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NEWS] 아이오페, ‘립 뉴트리-볼륨 세럼 퓨어’ 출시 外

강이슬 기자 입력 : 2020.08.04 14:14 ㅣ 수정 : 2020.08.0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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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이에 맞춘 뷰티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아이오페는 마스크 속 입술을 관리하기 위한 ‘립 뉴트리-볼륨 세럼 퓨어’를 출시했고, AGE 20’s는 마스크에 잘 묻어나지 않는 ‘시그니처 에센스 커버 톤업 베이스’를 내놓았다.

 

눈에 집중하도록 한 아이 메이크업 신상품도 나왔다. 아워글래스는 긴 속눈썹 연출이 가능한 ‘언락드 인스턴트 익스텐션 마스카라’를, 이니스프리는 ‘마이 컬러 팔레트’ 2종과 글리터 ‘마이 트윙클’을 출시했다. 뿐만 아니라 패션업계에서는 메종키츠네와 ‘아더에러(ADER ERROR)’가 손잡고 ‘더 블루이스트 폭스’ 협업 컬렉션을 내놓기도 했다.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 아이오페, ‘립 뉴트리-볼륨 세럼 퓨어’ 출시

 

아모레퍼시픽의 고기능성 브랜드 아이오페가 입술 주름, 수분, 각질 등을 관리하기 위한 립 전용 안티에이징 세럼 ‘립 뉴트리-볼륨 세럼 퓨어’를 출시했다.

 

입술은 피지샘이 없고 각질층이 얇아 다른 피부에 비해 각질과 주름이 생기기 쉽다. 아이오페는 자연스럽고 촉촉한 입술 연출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
 
아이오페 ‘립 뉴트리-볼륨 세럼 퓨어’는 차별화된 주름 개선 효능이 있는 ‘R.2500‘을 함유해 입술에 건강하고 탄력 있는 볼륨 수분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R.2500은 아모레퍼시픽만의 독자적인 주름 개선 기능성 성분으로, 노화와 탄력 저하로 예민해진 입술을 집중 관리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측은 아이오페 ‘립 뉴트리-볼륨 세럼 퓨어’는 사용 후 2주 만에 입술 주름이 3.78% 감소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단 1회 사용만으로도 입술의 볼륨 수분감은 10.26% 높아지고 입술 투명도는 7.62% 개선 효과를 보였으며, 각질은 70.14%가 감소했다고 전했다.
 
아이오페 ‘립 뉴트리-볼륨 세럼 퓨어’는 기존의 튜브 타입 립밤에서 볼 수 없었던 연고 같은 제형을 구현해 풍부한 영양감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스쿠알란과 아르간 오일, 호호바 오일이 높은 보습력을 제공하며, 피부 재생을 돕는 판테놀 성분이 입술 장벽을 강화하고 건조로 인한 손상도 관리한다.
 
아이오페 ‘립 뉴트리-볼륨 세럼 퓨어’는 전국 아리따움과 마트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3만원대다.
 

[사진제공=애경산업]
 

■ AGE 20’s, ‘시그니처 에센스 커버 톤업 베이스’ 출시
 
애경산업의 대표 화장품 브랜드 AGE 20’s(에이지 투웨니스)에서 화사한 톤업은 물론 완성도 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해주는 ‘시그니처 에센스 커버 톤업 베이스’를 출시했다.
 
AGE 20’s 시그니처 에센스 커버 톤업 베이스는 베이스 메이크업 전 단계에 사용해 피부 톤 보정과 피부 결 정돈을 도와주는 제품이다. AGE 20’s 에센스를 71% 이상 함유해 보습력과 피부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고, 피부를 촉촉하고 화사하게 보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너짐 방지를 위한 피지 흡착 기술을 적용해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주고, 묻어남 방지를 위한 코팅막 기술을 적용해 피부 표면에 얇은 코팅막을 한번 더 형성하여 메이크업 밀착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또 톤업 베이스 사용 후, 24시간 메이크업 고정력과 안티 다크닝 효과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해 첫 화장 그대로 메이크업의 유지력을 높여준다고 설명했다.
 
또 미세입자 파우더가 주름 및 굴곡진 곳까지 밀착되어 피부 결 정돈에 도움을 준다. 피부 표면을 덮는 왁스 성분이 들어있지 않아 메이크업 후에도 답답함 없이 편안한 피부상태를 유지해준다.
 
AGE 20’s 시그니처 에센스 커버 톤업 베이스는 개인별 피부 톤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어두운 피부 톤을 위한 핑크 베이스 △붉은 피부 톤을 위한 그린 베이스 △노란 피부 톤을 위한 퍼플 베이스 등 3종으로 출시됐다.
 
AGE 20’s 시그니처 에센스 커버 톤업 베이스는 백화점, 면세점 및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2만8000원이다.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 아워글래스, ‘언락드 인스턴트 익스텐션 마스카라’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 아워글래스(HOURGLASS)는 ‘언락드 인스턴트 익스텐션 마스카라’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언락드 인스턴트 익스텐션 마스카라’는 3D 입체 형태의 촘촘한 브러쉬로 속눈썹을 연장한 듯 긴 속눈썹을 연출해주는 제품이다. 필름 코팅을 입혀 번짐이나 가루날림을 방지해주며, 독자적으로 개발된 3D몰드 형태의 브러쉬가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올려 뭉침 없이 고르게 발리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저자극 워셔블 타입으로 따뜻한 물과 리무버로 쉽고 부드럽게 씻어낼 수 있어 연약한 눈가 피부의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다.
 
‘언락드 인스턴트 익스텐션 마스카라’는 브랜드의 신념에 따라 동물 실험을 하지 않은 크루얼티 프리(Cruelty Free) 제품이며, 100% 비건 성분만으로 제작된 비건 제품이다.
 
아워글래스의 ‘언락드 인스턴트 익스텐션 마스카라’는 전국 주요 백화점 내 아워글래스 매장 및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4만원대다.
 

[사진제공=이니스프리]
 

■ 이니스프리, ‘마이 컬러 팔레트’·‘마이 트윙클’ 출시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해가 뜨고 지는 순간을 컬러로 담아낸 아이 팔레트 ‘마이 컬러 팔레트’와 2가지 타입의 화려한 글리터 ‘마이 트윙클’을 출시한다.

 

‘마이 컬러 팔레트’는 해가 뜨고 지는 순간에서 영감을 받은 8가지 컬러를 담아낸 아이 팔레트다. 매끈하고 보송한 컬러를 표현하는 매트 컬러와 특수 기술로 이중 코팅된 글리터 컬러가 다채롭게 조화되어 무드 있는 아이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입자감이 고운 파우더가 눈가에 얇고 균일하게 펴 발려 여러 번 덧발라도 수채화처럼 맑고 투명하게 발색되는 것이 특징이다.

 

새벽이슬을 머금은 꽃잎이 가을 들판 위 반짝이는 순간을 담아 데일리 음영 컬러로 사용하기 좋은 진저, 로즈 계열의 1호 △비포 선라이즈와 해질녘 석양이 따스한 붉은빛으로 온 세상을 물들이는 순간을 담아낸 포인트 컬러로 구성된 메이플, 골드 계열의 2호 △비포 선셋 2종 구성이다.
 
신규 럭셔리 글리터 라인 ‘마이 트윙클’도 출시한다. ‘마이 트윙클’은 빅 사이즈 육각 크리스탈 글리터 ‘마이 트윙클(크리스탈)’ 2종과 젤리 텍스처 ‘마이 트윙클(스타)’ 4종으로 총 6가지 컬러 구성이다.
 
‘마이 트윙클(크리스탈)’은 워터 타입의 글리터가 건조함을 유발하기도 한다는 의견을 반영해 선보인 밤 타입 글리터다. 손끝에 덜어내 눌러 발라주면 빅사이즈 크리스털 글리터가 눈가에 부착되어 오랜 시간 화려하게 반짝인다.
 
‘마이 트윙클(스타)’는 투명감 있는 광택감으로 촉촉한 광을 연출하는 젤리 텍스처의 글리터다. 펄 날림 없이 보송하고 편안하게 마무리되며, 손가락 또는 브러쉬로 눈가에 펴 발라주면 광택있게 반짝인다. 
 
‘마이 컬러 팔레트’와 ‘마이 트윙클’은 전국 이니스프리 매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마이 컬러 팔레트 가격은 2만6000원대, 마이 트윙클은 6500원대다.

 
[사진제공=삼성물산패션부문]
 

■ 메종키츠네, 아더에러와 ‘더 블루이스트 폭스’ 협업 컬렉션 출시
 
삼성물산패션부문이 운영하는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종키츠네(Maison Kitsne)가 유니크한 스트리트 브랜드 ‘아더에러(ADER ERROR)’와 손잡고 여우 심벌을 활용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메종키츠네는 아더에러와 손잡고 ‘더 블루이스트 폭스(The Bluest Fox)’를 주제로, 무언가에 얽매이지 않고 시간 속을 여행하는 ‘블루 폭스’의 여정을 담아낸 컬렉션을 선보였다. ‘블루 폭스’는 북극 여우의 변색 종으로 털색이 청색 기미를 띤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 블루 컬러의 폭스 심벌은 여우 몸 전체를 파란색으로 표현한 디자인부터 얼굴 등을 캐릭터화해 프린트 및 자수로 재미있고, 세련되게 표현했다. 또 아더에러의 레터링을 레이어드 한 그래픽을 여우 심벌에 포인트로 활용해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미학을 드러냈다.
 
데님 팬츠에는 메종키츠네와 아더에러의 로고는 물론 아더 에러에서만 볼 수 있는 엉뚱한 위치에 심벌 레이블이 디자인적 포인트로 사용됐다.
 
메종키츠네와 아더에러 협업 상품은 오버사이즈 티셔츠, 폴로셔츠, 스웻셔츠, 데님팬츠 등 의류는 물론 캡 모자, 양말 등 다양한 액세서리 상품으로 구성됐다. 스웻셔츠는 34만9000원, 티셔츠 16만9000원, 모자 13만9000원, 양말 4만9000원이다.
 
송태근 비이커 팀장은 “메종키츠네와 아더에러가 만나 자유롭고 창조적인 다양한 측면을 볼 수 있는 ‘블루 폭스’ 컬렉션을 선보였다”며 “사랑스러운 폭스가 다양한 형태로 출시돼 침체되어 있는 패션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메종키츠네와 아더에러 협업 상품은 메종키츠네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 및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통합 온라인몰 SSF샵에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