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말랐는데..” 선미, 예쁨 비결은 메이크업?
김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17-10-1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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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쎄씨

▲ 사진=쎄씨

▲ 사진=쎄씨

▲ 사진=쎄씨

(뉴스투데이=김연수기자)

19일 패션 매거진 ‘쎄씨’는 최근 로레알파리 뮤즈가 된 가수 선미와 파리에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의 선미는 붉은 입술, 고혹적인 눈매와 더불어 아찔한 바디라인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선미는 유독 예뻐진 비결에 대해 “‘가시나’ 활동하는 기간 동안 살이 너무 많이 빠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실제론 너무 말랐는데, 화면에는 더 예쁘게 나와 고민이에요. 메이크업의 힘도 크고요”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선미는 셀프 메이크업에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으로 셰딩과 립 포인트를 꼽았다.

한편, 낭만적인 파리의 여신으로 변신한 선미의 화보와 인터뷰는 ‘쎄씨 11월호’와 디지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연수 기자 kimis@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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