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J] 핀테크 스타트업이 주목할 한화생명 ‘드림플러스63’ 3기 모집

권하영 기자 입력 : 2017.10.17 15:24 |   수정 : 2017.10.1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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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투데이=권하영 기자) 한화생명은 ‘핀테크 스타트업의 요람’으로 불리는 드림플러스63 핀테크센터에 입주할 3기 스타트업을 오는 11월 12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 한화생명

 
 
[뉴스투데이 J]의 J는 Job(일자리)을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권하영 기자) 한화생명은 ‘핀테크 스타트업의 요람’으로 불리는 드림플러스63 핀테크센터에 입주할 3기 스타트업을 오는 11월 12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이번 모집을 통해 핀테크 스타트업 외에도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O2O 등 금융 분야와 융합 가능한 기술·서비스를 가진 스타트업 10개 팀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내년 1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 드림플러스63 내 사무 공간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법률 및 세무회계 등 각종 전문 서비스도 지원받는다.
 
또한 드림플러스63의 담당 엑셀러레이터 제도를 통해 금융회사와 사업제휴를 맺고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받을 수 있다. 해외진출을 원하는 스타트업은 해외사업지원프로그램인 GEP(Global Expansion Program)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드림플러스63은 국내 최대 규모이자 보험업계 유일의 핀테크 지원센터다. 63빌딩 한층 전체를 사용 중인 드림플러스63 센터는 지난해 10월 1기 선발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6개사 스타트업을 선발해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현재 드림플러스63의 지원을 받은 입주사 중 센스톤, QARA, 레드벨벳벤처스, 마스터컴퍼니, SBCN, 인텔리퀀트 등은 한화금융계열사들과의 사업협력을 논의하고 있다. 센트비, 센스톤, 지속가능발전소, 럭스로보 등은 GEP 프로그램을 통해 중국, 일본, 베트남의 현지 파트너와 협력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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