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연속흥행 완판 기대↑…‘초고층(36층)’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 해운대 신 중심 중동서 ‘스위첸’ 브랜드 타운 조성

최천욱 기자 입력 : 2021.08.10 15:00 ㅣ 수정 : 2021.08.10 15:00

중소형 아파트와 동일한 설계 / “해운대구, 비치주거벨트 형성을 목표로 주거환경 업그레이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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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이 이달 중 부산 해운대구의 새로운 부촌으로 거듭나고 있는 중동에 주거형 오피스텔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6월 최고 237.6대 1의 경쟁률로 3일 만에 완판된 ‘해운대 중동 스위첸’과 함께 해운대구의 ‘스위첸’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라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은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 투시도 [사진=KCC건설]

 

[뉴스투데이=부산 / 최천욱 기자] KCC건설은 지난해 6월 부산 해운대구의 새로운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동에서 분양한 주거용 오피스텔(총 396실) ‘해운동 중동 스위첸’을 최고 237.6대 1의 경쟁률로 3일 만에 완판시켰다.  

 

이 기세를 이어받은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은 전 실(222)을 해운대구에서 부족한 중소형 아파트와 동일한 구조로 설계하는 등 더 우수한 상품성을 갖출 예정이라, 연속흥행 완판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나아가 ‘해운동 중동 스위첸’과 함께 해운대구의 ‘스위첸’ 브랜드 타운 프리미엄을 형성할 예정이라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분양 홍보 관계자는 이와 관련, “해운대(구)의 가치는 점차 높아지고 있다. 실제 해운대(구)는 최근 세계적인 비치주거벨트 형성을 목표로 다양한 개발이 이뤄지고 있어 주거환경은 더욱 좋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실거주하기도 좋고 투자가치도 높아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10일 KCC건설과 정비 업계에 따르면 해운대 엘시티 더샵 이후 초고층 주거단지가 모습을 드러내면서 새로운 고급 주거타운이 형성된 중동에서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은 ‘해운대 엘시티 더샵(84층, 레지던스&아파트)’, ‘해운대 롯데캐슬스타(아파트&오피스텔, 오피스텔동 27층)’, ‘하모니 타워 마브러스(오피스텔, 40층)’ 등과 함께 초고층(36층)브랜드 주거용 오피스텔로 손꼽힌다.

 

여기에 더해 중동에서도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정주여건이 좋은 단지로 손색없다. 특히 오션라이프(해변가 생활환경)와 시티라이프(도심 속 다양한 생활인프라 환경)가 모두 가능한 쾌적한 주거생활이 예상된다.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해운대 해변을 중심으로 형성된 다양한 관광시설뿐만 아니라 업무·상업·문화·편의시설 등 인프라도 동시에 누릴 수 있기 때문.

 

교통환경도 편리하다. 부산지하철 2호선 중동역이 걸어서 3분거리에 있는 역세권 단지며, 해운대 시외버스 터미널, 부산울산고속도로, 부산외곽순환도로 등이 가까워 광역교통망도 좋다. 또 인근에는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개통(2024년 예정)을 앞두고 있어 교통편의성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걸어서 2분거리에는 해운대초가 자리해 아이들의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동백중, 신도초, 신도중, 신도고, 해운대고 등 부산의 대표 명문학군이 형성돼 있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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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라센트 스위첸’ 광역 위치도 [사진=KCC건설]

 

생활편의시설도 다양하다. 단지 앞에는 이마트가 있고, 로데오거리, 해운대구청 등도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또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벡스코, 영화의전당 등 다양한 쇼핑문화시설이 밀집된 센텀시티와 마린시티의 생활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 자산가층이 좋아하는 중대형 공급 위주 해운대구에 중소형 면적의 필요성 파악

 

해운대구는 마린시티, 센텀시티로 대표되는 고급 주거타운이 형성될 때 해운대라는 상징성에 맞는 최고급 단지구성을 추구하다보니, 주로 자산가층에서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위주의 공급이 많았다. 이에 중소형 면적의 필요성을 잘 파악한 KCC건설은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을 중소형 주거상품으로 설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KCC건설 관계자는 “호텔의 품격과 아파트의 실용성을 겸비한 완성도 높은 공간혁신설계를 도입해 주거쾌적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고 말했다. 

 

KCC건설에 따르면 세대 내부설계로는 트렌디한 혁신평면과 대형 드레스룸, 복도 팬트리 등을 도입해 넉넉한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극대화 했다. 또한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등의 고급 커뮤니티와 오픈테라스(3층)가 마련돼 입주민의 삶의 품격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1260-16번지 일원에 지하 6층, 지상 36층, 2개 동, 전용 81~84㎡, 총 222실 규모의 초고층 브랜드 단지로 조성된다. 전 실이 최근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구성되며, 타입별 실수는 81㎡D 58실, 84㎡A1 32실, 84㎡A2 33실, 84㎡B1 33실, 84㎡B2 33실, 84㎡C 33실로 구성된다.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은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되는 만큼, 다양한 규제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이 필요 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어 해운대와 부산을 비롯해 전국 예비청약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 홍보 관계자는 “해운대쪽 입성을 원하는 젊은 층 및 자산가, 아파트 청약 가점이 낮거나 대출 규제 등으로 상대적 규제가 자유로운 주거형 오피스텔을 찾는 수요자들이 주 타깃층이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603-21(해운대역 1번 출구 옆)번지 일원에 마련되며, 이달 중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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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라센트 스위첸’ 부지에서 걸어서 5분내 거리에 있는 ‘해운대 중동 스위첸’ 현장 모습  [사진=부산 / 최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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