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의 남자’ 정해인? 유대위→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男 주인공 물망
김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18-01-1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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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해인(왼쪽)과 손예진                                         사진=정해인, 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뉴스투데이=김연수기자)

JTBC 새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배우 손예진이 컴백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남자 주인공에 정해인이 물망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1988년생인 정해인은 FNC 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배우로 최근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고 있다.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로 첫 사극 주인공도 소화하며 탄탄한 경력을 쌓아 올린 정해인 측은 최근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손예진이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공허한 30대, 커피 전문 기업 소속 슈퍼바이저 윤진아가 절친 동생 서준희와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를 그린다. 그냥 아는 사이,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와 사랑에 빠지는 진짜 연애에 대한 이야기다. ‘하얀거탑’, ‘아내의 자격’, ‘밀회’, ‘풍문으로 들었소’를 연출한 안판석 감독이 연출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손예진 너무 예쁘다”, “정해인 확정 기사 빨리 좀”, 더 어리고 애교 있는 남배우였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연수 기자 kimis@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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