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맥도날드, 지역사회에 5년간 햄버거 20만개 기부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8-01-12 17:25
304 views
Y
▲ 맥도날드 '행복의 버거' 캠페인 ⓒ한국맥도날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맥도날드는 이 회사의 사회공헌활동인 '행복의 버거' 캠페인을 통해 지난 5년간 20만여개의 행복의 버거를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행복의 버거 캠페인은 주변 소외 이웃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돕는 구성원에게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자 시작된 활동으로 지난 2013년 10월 인천 지역의 아동보육시설에 행복의 버거 100인분을 전달한 것으로 시작됐다.

이후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매주 800여개의 햄버거를,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과 단체 1700여 곳에 햄버거를 전달해 오며 맥도날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전국 아동복지시설의 어린이, 투병 중인 어린이 환우와 가족들, 새터민들에게도 햄버거를 기부하고, 장애를 가진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에게도 햄버거를 나눴다. 최근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공식 파트너사로서 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들에게 행복의 버거를 전달했다.

맥도날드의 최고행복책임자(CHO, Chief Happiness Officer)인 로날드 맥도날드는 햄버거를 전달하며 마술쇼와 게임 등 어린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대표는 "지난 5년간 행복의 버거 캠페인을 통해 한국 사회의 다양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이슬 기자 2seul@news2day.co.kr]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