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교보라이프플래닛 이학상 대표이사 연임 확정

박혜원 기자 입력 : 2020.09.15 16:58 ㅣ 수정 : 2020.09.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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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15일 임시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이학상 대표이사의 연임을 결정했다. [사진제공=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
 
[뉴스투데이=박혜원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15일 오전 임시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이학상 현 대표이사를 연임하기로  결정했다.
 
이학상 대표이사는 2013년부터 교보라이프플래닛 설립 추진단장 및 초대 대표를 맡아 생명보험 업계의 인슈어테크 트렌드를 선도해왔다.
 
이 대표는 미국 메릴랜드대학교와 코네티컷대학원을 졸업한 뒤, 미국 현지 보험사에서 보험전문가로 경력을 쌓았다. 이후 2001년 교보생명에 입사해 상품마케팅실장, e비즈니스사업추진단 담당 임원 등을 영입했다. 2013년 12월부터는 교보라이프플래닛에서 생명보험 업계 인슈어테크 트렌드를 선도해왔으며 카카오페이, 토스 등의 플랫폼 기업과 함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연임에 성공한 이학상 대표이사는 “2013년 출범 이후로 다양한 시도와 도전을 해왔으며, 그 결과 성장 발판을 마련함과 동시에 고객의 신뢰를 얻을 수 있었다”며 “국내 대표 디지털보험사로서 인슈어테크 확장과 디지털보험시장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혁신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보험의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보험사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