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휴무일]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28일 정기 휴무

강이슬 기자 입력 : 2021.11.26 11:58 ㅣ 수정 : 2021.11.26 11:58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image
[사진=이마트]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부분의 대형마트들이 오는 27일 토요일은 정상영업하고, 28일 일요일에 정기 휴무에 들어간다.

 

국내 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법 시행령 발효에 따라 매월 2회 둘째, 넷째 주 일요일 휴무를 실시하고 있다. 11월 주요 대형마트 휴무일은 2주, 4주차 일요일인 14일과 28일이다.

 

다만, 전국 대형마트 점포별로 휴무일이 다르므로 영업시간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해당 대형마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이번 주말 대형마트 쇼핑에 나선다면, 어떤 품목을 눈여겨보는 게 좋을까?

 

이마트는 오는 12월8일까지 2주간 크리스마스 트리, LED 전구, 월데코용품(벽에 거는 장식용품), 인형, 트리 장식 용품 등을 할인 판매하는 '크리스마스 장식용품 할인전'을 선보인다.  우선 오는 12월1일까지 '베이직 트리' 3종과 장식용 LED 전구류를 동시 구매 시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크리스마스 월데코용품(벽 장식용품)은 행사 카드 구매 시 1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어 12월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은 크리스마스 인형, 스노우볼, LED 전구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오는 12월1일까지 ‘크리스마스 내추럴 미니트리’, ‘솔방울 가랜드’, ‘글리터 가지’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인테리어 소품들을 최대 1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 외에도 ‘스노우볼 오르골’, ‘LED 앵두 전구 트리’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낼 수 있는 인테리어 용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장 인기 좋은 화분인 ‘포인세티아’는 2개 구매 시 50% 할인된 가격인 4500원에 판매한다. ‘포인세티아’ 외에도 ‘게발 선인장’, ‘블루버드’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식물 모음전을 준비했다.

 

홈플러스는 김장철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서울 강서점, 성남 야탑점, 수원 영통점, 대구 칠곡점, 부산 아시아드점 등 전국 5개 주요 점포에서 매장 내 고객이 보는 앞에서 바로 버무려 담근 김치를 갓 삶은 수육과 함께 판매하는 ‘김장쇼 매대’를 운영한다. 김장쇼 매대는 매일 오후 1시와 4시, 6시 등 3회에 걸쳐 직원이 그 자리에서 국내산 절임배추에 국산 고춧가루 등으로 만든 매콤하고 칼칼한 양념을 직접 버무려 김장을 담그며, 이렇게 담근 즉석 김장김치는 100g당 990원에 상품이 소진될 때까지만 선착순 판매한다.

 

갓 담근 김장김치와 함께 즐기기 좋은 따끈한 수육도 함께 선보인다. 홈플러스의 즉석반찬 브랜드 ‘삼청동식탁’을 통해 선보이는 수육(9900원/팩/350g)은 국내산 앞다리를 감초와 계피, 생강 등 전통재료와 사과, 양파로 감칠맛을 더한 육수에 푹 삶아 더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대형 냄비에서 바로 꺼내 썰어서 팩에 담아 판매하며, 가격은 1팩(350g)에 9900원이다.

 

 

 

BEST 뉴스

댓글 (0)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0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