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뷰티] 휴가지에 나를 지켜주고 돋보이게 만들어줄 뷰티템
강소슬 기자 | 기사작성 : 2017-08-01 08:49   (기사수정: 2017-08-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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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왔다. 휴가철 직장인 여성들을 더욱 돋보이게 해 줄 톡톡 튀는 화장품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고, 물놀이에도 끄떡없는 뷰티템들을 모아봤다.
  
 

▲ 휴가철 자외선을 지켜줄 추천 뷰티템 [사진=아넷사, 어바웃미 홈페이지]

휴가철 자외선 차단을 도와줄 뷰티템
 
과거에는 휴가를 보내고 오면 얼굴이 타서 휴가를 잘 보내고 왔냐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지만, 최근 직장인 여성들에게는 이렇게 탄 피부는 오히려 관리를 못 했다는 소리 듣기 십상이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를 촉진시킨다고 알려지며, 휴가철 선케어 제품들은 직장인 여성들에게 필수템이 되었다. 자외선 지수가 높은 휴가지에서는 얼굴과 몸에 꼼꼼히 선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좋고, 틈틈이 선쿠션 등을 통해 자외선을 차단해 주는 것이 좋다.
 
휴가철 자외선 차단 도와줄 추천제품
 
아넷사 ‘에센스 UV 선스크린 아쿠아부스터’ -
아넷사의 선크림 제품은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고, 가볍게 발리면서 자극이 적은 제품으로 소문나 16년 연속 일본에서는 선크림 판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얼굴과 몸에 전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물과 땀에도 강한 아쿠아부스터 기술로 인해 물놀이를 즐겨도 선케어가 가능해 직장인 여성들에게 추천할만한 제품이다.
 
어바웃미 ‘UV 퍼펙트 쉴드 선쿠션’ - 메이크업베이스 겸용 멀티 선쿠션으로 화사한 피부톤을 연출해주는 동시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제품이다. 베이스로 선크림을 바른 뒤 수시로 수정 화장 하듯 두드려주면 휴가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킬 수 있다.
  
 

▲ 휴가철 직장인 여성을 돋보이게 만들어줄 추천 화장품 [사진=로라메르시에 캠페인, DLA, 유리카]

휴가철 나를 돋보이게 만들어줄 뷰티템
 
휴가지에서 직장인 여성들은 평소 입지 회사에서 잘 입지 못하던 화려한 컬러의 플라워 원피스나 챙이 큰 밀짚모자를 착용하며 과감한 화장품들을 선호한다. 이번 여름 휴가지에서 화장품으로 돋보이고 싶다면 두 가지만 트렌드만 기억하면 된다. 남들과 다른 톡톡 튀는 아이템과 한 번 바르면 며칠 지속되는 타투화장품이다.
 
휴가철 직장인 여성을 돋보이게 만들어줄 추천 화장품
 
DLA ‘골드 립스틱’ -
DLA의 립스틱은 휴가지에서 꺼내면 친구들 사이에서 주목 받을 수 있게 만들어준다. 립스틱 표면에 순도 약 99%인 24K 독일산 골드 펄이 코팅되어 있는데, 이 골드 펄 코팅은 3번 수작업으로 입혀지게 된다.
 
골드 펄로 립스틱을 발랐을 때 은은한 펄이 입술 위에 퍼져 휴가지에서 뜨거운 햇살아래 더욱 아름다운 입술을 연출해준다. 립스틱의 컬러는 총 6가지로 휴가지에서 돋보일 수 있는 과감한 컬러부터 사무실에서도 데일리로 사용할 수 있는 컬러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유리카 ‘눈썹 타투펜’ - 사람에게 눈썹은 얼굴의 지붕이라 불린다. 그만큼 눈썹은 인상도 좌우하고 나이도 어려 보이게 만든다. 물놀이시 여성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 중 하나는 화장이 지워지는 것인데, 특히 눈썹이 거의 없거나 숱이 없는 경우는 물놀이를 하지 않으려 하는 경우도 많다.
 
유리카의 눈썹 타투펜은 한 번 그리면 며칠 동안 눈썹을 그리지 않아도 눈썹을 그린 듯한 효과를 주는 제품이다.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물놀이 필수템으로 불린 눈썹 타투펜은 식물성 영양성분으로 자극이 없기 때문에 임산부도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눈썹 타투펜을 휴가 떠나기 전 날 사용한 뒤 휴가지에서 마음껏 물놀이를 즐겨보자. 
  
 

▲ 힐링 도와줄 추천 바디용품 [사진=마리나베이 홈페이지, 아모레퍼시픽몰, 러쉬, LF몰]

휴가지에서 힐링 도와줄 바디용품
 
자외선이 강한 휴가지에서 물놀이를 하고 난 뒤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못해 자외선에 노출되어 있던 헤어에 영양을 주면서 깨끗이 샤워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욕조가 있다면 시원한 음료수 한 잔 하며 아로마향이 가득한 제품으로 반신욕을 하면서 힐링하며 여유롭게 하루를 마감하는 것도 좋다.
 
힐링 도와줄 추천 바디용품
 
미장센 ‘퍼펙트 리페어 헤어 마스크팩’ - 아모레퍼시픽의 헤어 브랜드 미장센 헤어 마스크팩은 살롱에서 스팀으로 극손상 모발을 집중 영양 케어해주는 느낌을 그대로 담았다. 휴가지에서 자외선에 모발이 손상된 느낌이 든다면, 샴푸를 깨끗하게 한 뒤 헤어마스크팩을 사용해 모발에 영양을 주면 된다.
 
수분과 반응하여 자체 발열이 가능한 핫오일 성분이 들어 있는 헤어팩은 5분에서 15분가량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반신욕을 함께 하길 추천한다.
 
러쉬 ‘인터갈라틱 베쓰밤’ - 직장인들이 휴가철 꼭 하는 것 중 하나는 아로마향 가득한 입욕제로 즐기는 셀프스파다. 러쉬의 인터갈라틱 베쓰밤은 따듯한 물을 받은 뒤 욕조에 풍덩 빠트리기만 하면 되는 입욕제로, 입욕제가 퍼지며 욕조 안에 우주에 퍼진 은하들이 물에 떠 있는 듯 한 착각을 줘 화려한 별들 사이 우주에 몸을 맡긴 듯한 느낌을 줘 젊은 여성들에게 ‘우주입욕제’로 불리는 인기 제품이다.
 
페퍼민트 오일, 자몽껍질 오일, 베티버뿌리 오일, 연필향나무 오일이 주 성분으로 향긋하고 편안한 향기와 함께 부드러운 피부를 완성시켜준다.
 
그린랜드 ‘프루트 이모션 바디 무스 파파야 레몬’ - LF가 공식 수입하는 그린랜드의 바디 무스는 휘핑크림처럼 부드러운 텍스쳐의 무스 타입의 바디 로션이다. 95% 이상 내추럴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파파야 레몬은 수분 장벽을 강화해줘 뜨거운 열기로부터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주는 제품이다.
 
 
[강소슬 기자 soseul@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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