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월드모델 수입 1위, 22세 켄달 제너의 ‘240억 원’ 몸매 화제
김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17-11-2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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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켄달 제너 인스타그램 캡처

▲ 사진=켄달 제너 인스타그램 캡처

▲ 사진=켄달 제너 인스타그램 캡처
(뉴스투데이=김연수기자)

미국의 모델 켄달 제너가 2017년 전 세계 모델 수입 1위를 차지했다.

21일(현지 시간) 미국 경제 전문 매체 ‘포브스’에서 2017년 세계에서 가장 소득이 높은 모델 순위를 발표했다. 이에 1년간 2200만 달러(약 240억 원)의 수입을 올린 켄달 제너가 1위를 차지했다.

올해 나이 22세인 켄달 제너는 178cm의 큰 키에 몸무게 53kg으로 볼륨감과 날씬함 모두를 겸비한 감각적인 몸매를 가졌다. 가족관계는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아버지 브루스 제너, 미국의 유명 방송인 겸 사업가인 어머니 크리스 제너다. 유명 모델 킴 카다시안과 이부자매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켄달 제너는 평소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노출 의상들을 즐겨 선보이며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팔로워 숫자가 8500만 명에 달하는 켄달 제너의 인스타그램에서 그녀의 과감한 사진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2위는 약 190억 원의 수입을 올린 지젤 번천, 3위는 약 147억 원을 벌어들인 크리시 타이젠이 차지했다. 그 뒤를 아드리아나 리마, 지지 하디드, 로지 헌팅턴 휘틀리, 칼리 클로스 등이 이름을 올렸다.



▲ 사진=켄달제너 인스타그램 캡처

[김연수 기자 kimis@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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