질적인 캐릭터가 배려와 이해, 사랑이 넘치는 어른의 모습으로, 다 큰 딸을 둔 엄마이기도 하지만 여전히 여자임을 드러내는 과정은 그 낙폭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자연스럽다.
    • 이야기쉼터
    • 칼럼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2018-07-27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변산’ (2017 / 한국 / 이준익)
    ▲ 영화 '변산' 포스터 ⓒ메가박스(주)플러스엠  ‘흑역사 없는 청춘은 없다’를 보여주는 영화 ’변산’ 익숙하면서도 낯선 ‘고향’에서 펼쳐지는 한 청춘의 이야기 (뉴스투데이=클라렌스 영화칼럼니스트)  ▲ 영화 '변산' 스틸컷 ⓒ메가박스(주)플러스엠>>> 시놉시스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고시원에 사는 이 시대의 ‘스탠다드’ 청춘 하나가 여기 있다. 이제 곧 서른을 앞둔 ‘쇼 미 더 머니’의 6회 연속 도전자 심뻑, 본명은 학수(박정민). 올해는 드디어 예선을 통과해 메달을 획득하지만, 다음 스테이지 배틀 키워드 ‘어머니’는 다시 한 번 그의 입을 얼어붙게 만든다. 또 다시 1년을 기다려야 하는 걸까?때마침 걸려온 전화는 원수 같은 아버지의 병환 소식을 알리고, 어머니를 잃은 후 절대 돌아가지 않겠다 다짐했던 고향 변산은 그렇게 그를 불러들인다. 오랜만에 도착한 고향엔 여전한 아버지, 여전한 친구들, 여전히 그를 향해 하트를 날리는 선미(김고은)가 있다. 어째 쉽게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은 그의 고향 방문기가 이들 사이에서 시작된다.   ▲ 영화 '변산' 스틸컷 ⓒ메가박스(주)플러스엠>>>익숙하지만 낯선 공간으로의 여행고향에 돌아온 학수가 마주하는 이들은 여전히 반성하지 않은 아버지(장항선)와 여전히 그를 잊지 않은 친구들, 여전히 그를 사랑하는 선미(김고은)와 여전히 그를 설레게 하는 미경(신현빈)이다. 10여 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모두가 여전히 시골 구석에 멈추어 있는 듯한 인물들. 그걸 확인한 학수가 서둘러 서울로 돌아오려는 것은 당연한 반응이다.그러나 그를 잡아두는 (억지스런) 상황은 어쩔 수 없이 그로 하여금 이 모든 이들을 다시 관찰하게 하고 경험하게 하고 그럼으로 인해 새로 바라보게 만드는 시간을 선사한다.평생 이기적이었던 아버지가 많은 후회와 반성으로 거듭 용서를 구할 줄 아는 어른이 되었음을, 미련하게 자기만 바라보는 선미가 그보다 먼저 자기 세계를 구현할 줄 아는 예술가가 되었음을 깨닫는 과정이 이 작품의 여정이다.얼핏 보면 모두 그 시절 그대로인 것 같지만 천사로만 보이던 그의 첫사랑은 과감히 남자를 요리하는 여우로 변했으며, 매일 그에게 맞기만 했던 용대(고준)는 지역사회의 가장 쎈 주먹이 되었다.어느 누구보다 다른 삶을 꿈꾸며 고향을 떠나왔지만, 한 발자국도 내딛지 못하고 성장이 멈춘 건 어쩌면 주인공 학수일지 모르겠다는 이야기. 그렇게 영화는 거기 앉아있는 당신은 지금 어디쯤에서 서성대고 있는지 묻고 있다.   ▲ 영화 '변산' 스틸컷 ⓒ메가박스(주)플러스엠>>>볼까, 말까?감독 이름 따위가 뭐든 신경 쓰지 않는 이라면, <왕의 남자>(2005), <님은 먼곳에>(2008), <사도>(2014), <동주>(2015), <박열>(2016)을 만든 감독과 <라디오 스타>(2006), <즐거운 인생>(2007)을 연출한 감독이 동일인이라는 것은 알아차리기 쉬운 일이 아닐 것 같다. 물론 새로이 선보이는 <변산>은 후자의 범주에 속하는 작품이다.심혈을 기울이는 대작들 사이에 종종 가벼운 소품을 만들어내는 헐리웃 연출가들과 같은 여유. 지금 현재 대한민국 영화계에서 거대 예산과 저 예산, 역사적 무게와 개인의 삶 사이를 자유롭게 유영하는 이런 식의 필모그래피를 가진 이는 이준익 감독이 유일하다. 물론 철저한 고증과 꼼꼼한 만듦새를 보이는 작품군들에 비해 내러티브의 구멍조차 감추지 못하고, 캐릭터에 대한 고민이나 책임이 부족한 것도 사실.그럼에도 불구하고 등장 인물들에 대한 애정과 진심, 그 안에서 피어나는 페이소스는 이준익표 소품들의 공통적 특징이자 장점이다. 물론 조금만 덜 촌스럽게 만들어내시면 어떨까 하는 바램은 ‘여전’하지만.
    • 이야기쉼터
    • 칼럼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2018-07-10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디트로이트’ (2017 / 미국 / 캐서린 비글로우)
    ▲ 영화 '디트로이트' 포스터 ⓒ안나푸르나픽처스흑인들의 저항과 백인의 진압… 미국의 '민낯' 보여주는 영화 '디트로이트'지금도 끝나지 않은 현재진행형 이야기(뉴스투데이=클라렌스 영화칼럼니스트) ▲ 영화 '디트로이트' 스틸컷 ⓒ안나푸르나픽처스>>> 시놉시스1967년 디트로이트. (백인 위주) 경찰의 무분별한 탄압에 분노한 흑인들이 저항을 시작하자 미국에서 5번째로 큰 도시가 걷잡을 수 없는 무법지대로 변한다. 아프리카계 흑인 구역에서 일어난 폭동은 건물을 태우고 상점을 약탈하고 경찰과 소방관들을 향한 총격과 폭력 행위로 번져가고, 이에 경찰을 보호하고 소요를 진압하기 위한 군 병력까지 투입되기에 이른다.전쟁 같은 시내에서 살짝 벗어난 알제 모텔. 이곳엔 직업을 찾으러 온 베트남 참전 용사(흑인)와 휴가를 즐기러 여행 온 여성들(백인), 데뷔 무대가 폭동으로 취소된 가수와 매니저(흑인) 등이 한 여름의 망중한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모형 총으로 시작된 위험한 장난은 잔뜩 날카로워진 경찰과 군인들을 자극하고 곧 이어질 끔찍한 하룻밤의 단초를 제공한다. ▲ 영화 '디트로이트' 스틸컷 ⓒ안나푸르나픽처스>>>확고한 편협함의 연출제2차 세계대전 때 군수사업의 전지기지 역할을 했던 디트로이트는 자동차 등의 제조산업으로 많은 흑인 노동자들이 유입되어 있었고, 이미 1943년에도 도시 백인과 흑인 사이의 직업, 주택 경쟁으로 인한 인종 폭동을 경험한 도시였다. 50년대 들어 전국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대도시로 성장했지만 인구 팽창에 따른 범죄와 적대적 인종 문제는 더욱 늘어난 상황. 백인들은 외곽으로 빠져나가고 흑인들의 거주지는 슬럼화되며 여러 위험신호가 감지되는 건 필연적 결과였다.영화는 수 십 명이 사망하고 막대한 재산 피해가 발생한 그 때 그 시절, 특정한 공간으로 찾아 들어간다. 장난감 총으로 촉발된 어처구니 없는 상황은 광기 어린 백인 경찰과 힘 없이 당하는 흑인들(에 더한 젊은 백인 여성들)의 피 비린내 나는 하룻밤으로 귀결되지만, (영화 말미에 설명되듯이) 이 날의 비극은 완전히 명백한 사실관계가 밝혀진 사건은 아니다.물론 제작진은 실제 목격자들의 증언, FBI의 자료, 매스컴의 보도와 사법처리결과 등을 토대로 디테일한 서사를 채워놓았다. 거기에 감독 특유의 힘이 넘치고 관객을 쥐락펴락하는 긴장의 연출력은 오래 전 실제 했던 시간과 공간 속에 우리를 밀어 넣고, 불안함이 넘치는 목격자가 되기를 요구한다. (2시간 20분이 넘는 러닝타임 중 1시간에 가깝게 연출된 모텔 복도의 심문 시퀀스는 그 긴 시간만큼 보기 힘들기도 하지만, 지루할 틈 없는 영화적 긴장에 감탄하게 하는 아이러니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 영화 '디트로이트' 스틸컷 ⓒ안나푸르나픽처스>>>볼까, 말까?그런나 이 지점에서 생기는 하나의 의문. 모든 의혹이 풀리지 않은 실제 사건임에도 영화는 거의 일방적으로 백인 경찰들을 폭력에 기댄 인종 차별자로 그려내고, (적어도 이 모텔에 머물렀던) 흑인들은 난데없는 폭력에 희생당한 무고한 시민들로 등장시킨다. 그렇다면 이것은 면밀히 따져보지 않고, 사실 관계를 왜곡한 편협한 시선에 지나지 않는 것은 아닐까?이쯤에서 감독 캐서린 비글로우의 직전 작품들을 떠올린다. <허트 로커>(2008)와 <제로 다크 서티>(2012). 전쟁의 참혹함 속 인물들의 민낯과 내면을 가장 밀접해 그려낸 작가 중의 한 사람. 그렇다면 그가 1967년 7월의 사건을 50년 후 미국의 시간에 다시 불러온 것은 분명 이유가 있을 것이다. 교훈을 얻지 못한 역사는 반복되고, 그래서 가끔 위대한 예술가들은 있는 힘을 다해 간과했던 역사를 다시 소환하는 것이다.그 속에서 무엇을 보고 읽고 느끼고 배울 것인지는 전적으로 우리 몫으로 남겨졌다.
    • 이야기쉼터
    • 칼럼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2018-06-07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보리 vs 매켄로’ (2017 / 핀란드,스웨덴,덴마크 / 야누스 메츠 페데르센)
    ▲ 영화 ‘보리 vs 매켄로’ 포스터 ⓒ엣나인필름3월 28일 개봉 / 전국 887개 스크린출신국가, 상극의 성격을 가진 두 인물이 부딪히는 과정에서 생기는 우정디테일한 감정, 서로 다른 모국어로 영화 사실성 높여 (뉴스투데이=클라렌스 영화칼럼니스트) ▲ 영화 ‘보리 vs 매켄로’스틸컷 ⓒ엣나인필름>>> 시놉시스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윔블던 테니스 대회. 세계 4대 그랜드슬램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이 대회에서 (오픈시대 이후 첫) 5연패에 도전 중인 스웨덴의 비외른 보리(스베리르 구드나슨)와 이에 도전장을 던진 미국 출신의 신예 존 매켄로(샤이아 라보프)가 1980년 결승에서 만난다.두 사람 모두 10대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천재 선수지만, 언론과 팬들 앞에 보이는 스타일은 극과 극이다. 매사 침착하고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보리는 냉혹한 황제의 이미지지만, 심판에게도 욕설을 그치지 않는 매켄로는 통제되지 않는 악동 그 자체.먼 훗날에 더욱 역사적인 경기로 남을 대회 결승을 향해 두 사람은 한 계단씩 올라선다. ▲ 영화 ‘보리 vs 매켄로’스틸컷 ⓒ엣나인필름>>>어쩌면 버디 무비얼음장 같이 차갑고 고집스럽게 자신의 루틴을 고수하며 정상을 지키는 남자 보리, 경기장 안팎에서 상대하는 누구에게나 할 말(욕)은 해야 직성이 풀리는 남자 매켄로.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진 바로는 완벽히 다른 종의 사람이던 이 두 인물을 감독은 경기장 밖, 언론의 사각지대, 과거의 사연 등을 통해 과연 정말 그러했을까 탐구해간다.그러면서 우리가 알게 되는 놀라운 사실은 보리가 매켄로 못지않은 질풍노도의 10대를 지나 왔음을, 통제되지 않는 성격으로 주변 사람들을 그때도 지금도 매우 힘들게 하고 있음을, 매켄로 역시 보리 못지 않은 예민하고 상처받는 영혼을 지니고 있고, 사람들의 애정을 갈망한다는 점이다.버디 무비. 서로 다른 외모와 성격의 두 인물이 서로 부딪히고 겪어가면서 사건을 해결하고 우정을 키워가는 영화. 비록 이 작품에서 보리와 매켄로는 영화 마지막에서야 만나게 되지만, (심지어 이 둘은 테니스 선수라 경기 중에도 몸을 부딪힐 일이 없다) 정상에 오르기까지 그들만이 알고 있을 지독한 외로움과 힘겨움은 서로를 통하게 한다. 물론 그 내면의 풍경을 러닝타임 내내 지켜본 우리도 그들의 포옹에 흐뭇하지 않을 수 없다.마지막 장면. 보리와 매켄로가 공항에서 만나 인사를 하고 대화를 나누는 순간을 멀리에 선 보리의 아내 시점으로 잡아낸 숏. 대화의 사운드는 들리지 않고 그들의 모습만 담아낸 이 장면이야말로 감독이 두 사람 사이에만 통하는 ‘어떤 것’에 대한 존중을 담아낸 기기 막힌 연출이다. ▲ 영화 ‘보리 vs 매켄로’스틸컷 ⓒ엣나인필름>>>볼까, 말까?연출과 촬영, 편집에 이르기까지 헐리웃 영화 못지않은 기술적 완성도를 보이는 이 작품은 <아르마딜로>(2010)라는 빼어난 다큐멘터리를 선 보였던 덴마크 감독 야누스 메츠 패더슨의 연출작. 페더슨은 테니스 경기장면에선 다큐멘터리 특유의 유려하고 적극적인 카메라 워킹을 구사하지만, 인물들의 예민하고 복잡한 심경을 담아내는 순간엔 거리를 두고 차분히 지켜보는 인내심을 발휘하기도 한다.비외른 보리와 존 매켄로를 연기한 스베리르 구드나손(스웨덴)과 샤이아 라보프(미국)의 연기도 인상적인데, 아마도 미국산 영화였다면 모두 영어를 구사했을지도 모를 언어를 각자의 모국어로 연기하게 한 선택은 작품의 사실성을 한 층 높였다. 두 배우는 실제 인물과의 외모 싱크로율도 흡사하게 재현하지만, 보리의 이중적 내면과 매켄로의 약한 고리를 드러내는 표정 하나하나에서 더욱 디테일한 감정을 드러낼 줄 안다.
    • 이야기쉼터
    • 칼럼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2018-05-20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챔피언’ (2018 / 한국 / 김용완)
    ▲ 영화 '챔피언' 포스터 ⓒ워너브라더스코리아3월 28일 개봉 / 전국 887개 스크린서로가 서로의 손을 맞잡는 ‘팔씨름’ … 대안가족의 결속 영화(뉴스투데이=클라렌스 영화칼럼니스트) ▲ 영화 '챔피언' 스틸컷 ⓒ워너브라더스코리아>>> 시놉시스미국 로스앤젤레스. 마크(마동석)는 한 때 팔씨름 세계랭킹 선수였지만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돼 운동을 그만 둔 지 오래다. 경비원 일을 전전하는 그에게 에이전트를 자처하며 다가오는 진기(권율). 사기꾼 기질이 다분한 진기가 미덥진 않지만 팔씨름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설득에 마크는 입양된 지 수 십 년 만에 고국 땅에 돌아온다.그러나 진기가 마크를 끌어들인 곳은 지하세계의 도박장. 짜고 치는 고스톱에 마크가 응하지 않자 일은 꼬여버린다. 한편, 마크는 오래 전에 자신을 버린 엄마(손숙)을 찾아 나서지만 알고 있는 주소에는 홀로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여동생 수진(한예리)이 살고 있다. 우여곡절의 해프닝 끝에 마크는 처음 만난 가족을 위해, 잃어버린 꿈을 찾아 대회 준비를 시작한다. ▲ 영화 '챔피언' 스틸컷 ⓒ워너브라더스코리아>>> 마동석에 의한, 마동석을 위한, 마동석의 영화<범죄도시>(2017)를 잇는 일종의 ‘마동석 장르물’. 비슷한 예시로는 ‘성룡’을 떠올리면 되겠다. 기본적으로 액션을 바탕에 깔고 있지만, 코미디로 가족영화로 범죄물로 변형 가공되는 독보적 이미지의 1인 장르물. 어떤 면에서 마동석의 이미지는 성룡의 코믹하고 위태위태한 그것보다는 러닝타임 내내 한 대 맞는 걸 보기 쉽지 않은 ‘스티븐 시걸’에 가깝기도 하다.영화 <챔피언>은 스포츠 장르물의 뻔한 과정과 결과가 뻔하게 예상되고 뻔한 그 공식을 교과서적으로 풀어낸다. 적어도 마동석이 시합장 안팎에서 맞닥뜨리는 그 누구도 (아무리 그럴듯하게 등장하더라도) 그의 상대가 되지 않을 것임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래서인지 오히려 영화 속 눈에 띄는 연출은 소소하고 찰나적인 위트와 유머를 담아낸 장면들에 있다.(어리숙하게 연기하려 하지만 너무도 자연스러운 한국어 연기를 하는) 마동석의 코믹한 장면들은 물론이거니와 섣불리 덤비는 동료를 말리는 깡패무리의 조직원이라던가 팔씨름 챔피언 콤보의 대머리 후배들이 등장하는 씬은 아주 작은 역할과 분량이지만 적절하게 반복되는 호흡을 주면서 심심하게 전개되는 휴먼드라마의 양념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물론 마동석을 뺀 나머지 인물들은 대체로 평이하고 단순하게 그려지고 그들의 사연을 설명하는 방식 또한 여유롭지 않지만, 소모적인 인물들의 등퇴장이 빈번한 상황에서도 한 편의 영화를 ‘원 톱’의 개인기에만 의존하지 않으려는 안간힘은 곳곳에서 발견된다. ▲ 영화 '챔피언' 스틸컷 ⓒ워너브라더스코리아>>> 손을 맞잡는다는 것의 의미‘5월, 가정의 달’에 개봉하는 이 영화에 정상적(?)인 가족은 한 사례도 등장하지 않는다. 마크는 입양아이며, 새로 만난 가족은 (알고 보니) 피를 나눈 가족이 아니었고, 양아치처럼 보이는 진기마저 빚에 헐떡이는 아버지와 떨어져 살고 있다.그러나 이 관계들은 ‘팔씨름’ 영화답게 서로가 서로의 손을 맞잡을 때 새로운 기운을 얻는다. 마크와 진기, 마크와 수진, 마크와 조카들, 그리고 마크의 시합장 아래서 손 모아 간절히 응원하던 이들이 모두 환호하고 부둥켜 안을 때 비로소 <챔피언>은 피 보다 진한 ‘가족 영화’로 완성된다.한국영화에서 ‘대안가족’의 결속은 <가족의 탄생>(2006), <괴물>(2006)로부터 <부산행>(2016)까지 지난 10여 년간 유행처럼 다뤄진 테마이긴 하지만 단순히 식상한 반복이라 부르기엔 여전히 가치를 가지는 올바른 시선이다. 더욱 파편화 되고 작은 단위의 이해관계에 매몰되는 현실에서는 더욱 그렇게 느껴질 수 밖에 없다. ▲ 영화 '챔피언' 스틸컷 ⓒ워너브라더스코리아>>> 오버 더 톱과 챔피언 사이(한국영화 르네상스라 불리던 90년대, 2000년대 초중반을 지나 판에 박힌 상업영화로의 데뷔 외엔 주류 진입이 쉽지 않은) 작금의 충무로 현실은 위대한 흥행 작가 감독들의 시대였던 6,70년대를 지나 컨셉 무비가 주류를 이루고 독창성보다는 성실한 연출력만을 요구 받았던 80년대의 헐리우드와 무척 흡사해 보인다.그런 이유로 작품 속에서 감독 스스로 실베스타 스탤론의 <오버 더 톱>(1987)을 언급할 땐 기묘한 자기고백의 목소리가 느껴지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혈육의 끊을 수 없는 정을 기둥으로 삼은 30년 전의 레퍼런스를 핏줄을 뛰어넘는 이해와 연대의 가족 얘기로 진화시킨 지점은 꽤나 절묘한 선택.영민해 보이는 이 낯선 신인감독이 연출자가 소모품처럼 쓰이던 80년대를 통과해 10년, 20년 뒤 새로운 헐리우드 전성기를 일궜던 장인들과 같은 단단함을 가지게 될지는 앞으로 지켜볼 일이다.
    • 이야기쉼터
    • 칼럼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2018-05-11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레디 플레이어 원’ (2018 / 미국 / 스티븐 스필버그)
    ▲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포스터 3월 28일 개봉 / 전국 887개 스크린(뉴스투데이=클라렌스 영화칼럼니스트)>>> 시놉시스지금과 별반 달라 보이지 않는 2045년의 미래 사회. 그러나 조금 더 피폐해진 현실 속의 인간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오아시스’라는 가상 현실에 빠져 산다. 원하는 캐릭터가 되어 어디든 갈 수 있고 뭐든지 할 수 있는 상상이 이루어지는 삶. 10대 소년 웨이드(타이 쉐리던)도 마찬가지. 그의 하루 일과 역시 자신만의 공간에서 오아시스에 접속하는 일로 시작된다.그러나 가상 현실의 삶 역시 녹록하진 않다. 그 동안 쌓아온 모든 걸 순식간에 잃을 수 있으며, 그렇게 캐릭터가 소멸된 사람들은 아무 미련 없이 현실 세계의 삶도 포기하려 한다. 오아시스의 창시자인 제임스 할리데이(마크 라이런스)가 가상 현실 속에 숨겨둔 3개의 미션을 찾아 해결한 사람에게 자신의 막대한 유산과 오아시스의 소유권을 상속한다 했지만, 아직 첫 번째 열쇠조차 찾은 이가 없다.>>> 새로운 영화의 길4,50년대 TV와 경쟁하던 시기의 영화들이 시네마스코프의 거대한 화면으로 극장의 존재와 영화에의 관람 의지를 존속시키려 했다면, 요 사이 부쩍 업그레이드 된 3D, 아이맥스 등의 기술력은 VR로까지 진화한 새로운 영상 체험에 대응하려는 한 방법일 것이다.다만 차이라면, 반세기 전의 영화들이 TV가 가질 수 없는 ‘사이즈’로 차별화하는 방식을 택한 것과는 반대로 스필버그는 VR, 가상현실, 게임 등의 아이템을 이야기 소재와 형식에 적극 수렴하는 쪽으로 나아갔다는 점이다.‘차별화’보다는 ‘심화’의 선택. 이것은 알폰소 쿠아론의 <그래비티>(2013)나 크리스토퍼 놀란이 <덩케르크>(2017)에서 느껴지는 일종의 ‘체험’의 영화를 좀 더 개인적이고 기술적인 영역으로 끌고 간 방식이다.이는 20세기 후반 <죠스>(1975), (1982), <쥬라기 공원>(1993) 등 선보이는 작품마다 장르적, 기술적 진보에 관해서는 비교 불가능의 선구자적 위치에 있던 스필버그가 21세기에 이른 지금도 여전히 그 위치에 존재함이 증명되는 순간이기도 하다.>>> 진정한 의미에서의 오마주80년대의 수 많은 대중문화의 아이콘들을 나열해 숨은그림찾기 놀이를 하는 모양이나, 절대 ‘21세기’적이지 않은 우정과 정의, 사랑의 주제의식은 ‘오글’거리고 ‘힙’하지 못한 20세기식 흥행 키워드지만 이것이 밉거나 우스운 건 아니다.오히려 스탠리 큐브릭의 <샤이닝>(1980)을 조금의 상관관계도 찾을 수 없는 이 영화로 끌어와 만나게 하는 이야기 확장과 영화적 기교의 완성도는 상당한데, 한 장면이 아니라 한 시퀀스를 충분히 채우고도 남는 이 변주는 전에 봤던 어떤 작가의 어떤 오마주들보다 흥미롭고 훌륭하다. (자신이 영화적 한계에 봉착할 때마다 큐브릭의 조언을 구했다는 말을 그가 타계한 이후의 한 인터뷰에서 스필버그는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단 한 번도 큐브릭이 먼저 전화해 온 적은 없었다며 웃지 못 할 팩트까지 덧붙이면서.)오마주가 단순히 따라 그리는 모사 작업이 아닌 심화 발전시키는 창의적 작업이라는 걸 완벽히 설교하는 이 부분은 따로 떼어내어 교재로 씀에 모자람이 없다.
    • 이야기쉼터
    • 칼럼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2018-04-18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2017 / 프랑스, 이탈리아 외 / 루카 구아다니노)
    ▲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포스터3월 22일 개봉 / 전국 175개 스크린(뉴스투데이=클라렌스 영화칼럼니스트)>>> 시놉시스1983년 이탈리아의 교외 마을. 일 일곱 소년 엘리오(티모시 샬라메)는 매년 그래왔듯 올해 여름도 가족 별장에서 지내는 중이다. 그저 이 계절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면서. 그런 어느 날, 별장 손님으로 미국인 젊은 인턴교수 올리버(아미 해머)가 찾아오고, 그 역시 이번 휴가를 이곳에서 보낼 예정이다.약간은 수줍고 섬세한 성격의 엘리오는 활달하고 사교성 넘치지만 때론 무례한 듯 보이는 올리버가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러나 일상을 공유하고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점점 그에게 매료되어가는 자신을 보게 되는 엘리오. 으레 매년 여름과 성탄 연휴를 보내는 익숙하고 지겨웠던 시골 마을도 조금씩 특별해지기 시작한다.>>> 모든 멜로는 성장 영화다에릭 로메르의 바캉스 영화들(?)과 같은 배경에, 루치노 비스콘티의 <베니스에서의 죽음>(1971)의 반대 시점에서 매혹되기 시작하여, 카트린느 브레야의 <짧은 횡단>(2001)과 같은 지독한 성장통으로 마무리 되는 영화라고 정리하면 될까?성년은커녕 이제 겨우 10대 중반을 지나고 있는 엘리오지만 한 여름의 익숙한 시골마을은 이미 그를 황혼의 노인마냥 기운 없이 늘어지게 만든다. 또래의 소녀들에 관심은 있지만 그것은 그 시절을 통과하는 소년소녀들의 육체적 호기심 쪽이 크다.그러던 와중에 불쑥 찾아온 이방인. 누구에게나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외모는 물론 누구와도 어렵지 않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교성과 지식까지 갖춘 ‘성인’, ‘남성’. 10대 소년 엘리오가 이십대 청년 올리버에 빠져드는 과정은 마치 커다란 사고를 당해 상처를 입은 사람의 그것과 같아 보인다.충격과 부정, 분노와 타협, 좌절과 수용. 반복되는 계절과 무료하게 이어지는 휴가 중 불현듯 찾아 온 ‘사랑’은 거부하고 싶지만 결국 인정하고 감내해야 하는 ‘사고’와 같은 감정이다. 게다가 그것이 짝사랑으로 그치지 않고 ‘내가 사랑하는 이가 나를 사랑해주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진다면 이 계절은 영원히 잊지 못할 각인된 시간이 될 것이다.영화는 두 인물의 감정 흐름을, 정확히 말하자면 엘리오의 지독한 성장통을 아이러니하게도 너무나도 푸르른 숲와 호수, 시원하고 거침없이 달리는 자전거와 자동차를 끊임없이 보여주며 달려가게 한다. 곧 계절이 바뀌고 멈춰야 할 때가 온다는 것을 짐짓 모른 채 하면서.>>> 볼까, 말까?멜로 영화이자 성장 영화. 이런 영화들은 대단히 시적이고 탐미적이지만, (유럽영화들 특유의 장르라고 할만한) 휴가철 시골에서 벌어지는 소동들은 어쩔 수 없이 나른하고 미시적인 면을 숨길 수 없다. 그리하여 누구에게는 절절한 사랑이야기로 다가오는 것이 어떤 다른 이에겐 별 감흥 없는 부르주아 로맨스로 읽힐 수 있다.요 몇 년 사이 소개됐던 <캐롤>(2015), <문 라이트>(2016) 등 완성도 높은 퀴어 영화의 바톤을 이어받는 작품이라 할 만 하다. 물론 그 영화들을 심드렁하게 봤다면 더 심심할 만한 소지가 있다. 그만큼 호, 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이야기.
    • 이야기쉼터
    • 칼럼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2018-04-04
  • [엄주원의 이유있는 디자인](30)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뉴스투데이=엄주원 칼럼니스트)차별화된 품질·디자인·서비스 노력 계속해야 타 브랜드 고객 ‘모셔오기’ 만큼 ‘지키기’도 중요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한 번쯤은 들어 보셨을 영화의 유명 대사입니다. ‘사랑은 움직이는 것’ 사랑받던 이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 말, 그러나 사랑의 기회를 얻은 다른 이에게는 희소식입니다.자주 즐겨 마시는 맥주, 매일 사용하는 치약, 아침 점심 저녁으로 즐겨 마시는 커피. 습관처럼 이용하는 제품에 선호하는 브랜드가 있으신가요? 선택한 브랜드를 사용하신지 얼마나 되셨는지 헤아릴 수 있으신가요? 1년 , 2년 또는 3년 그 이상.진열대 앞에서 주저 없이 들어 카트에 담는 브랜드는 높은 만족감을 느끼게 했을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게다가 1년 이상 동일 제품을 선택했다면 그 브랜드 시각, 미각이 길들여져 있을 것이고 이제는 습관처럼 길들여진 브랜드를 제치고 다른 브랜드를 선택하기에 두려움마저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타 브랜드 고객을 모셔오기 위해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습니다.‘고객 모셔오기’의 큰 이슈가 된 세기의 블라인드 테스트 ‘펩시의 도전’은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콜라’라는 탄산음료의 대명사로 불리는 코카콜라에 도전장을 내민 후발주자 펩시는 시각, 미각의 습관을 바꾸기 위해 ‘맛’으로 승부하고자 했습니다.그 결과 브랜드명을 감춘 콜라들 중 가장 맛있다는 칭찬을 받는 펩시 콜라. 코카콜라 마니아들 조차 자신들이 선택한 맛의 브랜드가 펩시임에 적잖은 충격을 받기도 했습니다. 펩시의 성공적인 도전으로 코카콜라의 소비자 일부는 펩시로 옮겨가게 되었습니다.마트에 가면 잔칫집에 온 것처럼 맛있는 냄새가 가득합니다. 여기저기 곳곳에서 ‘우리 브랜드의 만두, 두부, 김치, 커피 등등’을 맛보라고 식욕을 자극하고 ‘1+1’ 으로 유혹합니다. 상냥한 미소로 맞이하는 시식코너 아주머니 앞에 망설이던 소비자들이 한 꼬치 찍어 맛보는 순간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새로운 브랜드의 도전을 감행하고는 합니다.선택받은 브랜드는 차별화된 품질, 보기 좋은 포장,  친철한 고객 서비스, 1+1 등 여러 노력으로 이루어낸 성과입니다. 아마도 한동안 그 소비자는 지금의 선택한 브랜드를 바꾸지 않을 것입니다. 더 보기 좋고, 더 나은 품질의 제품을 맛보기 전에는 말입니다.사랑은 움직이는 것. 타 브랜드의 고객을 모셔오는 것은 뇌의 만족감을 채워야 하는 어려운 일이지만 반대로 품질과 디자인 그리고 서비스에서 인식을 흔들 수 있을 만큼의 차별화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면 가능한 일입니다. 이제 완연한 봄입니다. 사랑, 움직여 보십시오. 물론 지키기 위한 노력도!사랑하지 말아야 되겠다고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것과 같이, 영원히 사랑하려고 해도 뜻대로 되지 않는다.  < J.라.브뤼예르> 엄주원 ▶ 좋은 브랜드 디자인은 중소기업을 강소기업으로 대기업을 강대기업으로 도약하게 한다고 믿는다. 브랜드 디자인의 본질은 브랜드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발견하고, 그것을 명료하게 시각화하는 것, 즉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드는 것, 모든 디자인에는 이유가 있으며, 그 이유는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다고 믿는 브랜드 디자이너다.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디자인과를 졸업했으며, 2006년 아이덴티티 디자인과 브랜딩 전략 전문회사 ‘디스커버리아이’를 만들었다. 브랜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본질을 제대로, 적확하게 발견하는 것’이라는 신념을 담아 만든 이름이다. 화요 브랜드 리뉴얼, 삼성물산 건설부문 아이덴티티 시스템, 삼성화재 서비스 아이덴티티 등을 작업했으며, 2013년 화요 디자인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상)를 수상했다.
    • 이야기쉼터
    • 칼럼
    • 엄주원의 이유있는 디자인
    2018-03-25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아이, 토냐’ (2017 / 미국 / 크레이그 길레스피)
    ▲ ‘아이, 토냐’ 영화 포스터 ⓒ영화사 진진3월 8일 개봉(뉴스투데이=클라렌스 영화칼럼니스트) ▲ ‘아이, 토냐’ 스틸컷 ⓒ영화사 진진>>> 시놉시스딸을 위한다는 미명 아래, 욕설과 폭력으로 훈육하는 싱글맘 곁에서 성장한 토냐(마고 로비). 그녀는 사랑하는 남자 세바스찬(제프 길롤리)을 만나 성인이 되자마자 도망치듯 결혼한다. 그러나 빼어난 스케이팅 실력을 제외한 모든 관계에 서툴렀던 토냐에겐 엄마 못지않은 성격으로 손찌검을 일삼는 남편 또한 머잖아 벗어나야 할 존재다.이런 배경을 지닌 토냐는 남들보다 튀는 패션, 선곡으로 자기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내지만, 이는 가족적이고 우아한 이미지를 원하는 심사위원들에게 부당한 점수를 받는 원인이 된다.미국 여자선수 최초로 트리플 악셀을 뛴 토냐는 첫 올림픽인 알베르빌에서 실패의 잔을 들이키지만, 하계대회와의 교차 개최문제로 2년 앞당겨진 릴레함메르 동계올릭픽에서 재기를 노린다. 그러나 그 즈음 다시 가까워진 전남편과 그의 친구로 인해 경기 외적인 일이 자꾸 꼬이게 되고 결국 전세계가 경악한 ‘그 일’까지 터지고 만다. ▲ ‘아이, 토냐’ 스틸컷 ⓒ영화사 진진>>>알고 보면김연아 이전에 피겨 스케이팅이 우리나라에서도 큰 뉴스거리가 된 적이 있다면 그것은 카타리나 비트의 올림픽 2연패도, 크리스티 야마구치와 이토 미도리 두 일본계 스타의 우승경쟁도 아니었을 것이다. 같은 국가대표 안에서 자국 경쟁자를 향한 ‘린치’로 온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낸시 케리건-토냐 하딩 사건. 괴팍하고 종잡을 수 없는 성격의 2인자가 아름답고 우아한 1인자를 향해 상식 밖의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정의된 세상의 평은 그 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그러나 그것이 그렇게 단순한 폭력 사건이 아니었음을, 누군가의 인생이란 적어도 그렇게 단편적인 정보와 편견으로만 재단할 수 없음을 <아이, 토냐>는 드러내려 한다. 불우했던 유년 시절, 떠나간 아버지와 폭압적인 엄마 아래서 스케이트만 아는 운동 기계로 자라난 한 소녀는 불행하게도 사랑하는 이마저 그녀를 보듬기보단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남자를 만나게 되고, 너무 일렀던 그 모든 결정들은 그녀의 찬란한 전성기를 좀먹게 한다.그녀를 괴롭힌 폭력은 유년기의 어머니, 청년기의 남편뿐이 아니었다. 점프 실력보단 의상의 디자인과 색깔, 풍기는 이미지의 전시를 중요시한 협회와 심사위원단, 그것들을 편향적으로 왜곡하고 유통시켜 장사에 이용한 언론 매체들, 그리고 그것들을 아무런 거리낌없이 소비하고 선입관으로 확대재생산한 대중들. 영화 속에서 그녀가 수 없이 반복하는 대사. “내 잘못이 아니야.”물론 그녀가 아무리 불우한 가족사를 지녔다 해도 공인이 된 국가대표, 나이가 찬 성인이므로 감내하고 지켰어야 할 책임까지 변명할 순 없다. 그러나 과연 정말 이 모든 것들이 그녀가 감당해야 할 만큼의 잘못이었을까? 얼마 전 우리 땅에서도 동계올림픽이 끝났고, 비슷한 마녀사냥은 양쪽에서 아직도 진행 중이다. 그에 대한 자각과 반성, 조심스런 진실에의 접근은 꼭 이렇게 십 수년이 지난 후에 영화로 해야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 ‘아이, 토냐’ 스틸컷 ⓒ영화사 진진>>>볼까, 말까?오스카 여우주연상은 <쓰리 빌보드>의 프란시스 맥도맨드가 가져갔지만, 마고 로비는 그 트로피의 주인이 바뀌었다 해도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을 만한 연기력을 선보인다. 그녀는 각종 매스컴에 의해 ‘희대의 악녀’로 묘사되기만 했던 실존 인물을 거친 몸짓으로 생생하게 재현하는 동시에, 수 많은 고비의 선택이 ‘원치 않았던’ 결과로 수렴되는 순간순간의 희로애락을 풍부한 표정으로 드러낸다.오해된 누군가의 인생을 오해한 이들로 하여금 반성과 미안함으로 치환하는 데까지 이르게 하는 설득력. 토냐로 분한 마고의 연기는 충분히 그만한 경지다. “진실된 캐릭터를 통해 한 인물을 판단하거나 비웃지 않는 것, 나는 이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그녀의 변은 선입관이 존재할 수 밖에 없는 캐릭터에 어떤 자세로 침잠해 들어갔는지 엿볼 수 있는 하나의 증거다. 굉장히 오래 기억할 만한 캐릭터, 연기, 배우.*토냐 하딩과 만난 마고 로비https://www.youtube.com/watch?v=7LxaS0e7ibo&t=85s*실제 토냐 하딩과 영화 속 토냐 하딩 비교https://www.youtube.com/watch?v=xLubKT0EOL4
    • 이야기쉼터
    • 칼럼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2018-03-19
  • [엄주원의 이유있는 디자인](29) 브랜드와 디자이너의 대화
    (뉴스투데이=엄주원 칼럼니스트)브랜드 디자인의 시작은 ‘진실된 대화’6개월 진료 예약 찬 대학 병원의 명의, 비결은 ‘환자와의 대화’ 브랜드 디자인은 브랜드와 의뢰자의 이야기를 듣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대화를 나눌 때 중요한 것은 ‘진실’입니다. 의사에게 ‘아프다’가 아니라 언제부터 어떻게 아픈지를 상세하게 설명해야 그에 맞는 적절한 처방을 할 수 있습니다.그와 마찬가지로 브랜드 디자이너에게 ‘그냥, 잘~ 해 주세요’가 아니라 브랜드의 일대기 즉 그동안 어떤 활동을 해왔고, 그에 대한 결과는 어떠했으며 현재 상황은 어떠한지,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지를 설명해야 그에 적절한 처방이 가능합니다. 때로 지금은 디자인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리기도 합니다.A라는 홈 케어 의료기기 브랜드는 실적이 저조한 이유가 로고와 패키지 디자인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A 브랜드와 진실한 대화를 나누다 보니, 지금 브랜드에 필요한 것은  로고, 패키지 디자인이 아니라 제품 판매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USP (Unique Selling Proposition)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홈 케어 의료기기를 구매해 집에서 사용하는 사용자는  포장 이미지 보다 제품의 성능이 자신에게 어떤 효과를 만들어 주는가에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A 브랜드는 제품 특성과 타깃의 니즈를 더 정교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인 것입니다.브랜드 디자이너는 브랜드의 존재 이유를 명확하게 하고 제대로 존재하게 만드는 기본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그렇기에 브랜드 상황에 따라 일의 중요도, 우선순위를 정확히 판단하고, 때로는 당장 가시적 효과를 낼 수 있는 디자인 개발을 3, 4번째 순위로 미뤄야 합니다.6개월의 진료 예약이 꽉 차 있다는 대학병원의 한 의사의 다큐멘터리 를 본 적 있습니다. 지방 곳곳에서 그 의사를 만나기 위해 몇 달을 기다려 먼 걸음을 합니다. 그 의사는 환자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는 것으로 진료를 시작합니다. 그저 듣고 맞장구칩니다. 환자들은 그 ‘의사 선생님께는 모든 것을 말하고, 말씀대로 잘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실한 대화가 ‘명의’라는 칭송의 시작이라 생각합니다.자폐아 아이를 돌보던 한 어머니는 온 정성을 다해도 아들의 증세가 나아지지 않자 자포자기 심정으로 반려견을 입양했습니다. 이후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자폐아 아들은 가족이 된 반려견과 교감하며 난생처음으로 웃고, 말하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 등 놀라울 정도로 달라졌다고 합니다.둘은 서로를 바라보고 이야기를 들어주며 서로를 아끼고 있었습니다.  마음으로 그저 아들의 심정을 헤아려 주고 교감하는 반려견 덕분에 이루어낸 기적입니다.브랜드와 브랜드 디자이너의 진실된 대화는 좋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진실한 말에는 꾸밈이 없고, 꾸미는 말에는 진실이 없다.’ – 노자 엄주원 ▶ 좋은 브랜드 디자인은 중소기업을 강소기업으로 대기업을 강대기업으로 도약하게 한다고 믿는다. 브랜드 디자인의 본질은 브랜드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발견하고, 그것을 명료하게 시각화하는 것, 즉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드는 것, 모든 디자인에는 이유가 있으며, 그 이유는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다고 믿는 브랜드 디자이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디자인과를 졸업했으며, 2006년 아이덴티티 디자인과 브랜딩 전략 전문회사 ‘디스커버리아이’를 만들었다. 브랜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본질을 제대로, 적확하게 발견하는 것’이라는 신념을 담아 만든 이름이다. 화요 브랜드 리뉴얼, 삼성물산 건설부문 아이덴티티 시스템, 삼성화재 서비스 아이덴티티 등을 작업했으며, 2013년 화요 디자인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상)를 수상했다.
    • 이야기쉼터
    • 칼럼
    • 엄주원의 이유있는 디자인
    2018-03-16
  • [엄주원의 이유있는 디자인](28) 불가능과 열정 사이
    (뉴스투데이=엄주원 칼럼니스트)'불가능' 담긴 의미의 말을 많이 듣는 디자이너의 고충 안되는 걸 되게 하는 '열정' 있을 때 만족한 결과 나와 퇴근 후 술 약속이 있다는 제작소 사장님을 붙잡고 3시간째 ‘어떻게 하면 더 디자인이 잘 표현될지, 어떻게 하면 문제가 해결될지,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어떻게 하면….’ , ‘더 잘’할 수 있는지 의논 중입니다. 누가 보면 대단한 것이라도 만드는 줄 알겠다고 투덜대지만 좋아하는 치맥을 미루고 같이 고민해 주시는 분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디자이너로 지내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디자인 좋네요?’ 아니오. 그런 칭찬보다 ‘그렇게는 할 수 없어요. 그렇게는 해 본 적이 없어요. 남들 하던 대로 바꿔서 하세요.’ 안타깝게도 ‘불가능’이란 의미가 가득한 말들입니다.수도 없이 듣다 보니 ‘안된다’는 말이 대수롭지 않습니다.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 한 계단씩 올라가다 보면 생각하던 그 결과물에 성큼 다가갈 수 있다는 경험 때문입니다. 앞서 소개한 제작소 사장님 같은 분들을 만나 ‘안된다’를 ‘된다’로 바꾸게 되면 만족할 만한 결과물이 나오기도 합니다.누구나 입을 모아 ‘디자인 좋다’라고 하는 경우의 대다수는 뛰어난 디자인 아이디어 이상의 섬세하고 높은 수준의 제작 결과물을 수반합니다. 아마도 그 디자인은 표현이 ‘안된다’는 말을 수만 번 듣고도 쉽게 포기하지 않았을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멀리 가지 않더라도 지금의 우리 생활 주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미려한 디자인으로 감탄사를 자아내는 약5mm 두께로 이루어진 곡면 TV, SF영화에 등장해 환호를 자아내던 투명 모니터가 실제 제품으로 나온 것을 보면 짐작할 수 있습니다. 모두를 감탄 시키는 좋은 디자인의 좋은 제품은 불가능을 뛰어넘는 열정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열정이 있는 사람은 행동하고, 열정이 없는 사람은 시도만 한다. 얼마나 벅차고 도전적인 일이든 시작보다 더 쉬운 것이 어디 있는가. ‘열정’이라는 단어의 본래 의미는 ‘자신이 가치 있게 여기는 일을 위해 기꺼이 고통받는 것’이었다. – 도서 겐샤이 中”짜인 규격 대로, 남들이 하는 방식을 따라 하면서 남들과 다른 뛰어난 디자인을 기대하기란 어렵습니다. 불가능에 쉽게 무너지면 디자인에 열정이 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더 나은 디자인을 하고 싶다면 ‘불가능과 열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생각들은 좋은 디자인을 위한 것뿐만 아니라 세상을 사는데 필요한 단어일 것입니다.불가능이란, 세상을 쉽게 살기 위해서 시원찮은 사람들이 만든 말이다.불가능은 팩트가 아니다. 의견일 뿐이다.불가능이란 주어진 도전이다.불가능은 단발적이다.불가능이란 아무것도 아니다.-무하마드 알리- 엄주원 ▶ 좋은 브랜드 디자인은 중소기업을 강소기업으로 대기업을 강대기업으로 도약하게 한다고 믿는다. 브랜드 디자인의 본질은 브랜드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발견하고, 그것을 명료하게 시각화하는 것, 즉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드는 것, 모든 디자인에는 이유가 있으며, 그 이유는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다고 믿는 브랜드 디자이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디자인과를 졸업했으며, 2006년 아이덴티티 디자인과 브랜딩 전략 전문회사 ‘디스커버리아이’를 만들었다. 브랜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본질을 제대로, 적확하게 발견하는 것’이라는 신념을 담아 만든 이름이다. 화요 브랜드 리뉴얼, 삼성물산 건설부문 아이덴티티 시스템, 삼성화재 서비스 아이덴티티 등을 작업했으며, 2013년 화요 디자인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상)를 수상했다.
    • 이야기쉼터
    • 칼럼
    • 엄주원의 이유있는 디자인
    2018-03-08
  • [엄주원의 이유있는 디자인](27) 브랜드의 ‘주님’
    (뉴스투데이=엄주원 칼럼니스트)‘갑’ 광고주에게 ‘을’ 디자이너는 동시에 브랜드 소비자이기도광고주의 개인 취향보다는 확고한 브랜드 철학에 따라야 길고 긴 추운 겨울, 몸과 마음이 꽁꽁 얼어붙어 있었습니다.  조심한다고 했는데도 걸려 넘어져 끝내 한 곳이 부러져 버렸습니다. 지난 겨울은 어디라도 부러져야만 하는 ‘때’ 인가 싶어, 그렇다면 그만하길 다행이라고 마음을 다스려봅니다.브랜드 디자인은 의뢰인(Client)이 존재하는 분야입니다. 광고계에서는 의뢰인을 ‘광고주’라 하는데 이를 ‘주님’이라 줄여 부르며 의뢰인의 존재를 다양한 의미로 위트 있게 표현하기도 합니다. 브랜드를 대신해 모든 활동을 진행하는 의뢰인 즉 주님이 중요한 위치에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그 위치에서 간과해서는 안되는 몇 가지를 꼽아 볼까 합니다.첫째, ‘영원한 갑도 영원한 을도 없다는  세상의 이치’에 따라 ‘갑을 병 정’의 순환구조를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갑이 담당하는 브랜드의 갑은 소비자가 되고, 을로서 프로젝트 수행하는 이들은 곧 소비자가 됩니다.‘친구에게 소식을 공유하면 선물이 쏟아져요.’ ‘SNS인증샷을 올리면 공짜!’ 의  이벤트를 걸어 광고와 홍보에  많은 비용을 쏟아 충성 고객을 찾으려고만 하지 말고, 그 이벤트를 진행하는 진행자들을 비롯해 브랜드 관련된 일을 모든 이들을 먼저 충성 고객으로 만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을 병 정이라 불리는 디자이너, 제작자, 이벤트 진행자들은 브랜드를 잘 알고 있기에 브랜드를 제대로 만천하에 널리 알리는 최고의 충성 고객이  됩니다.  때로 브랜드가 억울한 상황에 놓이면 대신 나서 항변해 줄지 모릅니다.둘째, 개인의 취향을 브랜드에 이입하지 않는 것입니다.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지 않은 상태로 ‘나는 원래 그것을 좋아해’라는 이유로 개인의 취향을 베끼는 기획과 디자인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브랜드 디자이너 역시 브랜드 디자인을 할 때는 ‘내 관점’이 아니라 ‘브랜드 관점’으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셋째,  브랜드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고 기본 정보를 저장하는 것이 을 즉 작업자의 역할이라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각 제품별 카테고리는 각각의 법적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이 모든 정보들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확인하는 것은 담당자가 챙겨야 하는 기본입니다.제품이 갖추어야 할 사항들을 외부에서 알아서 찾아서 하라 말하고 그것이 ‘주님’ 위한 것이라 요청하지 말아야 합니다.  더군다나 ‘내 브랜드’라고 말하고 싶다면 더더욱 말입니다.‘디자이너가  제가 얘기한 대로 해주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강연 후 질의응답에서 빠짐없이 나오는 질문입니다. 그때마다 이렇게 대답합니다. ‘하고자 하는 디자인 방향이 개인의 취향인지, 브랜드의 방향인지 다시 한번 검토해 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브랜드의 방향이라면 왜 그런 방향으로 디자인이 작업되어야 하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갑, 의뢰자의 요청에 따라 수십 번의 디자인을 통해 개인 취향을 맞추어 내는 것이 브랜드 디자이너의 역할이 아닙니다. 브랜드 디자이너는 브랜드가 가고자 하는 길을 같이 고민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나가기 위해 노력합니다.브랜드 디자인이라는 작업은 다양한 브랜드과 브랜드 담당자를 만나며 세상을 배워가는 의미있는 일이기도 하지만 때로 브랜드는 오간데 없어지고 광고’주님’의 성향만을 맞추어야하는 씁쓸함이 남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엄주원 ▶ 좋은 브랜드 디자인은 중소기업을 강소기업으로 대기업을 강대기업으로 도약하게 한다고 믿는다. 브랜드 디자인의 본질은 브랜드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발견하고, 그것을 명료하게 시각화하는 것, 즉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드는 것, 모든 디자인에는 이유가 있으며, 그 이유는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다고 믿는 브랜드 디자이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디자인과를 졸업했으며, 2006년 아이덴티티 디자인과 브랜딩 전략 전문회사 ‘디스커버리아이’를 만들었다. 브랜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본질을 제대로, 적확하게 발견하는 것’이라는 신념을 담아 만든 이름이다. 화요 브랜드 리뉴얼, 삼성물산 건설부문 아이덴티티 시스템, 삼성화재 서비스 아이덴티티 등을 작업했으며, 2013년 화요 디자인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상)를 수상했다.
    • 이야기쉼터
    • 칼럼
    • 엄주원의 이유있는 디자인
    2018-03-02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올 더 머니’ (2017 / 미국 / 리들리 스콧)
    ▲ 영화 '올 더 머니' 포스터 ⓒ트라이스타 픽처스2월 1일 개봉(뉴스투데이=클라렌스 영화칼럼니스트) ▲ 영화 '올 더 머니' 스틸컷 ⓒ트라이스타 픽처스>>> 시놉시스석유 사업으로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된 폴 게티(크리스토퍼 플러머). 바쁘게 산 탓에 가족을 돌보지 못했던 그는 소원했던 아들과 뒤늦은 화해를 한다. 그러나 감당할 수 없는 ‘돈’의 무게에 아들은 무너지고, 그의 부인 게일(미셸 윌리엄스)은 아이들의 양육권을 갖는 조건으로 한 푼의 위자료도 요구하지 않는다.마약에 빠져 허우적대는 아버지를 떠나 로마의 집으로 돌아오는 게티 3세. 어느 날 밤 그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내들에게 납치 당하고, 전 세계 언론은 최고 부호의 손자가 유괴됐다는 뉴스를 앞다투어 내보낸다. 범인들은 무려 1700만 달러의 몸값을 내걸지만, 정작 손자를 잃은 폴 게티는 그 돈을 지불할 의사가 없다.속이 타 들어가는 게일이 직접 협상에 나서고, 전직 CIA요원 플레쳐(마크 월버그)는 게티의 지시로 그녀를 돕지만, 손주가 유괴된 상황에서도 손익관계를 놓치지 않는 물질만능주의 게티의 가치관에 의문을 품게 된다. ▲ ⓒ트라이스타 픽처스>>>돈의 맛, 그 열정의 끝‘최대한 빠르고 돈 안 들이게’ 손자를 되찾으라는 게티의 명령은 그 자체로 차갑고 냉정하다. 시시각각 변하는 사람보다 언제나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 사물 – 골동품, 회화작품에 애정을 느끼고 집착하는 그의 말년을 감안하면, 어쨌거나 손해일 수 밖에 없는 협상에 응하는 것에만도 감사해야 할지 모른다.영화는 ‘세계 최대 부호의 손자 납치사건’을 이야기의 중심축에 놓고 있지만, 정작 보여주고자 하는 그림은 물질을 쫓다 물질에 더 마음을 뺏기고 급기야 무색무취의 아니, 악취 나는 물질이 되어버린 한 인간의 초상화다. 감정으로 느끼고 이성으로 읽어내야 할 예술작품을 앞에 두고 심연을 숨긴 채 천문학적인 돈으로 흥정을 하는 그의 모습은 그 자체로 안쓰러워 보인다.‘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란 말을 가장 싫어하는 ‘돈’ 그 자체가 되어버린 인간. 흡사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초기작들에서 많이 봐온 – 사물, 혹은 다른 생명체와 잡종교배 되어버린 인간의 추악한 형상이 리들리 스콧식으로 해석된다.여기서 흥미로운 인물은 사막 유전을 협상하는 것이나 사람을 두고 저울질 하는 것이나 같은 것이라고 말했던 플레처의 변화다. 그는 게티의 명으로 협상을 시작했으나, 결국 게일의 입장에서 사건을 마감한다.어떤 가치판단도 배제한 채 정교하고 건조하게만 터치된 그림인 듯 보이나, 각종 장르와 포지션을 오가며 쌓아 올린 노감독의 원숙함과 노련함은 이렇게 은근한 ‘인간’으로서의 숨쉴 틈을 열어놓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실제 세상이 그러할 수 있을진 알 수 없지만. 그러므로 그가 정작 봤어야 할 것은 <황금빛 내 인생>이 아니라, 이 영화여야 했다. ▲ ⓒ트라이스타 픽처스>>>볼까, 말까?1937년생인 리들리 스콧은 한국나이로 치면 벌써 여든 두 살의 나이지만, 작품 활동만큼은 전성기 때 못지않다. 2017년 한해만 해도 <에이리언:커버넌트>와 <올 더 머니>를 연출하고, <블레이드 러너 2049>를 기획, <오리엔트 특급 살인>을 제작하는 등 여섯 편의 새 영화가 필모에 추가됐다. 매년 한 편씩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는 우디 앨런(1935년생)과 함께 LA와 뉴욕에 우뚝 서있는 대표적인 거장.90년대 중후반 등장해 기껏(?) 20년 내외의 경력을 가진 한국 중견감독들에 비해, 70년대 데뷔한 미국의 노장 감독들의 기획과 연출, 주제의식, 스타일이 훨씬 과감하고 젊다는 사실은 우리 영화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워낙 촘촘한 공정의 제작 시스템이 이들을 받쳐주고 있다는 현실을 감안하더라도 그렇다. 등 따시고 배 불러 나태해졌다고 한탄 한다면 그 몇 백배의 잔고에도 여전히 도전을 멈추지 않는 이들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필모가 거듭될수록 절망적인 누군가들과 반대로 리들리 스콧, 우디 앨런,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영화는 언제가 기다려진다. 그러하니 (재수없는 소리지만) 신작이 유작이 되도 이상할 것 없는 연배에 이른 이들의 영화는 개봉될 때마다 절대 놓쳐선 안될 일이다.
    • 이야기쉼터
    • 칼럼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2018-02-11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원더 휠’ (2017 / 미국 / 우디 앨런)
    ▲ '원더 휠' 영화 포스터 ⓒ팝엔터테인먼트1월 25일 개봉(뉴스투데이=클라렌스 영화칼럼니스트) ▲ '원더 힐' 스틸컷 ⓒ팝엔터테인먼트>>> 시놉시스1950년대 뉴욕 근교의 ‘코니 아일랜드’. 일상에 지친 도시인들에겐 휴식과 유흥을 선사하는 ‘환상의 유원지’지만, 이곳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는 지니(케이트 윈슬렛)에겐 일상의 쳇바퀴가 돌아가는 지긋지긋한 감옥일 뿐이다. 심지어 그녀가 사는 집은 놀이공원 한 켠의 빈 상점을 개조한 곳이라 유원지의 시끌벅적한 소음이 여과 없이 들어온다.인생의 구원자이긴 하지만 사랑하진 않는 재혼남 험티(제임스 벨루시)와 아무데나 불을 지르고 다니는 아들 사이에서 나날이 두통만 심해지던 지니에게도 예상치 못한 즐거움이 생기는데, 그것은 해변에서 안전요원으로 일하는 믹키(저스틴 팀버레이크)의 등장. 왕년에 배우생활을 했던 지니에게 작가를 꿈꾸는 믹키는 잃어버린 꿈과 희망을 되찾아주는 존재로 다가오지만, 그 달콤한 밀회도 험티의 딸 캐롤라이나(주노 템플)가 끼어들면서 위태로워진다. ▲ '원더 힐' 스틸컷 ⓒ팝엔터테인먼트>>> 오래된 클리셰, 하지만 진부하지 않은사랑에 빠진 여자가 자신의 욕망을 절제하지 못해 모든 사람을 파멸시키는 이야기. 혹은 이르지 못할 꿈과 희망의 낙원을 향한 가엾은 갈망. 이것은 많은 고전에서 익숙히 봐온 패턴이며 우디 앨런 스스로의 필모그래피에서도 그리 오래되지 않은 작품의 반복이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반복을 변주로 부르고 싶어지는 건 얄미울 만큼 여전한 노감독의 재주에 있다.무리하고 헛된 미래에 살고 있는 지니는 흡사 <블루 재스민>(2013)의 재스민(케이트 블란쳇)과 거의 동일한 인물로 보이지만, 안타깝게도 지니의 과거는 재스민처럼 실제로 화려하고 빛나던 시절조차 없는 처지다. 그녀가 시큰둥한 반응의 아들 앞에서도 계속 떠들어 보이는 왕년의 무대경험마저 조단역의 역할이 고작이다.그런 수준(?)이니 그저 작가 지망생일뿐인 믹키마저 한 줄기 빛으로 보이는 게 당연지사. 하지만 그녀는 이미 지금의 남편 또한 어려운 처지에 있을 때 손을 내밀어준 구원자로 선택한 기억이 있다. 자신의 선택과 의지가 아닌 타인에게 자기 삶을 기대고 희망을 찾으려는 어리석음은 재스민과 판박이고 그러하니 불만과 두통의 지옥은 앞으로도 반복될 것이다.어쩌면 스스로가 만들어낸 이 비극을 고전들과 같은 파탄에까지 이르게 하지 않은 (혹은 유예한) 우디 앨런의 배려에 감사해야 할 지도 모르겠다. ▲ '원더 힐' 스틸컷 ⓒ팝엔터테인먼트>>> 볼까, 말까?피터 잭슨(<천상의 피조물>(1994))과 이안(<센스 앤 센서빌리티>(1995))의 초기작에 싱그럽게 등장했던 10대 소녀는 어느덧 마흔이 훌쩍 넘은 중년배우가 되었다. 아주 특이한 캐릭터를 연기하거나 충격적인 변신을 거듭한 배우는 아니지만 25년 가까이 쉼 없이 달려온 케이트 윈슬렛의 이력은 충분히 다채롭고 안정적인 믿음을 주는 필모로 가득하다.<더 리더 : 책 읽어주는 남자>(2008)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키도 한 그녀의 대표작은 누가 뭐라 해도 <타이타닉>(1998). 공교롭게도 20주년을 맞는 그 영화가 그녀의 신작과 함께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다. 훗날 아카데미 주연상을 차례로 거머쥐는 두 남녀 주연의 20년 전 영화라니. 세월 한 번 참 빠르다.
    • 이야기쉼터
    • 칼럼
    • 개봉작 프리뷰 - 볼까? 말까?
    2018-02-04
  • [엄주원의 이유있는 디자인](26) 당신의 스타일은 신념이다
    (뉴스투데이=엄주원 칼럼니스트)소위 ‘스타일 좋다’고 말하는 브랜드의 디자인에는 ‘신념’이 내재 브랜드의 스타일은 좋아보이는 것을 좇는 게 아닌 ‘아이덴티티’에 근거해야 ‘스타일 좋아!’ 이 말을 듣는 이들이 부러워 스타일 좋다는 여러 사람들을 따라 이렇게 저렇게 옷을 입어 보지만, 남들에게 듣는 최고의 칭찬은 ‘오늘! 스타일 좀 괜찮네’ 정도에 그칩니다. 오늘만!이라니. 스타일  좋다는 평을 듣는 이들은 자신만의 이미지를 일정 시간 관리·유지하고 행동도 그에 맞추려 노력합니다. 시오노 나나미의 저서 ‘로마인의 이야기’에서 언급된 ‘스타일은 겉발림과는 반대다. 그것은 강한 신념이다’라는 문구는 스타일 좋다는 것이 차림새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스위스의 재활용 가방 브랜드 프라이탁,  패션을 리드하는 이탈리아 브랜드 돌체앤가바나, 가격도 혁신이라며 가성비를 자동 연상시키는 중국 가전 브랜드 샤오미…각자의 ‘뚜렷한 스타일’을 갖고 있는 브랜드들입니다. 우연히 마주치는 화려한 패턴을 보고 ‘어! 돌체앤가바나 스타일 같아’라 합니다. 끊임없이 브랜드 본질을 다듬어 선보인 제품들이 겹겹이 쌓여 머리 한 곳에 돌체앤가바나 스타일이라 자리 잡게 되었기 때문입니다.브랜드 디자인의 한 축은 브랜드의 스타일을 만드는 일입니다. 간혹 ‘잘 나가는 브랜드의  예쁜 디자인’의 적용을 요청받을 때면 디자인의 방향은 큰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그 브랜드만의 스타일 찾기’는 사라지고 어떻게 하면 유명 브랜드의 아류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에 초점이 맞춰집니다.그 브랜드의 철학과 전략에 따라 디자인 개발되어 그 만의 좋은 디자인이 되었다고 설명해도 소용없습니다. 이미 자신의 브랜드는 그 브랜드와 같다는 체면에 걸려있기 때문입니다. 너와 내가 다르듯, 브랜드도 같을 수 없다는 설명에도  체면에서 쉬 깨지 못해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화려하거나, 심플하거나 모든 스타일 좋다고 말하는 브랜드의 디자인에는 신념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지나치게 화려한 외관이 오히려 어울리지 않거나 독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수하건, 화려하건, 눈에 띄건, 감추면서 호기심을 자아내건,  디자인은 내용과 표현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룰 때 폭발력이 생깁니다.브랜드가 스타일 좋다는 말을 듣기 위해서는 아이덴티티에 근거해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정하는 것입니다.  그저 좋아 보이는 것을 쫓아가는 것은 스타일을 만들 수 없습니다. 코코 샤넬은 ‘스타일이 없는 것보다 차라리 천박한 스타일이 낫다.’라고 했습니다.눈에 좋은 것에 이끌려 브랜드 본질을 흐트러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스타일은 한순간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스타일 좋아!’는 칭찬을 듣고자 한다면  끈기와 인내, 집중과 지속을 필요로 합니다. 그 어떤 브랜드라도 말입니다.  스타일은 신념입니다. 엄주원 ▶ 좋은 브랜드 디자인은 중소기업을 강소기업으로 대기업을 강대기업으로 도약하게 한다고 믿는다. 브랜드 디자인의 본질은 브랜드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발견하고, 그것을 명료하게 시각화하는 것, 즉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드는 것, 모든 디자인에는 이유가 있으며, 그 이유는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다고 믿는 브랜드 디자이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디자인과를 졸업했으며, 2006년 아이덴티티 디자인과 브랜딩 전략 전문회사 ‘디스커버리아이’를 만들었다. 브랜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본질을 제대로, 적확하게 발견하는 것’이라는 신념을 담아 만든 이름이다. 화요 브랜드 리뉴얼, 삼성물산 건설부문 아이덴티티 시스템, 삼성화재 서비스 아이덴티티 등을 작업했으며, 2013년 화요 디자인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상)를 수상했다.
    • 이야기쉼터
    • 칼럼
    • 엄주원의 이유있는 디자인
    2018-01-22

포토뉴스 검색결과

  • [뉴투포토] 민주당 박광온 의원, 공수처 설치 촉구 1인 시위 나서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박광온 의원이 광화문에서 공수처 설치를 촉구하는 1인 피켓 시위에 나선 모습 [사진 제공=박광온 의원실][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박광온 의원이 광화문에서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를 촉구하는 1인 피켓 시위에 나섰다. 이날 박광온 최고위원이 들고 있는 피켓에는 “권력기관은 국민을 위해 봉사해야 합니다. 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 설치, 힘을 모아주십시오”라는 글귀가 담겼다.
    2019-01-16
  • [포토뉴스]서울 충무로역 사거리, 수도관 파열로 물난리
    ▲ 상수도관 파열로 물에 잠긴 충무로역 일대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17일 오후 1시 30분 경 서울 지하철 3호선 충무로역 인근 수도관이 파열돼 도로가 침수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충무로역 일대 도로와 인도가 물에 잠기는 등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중부수도사업소 관계자는 “40여 분 전에 신고가 들어와 담당 부서가 출동했지만 정확한 원인은 파악이 안되고 있다”며 “현재 긴급 복구 작업 중”이라고 전했다.
    2018-07-17
  • [뉴투포토] 대만서 6.0 규모 지진에 무너져내린 건물들
    ▲ 대만 동부 화롄(花蓮)에서 6일 밤(현지시간)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구조대원들이 7일 새벽 무너져 기울어진 건물들로 진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뉴스투데이 ▲ 대만 동부 화롄(花蓮)에서 6일 밤(현지시간)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구조대원들이 7일 새벽 무너져 건물들이 무너졌다. ⓒ뉴스투데이 ▲ 대만 동부 화롄(花蓮)에서 6일 밤(현지시간)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구조대원들이 7일 새벽 무너져 기울어진 건물들로 진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뉴스투데이 ▲ 대만 동부 화롄(花蓮)에서 6일 밤(현지시간)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구조대원들이 7일 새벽 무너져 건물들이 기울어졌다. ⓒ뉴스투데이 ▲ 대만 동부 화롄(花蓮)에서 6일 밤(현지시간)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구조대원들이 7일 새벽 무너져 기울어진 건물들로 진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뉴스투데이 ▲ 대만 동부 화롄(花蓮)에서 6일 밤(현지시간)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구조대원들이 7일 새벽 무너져 건물들이 무너져내렸다. ⓒ뉴스투데이 ▲ 대만 동부 화롄(花蓮)에서 6일 밤(현지시간)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구조대원들이 7일 새벽 무너져 기울어진 건물들로 진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대만 동부 화롄(花蓮)에서 발생한 규모 6.0의 강진으로 한국인 14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대만 중앙통신에 따르면 중앙재해응급대응센터가 피해상황을 파악한 결과 7일(현지시간) 오후 2시 기준 4명이 숨지고 243명이 부상했으며 85명이 실종된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 대만 외교부는 외국인 부상자 31명 가운데 한국 국적자가 14명, 일본 국적자가 9명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현재 화롄 시내에서 11층짜리 마샬호텔과 12층짜리 윈먼추이디 빌딩, 6층짜리 바이진솽싱 빌딩, 9층짜리 우쥐우쑤 빌딩 등 4채가 무너지거나 기울어진 상태다. 또한 민간 가옥 91채가 담 붕괴 등의 파손 피해를 입었다.
    2018-02-08
비밀번호 :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