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Home >  사람들

JOB 속보 >>>
[9월 25일 워크넷 채용정보] 한국시설안전공단·한국원자력환경공단·한국교육개발원·광주과학기술원·국립중앙의료원 [9월 25일 워크넷 채용정보] 동원건설사업·공무원연금공단·코오롱인더스트리·엘지씨엔스·하나은행 [9월 24일 워크넷 채용정보] 에이펄스테크롤리지·주식회사하이쓰리디·제이에이에이소프트·이앤씨지엘에스·현대에이아이티 [9월 24일 워크넷 채용정보] 한일네트워크엔지니어링·쥬드주얼리·엔투소프트·주식회사골드팡·한신실리택 [9월 23일 워크넷 채용정보] (주)대성후드텍·동하코퍼레이션(주)·(주)한국씨엔에스팜·피에스케이·미원상사 [9월 23일 워크넷 채용정보] 한국보건사회연구원·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한국기계연구원·한국항공우주연구원·순천시청 [9월 22일 워크넷 채용정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두산 로보틱스·우리에프아이에스·에스케이엔카닷컴·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9월 22일 워크넷 채용정보] 주식회사 엔피씨케미칼·에스엔에이시스템(주)·전진중공업(주)·세영종합건설(주)·(주)이랜드건설 [9월 21일 워크넷 채용정보] (주)코스모텍·(주)삼화제작소·(주)에이치엠티·아성크린후로텍·(주)주식회사 두리씨오 [9월 21일 워크넷 채용정보] (주)유풍정보기술·(주)대우경금속·(주)피치케이블·(주)키프코전자항공·한신실리텍(주)

실시간 사람들 기사

  • [뉴스 속 직업 : 검찰총장]② 4대 권력기관장의 핵심, 검사의 ‘꿈’
    [뉴스투데이=이상호 전문기자] 우리나라에서 정권을 떠받치는 핵심 기관, 4대 권력기관의 수장으로는 국정원장, 검찰총장, 국세청장, 경찰청장을 꼽는다. 대통령으로서는 이 자리에 누구를 임명하느냐가 그만큼 중요할 수 밖에 없다.
    • 사람들
    • 뉴스 속 직업
    2019-12-13
  • [뉴스 속 직업: 검찰총장]① 검찰총장의 권한과 임기제의 명암
    권한과 임기제의 명암
    • 사람들
    • 뉴스 속 직업
    2019-12-11
  • [CEO리포트] 홍원표 삼성SDS 대표 “대외매출 19% 이상” 목표 달성 임박
    ▲ 삼성SDS 홍원표 대표가 지난 9월 춘천 데이터센터에서 열린 '클라우드 미디어데이' 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SDS] 홍원표 대표, 올해 대외매출 비중 19% 이상 제시삼성SDS, 불확실성 기조 속 중국·베트남과 잇따른 MOU 체결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지난해 대외사업 매출은 총 매출의 14%였고, 올해는 최고 19% 이상할 것입니다.” 지난 9월 홍원표 삼성SDS 대표가 춘천 데이터센터 개관식 이후에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한 말이다. 홍 대표의 이 같은 다짐은 올해가 가기 전 3달여 남짓한 상황에서 공개돼 더욱 주목된다. 더욱이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전년과 비교해 대외사업 비중을 5% 이상 끌어올리는 일이 말처럼 쉬운 일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목표는 최근 삼성SDS가 중국·베트남 IT 기업과 잇따른 사업협력(MOU)를 맺으면서 상당히 진척된 모습이다. 홍 대표 발언이 있은 다음 달인 지난 10월, 삼성SDS는 중국 내 IT 서비스 사업 확대를 위해 현지 기업 디지털 차이나와 MOU를 체결했다. 디지털차이나는 시스템통합, IT 아웃소싱, 클라우드 서비스, IT 제품 유통 등을 하는 중국 민간기업이다. 협약에 따라 삼성SDS는 디지털차이나에 클라우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기술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디지털차이나는 현지영업과 사업수행을 맡는다. 두 회사는 중국 내 스마트 시티, 클라우드, 스마트 물류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삼성SDS는 최근 베트남 소비코 그룹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지원 및 물류 혁신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소비코는 베트남 최대 민영 항공사 비엣젯(Viejet)을 포함해 금융, 유통, 부동산, 에너지 분야 계열사를 보유한 그룹이다. ▲ 11월 말 삼성SDS는 잠실캠퍼스에서 소비코그룹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지원 및 물류 혁신을 위한 사업혁약을 체결했다. 홍원표 삼성SDS 대표이사(왼쪽)와 소비코 그룹 응웬 탄 훙(Nguyen Thanh Hung) 회장.[사진제공=삼성SDS]2분기 연속 대외매출액 40%이상 증가 IT 서비스 업계 최초 영업이익 1조원 돌파도 기대감 대외사업 비중을 늘리겠다는 홍 대표의 자신감은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에도 고스란히 나타났다. 삼성SDS의 올해 3분기 매출은 2조6584억원 영업이익 2066억원을 기록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9.7% 3.5% 증가했다. 회사는 3분기 잠정 실적 공개 당시 “대외고객 확보로 3분기 대외사업 매출액 4400억원을 달성, 2분기 연속 대외사업 매출액이 전년 대비 40% 이상 늘었다”라고 설명했다. 홍원표 대표의 대외매출 비중 확대 전략의 성공이 임박했다는 평가이다. 업계에서는 삼성SDS가 지난해 IT 서비스 업계 최초로 매출 10조원 돌파, 영업이익 8774억원을 기록하면서 업계 최초로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할 수 있을지 여부도 주목되고 있다. 그런데 최근 기획재정부의 차세대 예산회계시스템(디브레인) 사업 수주전에서 LG CNS를 제치고 승기를 잡아 이 같은 달성은 무리가 없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 사람들
    • CEO리포트
    2019-12-10
  • AIA생명, 신입 CEO로 피터 정 선임
    ▲ AIA생명은 6일 신임 CEO로 피터 정(Peter Chung, 50세)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제공 = AIA생명][뉴스투데이=이호철 기자] AIA생명은 6일 신임 CEO로 피터 정(Peter Chung, 50세)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피터 정 신임 CEO 2020년 1월 1일에 취임할 예정이다. 피터 정 신임 CEO는 2016년 4월부터 2017년 11월까지 한국 AIA생명에서 최고전략마케팅책임자로 재직해 한국 보험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당시 피터 정 신임 CEO는 한국 시장에서 AIA바이탈리티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론칭시키고 SK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에 기여했다. 빌 라일(Bill Lisle) AIA 지역총괄 CEO는 “피터 정 신임 CEO는 생명보험, 테크놀로지, 컨설팅 분야에서 25년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로, 특히 보험업계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온 리더”라며, “피터 정 신임 CEO의 선임을 계기로 AIA생명이 더 큰 성장을 향해 새롭게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피터 정 신임 CEO는 최근까지 AIA그룹의 지역비즈니스개발 총괄임원으로 재임하며 특히 태국과 한국, 그룹 파트너십 채널을 총괄하며, 전략적 최우선 과제들을 수행하고 비즈니스 성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AIA그룹에 입사하기 전, 피터 정 신임 CEO는 메뉴라이프 파이낸셜에서 최고아시아파트너십 책임자, 아시아전략개발 총괄 등 다수의 포지션에서 경영진으로 활동했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 캐나다 웨스턴대학교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으며, CPA와 CA 등 공인회계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한편, 지난 4년간 AIA생명을 이끌어온 차태진 현 AIA생명 CEO는 개인적 사유로 사임했다.
    • 사람들
    • 인사·부음
    2019-12-06
  • [인물탐구] 현대차 정의선 수석부회장 ④쟁점: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 변신 위한 3가지 과제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 변신 위한 3가지 과제
    • 사람들
    • 인물탐구
    2019-12-06
  • [인사] 현대차그룹 임원인사…하언태 현대차 울산공장장 사장 승진
    ▲ 하언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장(부사장, 왼쪽), 신장수 기아자동차 미국 조지아 공장 법인장(전무) [사진제공=현대차그룹][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5일 수시 임원인사 대상자를 발표했다. 하언태 현대차 울산공장장(부사장), 신장수 기아자동차 미국 조지아 공장 법인장(전무) 등 7명이 승진 명단에 올랐다.이번 인사에는 하 부사장과 신 전무를 비롯해 ▲이영규 현대·기아차 홍보2실장(전무) ▲서경석 현대·기아차 정책지원팀 전무 ▲정수경 현대모비스 경영지원본부장 (전무) ▲윤영준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장(전무) ▲김민수 고객채널서비스사업부장(상무) 등이 포함됐다.1962년생 하언태 부사장(57)은 사장 승진과 함께 아산과 전주 공장까지 총괄하는 ‘국내생산담당’을 겸직하게 됐다. 그는 지난해 울산공장장으로서 7월 27일 임금협상을 조기 타결시켰고 올해에는 22차례의 교섭 끝에 8월 27일 노조 파업을 거치지 않은 ‘무분규 협상’을 이끌어냈다. 울산공장 부공장장(전무)과 종합생산관리사업부장(상무) 등을 거치며 공장 운영을 경험한 생산 분야 전문가로 지난해 3월 16일에는 정몽구 회장, 이원희 사장과 함께 부사장 신분으로 대표이사진에 오르기도 했다. 아주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해 1986년에 울산공장에 입사했다.1961년생 신장수 전무(58)는 부사장으로 승진한다. 지난 2017년 말부터 미국 조지아 공장장을 맡아 텔루라이드의 생산체계 유연화와 품질 개선을 통해 북아메리카 사업에서의 판매 증가와 수익 향상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울산대학교 기계공학과를 나와 기아차에서 생산기획사업부장, 소하리2공장장 등을 거쳤다.▲ 이영규 현대·기아차 홍보2실장(전무), 서경석 현대·기아차 정책지원팀 전무, 정수경 현대모비스 경영지원본부장(전무) (왼쪽부터) [사진제공=현대차그룹]1965년생 이영규 전무(54)는 부사장 승진과 함께 홍보실장과 홍보2실장을 겸임하게 된다.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해 홍보2팀장(책임)과 방송외신홍보팀장(상무)을 거친 홍보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 전문가다.1957년생 서경석 전무(62)는 현대건설 커뮤니케이션 담당 부사장으로 내정됐다. 성균관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했고 기아자동차에서 수출관리팀장(책임), CS경영실장(상무) 등 국내 및 해외 영업 분야를 거쳐 그룹 정책지원팀으로 올라왔다.1966년생 정수경 전무(53)는 조직 체계 혁신을 이끈 공으로 부사장으로 보임된다.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해 현대모비스에서 모듈사업관리실장·전장사업관리실장(상무), 기획실장(전무) 등을 역임했다.▲ 윤영준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장(전무, 왼쪽), 김민수 고객채널서비스사업부장(상무) [사진제공=현대차그룹]1957년생 윤영준 전무(62)도 수주 실적 향상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부사장으로 승진한다. 청주대학교 행정학과 출신으로 연세대학교에서 환경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대건설에서만 강남순환고속도로 현장소장(부장), 사업관리실장(상무), 공사지원사업부장(전무) 등을 거친 현장 전문가다.이번 인사에서 가장 어린 1968년생 김민수 상무는 해비치호텔&리조트 대표이사(전무)로 자리를 옮긴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와 미국 미시건대학교 경영학 석사 과정을 마쳤고 현대차에서만 해외마케팅실장(책임), 브랜드전략실장(상무), 마케팅사업부장(상무) 등 마케팅 전문 경력을 쌓았다.현대차그룹은 이번 인사의 기준과 관련해 “전문성과 사업 성과에 기반했다”라며 “올 초부터 급변하는 기술 및 시장환경에 대응한 조직체계 혁신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중 수시인사 체제로 전환했다”라고 설명했다.
    • 사람들
    • 인사·부음
    2019-12-05
  • [SK그룹 임원인사] 뇌전증 신약 주도하는 SK바이오팜 조정우 사장 등
    ▲박성하 SK주식회사 C&C 사장(왼쪽), 조정우 SK바이오팜 사장 겸 SK LSI 사장 [사진제공=SK]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SK주식회사 ◇ 사장 승진(2명) ▷ 박성하 SK주식회사 C&C 사장 ▷ 조정우 SK바이오팜 사장 겸 SK LSI 사장 ◇ 신규 선임(16명) ▷ 남정현 IR담당 ▷손성철 행복디자인센터 임원 ▷조성옥 투자2센터 임원 ▷채준식 재무1실장 ▷박제두 금융1본부장 ▷방섭주 에너지Digital추진그룹장 ▷신장수 Infra그룹장 ▷유진호 정보보호담당 ▷윤중식 Cloud그룹장 ▷임주환 에센코어 경영지원본부장 ▷최석주 DT Mgmt. Office그룹장 ▷한윤재 CPR담당 ▷정희영 SK China 경영지원실장 ▷박정신 SK바이오팜 신약개발사업부장 ▷정구민 SK바이오팜 신약연구소장 ▷정지영 SK바이오팜 재무실장 겸 SK LSI CFO ■ SK이노베이션 ◇ 신규 선임(7명) ▷장영익 BUE(옌청) CEO ▷장웨이 Battery중국사업개발실장 ▷김영광 재무5실장 ▷최훈용 연구지원실장 ▷김승주 최적화실장 ▷류진숙 경영전략실장 ▷김현석 Portfolio Option개발담당 ■ SK에너지◇ 신규 선임(8명) ▷김광현 최적운영실장 ▷김기태 생산관리실장 ▷문종필 산업에너지사업부장 ▷박기원 석유1공장장 ▷전영록 석유2공장장 ▷최성준 Asphalt사업부장 ▷이동열 경영기획실장 ▷고종환 베트남TF 담당 ■ SK종합화학 ◇ 신규 선임(3명) ▷ 이태근 Packaging사업부 ▷ 최우혁 Account2담당 ▷ 박종혁 경영기획실장 ■ SK루브리컨츠 ◇ 사장 승진 ▷ 차규탁 ◇ 신규 선임(2명) ▷ 이중우 윤활유Global사업부장 ▷ 서정흔 경영관리실장■ SK텔레콤 ◇ 신규 선임(10명)▷ Eric Davis Global AI개발그룹장 겸 Enterprise AI Solutions그룹장 ▷ 김성준 유통1본부장 ▷ 김영준 AI NUI Tech그룹장 ▷ 김정규 말레이시아 Country Office 지사장 ▷ 오경식 스포츠마케팅그룹장 ▷ 이갑재 중부마케팅본부장 ▷ 이원민 ADT캡스 영업본부장 ▷ 정창권 서부Infra본부장 ▷ 최정환 IR2그룹장 겸 IR1그룹장 ▷ 하민용 경영기획2그룹장 ■ SK 브로드밴드 ◇ 사장 승진 ▷ 최진환 ◇ 신규 선임 ▷ 최정호 SK브로드밴드 고객서비스그룹장 ■ SK하이닉스 ◇ 사장 승진(2명) ▷진교원 ▷진정훈 ◇ 신규 선임(18명) ▷김정수 ▷ 김진배 ▷ 김진혁 ▷ 김천성 ▷ 김현중 ▷ 류성수 ▷ 박준식 ▷ 박찬동 ▷ 서정민 ▷ 이강민 ▷ 이상환 ▷ 이성훈 ▷ 이순범 ▷ 이일우 ▷ 전종민 ▷ 진성곤 ▷ 최명섭 ▷ 최우진 ■ SK건설 ◇ 신규 선임(7명) ▷ 김광윤 Infra OM혁신그룹장 ▷ 김도형 감사그룹장 ▷ 양재웅 건축OM혁신그룹장 ▷ 이대혁 해외Infra Marketing그룹장 ▷ 이왕재 연료전지사업그룹장 ▷ 장현 SHE그룹장 ▷ 정영도 법무그룹장 ■ SK E&S ◇ 신규 선임(5명) ▷ 김봉진 보령LNG터미널 대표이사 ▷ 김혜진 지속경영본부장 ▷ 이종수 LNG기획본부장 ▷ 이호식 SK E&S Americas COO ▷ 정재학 LNG System본부장■ SK네트웍스 ◇ 신규 선임(7명) ▷ 김주형 SK렌터카 임원 ▷ 서성준 화학∙소재사업부장 ▷ 윤민호 SK렌터카 임원 ▷ 이병준 Global사업부장 ▷ 이영길 재무실장 ▷ 장영욱 SK렌터카 임원 ▷ 전형일 유통사업담당 ■SKC ◇ 신규 선임(6명)▷ 고도일 일하는방식혁신추진실장 ▷ 나윤아 DBL추진실장 ▷ 신정환 Tech. Center장 ▷ 차주현 생산본부장 ▷ 이영진 New Biz. BM임원 ▷ 하민호 BM혁신추진실장 ■SK머티리얼즈 ◇ 사장 승진(1명) ▷ 이용욱 ◇ 신규 선임(4명)▷ 양재훈 SK에어가스 마케팅&사업개발실장 ▷ 유신 경영관리실장 ▷ 이재호 기반기술실장 ▷ 전석룡 공무실장 ■ SK실트론 ◇ 신규 선임(3명)▷ 손명승 DT추진실장 ▷ 이영석 행복Design지원실장 ▷ 장근준 전략기획실장 ■ SK디스커버리 ◇ 사장 승진(1명) ▷ 박찬중 ◇ 신규 선임(1명)▷ 김희나 기업문화실장 ■ SK케미칼 ◇ 신규 선임(2명) ▷ 최병규 에너지&Composite생산담당 ▷ 최재영 재무지원실장 ■ SUPEX추구협의회 ◇ 신규 선임(6명) ▷ 남재인 SV추진팀 임원 ▷ 박지수 인재육성CoE 임원 ▷ 이수범 신규사업팀 임원 ▷ 이진모 Global성장지원팀 임원 ▷ 전채란 신규사업팀 임원 ▷ 최영진 자율·책임경영지원단 임원 ■ SK University ◇ 사장 승진(1명) ▷ 조돈현 ◇ 신규 선임(2명) ▷ 김도윤 SK University 임원 ▷ 김병준 SK University 임원
    • 사람들
    • 인사·부음
    2019-12-05
  • [인사] 호반그룹, "기업공개 대비해 전문경영인 발탁"
    ▲ 호반그룹은 2일자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면서 다가오는 기업공개를 대비하고 각 계열사 대표를 업계에서 검증된 전문경영인으로 발탁했다. 호반그룹 서초 사옥 모습. [사진=최천욱 기자]2일자로 그룹 총괄부회장에 최승남 대표 선임 등 정기 임원 인사 단행[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호반그룹은 2일자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면서 "다가오는 기업공개에 대비하고 불확실한 경영환경에서 지속성장을 위해 각 계열사 대표는 업계에서 검증된 전문경영인을 발탁해 배치했다"고 인사 배경을 밝혔다. 이번에 취임하는 최승남 그룹 총괄 부회장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우리은행 부행장, 우리금융지주 경영기획본부 부사장을 거쳐 지난 2015년 호반건설 대외협력실장으로 호반그룹에 합류했다. 그는 이후 금호산업, 대우건설, 울트라건설, 리솜리조트(현 호반호텔&리조트)등의 M&A업무를 주도하고 진두지휘하면서 호반그룹의 사업 다각화에 앞장서왔다. 김진원 호반산업 대표이사(사장)는 현대건설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현대건설 토목사업본부 상무, 현대엔지니어링 인프라사업 본부장 등 36년간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토목분야 전문가다.장해석 호반호텔&리조트 대표이사는 삼성에버랜드 출신의 레저분야 전문가다. 서울대학교 임학과 졸업 후 삼성에버랜드 영업부장을 거쳐 오크밸리 기획개발본부장, 무주리조트 대표이사, 파인스톤CC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다음은 정기 임원 인사 명단. ■ 호반그룹 ◇ 승진 및 선임 ▷총괄부회장 최승남■ ㈜호반건설 ◇ 선임 ▷대표이사 부회장 최승남◇ 승진 ▷상무 김은정 ▷상무보 홍성표, 조동, 허권일, 김성제 ▷상무보B 박상욱■ ㈜호반산업◇ 승진 ▷대표이사 사장 김진원 ▷상무보 김재용■ ㈜호반호텔&리조트◇ 선임 ▷대표이사 장해석◇ 승진 ▷상무 노충종■ 대아청과(주)◇ 선임 ▷대표이사 박재욱 ▷상무 김기영, 이상용, 박준홍■ 호반골프계열◇ 선임 ▷상무 최일근 (코스관리 총괄) ▷상무 박공석 (서서울CC 총지배인)◇ 승진 ▷상무 김석진 (스카이밸리CC 총지배인) ▷상무 권남정 (덕평CC 총지배인)■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승진 ▷대표이사 상무 김철희
    • 사람들
    • 인사·부음
    2019-12-02
  • [인물탐구] 현대차 정의선 수석부회장 ③철학:시장에 대한 응전으로서의 인문경영과 실용주의
    자동차 불황 넘는 파격 실용주의
    • 사람들
    • 인물탐구
    2019-12-02
  • [미래직업 인터뷰]⑫ 미래에셋 출신 박세라 '런인베스트' 대표, 재무설계의 통념 깨고 '대중시장' 개척
    [뉴스투데이=박혜원 기자] 한때 재무 설계는 사업을 하거나 투자를 할 여유가 되는 중산층 이상에나 해당하는 이야기였다. 그러나 이제 상황이 달라졌다. 경제활동을 하는 연령은 늦어지고 기대수명은 늘어나면서 재무 설계는 모든 인간들에게 숙제가 됐다. 그러나 대다수의 금융소비자들은 경제 관련 지식이 부족하고, 전문가를 찾아가기에는 비용 부담을 느끼는 것이 현실이다.
    • 사람들
    • JOB인터뷰
    2019-12-01
  • [LG디스플레이 임원인사] 전무 6명 상무 신규 선임 4명 등 총 10명 승진 인사
    ▲ (왼쪽부터) 김범순 전무, 김한섭 전무, 박정기 전무, 송상호 전무, 오정훈 전무, 최영석 전무.[사진제공=LG디스플레이]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정호영)가 28일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전무 승진 6명, 상무 신규 선임 4명 등 총 10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해 28명에서 1/3수준으로 축소된 규모다. LG디스플레이는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 아래에 사업의 경쟁력 강화라는 관점에서 OLED 사업 전환 가속화에 기여가 크고 성과 창출이 탁월한 차세대 인재는 과감히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LG디스플레이는 세계 최초로 스피커 없이 화면에서 소리가 나는 '크리스탈 사운드 OLED' 적용 제품 개발과 월페이퍼 등 차별화된 OLED TV 제품을 개발한 김한섭 TV 개발그룹장을 비롯해 주력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6명을 전무로 승진시켰다. 또 P-OLED(플라스틱 OLED) 불량률 개선으로 제품 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권경준 Mobile 구동기술담당을 상무로 발탁 승진시키는 등 OLED 생산/개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4명을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 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또 P-OLED(플라스틱 OLED) 불량률 개선으로 제품 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권경준 Mobile 구동기술담당을 상무로 발탁 승진시키는 등 OLED 생산/개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4명을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 ■ LG디스플레이 ◇ 전무 승진 (6명) ▷ 김한섭 TV 개발 Group장 ▷ 박정기 IT 개발 Group장 ▷ 송상호 HR Group장 ▷ 오정훈 Intellectual Property담당 ▷ 최영석 생산기술 Center장 ▷ 김범순 LG상사 법무담당 (승진 전입) ◇ 상무 신규 선임 (4명) ▷ 강성천 Panel9공장장 ▷ 권경준 Mobile 구동기술담당 ▷ 양준영 OLED Panel 연구담당 ▷ 임태형 IT 영업/마케팅 Group IT1담당
    • 사람들
    • 인사·부음
    2019-11-28
  • [LG전자 임원인사] 새로운 수장으로 권봉석 사장 선임
    ▲ 권봉석 LG전자 사장[사진제공=LG전자]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LG전자가 28일 권봉석 MC/HE사업본부장(사장)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맞이하는 동시에 2020년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2020년 임원인사에는 부사장 6명, 전무 13명, 상무 30명 등 총 49명에 대한 승진 인사가 단행됐다. 지난해 승진규모는 부사장 5명, 전문 12명, 상무 39명으로 총 56명의 승진 인사가 있었다.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승진규모는 7명 줄었다. LG전자는 "철저한 성과주의를 기반으로 단기적인 사업성과뿐 아니라, 본원적인 사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했다"라면서 "미래준비를 위해 성장 잠재력과 탁월한 역량을 갖춘 젊은 인재를 과감히 발탁해 혁신과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설명했다. ▲(왼쪽부터) LG전자 HE사업본부장 박형세 부사장, LG전자 MC사업본부장 이연모 부사장,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이상규 본부장. [사진제공=LG전자]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 LG전자 ◇ 부사장 승진(6명) ▷김경호 BS유럽사업담당 ▷송승걸 아시아지역대표 ▷윤경석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이연모 MC사업본부장 ▷이재성 중아지역대표 ▷정대화 생산기술원 전지장비기술센터장◇ 전무 승진(13명) ▷ 김병열 생산기술원 제조혁신센터장 ▷ 김상용 어플라이언스북미영업담당 ▷ 김영락 인도법인장 ▷ 김영수 어플라이언스연구소 선행기술3팀장 ▷ 김원범 CHO ▷ 김일주 브랜드매니지먼트담당 ▷김준선 VS구매담당 ▷ 백기문 ID사업부장 ▷ 윤대식 홍보/대외협력그룹 대외협력담당 ▷ 이상우 HE경영전략담당 겸)HE컨텐츠서비스사업담당 ▷ 이현욱 빌트인/쿠킹사업담당 ▷ 장익환 BS본부 IT사업부장 ▷ 허재철 한국B2B그룹장◇ 상무 승진(30명) ▷ 강석판 TV화질/음질개발실장 ▷ 김동원 H&A기반기술연구소장 ▷ 김수연 H&A디자인(연) 빌트인/쿠킹Task리더 ▷ 김승종 VS본부 Head Unit개발리더 ▷ 김용석 MC경영전략담당 ▷ 김용진 생산기술원 제조지능화담당 ▷ 김재일 냉장고T/Freezer사업실장 ▷ 김혁기 BS본부 IT해외영업담당 ▷ 노도엽 H&A본부 HR담당 ▷ 민동선 북미ID/에너지담당 ▷ 반병선 유럽기획관리담당 ▷ 백찬 베트남스마트생산담당 ▷ 백태권 마그렙법인장 ▷서영무 생산기술원 전자생산기술담당 ▷ 손대기 한국HE마케팅담당 ▷ 신효식 BS본부 PC개발실장 ▷ 유재섭 미국서비스법인장 ▷ 윤영우 CTO C&M표준(연) 5G무선통신표준Task리더 ▷ 이춘택 에어솔루션생산담당 ▷ 이현진 노이다생산법인장 ▷ 임명준 한국영업본부 B2C그룹 온라인가전유통담당 ▷ 임효준 CTO SW플랫폼(연) Lightweight플랫폼Task리더 ▷ 장석진 CTO A&B센터 스마트모빌리티연구소장 ▷ 장차규 어플라이언스 북미빌더영업담당 ▷ 정재웅 MC품질경영담당 ▷ 지형섭 인도법인 산하 ▷ 최윤호 CTO 소재기술센터 마이크로LED Task리더 ▷ 황규선 BS본부 기획관리담당 ▷ 황용순 프랑스법인장 ▷ 황종하 H&A스마트홈케어사업담당
    • 사람들
    • 인사·부음
    2019-11-28
  • [LG이노텍 임원인사] LG이노텍, 광학솔루션사업부장 강민석 전무 부사장으로 승진
    ▲ LG이노텍 강민석 부사장.[사진제공=LG이노텍] [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LG이노텍(대표이사 정철동)이 28일 이사회를 거쳐 2020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 부사장에는 광학솔루션사업부장 강민석 전무가 승진해 자리했다. LG이노텍의 이번 임원인사는 부사장 1명, 전무 1명, 상무 2명, 수석연구위원(상무) 3명 등 총 7명이 승진했다. LG이노텍은 "카메라모듈사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광학솔루션사업부장 강민석 전무를 부사장 승진과 함께 최고기술경영자(CTO)로 보직 발령했다"라고 설명했다. 기판소재사업 내실 강화에 기여한 기판사업소재사업부장 손길동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또한, 카메라모듈사업 성장을 견인한 오세진 책임과 이상석 채임을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 더불어 메모리 기판의 핵심 기술을 개발한 한준욱 연구위원, 카메라모듈 신기술 및 선도제품 적기 개발로 성과 창출을 이끈 홍정하 연구위원, 반도체 기판 기술 개발을 이끈 황정호 연구위원을 수석연구위원(상무)으로 신규 선임했다.
    • 사람들
    • 인사·부음
    2019-11-28
  • [LG그룹 임원인사] LG, 김흥식 부사장 포함 21명 임원인사 단행
    ▲ LG가 28일 이사회를 통해 (주)LG를 비롯해 실리콘웍스, S&I 코퍼레이션, S&I CM, LG경영개발원, 지투알, LG스포츠, LG공익재단 등의 2020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사진=뉴스투데이DB][뉴스투데이=오세은 기자] ■(주)LG ◇ 부사장 승진 ▷ 김흥식 부사장(現 LG CNS) ▷ 이재웅 부사장 ▷ 정연채 부사장 ▷ 하범종 부사장 ◇ 전무 승진 ▷ 강창범 전무 ▷ 김이경 전무 ◇ 상무 선임 ▷ 김대성 상무 ▷ 김재권 상무 ▷ 이승기 상무 ◇ 이동 ▷ 정정욱 상무(現 LG CNS)(참고) ▷ 김흥식 부사장 / 인사팀장 ▷ 이재웅 부사장 / 법무/준법지원팀장 ▷ 정연채 부사장 / 전자팀장 ▷ 하범종 부사장 / 재경팀장 ▷ 강창범 전무 / 화학팀장 ■ 실리콘웍스 ◇ 전무 승진 ▷ 나준호 전무 ◇ 상무 선임 ▷ 이진규 상무 ■ S&I 코퍼레이션 ◇ 전무 승진 ▷ 노영택 전무 ◇ 상무 선임 ▷ 김한준 상무 ▷ 신의철 상무 ◇ 이동 ▷ 이동언 전무(現 LG CNS) ▷ 백진무 상무(現 판토스) ■ S&I CM ◇ 상무 선임 ▷ 윤장훈 상무 ■ LG경영개발원 ◇ 상무 선임 ▷ 권순모 상무 ◇ 이동 ▷ 이명관 부사장 / LG인화원장(現 ㈜LG) ▷ 안준홍 상무 /정도경영TFT(現 LG이노텍) ■ 지투알 ◇ 전무 승진 ▷ 박애리 전무 ◇ 상무 선임 ▷ 임재현 상무 ■ LG스포츠 ◇ 상무 선임 ▷ 이민형 상무 ■ LG공익재단 ◇ 대표 선임 ▷ 정창훈 전무(現 LG아트센터장) ◇ 상무 선임 ▷ 심우섭 상무
    • 사람들
    • 인사·부음
    2019-11-28
  • [미래직업 인터뷰]⑪ 리걸테크 '로폼' 대표 정진숙 변호사, 스타트업에서 법률서비스 사각지대를 보다
    스타트업에서 법률서비스 사각지대를 보다
    • 사람들
    • JOB인터뷰
    2019-11-24
  • [뉴스 속 직업] AI의 승리를 인정한 첫 거물투자자 '루이스 베이컨'
    ▲ 무어 캐피털 홈페이지 캡처 [그래픽=뉴스투데이]전설적 투자자 루이스 베이컨, 30년 만에 주력펀드 청산충격적인 인간의 패배, “인간의 투자 방식, AI와 경쟁 힘들어” 펀드매니저 실직 규모는 아직 미지수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헤지펀드 매니저 루이스 베이컨이 30년 만에 투자자들에게 자금을 반환하고 주력 펀드를 청산하기로 했다. 최근 인공지능(AI) 등을 통한 투자 방식이 시장을 지배하면서 인간의 분석과 판단력에 의존한 과거 방식으로는 경쟁하기 힘들다는 판단에서다. 베이컨의 '기권'은 AI가 인간의 직업을 대체할 것이라는 4차산업혁명시대의 공포가 투자업계에서 현실화된 첫 사례라고 볼 수 있다. 그의 주력 펀드 청산으로 몇 명의 펀드 매니저가 실직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AI보다 열등하다는 이유로 직업을 잃게됐다는 점에서 충격적인 사건이다.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미국 주요 언론들은 최근 베이컨이 고객들에게 서한을 보내 투자금을 반환하고 자산운용 사업에서 철수한다고 보도했다.베이컨은 고객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극심한 경쟁과 고객의 수수료 인하 압박이 사업 모델을 시험대에 오르게 했다”면서 ”상당 기간 물러나 있을 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다만, 그는 자신이 창업한 무어 캐피털 매니지먼트를 폐업하지는 않고 본인과 직원 소유 자산 등으로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이에 대해 WSJ는 지금까지 인간이 해온 투자 방식이 컴퓨터 프로그램이나 AI가 하는 투자를 따라가기 어렵다는 것을 인정한 투자가라고 전했다. 결국 투자시장에서도 AI의 승리를 인정한 셈이다.1989년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2만5000 달러로 무어 캐피털을 설립한 베이컨은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을 예측해 사업 초기 한 해 무려 8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후에도 연평균 17.6%의 수익을 냈으나 최근 수년간은 부진한 투자 성과가 이어졌다. 올해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가 20% 이상 급등하는 상황에서 3개 주력 펀드가 모두 ‘한 자릿수 초반’의 저조한 성적을 냈다고 베이컨은 털어놨다.최근 미국에서 헤지펀드 창업자와 매니저들도 은퇴를 선언했다. 1991년 헤지펀드 오메가 어드바이저스를 창업한 리언 쿠퍼먼은 작년 중반 이 회사를 개인 자산으로 운용하는 패밀리 오피스로 전환하면서 “남은 인생을 S&P500 지수 운용수익과 경쟁하면서 보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의 마젤란 펀드를 운용했던 펀드매니저 제프리 비닉도 지난달 언론 인터뷰에서 올해 초 시작한 펀드 상품을 1년 이내에 청산할 의사를 밝혔다.이와 관련해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 등은 “인공지능(AI) 활용으로 감과 센스에 의존하는 기존 펀드 운용 방식으로는 수익을 내기 어렵게 된 점이 이른바 ‘카리스마 펀드’의 청산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 사람들
    • 뉴스 속 직업
    2019-11-22
  • [인사] 현대중공업그룹 2020년 인사 단행…권오갑 회장 승진
    ▲ 권오갑 현대중공업그룹 신임 회장 [사진제공=현대중공업그룹][뉴스투데이=이원갑 기자] 전쟁 중에 장수를 바꾸지 않는다는 원칙이 올해 현대중공업그룹에도 적용됐다. 현대중공업그룹은 권오갑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올해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계열사의 경영진들은 별도의 사장단 인사 없이 대부분 유임됐다.이날 회장으로 선임된 권오갑 회장은 1978년 현대중공업 플랜트영업부로 입사해, 런던지사, 학교재단 사무국장, 현대중공업스포츠 사장, 서울사무소장을 거쳐 2010년 현대오일뱅크 초대 사장을 지냈다. 2014년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및 그룹 기획실장을 역임했으며, 2018년부터 현대중공업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등을 맡아왔다. 현대중공업그룹 관계자는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더욱 확대되고 있고 대우조선해양 인수 등 그룹의 각종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더욱 확고한 리더십이 요구되고 있다”라며 “그룹의 최고 경영자로서 권오갑 회장이 그 역할에 더욱 충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19일 단행된 현대중공업그룹 인사 명단.■ 한국조선해양◇ 전무 → 부사장 ▷ 주원호◇ 상무보 신규선임 ▷ 박명식■ 현대중공업◇ 전무 → 부사장 ▷ 김형관 ▷ 남상훈◇ 상무 → 전무 ▷ 성현철 ▷ 박문영 ▷ 류창열◇ 상무보 → 상무 ▷ 류홍렬 ▷ 이현호 ▷ 이윤식 ▷ 변정우 ▷ 김태진 ▷ 김명환 ▷ 박종운 남상철◇ 상무보 신규선임 ▷ 조성헌 ▷ 윤훈희 ▷ 이종곤 ▷ 이운석 ▷ 김기주 ▷ 강민호 ▷ 성석일 ▷ 김정배 ▷ 정창화 ▷ 이경섭 ▷ 김용곤 ■ 현대미포조선◇ 상무 → 전무 ▷ 이시국 ▷ 김송학◇ 상무보 → 상무 ▷ 우태주 ▷ 윤종흠◇ 상무보 신규선임 ▷ 이준우 ▷ 강태영 ■ 현대삼호중공업◇ 상무보 신규선임 ▷ 김태문 ▷ 김영환 ▷ 이준혁 ▷ 김종구 ▷ 심학무 ■ 현대건설기계/코어모션◇ 상무 → 전무 ▷ 문재영 ▷ 조승환 ▷ 양경신 ▷ 김상웅◇ 상무보 → 상무 ▷ 김종유 ▷ 박정환 ▷ 한재호 ▷ 이원태◇ 상무보 신규선임 ▷ 나홍석 ▷ 이재옥 ▷ 정명호■ 현대오일뱅크○ 상무 → 전무 ▷ 이용대 ▷ 김민호 ▷ 김오영 ▷ 고영규 ▷ 박기철○ 상무보 → 상무 ▷ 이승호 ▷ 권기오 ▷ 조휘준 ▷ 조현철○ 상무보 신규선임 ▷ 형성원 ▷ 윤중석 ▷ 최기화 ▷ 임평순 ▷ 임종인 ▷ 강동순 ▷ 박상조■ 현대케미칼○ 상무보 → 상무 ▷ 조남수■ 현대글로벌서비스○ 상무보 신규선임 ▷ 이동원 ▷ 안성기■ 현대파워시스템○ 전무 → 부사장 ▷ 권오식○ 상무보 신규선임 ▷ 함수용 ▷ 이경모■ 현대중공업지주○ 전무 → 부사장 ▷ 서유성■ 현대에너지솔루션○ 상무 → 전무 ▷ 김진수○ 상무보 신규선임 ▷ 이형내
    • 사람들
    • 인사·부음
    2019-11-19
  • [인사] HDC그룹, 통영에코파워 대표이사에 장경일 상무 선임
    ▲ 장경일 통영에코파워 대표이사.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1990년 현대산업개발 입사…인프라 등 분야 전문가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HDC그룹은 지난 14일부로 통영에코파워 대표이사에 장경일 상무를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장경일 통영에코파워 신임 대표는 홍익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현대산업개발(현 HDC)에 입사해 고속도로, SOC현장, 수도권고속철도 수서-평택 4공구 현장 소장 등을 거치며 인프라와 민간SOC 분야의 전문가로 역량을 발휘해 왔다. 이후 인프라기획팀장, 건설관리실장, 인프라사업역량그룹장 등을 거치며 HDC현대산업개발의 인프라 분야에서 안정적인 실적과 성장을 이끌어왔다. 통영에코파워는 통영천연가스발전사업의 사업자로서, 경남 통영시 광도면 성동조선해양 내 27만 5269㎡의 부지에 1012㎿급 LNG 복합화력 발전소 1기와 20만㎘급 저장 탱크 1기 등의 건설을 추진 중이다. 오는 2020년 말까지 산업통상자원부의 공사계획 인가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 착공해 4년여의 공사를 거쳐 2024년 하반기 상업운전을 개시한다는 계획이다.
    • 사람들
    • 인사·부음
    2019-11-18
  • [미래직업 인터뷰]⑩ 신한은행과 손잡은 '프레도' 김관석 대표, 아날로그에 IT기술 접목한 '어린이 IoT'시장 개척
    IT에 아날로그 접목한 어린이 교육시장 개척
    • 사람들
    • JOB인터뷰
    2019-11-15
  • [인사] 신보, 신임 상임이사에 박창규 선임
    ▲ 박창규 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 [사진제공=신용보증기금][뉴스투데이=김진솔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신임 상임이사에 박창규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 정보화담당관을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부터 임기를 시작한 박 이사는 1962년생으로 대건고(충남 논산), 충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경력으로는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남북경협팀장을 비롯해 비상안전기획관실 비상안전기획팀장, 기획조정실 정보화담당관 등을 역임했다.박 이사의 임기는 2년으로 2021년 11월 13일에 종료된다.
    • 사람들
    • 인사·부음
    2019-11-14
비밀번호 :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