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대만서 6.0 규모 지진에 무너져내린 건물들
황숙희 기자 | 기사작성 : 2018-02-0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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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동부 화롄(花蓮)에서 6일 밤(현지시간)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구조대원들이 7일 새벽 무너져 기울어진 건물들로 진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뉴스투데이
▲ 대만 동부 화롄(花蓮)에서 6일 밤(현지시간)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구조대원들이 7일 새벽 무너져 건물들이 무너졌다. ⓒ뉴스투데이
▲ 대만 동부 화롄(花蓮)에서 6일 밤(현지시간)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구조대원들이 7일 새벽 무너져 기울어진 건물들로 진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뉴스투데이
▲ 대만 동부 화롄(花蓮)에서 6일 밤(현지시간)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구조대원들이 7일 새벽 무너져 건물들이 기울어졌다. ⓒ뉴스투데이

▲ 대만 동부 화롄(花蓮)에서 6일 밤(현지시간)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구조대원들이 7일 새벽 무너져 기울어진 건물들로 진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뉴스투데이
▲ 대만 동부 화롄(花蓮)에서 6일 밤(현지시간)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구조대원들이 7일 새벽 무너져 건물들이 무너져내렸다. ⓒ뉴스투데이

▲ 대만 동부 화롄(花蓮)에서 6일 밤(현지시간)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구조대원들이 7일 새벽 무너져 기울어진 건물들로 진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황숙희 기자) 대만 동부 화롄(花蓮)에서 발생한 규모 6.0의 강진으로 한국인 14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 중앙통신에 따르면 중앙재해응급대응센터가 피해상황을 파악한 결과 7일(현지시간) 오후 2시 기준 4명이 숨지고 243명이 부상했으며 85명이 실종된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 대만 외교부는 외국인 부상자 31명 가운데 한국 국적자가 14명, 일본 국적자가 9명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현재 화롄 시내에서 11층짜리 마샬호텔과 12층짜리 윈먼추이디 빌딩, 6층짜리 바이진솽싱 빌딩, 9층짜리 우쥐우쑤 빌딩 등 4채가 무너지거나 기울어진 상태다. 또한 민간 가옥 91채가 담 붕괴 등의 파손 피해를 입었다.

[황숙희 기자 art-stage@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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