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바이애슬론’ 한국 대표 랍신, 고드름 혹한 속 ‘역주’
김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18-02-1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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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시스
(뉴스투데이=김연수기자)

11일 오후 강원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남자 스프린트 10km 경기. 역주하는 대한민국 티모페이 랍신의 수염에 고드름이 맺혀 있다.

이날 랍신은 16위로 한국 역대 바이애슬론 종목 최고 기록을 세웠다.

한편 티모페이 랍신은 러시아 출신으로 지난 2월 한국에 귀화했다.

[김연수 기자 kimis@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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