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이랜드 스파오, ‘국군의 날’ 맞아 국방부와 대국민 챌린지 개최

강소슬 기자 입력 : 2020.08.1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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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용산구에 위치한 국방부 청사에서 이랜드월드 최운식 대표(왼쪽에서 두번째)와 국방부 박재민 차관(왼쪽에서 세번째)이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이랜드월드]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가 전개하는 SPA브랜드 스파오가 올해 72주년을 맞은 국군의 날을 기념해, 국방부와 대국민 챌린지를 열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은 14일 용산구에 있는 국방부 청사에서 이랜드월드 최운식 대표와 국방부 박재민 차관이 참석해 캠페인 개요 및 추진 계획에 대한 설명과 협약서에 서명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협약식을 통해 진행되는 ‘마음까지 따뜻하게, 함께 달려요 1001’ 대국민 챌린지 캠페인은 일반 국민과 국군 장병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별로 자유롭게 러닝을 한 후 필수 해시태그(Runtogether1001)와 함께 러닝 인증사진을 SNS에 올리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참가들이 달린 누적 거리가 1001KM를 달성하면 더운 여름과 혹한의 겨울을 보내며 외진 곳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에게 스파오의 냉감 기능 이너웨어 ‘쿨테크’와 발열내의 ‘웜테크’를 기부한다.
 
또한, 캠페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001명에게 스파오와 국방부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티셔츠를 포함한 국군의 날 72주년 기념 에디션을 제공한다.
 
이랜드월드 최운식 대표는 “제72주년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국방부와 함께 장병 여러분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과 따뜻함을 전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