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삼성화재, ‘지속가능성지수’ 2년 연속 1위…사회적 상생 노력 입증
이지우 기자 | 기사작성 : 2017-11-14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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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투데이=이지우 기자) 삼성화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수준을 평가하는 ‘2017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에서 손해보험부문 1위에 올랐다고 14일 밝혔다. ⓒ 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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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이지우 기자) 삼성화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수준을 평가하는 ‘2017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에서 손해보험부문 1위에 올랐다고 14일 밝혔다.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는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 26000을 기반으로 기업의 사회적 상생 노력과 지속가능성 등을 평가하는 지표다. 삼성화재는 여기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리게 됐다.
 
삼성화재는 “고객과 임직원, 주주 및 투자자, 협력업체,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발전하기 위한 노력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다”며 “특히 고객패널제도, 소비자보호위원회, 고객권익보호위원회 등 서비스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고객중심 활동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화재는 글로벌 금융 정보기관 미국 S&P다우존스가 선정하는 ‘2017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에서도 최고 등급 ‘DJSI 월드지수’에 4년 연속 편입된 바 있다. 국내외에서 모두 지속가능경영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삼성화재 CSR사무국 관계자는 “삼성화재는 단순히 재무적 성과를 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지우 기자 hap2ji@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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