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신세계인터내셔날, 저소득층 아동에게 ‘희망선물상자’ 전달
강소슬 기자 | 기사작성 : 2017-10-1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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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차정호)은 18일 오전 청담동 본사에서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저소득층 아동230명을 위한 ‘가을맞이 희망선물상자’를 제작해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진행하는 맞춤형 사회공헌활동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세계인터내셔날 차정호 대표이사, 고광후 부사장 등 임직원 120명과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이 참여해 총 2300만원 상당의 선물상자를 손수 제작했다.
 
임직원들의 따뜻한 정성으로 준비되는 희망선물상자에는 아동 1인 당 10만원 상당의 학용품과 미술교구, 구급약품, 방한용품 등 20여 가지 제품들이 담겨있다.
 
또한, 부모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꿈과 희망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희망엽서도 작성했다. 희망엽서는 희망선물상자와 함께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정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서울 내 지역아동센터 여섯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차정호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는 “보여주기식 활동이 아니라 저소득 가정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문기관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실행하고 있다”면서“회사가 성장하는 만큼 봉사와 기부 활동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약 1천여 명의 임직원들이 연간 평균 2~3회씩 지역아동센터의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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