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직장인들 소름…일본, ‘재택근무 감시프로그램’ 등장

염보연 기자 입력 : 2020.11.24 18:59 ㅣ 수정 : 2020.11.25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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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김효진 통신원, 그래픽 : 가연주] 올해는 코로나를 이유로 국가를 막론하고 재택근무가 빠르게 보급됐다. 일본에서도 많은 직장인들이 출퇴근 지옥철도 피하고 상사의 눈치를 보지 않는 유연한 근무환경에 환영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하지만 직원들의 재택근무 태도를 내심 걱정하는 기업들이 많았던 탓일까. 최근 기업들을 대상으로 재택근무 감시프로그램의 광고와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일본 직장인들을 긴장하게 만들고 있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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