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대웅제약, 국제미용성형학회 ‘IMCAS Asia Class 2020’서 '나보타' 우수성 알려

김연주 기자 입력 : 2020.10.1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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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성 피어나클리닉 원장이 IMCAS Asia Class 2020 웨비나에 참가해 ‘나보타와 필러 복합시술을 통한 안면부 윤곽 시술법’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웅제약]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대웅제약이 세계 3대 미용성형 학회 중 하나인 국제미용성형학회 ‘IMCAS Asia Class 2020’에 참가해 '나보타'의 우수성을 알렸다.

 

‘IMCAS Asia’는 세계 주요 미용성형 3대 학회 중 하나인 IMCAS(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가 아시아 지역에서 개최하는 대표적인 국제 학회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웹 세미나로 진행됐다.
 
실시간 라이브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전세계 미용성형분야 의료진 400여명을 대상으로 나보타의 우수한 효능을 알리고 최신 시술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국 피부과 전문의인 헤마 선다람(Dr. Hema Sundaram)을 좌장으로 한국 피부과 전문의인 최원우 웰스피부과 원장이 ‘나보타와 필러 복합시술을 통한 모공 치료 시술법’을, 최호성 피어나클리닉 원장이 ‘나보타와 필러 복합시술을 통한 안면부 윤곽 시술법’을 소개했다. 이어서 진행된 영상 시연에서는 박민형 라마르클리닉 원장이 ‘나보타와 필러, 레이저 복합시술을 통한 여드름 흉터 치료법’을 소개했다.
 
헤마 선다람은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는 엘러간의 ‘보톡스’와 동일한 분자구조를 가진 900kDa 제품으로, 대규모 글로벌 임상에서 보톡스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다”며 “실제 진료 현장에서도 우수한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뒤이어 최호성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 제품은 단독 투여 대비 히알루론산 필러와의 복합시술을 통해 최근 젊은 층부터 중년층까지 관심이 많은 안면부 윤곽 시술 등 다양한 시술에서 활용될 수 있다”며 “코로나19의 확산 속에서도 이러한 네트워킹 기회를 통해 전세계 의료진들이 시술 노하우를 비롯한 다양한 시술법들을 학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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