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일본 직장인 10명 중 4명 재택근무에 정착하지 못한다

용은혜 인턴기자 입력 : 2021.03.23 10:53 ㅣ 수정 : 2021.03.2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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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정승원 기자, 그래픽: 가연주]코로나가 전 세계로 확산된 지 1년여가 지나면서 일본의 기업과 직장인들도 코로나 감염예방과 대응방식에 익숙해지고 있다. 가장 보편적인 대응방법 중 하나로 재택근무가 보급되고 있는데 처음 소개되었을 때의 우려와는 달리 이제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기업들도 재택근무의 효율성과 성과를 조금씩 인정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재택근무는 해가 지날수록 일본 직장인들의 바람처럼 보편적인 근무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 이를 알아보기 위해 기업들에게 인사평가 컨설팅을 제공하는 내일의 팀(あしたのチーム)이 작년 일본에서 긴급사태선언이 발령되었을 때 재택근무를 경험한 20~49세의 남녀 직장인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일본 직장인 10명 중 4명이 재택근무에 정착하지 못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영상을 통해 설문조사의 내용과 이유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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