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휴무일] 롯데마트‧이마트‧홈플러스, 이번 주말 정상영업

강이슬 기자 입력 : 2021.03.19 12:52 ㅣ 수정 : 2021.03.19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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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마트]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오는 20~21일 주말에도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들이 대부분 정상 영업한다.

 

국내 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법 시행령 발효에 따라 매월 2회 둘째, 넷째 주 일요일 휴무를 실시하고 있다. 3월 대형마트 휴무일은 2주, 4주차 일요일인 14일과 28일이다.

 

다만 전국 대형마트 점포별로 휴무일이 다르므로 영업시간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해당 대형마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한편, 이번 주말 대형마트들은 대파, 문어 등 밥상 물가 안정을 위한 할인행사를 기획했다. 

 

롯데마트는 최근 ‘금(金)파’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가격이 급등한 ‘대파’와 ‘감자’ 등 주요 농산물을 선정해 ‘물가 안정 채소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물가 안정 채소 기획전에서는 ‘감자(900g/국산)’를 농할 할인 적용해 3990원에 판매한다. 대파는 산지와의 선제적 물량 기획을 통해 안정적인 물량 확보가 가능해짐에 따라 이번 행사를 선보이게 됐다. ‘신안 임자도 GAP 더 안심 대파(1단/국산)’를 롯데, 신한, KB국민, NH농협 카드로 결제 시 498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이마트는 오는 24일까지 국산 데친 문어 100g을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2480원에 선보인다. 기존 이마트 국산 데친 문어 100g이 4960원에 판매된 것을 고려하면, 약 50% 가량 저렴한 수준이다.

 

홈플러스는 창립 24주년을 맞아 3월 한달간 진행 중인 ‘한 달간 초저가 프로젝트’를 이번 주말에도 계속 이어간다. 특히 이번 주말에는  전국 58개 점포 내 쇼핑몰에서 유명 브랜드 봄신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몰빵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쇼핑몰 물가를 낮춰 고객들의 봄 신상품 쇼핑에 합리적인 혜택을 더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소비 심리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홈플러스 매장 내 입점된 탑텐, 수스, 클라이드, 뱅뱅, 행텐, 레드페이스, 콜핑 등 의류 브랜드를 비롯해 각종 액세서리, 화장품, 리빙 전국 2000여 개 브랜드 코너에서 봄 신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쇼핑몰 이용 고객을 위한 사은 행사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동안 홈플러스 쇼핑몰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착순 100~300명을 대상으로 키친타월(4입)이나 진라면(5입)을 증정한다. 또한 행사 카드로 10만원 이상 쇼핑몰을 이용하는 고객 대상으로는 1만원 쇼핑몰 이용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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