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인터파크티켓 예매 '꿀팁'은 무엇?
류준열 기자 | 기사작성 : 2017-10-22 11:25
6,873 views
N
(뉴스투데이=류준열 기자) KBO(한국야구위원회)는 프로야구단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7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경기 중 1·2·6·7차전 입장권 예매를 22일 오후 2시부터 차전별로 1시간의 시간 간격을 두고 실시한다.

▲ ⓒKBO

한국시리즈 입장권은 포스트시즌의 입장권 단독 판매사 인터파크티켓의 인터넷 사이트나 스마트폰 티켓 예매 어플리케이션에서 '한국시리즈'를 검색한 후 등장하는 페이지나, ARS(1544-1555) 연결을 통해 예매하면 된다. 1인당 최대 4매를 예매할 수 있으며, 5매이상 테이블석이나 스카이박스석 등은 단위 판매의 형태로 예매 가능하다.

25일 오후에는 KIA 홈구장인 광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챔필)에서 열릴 한국시리즈 1·2·6·7차전 예매가 이뤄진다. 1차전(10월25일 오후 6시30분 시작)은 22일 오후 2시 예매가 시작되며, 2차전(10월26일 오후 6시30분 시작)·6차전(11월1일 오후 6시30분 시작)·7차전(11월2일 오후 6시30분 시작) 22일 오후 3시·4시·5시 각각 예매가 시작된다.

두산 홈구장인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릴 한국시리즈 3·4·5차전 경기 예매일자는 23일이다. 3차전(10월28일 오후 2시 시작)은 23일 오후 2시, 4차전(10월29일 오후 2시 시작)은 23일 오후 3시, 5차전(10월30일 오후 6시30분 시작)은 23일 오후 4시 각각 예매가 시작되다.

입장권 취소 가능시간은 경기 당일 경기시간 4시간 전까지이며 티켓 재판매를 하려 하는 경우 KBO가 허가한 공식 리세일(resale : 재판매) 판매처인 'KBO resale 앱(어플리케이션)'에서만 판매가 가능하다. 다른 방법을 통해 양수도한 경기 입장권은 강제 취소될 수 있다.

한편 한국시리즈의 입장권 예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빨리 예매해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장 빠른 방법으로 꼽히는 것은 좌석을 선택하며 '자동배정'을 선택한 후 결제방법을 '무통장 입금'에 두는 방식이다. 무통장 입금은 카드를 비롯한 다른 방법과 달리 별다른 결제 인증을 하지 않고 빠른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만약 카드를 통한 결제를 원할 경우 결제에 필요한 자동 설치 파일들을 미리 최신 버전으로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