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꽃 문화 확산 위한 체험교실 무료 제공
권하영 기자 | 기사작성 : 2017-08-1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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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 화훼사업센터의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 다육 테라리움(예시) ⓒ aT
 
 
(뉴스투데이=권하영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화훼사업센터가 일상 속 꽃 즐기는 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 중인 꽃문화체험관에서 8월 중순부터 일반인 대상 체험교실이 시작된다.
 
aT에 따르면 체험교실 강좌는 원데이클래스, 신화환 교육, 종교꽃꽂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5인 이상 단체가 꽃 체험을 신청하면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희망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장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화원 종사자와 취·창업 준비자를 위한 신화환 교육도 있다. 기존의 획일화된 3단 대형 화환 제작에서 벗어나 계절별 꽃을 활용한 차별화된 디자인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유치원이나 학교 등에서 방문할 경우, 화훼경매장과 꽃시장의 견학과 더불어 창의활동, 꽃과 관련된 직업 교육 등 원예체험도 할 수 있다.
 
한편 심정근 aT화훼사업센터장은 “꽃체험을 통해 최근 폭염, 폭우 등 이상기후와 도시 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 해소와 힐링효과를 얻기 바란다”라며 “도심에서 저렴하고 손쉽게 꽃을 접할 수 있도록 8월 이후에는 야간 특별 강좌 등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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