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윤리


  언론윤리강령

   · 우리는 언론의 자유를 수호한다.
   · 우리는 불편부당하고 신뢰 있는 뉴스만을 제공한다.
   · 우리는 취재원을 보호한다.
   · 우리는 언론사로서의 품위를 유지한다.


  보 도 준 칙

   언론 자유 수호

   · 회사 내외부의 부당한 압력을 거부한다.
   · 특정 세력의 뉴스 독점과 왜곡을 배격한다.
   · 사내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며 구성원의 인권을 존중한다.

   불편부당

   · 공정하고 정확한 정보만을 취사선택한다.
   · 특정 지역 계층 종교 등 집단간의 갈등을 조정하지 않는다.
   · 보도에 잘못이 있을 경우 시정하며 반론권을 보장한다.

   취재원 보호

   · 취재 과정에서 정당한 방법으로 정보를 취득한다.
   · 취재원의 명예와 권익, 사생활을 보호한다.
   · 취재를 통해 입수한 정보는 보도 목적으로만 사용한다.

   품위 유지

   · 회사 업무와 관련해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 않는다.
   · 외부 활동은 공익과 회사 이익에 위배되지 않아야 한다.
   · 기자 신분을 이용해 외부에 청탁이나 압력을 행사하지 않는다.

   부칙

   · 외부 인사가 참여하는 옴부즈만 위원회를 구성한다.
   · 편집국 공정보도위원회를 설치 운영한다.

뉴스투데이는 언론윤리를 위해 상시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언론 보도의 객관성·공정성·공익성을 함양하기 위해 자체 심의 기구인 공정보도위원회와 외부 옴부즈만 회의결과를 구성원들과 공유하     는 등 자체 교육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오보 및 왜곡 보도를 지양하는 등 기사의 질적 향상을 위해 관련 전문가들을 모시고 초빙 교육을 진행합니다. 다양한 언론보도 관련 법·윤리적 책임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언론의 공신력 및 사회 책임성을 신장하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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