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한나-양정원, 자매의 섹시한 비키니 가슴라인
김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17-11-0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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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양정원 인스타그램 캡처
(뉴스투데이=김연수기자)

양한나-양정원 자매가 아찔한 수영복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한나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여행요”라는 글과 함께 동생 양정원과 함께 찍은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자매는 한 호텔에서 ‘셀카(셀프카메라)’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가운 차림인 양정원을 뒤로 한 양한나는 핑크색 비키니로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위태롭게 파인 가슴라인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휴가를 즐기는 자매의 완벽한 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뭇사람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양한나는 SPOTV 아나운서로 활약 중이며 동생 양정원은 필라테스 강사 출신 연예인으로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다.



▲ 사진=양한나 인스타그램 캡처

[김연수 기자 kimis@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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