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힐바·서민숯불갈비 방문자 ‘코로나19’ 검사 받아야”

김덕엽 기자 입력 : 2021.01.23 21:54 ㅣ 수정 : 2021.01.2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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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 전경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뉴스투데이/대구=김덕엽 기자] 대구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힐바와 서민숯불갈비 등 2개소 방문자에 대한 검사를 요청했다.

 

대구시는 이날 오후 5시 16분 쯤 안전안내문자를 통하여 “수성구 들안로 106-1번지에 위치한 Heal BAR(힐바)에 지난 8~9일, 19~20일 방문한 시민들은 보건소 예약 후 검사를 받아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어 “달서구 학산로 50길 37에 위치한 서민숯불갈비에 1월 11~21일 방문한 시민은 보건소 예약 후 검사를 받아주길 바란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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