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휴무일] 롯데마트‧홈플러스‧이마트, 4‧5일 정상 영업

강이슬 기자 입력 : 2021.09.03 13:59 ㅣ 수정 : 2021.09.0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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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마트]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부분의 대형마트들이 오는 4일 토요일과 5일 일요일에 정상 영업한다.

 

국내 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법 시행령 발효에 따라 매월 2회 둘째, 넷째 주 일요일 휴무를 실시하고 있다. 9월 주요 대형마트 휴무일은 2주, 4주차 일요일인 12일과 26일이다.

 

다만, 전국 대형마트 점포별로 휴무일이 다르므로 영업시간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해당 대형마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이번 주말, 대형마트에선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이 막바지에 이른다. 롯데마트와 홈플러스는 오는 8일까지, 이마트는 오는 6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올해 사전예약 품목은 전년 보다 20%가량 품목을 확대해, 한우, 과일 등 신선식품 222종과 통조림, 식용유 등 가공식품 151종, 건강기능식품 84종 등 총 900여개 품목을 준비했다.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 기간 동안 행사카드로 결제 시 최대 150만원 상품권을 증정하며, 최대 30%할인 혜택을 제공, 롯데/신한/KB국민 등 8대 카드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로 이용이 가능하다.

 

△홈플러스는 14대 행사카드 결제 고객과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을 진행한다. 구매 금액별 최대 150만원의 상품권 또는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기간별 차등 혜택을 적용해 일찍 명절을 준비하는 얼리버드 고객일수록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홈플러스 단독 상품으로는(이하 행사카드 할인가 기준 표기) △스팸, 카놀라유, 올리고당으로 알차게 구성한 가성비 선물세트 ‘CJ 특별한 선택 H-2호’(1만6730원) △구강용품을 풍성하게 구성한 ‘LG생활건강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이옴 선물세트’(3만4930원) △다양한 참치와 런천미트로 구성된 ‘동원 건강한 15호’(4만8500원) 등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사전 예약판매 기간 동안 행사카드(총 14종)로 구매 시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기간에 따라 구매 금액대별로 구매 금액의 최대 15%에 해당하는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특히 이마트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3번째 맞는 명절인 만큼, 이번 추석 세트 판매 기간 역시 '방문 주문 서비스', '선물세트 간편구매 서비스', '배송주소 입력 서비스' 등 언택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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